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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고민상담소 :-)

Q: 전 여친에게 [벌써 끝났어?] 라고 듣고 나서, 관계를 가질때 점점 저항감이 강해져서, 그대로 헤어져 버렸습니다. :cry: 지금의 여친은 너무 사랑해서 길게 가고 싶은 마음이고, 명랑도 하고 싶어요. (걱정되서 아직 못했음요) 하지만 전 여친처럼 저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낄것 같아서……; 그녀는 이런 저라도 만족시켜줄수 있을까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 두사람의 관계가 좋을때, 여성에게서 [지금 그 남자 시간이 짧아] 라고 하는 이야기를 저는 들어본적이 없네요. 과거의 남성를 뒤에서 험담할때 [사실은 그자식, 조루였었지 :evil: ] 라고 말하는것이 자주 있는 패턴입니다. 사귀고 나서 두 사람의 사이가 두근두근 아주 좋을때는 혹여 남자쪽에서 2분이내에 끝나도, [그가 내안에서 기뻐해줬어] 라고 감동하는 여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러브 매직은 언젠가는 풀릴 것입니다만, 그래도 그동안의 경험은 매우 귀중한 것이기 때문에 마음껏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명랑완구 활용팁 :-o : 그리고 남성기 만으로의 삽입만을 명랑이라고 생각하고 계신건 아니겠지요? 삽입 전후의 애무시간을 늘려보세요. 물론 명랑완구 활용을 하면 더욱 다양한 패턴으로 즐길수 있습니다.  단 “내 삽입 시간이 짧기 때문에” 라는 콤플렉스로 삽입이 가능한 명랑완구를 고집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클리토리스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여성도 많습니다. 처음시작은 거부감이 없는 디자인의 핑크 로터쪽으로 시도해보세요. 또한 벤조카인 이라는 국소 마취제를 소량 첨부한 유니더스의 [롱러브] , 심플렉스 등의 특수 콘돔도 있습니다. 발기를 오래 지속시켜주는 다양한 RING 제품이나 발기콘돔류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습니다.

밥을 할때, 꼭 가스렌지의 불을 사용한 밥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IH밥솥을 이용해도 맛있는 밥을 완성할 수가 있습니다! 관계를 가진다는 것은 때가 있는것입니다. 여친님은 [사귀고 있는데 어째서?] 라고 불안해 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오랜 연인이 되기 위해서, 빨리 서로를 충족할수 있는 명랑을 합시다! (부르르MD)

여자, 너 자위하니?

너 자위하니?

여자에게 “너 자위하니?” 라고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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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자위 안 하는데????????????????????????”

라고 하면

100% 자위하는 겁니다.

ㅎㅎ 농담이구요. 자위 안 하는 여자들도 분명히 있겠죠. 그래도 확실한 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여자들이 자위를 합니다. 다만 자위를 한다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여자들이 적은 것 뿐이랍니다.

아니.. 자위가 나쁜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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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의 자위가 왜 필요한지, 뭐가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야겠죠?
그럼 살펴봅시다!

 

여자가 자위를 해야 하는 이유는?

1. 잠이 오지 않는 깊은 밤 수면제로서의 역할
2. 성적인 욕구불만 해소 뿐 아니라 다른 스트레스도 완화
3. 당신에게 간단하면서 가장 짜릿한 오르가즘을 선사
4. 일부 여성들에게는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역할
5. 쾌락을 원할 때 언제나 쾌락을!

 

몇 번 정도 하는 게 적당할까요?

당신이 집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은 채 하루 온종일 자위만 하는 것이 아니라면 몇 번이든 상관없다. 애인이나 배우자가 있는데도 자위를 한다고 해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 함께 섹스를 나눌 상대가 있다면 자위는 오히려 도움이 된다. 서로가 보는 앞에서 자위를 하거나 상대방의 손으로 자위를 해보자. 상대방은 어디를 어떻게 자극해야 당신이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알아낼 수 있다.

 

성감대를 찾는 자위 법!

1. 감각을 깨워요!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자신의 손으로 온 몸을 닿을 듯 말듯 어루만집니다. 아무 느낌이 없더라도 눈을 지긋이 감고 천천히 어루만지다 보면 찌릿한 느낌이 듭니다.

2. 유두와 성기를 제외한, 예민한 곳
허벅지 안쪽 살이나 팔 안쪽 살, 무릎 뒤 그리고 목에서 어깨로 떨어지는 라인 등등. 손톱 등이나 손가락 끝으로 쓰다듬습니다. 다리 사이에 손을 넣고 꽉 오므려 압박하는 것도 좋아요. 골반 뼈나 쇄골, 무릎 등 뼈가 돌출되어 있는 부분 역시 예민하다.

3. 허리를 뒤로 젖히거나 둥글게
몸에 힘을 주면 근육이 긴장되어 손이 몸에 닿는 것이 더 잘 느껴진다는 사실!

4. 소리도 중요
일부러 호흡을 가쁘게 내거나 얕은 신음 소리를 내는 것도 쾌감에 도움이 됩니다. 청각도 예민한 감각 중 하나거든요.

