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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볼 것 없이 당당히 즐겨라-양지로 나온 19금 콘텐츠

 (제품구경)www.bururu.com

19금 콘텐츠가 음지에서, 일부 사람들에게만 주목 받는 시대는 지났다. 최근 19금 콘텐츠들은 ‘재미’와 ‘건강함’이란 옷을 입고 때론 발랄하게, 때론 흥미롭게 다가오는 소재로 각광 받고 있다. TV 예능뿐만 아니라 서점에 놓여진 책에서도, 혹은 쉽게 오가던 골목에 있는 가게나 전시장 등 그 시도에 한계란 없다. 양지로 나온 19금 콘텐츠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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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애 선생님의 성(性) 교육에 얼굴을 붉히며 ‘거침없다’고 말하는 반면, 학교에서 미처 알려주지 않았던 성에 대해 몰래 공감을 표하던 시절은 언제였던가. 과거 TV라는 미디어에서는 성(性)이나 술, 노출에 대한 얘기가 금기시 되던 시절이 있었다. 이때 흔한 가정의 모습은 어땠을까. 드라마에서 키스신이 나왔다. 이를 보시던 아버지는 헛기침을 하며 ‘어디 뉴스거리 없나’ 채널을 돌리고, 어머니는 멀쩡한 가스레인지를 확인하러 부엌으로 향한다. 그리고 함께 있던 자녀들은 그 상황을 이해하려고 나서며, 앞서 보던 키스신 장면이 ‘부끄러운 것이구나’ ‘피하는 것이구나’라고 인식하게 된다. 위의 이야기는 과거, 많은 가정의 모습일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는 어떨까? 미디어의 환경도, 이야기의 소스도 달라지고 있는 지금, 토크쇼에선 MC와 게스트들 간의 섹드립에 크게 웃어 넘기고, 시청자들은 19세 미만 시청 금지를 표시한 ‘애들은 가라’ 예능 프로그램을 당당히 보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다.▶SNL 코리아에서 화끈한 토요일을, <인생술집>의 속 시원한 술 한잔을 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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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최근 미디어는 ‘야한 얘기는 드러내서는 안 된다’는 구시대적 사고방식을 벗어나며, 다양한 방식으로 19금 콘텐츠 프로그램 제작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25일 새로운 시즌으로 컴백한 SNL 코리아는 이미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대표적인 19금 콘텐츠다. 시즌1부터 선보인 정치 풍자, 패널들의 캐릭터를 활용한 뉴스 보도, 그리고 매주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내는 게스트들의 등장은 SNL 코리아을 대표하는 요소다. 새롭게 시작한 이번 시즌의 경우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방송 전부터 에덴동산을 떠올리는 19금 포스터 등을 공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토크쇼 <인생술집>은 ‘취중진담’이란 콘셉트를 통해 평범한 저녁 시간, MC와 게스트간의 스타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나누는 허물없는 술자리 토크를 지향하고 있다. 방송에선 게스트의 취향에 맞춰 소맥부터 사케, 수제 맥주까지 매번 색다른 술이 등장한다. ‘자연스러운 음주 방송’을 콘셉트로 방송은 초반에 관람가 등급이 15세 이상이었다. 그리고 지난 2월부터는 관람가 등급이 19세 미만 관람불가로 조정되며 ‘토크의 깊이나 수위’가 더해진 본격 ‘19금 콘텐츠’를 표방하고 나섰다. MC와 게스트간의 농도 짙은 토크나, 화끈해진 입담은 편집의 손길을 피해가고 아직까지 ‘인생의 술맛을 모른다’는 게스트들마저도 마치 어른들에게 술을 배우는 것처럼 한잔을 기울인다. 프로그램은 모든 시청층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어른들을 위한 토크쇼’라는 한계가 있음에도, 19금 콘텐츠라는 금기시되던 소재에 적절한 유머와 공감 요소가 더해지자 보다 새롭고 자유로운 형식의 방송 제작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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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tvN <인생술집> <사진: tvN 페이스북>
한편으론 염려되는 부분도 있다. SNL 코리아의 경우 과도한 콩트 설정과, 생방송 중 돌발상황, 또는 일부 고정 패널들이 신체 부위를 접촉하는 행동에 있어서 논란은 시즌마다 있었다. <인생술집> 역시 적절한 ‘토크 수위’에 있어서는 항상 아슬아슬한 선을 걷고 있다. 유튜브나 아프리카TV 등 일부 개인방송 BJ들의 선정적인 방송 논란도 자주 언급된다. 사람들의 본능을 촉구하는, 한 꺼풀 드러낸 예능은 눈길을 끄는 요소다. 하지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대중에게 과도한 솔직함, 그리고 변질된 성적 판타지를 강요하는 것은 이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솔직함’을 무기로 내세운 19금 콘텐츠에 ‘경각심’의 부재는 앞으로 미디어가 고려해야 할 숙제가 아닐까.▶즐겁고 건강한 성(性) 생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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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유투브와 아프리카TV에서 섹시 콘셉트로 활동 중인 BJ 엣지, 치아 저/책들의 정원 펴냄
우리는 성(性)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국내의 성 문화는 아직까지 협소한 인식 속에 갇혀있다. 상당수의 사람들이 야한 동영상을 보고 잘못되거나 왜곡된 성 지식을 배우고, 적절한 성 생활의 기준에 대해 모호함을 갖고 있다. 해외에서 성교육과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성과 인간관계를 배워나가는 것과는 다른 환경이다. 국내의 경우 잡지에 소개되는 칼럼이나, 몇몇 TV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성 문화에 다가가는 문턱을 낮췄지만, 아직까지도 국내 정서상 자신의 경험을 남에게 알려지는 것이나, 대놓고 성 상담 콘텐츠를 보는 것을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도서 <관계 수업>(치아 저/ 책들의정원 펴냄)의 경우, 저자는 일상생활 속 성에 관련된 고민 해결을 위해서라도 올바른 성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책의 저자인 치아는 올바른 대인관계를 오랜 시간 연구해오며, 현재는 블로그를 통해 국내에선 생소한 성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면서 ‘불감증에 시달려요’ ‘상대와의 잠자리가 어색해요’ ‘성 생활 제로로 이혼 위기를 겪고 있어요’ 등 성에 관련된 제각각 다른 고민에 대해 다양한 해결법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불감증으로 고민 중인 이에게는 ‘스스로 자신의 몸을 살피고, 사랑하는 것이 먼저’라고 당부한다. 당당하게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부터 차근차근 살펴보고, 자신과 상대의 몸을 사랑하며 교감과 이해부터 가지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책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성을 말하고, 상대를 바라볼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한다.

