부르르 고민상담소 :-)

Q: 전 여친에게 [벌써 끝났어?] 라고 듣고 나서, 관계를 가질때 점점 저항감이 강해져서, 그대로 헤어져 버렸습니다. :cry: 지금의 여친은 너무 사랑해서 길게 가고 싶은 마음이고, 명랑도 하고 싶어요. (걱정되서 아직 못했음요) 하지만 전 여친처럼 저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낄것 같아서……; 그녀는 이런 저라도 만족시켜줄수 있을까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 두사람의 관계가 좋을때, 여성에게서 [지금 그 남자 시간이 짧아] 라고 하는 이야기를 저는 들어본적이 없네요. 과거의 남성를 뒤에서 험담할때 [사실은 그자식, 조루였었지 :evil: ] 라고 말하는것이 자주 있는 패턴입니다. 사귀고 나서 두 사람의 사이가 두근두근 아주 좋을때는 혹여 남자쪽에서 2분이내에 끝나도, [그가 내안에서 기뻐해줬어] 라고 감동하는 여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러브 매직은 언젠가는 풀릴 것입니다만, 그래도 그동안의 경험은 매우 귀중한 것이기 때문에 마음껏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명랑완구 활용팁 :-o : 그리고 남성기 만으로의 삽입만을 명랑이라고 생각하고 계신건 아니겠지요? 삽입 전후의 애무시간을 늘려보세요. 물론 명랑완구 활용을 하면 더욱 다양한 패턴으로 즐길수 있습니다.  단 “내 삽입 시간이 짧기 때문에” 라는 콤플렉스로 삽입이 가능한 명랑완구를 고집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클리토리스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여성도 많습니다. 처음시작은 거부감이 없는 디자인의 핑크 로터쪽으로 시도해보세요. 또한 벤조카인 이라는 국소 마취제를 소량 첨부한 유니더스의 [롱러브] , 심플렉스 등의 특수 콘돔도 있습니다. 발기를 오래 지속시켜주는 다양한 RING 제품이나 발기콘돔류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습니다.

밥을 할때, 꼭 가스렌지의 불을 사용한 밥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IH밥솥을 이용해도 맛있는 밥을 완성할 수가 있습니다! 관계를 가진다는 것은 때가 있는것입니다. 여친님은 [사귀고 있는데 어째서?] 라고 불안해 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오랜 연인이 되기 위해서, 빨리 서로를 충족할수 있는 명랑을 합시다! (부르르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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