5. 본격적인 자위
자신의 손으로 유방을 살며시 만져줍니다. 유방 전체와 유두를 자신의 취향에 맡게 애무를 하며 다른 손으로는 다리 사이에 넣어 유혹을 하듯이 쓰다듬어주며 질 입구로 움직입니다. 질 입구 위쪽에 약간 움푹한 곳을 손으로 살며시 애무를 하며 쾌감을 느껴봅니다. 그 움푹한 곳이 클리토리스(음핵)이기에 스스로 강약을 조절하면서 가장 자신에게 맡는 애무방법을 찾아요.

음핵에 대한 충분한 애무가 끝났다고 여겨진다면 이젠 조금 밑으로 내려서 요도와 질 입구 쪽의 소음순 부분을 애무합니다. 소음순을 애무 할 때 쯤이면 질 입구가 촉촉히 젖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거예요,.

촉촉해진 느낌이 오면 이젠 질 입구와 항문 중간(회음)을 만집니다. 쓰다듬어도 보고 또는 살짝 눌러도 보면서 자신의 성감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문에 손가락을 조금 눌러서 아주 약간만 넣어보는 것도 자신의 성감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약간 아플 수도 있고 아님 쾌감을 느낄 수도 있어요!

 

부르르 매장에 자위하는 마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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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릿빛을 너머 까만 살결이 섹시한 마네킹. LOVE ME TENGA 라고 프린팅된 모자에 티셔츠까지… 남성자위기구의 대표 브랜드인 TENGA를 사랑해마지 않나봐요.

그런데 그녀의 곧게 뻗은 다리사이로 보이는 저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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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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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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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자위 초보에게 제격인 미니로터네요~ 이렇게 속옷 안에 넣고 있으면 온몸이 짜릿짜릿짜릿짜릿!

자위할 때 질 안에 손가락을 넣는 것이 부담스러워 그냥 클리토리스만 마찰시키는 여자들도 있는데요. 자위방법이 잘못된 건 아니지만 이럴 땐 미니로터를 이용하면 딱! 좋습니다. 청결과 안전은 물론, 미니로터들은 진동기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삽입도 부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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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작동법도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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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분리형 기초자위 로터 마이크로!
15,000원 상당

미니로터는… 그녀들에게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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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선조들의 명랑완구?!

선사시대 선조들의 명랑완구?!

딜도는 도대체 언제부터 사용했을까요? 그 기원은 모르지만 아주 오래 전부터 쓰였던 것만은 확실합니다! 최근 빙하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발견되었는데요. 그 모습이…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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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도 아닌가요…?
이거 하나만 어쩌다 딜도랑 비슷하게 만들어진 것 아닌가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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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O 부르르 아울렛 매장 딜도 진열장과 맞먹는 화려한 라인업이네요. ㅎㅎ
사실 정확히 어떤 도구인지 밝혀지지는 않았는데요. 어떤 의식을 위한 기념품인지 혹은 무언가를 떼려 잡는(?) 방망이인지 정말 딜도인지!

명랑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나 있었을 테고 그렇다면 긴긴 밤 외로움을 달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이들도 있었겠죠? 그럼 자연스럽게 명랑완구도… ///_///

딜도를 쏙 빼닮은 선사시대 유물… 어떤가요?

오나홀에 대해 알려주지

오나홀에 대해 알려주지

오나홀에 대해 알려주지!  8-) 

남성자위기구의 대표주자 오나홀. 손양을 대신하여 페니스에 끼우고 피스톤하는 방식인데요.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은데 뭐가 뭔지 몰라 망설이는 분들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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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지차이. 같은 오나홀이라고 해도 모양부터 크기가 정말 다양하죠.

그래서! 오나홀의 구조와 입구 형태에 따라 분류해 보겠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명랑완구를 찾아봅시다!

 

오나홀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비관통형, 관통형, 컵형.

1. 비관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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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반대쪽은 막혀있는 구조

한쪽이 막혀있기 때문에 페니스를 삽입했을 때 진공흡입을 연출할 수 있어요. 마치 쭉~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꽉 조여주는 맛이 강해 내부의 돌기나 주름 등의 구조를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단, 세척이 조금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다른 오나홀에 비해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2. 관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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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와 그 반대쪽까지 뚫려있는 구조

진공흡입이 되지 않아 비관통형보다 쾌감은 조-금 덜하지만 세척과 건조가 매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3. 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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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오나홀들과는 꽤 다른 모습인 컵형 구조

겉은 단단한 플라스틱이지만 페니스가 삽입되는 입구와 내부는 촉촉한 실리콘으로 구성되어 있죠. 무엇보다도 은폐/엄폐가 용이하다는 사실… 그냥 놔두면 전~혀 명랑완구 같지 않아요! 관리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1회용 혹은 2~3번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 쾌감은 관통형<컵형<비관통형 순이라고들 하는데요.
* 대신 세척이나 건조 등의 관리 편이성에서는 비관통형<컵형<관통형 순입니다.