▶명동 한가운데 떠 있는 19금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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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건강한 성적 즐거움과 에너지를 전파한다’는 목표를 가진 성인용품 숍이 있다. 그동안 우리가 봤던 성인용품숍은 주로 다음과 같았다. 지방에 많이 분포돼 있고, 접근하기 꺼려지는 매장 인테리어, 그리고 위생적으로 신뢰가 가지 않는 제품들…. 그렇게 음지 문화로 인식해오던 중, 명동에 있는 부르르닷컴의 문을 처음 열게 되면 사람들을 놀란 표정을 지을 수 밖에 없다.부르르닷컴엔 음지 속 성인용품숍을 연상시키는 ‘성인용품점’이란 문구 대신, 영업 중임을 알리는 ‘OPEN’이란 네온사인이 켜져 있다. 가게 안에는 사용법이나 출처가 의심되는 제품 대신, 브랜드별 형형색색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터베이션 도구들이 진열대에 가지런히 놓여져 있다(그것도 명동 한가운데에 말이다!). 부르르닷컴은 ‘명랑완구’란 이름으로 2003년에 첫 선을 보였다. 최근에는 단골 고객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섹스토이숍이라는 명칭을 사용, 현재는 명동에 위치한 오프라인숍을 중점으로 유동인구가 높은 번화가에 위치해 대중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곳에서 고객들이 주로 찾는 상품은 젤 상품이나, 남녀 바이브레이터, 그리고 연인들을 위한 소프트 SM 제품(제복, 도구)들이라고. 특히 자체적으로 제작한 브랜드 지니(ZINI)의 젤 제품과 바이브레이터 제품은 그동안 국산 성인용품 시장이 적었던 만큼 주목 받고 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찾는 제품을 묵묵히 사던가, 아니면 빵 터지거나. 구매 목적이 아니어도 구경만으로도 재미있어 할 요소가 많다.

해외에서 열리는 대규모의 성 박람회의 경우 다양한 산업군이 참여를 하는 추세다. 방문객 누구나 상품이 시연된 무대를 보고, 무궁무진한 성인용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제품들은 거부감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파트너와의 관계에서나 혼자 외로울 때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인식되길 바란다”는 부르르라이프 관계자의 말처럼, 성 문화는 ‘죄 의식’에 기반될 것이 아니다. 밝고 건강한 성 문화는 혼자나, 연인 관계에서도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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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 Place 부르르닷컴 매장의 1층엔 젤이나, 콘돔, 스타킹(과연 어디에 쓰는 용품일까), 유머러스한 섹스토이 등이 놓여져 있다.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라면 1층 상품을 눈여겨 보자. 2층엔 여성을 위한 국내외 마스터베이션 상품들, 3층에는 남성들과 커플들을 위한 상품들이 주로 진열돼있다. 매장 내 상품 중에서는 해외 수입상품이나, 캐릭터 모양을 띤 제품들, 디자인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도 눈에 띈다.위치 서울시 중구 명동6길 2-1