 

페니스가 삽입되는 입구의 모양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여성기 모양, 입모양, 엉덩이 모양.

1. 여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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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형태

여성의 성기에 페니스를 삽입하는 느낌을 한~껏 살린 모양입니다. 내부구조 역시 질과 자궁입구를 본 떠 실제 조여주는 쾌감이 있어요.

2.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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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치오 느낌을 살리기 위해 입모양으로 만든 형태

목구멍 깊숙이 삽입하는 “딥스로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실제 입 안 모양을 재현한 제품이 많습니다. 여성기 모양의 오나홀과는 또 다른 쾌감을 주죠. 펠라치오는… 사랑입니다요.

3.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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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명랑의 느낌을 위해 여성의 엉덩이를 재현한 형태

한손 사용이 가능한 다른 오나홀과는 달리 바닥에 놓거나 두손으로 잡아야 하는 제품이 많습니다. 후배위 삽입 느낌을 내는 엎드린 엉덩이 모양이 가장 인기!

 

어때요.. 끌리지 않나요? 무조건 비싸다고 좋은 제품인 것도 아니지만 싸다고 질이 낮은 제품인 것도 아니다. 이것저것 많이 써보면 명랑완구 고르는 노하우가 저절로 생겨난답니다.

단, 한번 써보면 쉽게 헤어나올 수 없으니 주의 :m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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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와서 구경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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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의 성인용품 숍, 기자가 직접 가 봤습니다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이건 얼마죠? 이거 정말 좋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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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워킹걸’에 등장하는 성인용품샵 ‘까사아모르’를 찾은 손님들이 깔깔 거리며 나누는 수다 중 일부다. 영화 속 등장인물 중 ‘까사아모르’를 찾은 이들은 20대, 50대 너나 할 것 없이 성(性)에 관해 자유롭다.

주인공 보희(조여정 분)와 난희(클라라 분)가 운영하는 성인용품샵 ‘까사아모르’는 어른들의 사랑방이자 성인놀이터다. 적어도 ‘워킹걸’에선 그렇다. 그렇다면 현실 속에서도 성인들의 놀이기구, 그러니까 ‘러브토이’에 대해 거리낌 없이 이야기하는게 가능할까? 그게 안된다면 콘돔은 당당히 구매할 수 있을까?

<더팩트>가 직접 나섰다. 기자가 서울 곳곳에 있는 성인용품 가게를 직접 찾았다. 영화 속 ‘까사아모르’와 직접 비교해 보고 피임용품도 구매해 봤다. 영화와 현실은 다르다고들 한다. 그렇다면 얼마나 다른 온도 차를 보일까.

14일 오후 첫 번째로 찾은 성인용품샵은 서울 명동에 있는 명랑완구 부르르닷컴이다. 부르르닷컴은 ‘워킹걸’ 속 성인용품을 협찬한 국내 최대의 성인용품 회사로 영화 ‘색즉시공’ 시리즈에도 협찬을 도맡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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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규모라지만, 외관은 초라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우중충한 기운이 명랑과는 거리가 멀다.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테이핑 된 창문이 햇빛 한줄기도 허락하지 않을 태세다. 영화와 현실, 확실히 다르다.
하지만 문을 열고보니 생각이 달라진다. 70평 남짓한 전시실엔 전 세계에서 모인 ‘어른들의 장난감’이 빼곡히 진열돼 있다. 도넛, 바나나, 노란 오리 등 목적을 알 수 없는 앙증맞은 인형부터 ‘워킹걸’에서 봤던 익숙한 성인용품도 눈에 띈다. 알록달록한 디자인의 성인용품은 음란하긴커녕 상큼하고 발랄한 기운을 가득 내뿜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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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벌어진 신세계에 감탄하고 있자 부르르닷컴의 직원 이모 씨가 저 멀리서 활기찬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영화 속 클라라와 조여정이 있다면 현실엔 ‘남자 클라라’ 이 씨가 존재한다.

밝고 건강한 어른들의 사랑을 응원한다는 이 씨는 기자에게 적합한 ‘러브토이’를 추천하느라 바쁘다. 쇼룸을 찾은 손님을 위한 ‘특급 서비스’, 성인용품 체험도 가능했다.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이죠?”라고 묻는 기자의 등을 찰싹 때리며 “모르는 척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이 씨.
당황하는 기자를 뒤로하고 40대 직장인 남성이 문을 열고 가게로 들어온다. 주문해놓은 ‘러브xx’을 찾아가기 위해서다. 밝게 인사를 건네고 다음에 또 오겠다고 굳은 약속도 잊지 않는다. ‘영화와 현실, 싱크로율 100%도 가능하겠구나’싶다.
기사 원문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475669.htm

 

맞아요. 부르르 매장에는 “남자 클라라”가 있어요… :D

부르르 아울렛

너무 친절해서 물건 하나 사지 않으면 미안해질 정도이지만 안 산다고 해도 시종일관 친절한 그런 “이 씨”가 항시대기중이랍니다.ㅎㅎㅎ

모두 어려워 말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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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직접 전하는 섹스토이 사용기

여자가 직접 전하는 명랑완구 사용기

내 생애 첫 바이브레이터, 바이오 안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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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돌아와보니 못 보던 물건이 하나 있었다. 안마기였다.

우리 세대의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렇듯, 우리 엄마도 여기저기 안 쑤시는 데가 없었다. 늘 팔다리를 들이대는 통에 가만히 앉아 TV를 볼 수 없던 아빠가 어떻게든 면해볼 심산으로 장만한 듯 했다.

거실 한 켠에 충전기만 꼽혀 있고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부쩍 종아리가 굵어지는 것 같아 병 마사지라도 해야 하나 했는데 이거 잘 됐다. 얼른 마사지기를 집어 들고 스위치를 켰다. 위이이이잉~ 종아리 살을 털털털 털어내는 강력한 진동이 허벅지까지 알싸하게 전해진다. 마사지기가 점점 위로 올라간다. ‘허벅지와 엉덩이 살도 좀 털어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이 자연의 섭리였지 싶다. 쾌감을 향한 무의식 중의 끌림, 거부할 수 없는 진동에의 갈망, 뭐 그런 것.

허벅지를 타고 엉덩이를 울리는 초당 30회의 강렬한 진동은 나도 모르게 마사지기를 앞으로 향하게 만들었다. 간지러움과는 다른 이상한 느낌에 다리가 절로 모아졌다. 그리고 약 5초 후, 나는 귀가 안 들리고 머리가 멍해지며, 몸이 부웅~하고 떠올라 허공에 감싸 안아진 듯한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게 바로 오르가슴이구나! 라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었다.

그 후로 마사지는 거의 내 차지였다. 다행히 엄마는 기계가 손 맛을 따라갈 순 없는 법이라며 안마기보다 아빠의 손 마사지를 더 선호했다. 자위도 중독이라는 데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죄책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한번 오르가슴의 맛을 본 이상 그 어떤 것도 나를 멈출 순 없었다. 책상 모서리에 비비는 것을 멈출 수 없다던 그 소녀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그녀를 찾을 수만 있다면, 훨씬 덜 아프면서 강력한 효과를 보장하는 바이오 안마기를 권해줄 수 있을 텐데…. 라고 생각하며, 그 곳이 얼얼할 정도로 스위치를 돌려댔다.

시시때때로 딸 방에서 들려오는 진동 모터 소리를 들으며 엄마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건 단지 마사지기에 불과했기에 나는 한치의 거리낌도 없었다. 엄마가 나보다 훨씬 많은 세월을 살았으며, 오르가슴을 느껴도 한 참을 더 느껴봤고, 그래서 알만큼 안다는 사실을 그 때는 깨닫지 못 했다. 지나고 나니 참 민망한 일이다.
절대 들킬 수 없다! 위장 바이브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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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팔자에 역마살이라는 게 있는지, 대학을 졸업한 후론 계속 해외를 돌아다닐 일이 생겼다. 틈틈이 배낭여행을 다니기도 했지만, 정착해서 일을 좀 해 보려고 마음 먹어도 꼭 생각지도 않은 해외 출장이나 연수를 가게 됐다. 성인용품과의 만남은 그래서 더욱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무역회사에 다닐 때다. 사장님 및 임원진을 대동하고 박람회에 참석해 영업은 물론 유흥에 필요한 자료수집 및 안내를 하는 것이 내 주요 임무였다. 덕분에 미국, 유럽 등지의 잘 나가는 스트립 클럽이나 라이브 섹스 쇼 등을 섭렵할 수 있었으며, 나중에는 어르신들이 쇼를 관람하실 동안 그 앞에 붙은 성인용품 점에서 신기한 물건들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었다.

당시 스물 네 살 미혼여성이던 나에게는 현란한 기능보다 소지와 위장이 간편한 제품들이 더 눈에 들어왔다. 립스틱 모양, 작은 동물 인형 모양의 알록달록한 바이브레이터들… 공항에서 창피를 당할 일도 없을 테고 공공 장소나 다름없는 내 방에서 숨길 곳을 찾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을 듯 하다.

어차피 삽입용 기구가 필요한 건 아니었다. 삽입 자체만으로는 한번도 오르가슴을 느껴 본 적이 없으니 말이다. 해외출장을 다니면서 남들은 컵 받침이며 티스푼을 사 모을 때 나는 열심히 인형을 사 날랐다. 인형들은 내 방 화장대 위나 욕실 서랍 등에 떳떳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가, 유사시엔 확실한 진동으로 내게 기쁨을 선사했다.

 

나를 채워주던 그 것. 캔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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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토리스를 마찰 해 오선생을 만나는 일쯤은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했다. 바이브레이터를 많이 사용하면 실제 섹스 시 오르가슴을 느끼기가 어려워진다는 것은 기구사용을 이유 없이 혐오하는 자들의 음모다. 내 경험에 따르면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는 속담이 훨씬 진실에 가깝다. 어떤 식으로든 오르가슴도 느껴 본 사람이 잘 느낄 수 있고 빨리 느낄 수 있는 법이다.

하지만 나에게도 한 가지 딜레마가 있었다. 다리를 벌린 자세로는 오선생을 만나기가 몇 배는 더 힘들다는 것. 그 때문에 삽입섹스 시의 체위에도 한계가 있었다. 딜도를 사용하기 시작한 건 순전히 그 한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연습이 필요했다. 다리를 벌리고 무언가 삽입되었을 때도 오선생을 만나는 연습!

모터가 달리지 않은 남자 성기 모양의 자위기구는 ‘수동 딜도’라고 불린다. 실제 성기 모형을 본 딴 것도 있고, 크리스탈이나 나무로 깎아 만든 것도 있다. 야채나 돼지고기 등을 사용해 자신의 사이즈에 맞게 제작도 가능하다.

경기도 파주에 가면 의료용 실리콘을 사용해 남자 성기와 똑 같은 사이즈와 모양의 딜도를 만드는 분이 계신다. 미술을 전공한 분이라 그런지, 이 분이 제작한 딜도를 보고 있으면 그 사랑스러움에 반해 입에 확 넣어버리고 싶을 정도다. 그래서 난 그 딜도를 캔디바라 불렀다. 색상도 캔디바답게 알록달록 파스텔 톤으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 주변 친구들에게 판매하기도 했다. 물론,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세계 여성의 필수품, 잭 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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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트콤, 섹스앤더시티에 등장해 화제가 되었던 잭 래빗은 클리토리스 마사지와 질 삽입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해 여성 자위기구의 대명사 격이 되었다. 음식으로 따지면 기름진 맛과 매콤하고 시원한 맛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짬짜면에 비유할 수 있겠다.

처음 미국의 성인용품가게에서 이 잭래빗들을 보았을 때 그 웅장한 크기에 압도되어 감히 구입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이런 종류의 딜도는 여자들이 무조건 큰 걸 좋아할 것이라 믿는 남자들을 위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성인용품의 추세도 달라지고 있다. 보통 17~20센티에 육박하던 삽입부 사이즈가 12~13센티 정도로 현실화 돼가고 있는 것이다. 자위기구가 일부 변태들의 환상 충족용이 아닌… 그야말로 ‘성생활용품’이 되어가고 있다는 반증이다. 필요한 걸 당당하게 요구하는 여성 수요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진 탓도 있을 것이다.

나는 약 12 여종의 잭래빗을 사용해봤다. 얼핏 보면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사용 하다 보면 역시 외관이 미끈한 게 성능도 좋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성인용품에도 정품이 있고 짝퉁이 있다. 딜도의 소재로 쓰이는 PE의 퀄리티나 버튼의 조잡한 정도, 진동 소음의 강도 등을 보면 좋은 제품과 나쁜 제품을 육안으로도 구별할 수 있다. 구입시 가장 참고해야 할 점! 17단계 진동이나 방수기능 따위는 사실 잭래빗으로 인한 오선생의 질을 결정짓는데 그닥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배터리 교체 부위가 견고한 가 (가장 고장이 잘 나는 부위다), 소음이 너무 크지 않은가, 사이즈가 나와 맞는 가 등이다.

쓸만한 잭 래빗의 평균 가격은 10만원이 넘는다. 인터넷을 통해서는 확인이 힘드니 아주 믿을만한 곳을 이용하든지, 직접 오프라인 매장에서 보고 결정하시길 권한다.

 

함께하는 즐거움, 바이브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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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하는 도중에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다 보면, 종종 바이브레이터에 대한 상대방의 묘한 견제심리가 느껴진다. 심한 경우, “나 하나로는 도저히 만족하지 못 하겠다 이거지…” 라며 남자가 돌아눕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페니스를 대체할 딜도를 꺼내든 것도 아니고, 장시간 애무의 노고를 좀 덜어주고 싶었을 뿐인데… 왜 언짢아 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 남자와 사용하기엔 이 바이브링이 제 격이다. 4~5년 전, 스위스 디자인 대전에 입상한 제품이라는 홍보 문구를 달고 등장한 이 제품은 5,000원대의 저렴한 가격과 가격대비 만족스런 성능으로 꽤 인기를 모았었다. 남성의 페니스에 장착한 후 여성 상위 자세로 치골을 밀착시키면 바이브레이터가 작동해 즐거움이 배가된다. 성인용품 사용을 그닥 반기지 않는 내 남편도 이 제품에 대해서는 호의적이다. 자신의 페니스에 부가적인 기능을 더해주는 컨셉이라 그런지 사용 후 심지어는 의기양양해지기까지 하는 듯 하다.

 

쓰리섬의 아찔함, 남성용 핸드플레이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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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왠 남성용 자위기구냐 하시겠지만,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이런 물건들이 커플들의 무료해진 성생활에 활력을 주기도 한다. 남자들이야 워낙 어렸을 때부터 자위에 도가 터온 터라 굳이 기구가 필요 없을 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색다른 즐거움에 대한 호기심과 열망은 세대와 성별을 초월하는 법이다.

싱글들이야 약간의 시간과 돈만 투자하면 얼마든지 누릴 수 있는 것이지만, 기혼자들은 부인 눈치 보느라 감히 이런 물건을 들일 엄두가 안 난다. 그럴 땐, 우리 여자들이 먼저 과감하게 들이밀어보자. “자기를 위해 하나 장만했어” 하면서 말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미쳤어. 이런 걸 어디서 났어?’ 하면서도 은근히 설레어 할 것이다.

내 남편도 그랬다. 당장 테스트 해보겠다며 바지를 내리는 모습은 마치 바람 피울 상대를 찾은 것 마냥 들떠 보였다. 다행히 남편은 금새 그녀에게 싫증을 느꼈다. 그리고 남편을 위해 쿨한 이벤트를 준비한 대가로 전에 없던 열정적인 섹스를 나눌 수 있었다.

 

생활 필수품, 수용성 러브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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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이나 자위기구 등의 성인 용품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 수용성 러브젤을 반드시 상비하는 것이 좋다. 난 액이 많은 편인데다 결혼 후엔 콘돔을 쓰지 않기 때문에 러브젤의 필요성을 그닥 느끼지 못 했었다.

젤을 구매하게 된 건 순전히 팍시러브 한 여성 회원의 경험담 때문이다. 그녀의 평생 소원 중 하나가 손으로 남편이 사정하게 하는 것이었단다. 어떤 손놀림을 써 봐도, 아무리 오래 해 봐도… 발기된 상태가 유지되기만 할 뿐 사정까진 성공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 올라온 업소 여인의 경험담을 보고 그녀는 해답을 알아냈다.

바로 러브젤이었다. 점도가 좋은 러브젤을 사용해 마찰을 지속하면 대부분의 남자가 사정을 한다는 것. 그녀의 글을 읽고 그날 부로 젤을 구입했다. 러브젤을 구입하는데 중요한 점은 반드시 수용성이어야 한다는 것. 간혹 수입품 중에 nonoxynol-9 이라는 살정제 성분이 들어있는 것이 있는데 이런 것은 지용성이므로 구입을 삼가는 것이 좋다.

시중에 나와있는 것 중 개인적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러브젤은 ‘페페로션’ 이다. 크리넥스가 곽티슈의 대명사이듯, 일본에서 페페로션은 러브젤의 대명사로 통한다. 일반 젤들과 비교해 점도와 감촉이 월등하게 좋고 물에 섞어 쓸 수도 있어서 경제적이다.

러브젤을 사용한 핸드잡을 시도하는 데는 무려 한 달이 걸렸다. 손으로 사정시키기는 나 역시 언젠가 꼭 도전 해보고 싶은 과제이긴 했지만, 결혼생활 7년 차에 이르다 보니 한번 한번이 아쉬운 상황인지라(?) 좀처럼 기회를 만들기가 어려웠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하기 싫고 남편은 하고 싶은 (매우 흔치 않은) 상황을 맞이했다. 손으로 좀 만져달라는 남편님의 아양에 때는 이때다 하고 페페로션을 꺼내 들었다. 이게 뭐냐며 신기해 하는 남편에게 눈을 내리깔고 “내가 알아서 해 줄 테니 가만히 있어” 라며, 살짝 SM 적인 분위기도 풍겨가면서….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약 5분만에 남편은 괴성을 지르며 활화산같이 폭발해버렸다. 100% 내 손으로 그를 요리했다는 만족감! 스스로가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가전제품이나 컴퓨터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듯 성인용품의 기능과 디자인, 성능 또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성인용품을 사들이고 사용한다는 것이 추잡스럽고 창피한 일로 여겨져 만약 누구라도 알게 되면 혀를 깨물고 죽어버리리라 생각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고, 남편과의 심각한 성적 권태기도 두어 차례 극복하다 보니 아무려면 어떤가 싶다. 오히려 내가 스스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만끽하며 살아온 것 같아 자랑스럽기까지 하다. 그래서 나는 신상 주방기구를 탐내는 마음으로 신상 성인용품에도 꾸준히 생활비의 일정액을 투자할 계획이다. 먹는 것만큼 섹스 또한 중요한 일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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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협찬, 노모쇼 크리스마스 특집!

이미 작년이 되어버린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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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 말아요…

부르르 협찬, 레드홀릭스 섹시고니 두번째 출연~ 이번 노모쇼는 크리스마스 특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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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초록 메리

이 날은 레이싱모델 겸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뉴페이스 노모걸 홍예진씨가 첫 출연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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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진씨가 스물한살이라는 말에 지상렬 MC가 벌떡! 일어났죠.
그랬더니 성은씨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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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스물한살이 설 일인가요? 아하하하하하 방송을 통해서 보면 더한 얘기들이 수두룩~ 이번 노모쇼 크리스마스 특집은 크리스마스 계획, 이벤트 등 관련 토크와 코너들이 진행되었죠. 노모걸들의 입담이 장난 아니랍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노모걸들에게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문제를 맞추면 트리에서 원하는 선물을 가져갈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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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리 안에는 부르르 협찬 명랑완구들이 있다는 사실 :D 문제를 맞춰 선물을 고르는 노모걸 뉴페이스 홍예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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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이거 가져갈래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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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속았지? 바이브레이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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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폐엄폐 바이브레이터! 팬시바이브 Kokesi D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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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방문 샷! 손에서 놓을 수 엄써

사무라이와 게이샤 버전이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게이샤가 마음에 들어요… (응? 사달라는 거 아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겠죠?

 

노모걸 아이샤 역시 문제를 맞춰 선물을 골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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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시당가? 지상렬 MC 曰 “만년필 하나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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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이 아니라, 지스팟 공략 전용바이브 “지니 죽(ZINI ZOOK)” 으로로 영화 <워킹걸>에도 협찬되었던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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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촬영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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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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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디자인에, 다양한 색깔까지. 이제 지스팟 찾을 일만 남았습니다.><

크리스마스 특집은 이렇게 훈훈하게 마무리…  노모쇼 시즌4는 유료채널 VIKI 에서 금요일 오후4시에 방송된답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3^

 

노모쇼 제품 구경가기~

부르르 협찬, 노모쇼 시즌4

부르르 협찬, 지상렬의 노모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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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오락채널 VIKI (비키) 채널에서 방영 중인 노모쇼를 아시나요?!

노모쇼(No More Show)는 ‘노 모자이크’ 즉 가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다양한 분야의 싱글 여성들이 모여 성에 관해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유쾌하고 밝게 풀어나가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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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이 MC를 맡아 더 유명해졌죠~ 19금 토크? 쎄봐야 얼마나 쎄겠어? 라고 생각했던 분들도 한번보면 빠져든다는 마력이 있다고 하네요ㅎㅎ 벌써 시즌4라니, 그 인기가 참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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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4에는 다양한 섹스토이를 소개하는 ‘섹화점’ 코너가 생겼는데요. 부르르의 명랑완구가 전격투입! 그리고 레드홀릭스의 섹시고니님이 개그맨 김경진씨와 함께 진행을 맡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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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의 형제 레드홀릭스!
섹시고니님 첫 방송인데도 잘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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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섹스토이(명랑완구)를 부르르에서!

이번 노모쇼 시즌4 3회(12/19 방송)에서는 두가지 제품을 소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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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상품은, 머리띠 아니냐며 노모걸들의 의심을 샀던 착용형 바이브레이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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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KU] Intimate Secret 착용형 비밀의 바이브

소리가 너무 크다는 여론이 있었지만… 강약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괜찮다우!

두번째 제품은 전설의 AV배우 ‘카토 타카’의 손을 본 떠 만든 G-spot 자극 명랑완구! 카토 타카의 ‘골드 핑거’라고 불릴 만큼 그의 손길은 유명한대요. 교육 영상까지 있다는 사실! 아쉽게도 2013년에 은퇴했다는… 또! 아쉽게도 이 손가락 명랑완구는 아직 국내엔 없어요~ 일본에서만 판매중이랍니다.

부르르에 딱 하나 보유하고 있던 샘플을 소개했어요.ㅎㅎ 노모걸들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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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얼굴을 가리는 거죠?!

ㅎㅎㅎ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세요!

지상렬의 노모쇼는 비키 채널(유료)에서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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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와 레드홀릭스 로고!

노모쇼 시즌4 기대해주세요.

부르르는 더 재미있고 성능 좋은 명랑완구 소개를 위해 고군분투하겠습니다 ! 명.랑!

 

▷부르르닷컴 놀러가기

부르르와 함께한 나의 순결한 19 토크쇼

부르르가 함께한 19금 토크쇼 <나의 순결한 19>

레드홀릭스 인터뷰 ▷ 토크쇼 나의 순결한 19> 팀 ‘척’을 만나다.

레드홀릭스에서 <나의 순결한 19> 토크쇼를 기획한 팀 ‘척’을 만나 인터뷰 진행과 함께 토크쇼 참여 이벤트도 했었는데요. 그 토크쇼가 지난 12월 19일 낙성대역 오렌지연필 지하1층에서 열렸습니다! 부르르 역시 이 토크쇼에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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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6명으로 구성된 전시 프로젝트 팀 <척>

대학생들로만 구성된 ‘척’팀은 20대의 성과 사랑은 직접 이야기하는 컨셉으로 클럽 문화를 벗어난 참신한 소재의 파티로 ‘토크쇼’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해요. 이번이 벌써 세번째 프로젝트라고 하니, 어린 친구들 거참 대단하네! ㅎㅎ

자, 그럼 부르르도 함께 한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빠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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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안주가 무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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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슈얼하고도 색감이 예쁜 작품들이 벽에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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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팀의 진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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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인원이 참석해 단란하게 진행된 쇼
관객들의 토크쇼 참여도도 아주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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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 토크쇼는 총 3부로 진행되었는데요. 1,2부는 사연 소개를 중심으로 섹스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고 3부는 레드홀릭스의 대장 섹시고니님이 전하는 섹스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부르르x레드홀릭스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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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의 명랑완구들!
러브젤, 콤돔, 텐가 오나홀, 지니 퍼팩트 래빗… 많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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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역시 티셔츠, 쿠폰, 스티커, 뱃지, 토크온섹스 책 등등을 준비했어요!

판매가 목적이라기 보다는 섹스에 관련해 레드홀릭스가 이러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부르르닷컴 역시 명랑완구(섹스토이)에 물음표를 갖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된 테이블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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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명랑완구들을 바리바리 싸서 토크쇼에 오신 부르르 과장님과 레드홀릭스의 섹시고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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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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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한쪽에서 이렇게 테이블을 펴놓고 사람에 목말라 있던 부르르와 레드홀릭스. 한명 한명 성실히 설명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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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green: 인기폭발 :m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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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완구를 직접 만져보고 작동시켜보면서 다들 놀라는 중.
쉬는시간마다 이렇게 테이블 앞으로 왁자지껄 진풍경이ㅎㅎ 다시 쇼가 진행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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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과자를 야금야금 먹으면서 구경.
토크쇼 3부에는 섹시고니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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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에서 사정이 전부가 아니고, 명랑에서 삽입이 전부가 아니라는 이야기와 함께 20대들이 미처 알지 못한 명랑 관념에 대해 열변을 토하시는 섹시고니님. 부르르에서 준비한 지니 러브젤이나 바이브레이터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셨죠. 다들 경청하고 또 웃으면서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사람들이 명랑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이런 소통의 장이 더더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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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완구, 직접 만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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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명랑고수”빠루타”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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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명랑고수”빠루타”공개 채용!!

안녕하세요, 명랑제일! 정직과 신용의 부르르입니다.

어느덧 2009년이 가고 2010년도 중반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저희 부르르는 2009년 한해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현재 더욱 발전하는 2010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가 열심히 한 이유도 있겠지만 드러나지 않게 안으로 밖으로 물심양면 도와주신 “빠루타”분들의 활약이 없었다면 아마 불가능한 일이었을거라 생각합나다. 기구 설계, 제품 디자인, 신상품 분석 등 전 분야에서 그 능력을 발휘하사 부르르 발전에 끼친 영향은 어마어마 했다고 할수있습니다.

 

빠루타란??

국내 최고의 명랑전문 집단으로서 명랑완구에 대한 남다른 견해와 지식 그리고 용기를 갖춘 경험 만땅의 명랑완구 얼리어답터!!

안으로는 살신성인의 마음가짐으로 각종 명랑완구를 몸소 체험해야만 하는 “박아주의”와 밖으로는 타인에게 올바른 쇼핑의 지혜를 전달하여, 인류애를 실현하는 “박애주의” 의 도량을 고루 갖춘 명랑 전문가 집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모집기간 : 2010년 04월30일~5월20일 (수시문의도 가능)

모집분야/인원 : 복수 응모가능
- 남성딸딸 : OO명
- 여성딸딸 : OO명
- 애널: OO명
- 러르로션/기타: OO명

성별 : 남 / 녀 / 자웅동체 (트렌스,레즈,이반도 환영!!)

 

 

 우대조건  
- 남과 다른 도전,개척 정신을 가진분

- 어릴때부터 뭐든일단 넣어봐야 직성이 풀리는분!!

- 어릴때부터 뭐든일단 집어 넣어봐야 직성이 풀리는분!!

- 이야기 구성능력이 있는분 (동화작가 우대!!)

- 명랑완구 사용 5년 이상의 내공 소유자

- 10년전 빌린 100원짜리도 갚아야 마음이 편한분

학력 : 유치원이상 (글을 알아보고 쓸 줄 알면 환영!!)

제출서류 : “지금까지 써보았던 명랑완구에 대한 상품 분석기”
※ 부르르나, 타 쇼핑몰에 자신이 직접 올렸던 상품후기 제출 가능
※ 완전무형식

제출방식
- 메일 : kjb2132@msharmony.co.kr  ANALBOY
- 팩스 : 771-7720 / ANALBOY 앞

빠루타 선정 : 메일 접수후 개별 연락
-메일에 연락처, 성별, 연령 등 간단한 소개와 응모분야 기재할 것.

빠루타 선정후 행동요령
- 부르르 측 : 제품 분석 컨셉수립 후, 필요 제품 무상제공….
- 빠루타 측 : 제품 직접 활용후, 제품 분석기 꼼꼼하게 작성
※ 제품 분석기 작성에 대한 별도의 “금품 제공”은 없사오니 양지바랍니다.
※ 빠루타 선정 후 제품만 받아보고 연락을 끊는 이른바 “먹튀” 발생 시 상상도 못할 뒷담화 및 패널티 적용

특전
- 우수 “빠루타”중 당사에 입사하고자하는 의지가 충천한 자는 특별 가산점 부여
- 빠루타 상시모집에 대한 우선권 부여

 

많은 명랑지식인 들의 가열찬 참가 부탁드립니다.

이상 명랑~!

 

빠루타… 당신도 될 수 있습니다, 도전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