▶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부끄부끄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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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덥네요 Digital artwork, 2015 all rights reserved by BOO.Q(좌) 연인들 Digital artwork, 2015 all rights reserved by BOO.Q(우)
연인들의 설레는 순간을 일러스트 작품으로 선보이는 작가가 있다. 보통의 존재들은 연인 관계를 통해서 인생의 가장 솔직하거나, 황홀하거나, 슬프거나, 혹은 낯선 순간을 경험한다. 일러스트레이터 이민혜 작가는 이 순간들은 개인의 삶에서 가장 인상 깊은 순간으로 본다. 그리고 연인과 함께 공유하는 내밀한 감정을 들여다보고자 했다. 위트 있는 아트웍 부쿠(BOO.Q) 시리즈로 컬러풀한 아트프레임과 메시지카드, 그래픽포스터 등을 선보인다. 은밀하고도 강렬한 사랑의 순간들과 감정들, 이를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이 바로 ‘Superman’ ‘Wash’ ‘너를 원해’ 등의 부쿠 연작이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현재 전시 중인 <부끄부끄한 순간의 그림들>은 사랑, 연인을 주제를 독특하게 해석하는 부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그림 속 남녀캐릭터 Frank와 Mimi의 이야기는 남과 여에 대하여 말한다. 세탁소에서, 마트에서, 방안에서…. 그림 속 장면만으로 야릇한 상상을 깨우지만, 캐릭터의 (능청스러우면서도) 순진한 표정의 부조화가 묘한 재미를 불러일으킨다. 선뜻 시도하지 못했던 컬러풀한 19금의 소재가 낯설지만 솔직한, 부끄럽지만 유쾌한 조우를 제공하는 전시다.▷Info <부끄부끄한 순간들>

-일정 2017년 2월2일~3월29일

-장소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살림터 1층 디자이너갤러리숍

-시간 월~금 10:00~21:00/ 토~일 10:00~22:00

▶Mini Interview | ‘BOO.Q 시리즈’ 이민혜 디자이너

Q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래픽 일러스트레이터 이민혜입니다. BOO.Q(부쿠)라는 작업 시리즈이자 아트웍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BOO.Q는 ‘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너와 나의 부끄부끄한 순간들. 귀엽거나. 낯설거나. 야릇한 그림들’ 이라는 주제를 가진 그림시리즈입니다. 포스터, 카드, 그래픽프레임 등의 아트웍 상품들도 만들고 있습니다.

Q 사람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 중에서도 연인과의 내밀한 감정, 사랑스러운 모습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인과의 관계 속에서 가장 기쁘고 황홀하거나, 슬프고 어두운 감정을 경험합니다. 연인과 주고 받는 감정만큼 진폭이 크고, 미묘하고 섬세한 것이 또 있을까요. 연애 감정은 보편적인 것이기도 하지만 당사자에게는 가장 특별한 것이기도 합니다. 어디에나 있는 사랑을 특별한 시각으로 포착해서 표현해보고자 했습니다. 솔직하지만 사랑스럽게요.

Q ‘부쿠 시리즈’ 속 Frank와 Mimi의 모습은 평범한 일상도 유쾌하고 동화 같이 느껴지는데, 19금 장면(?) 역시 귀여운 매력으로 선보이는 이유가 있다면요? 사랑에 빠진 연인들에겐 마치 자신들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순간이 있습니다. 타인에게는 별다른 게 아니지만 나에게는 빛나는 그런 순간들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19금 콘텐츠가 아닌, 연인들의 다양한 모습과 감정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작업이죠. Frank와 Mimi는 제가 생각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인들의 모습입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능청스러운 모습도 야하거나 민망하지 않고, 유머러스하게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Q 작품을 처음 마주하는 대중들의 반응 또한 궁금합니다. 마켓이나 페어에 나가면 대중들의 반응을 살피는 재미가 있어요. 혼자 온 분들은 조용히 미소를 띄우고, 친구들이나 연인끼리 온 경우는 서로를 바라보거나, 간혹 서로를 가볍게 때리며 웃기도 하죠. “어머, 너무 야해” 하다가도 “그런데 정말 귀엽다”라고 하시는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카드와 포스터를 사서 연인과 공유하죠. 연인에게 부끄러워하며 카드를 건네는 모습을 상상하면 작업자로서 즐겁습니다.

Q 캐릭터 Mimi의 경우 작가님의 자아가 투영되어 있다고 하셨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여성이다 보니 저 스스로가 투영되어 있어요. 사랑을 하며 느꼈던 저의 감정들이 담겨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잘 드러난 작업이 ‘I’m here’ 입니다. 사랑을 하다 보면 남성들만 연인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성들도 사랑하는 남자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드니까요.

Q 회사나 집에서 눈치 안보고 포스터를 당당히 걸어놓을 수 있는 팁이 있다면? 회사에서라면 ‘이것은 자연스러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외치세요. 경직된 사내분위기를 조금은 유연하게 풀어줄 수 있지 않을까요(웃음). 부모님과 함께 사는 분들이라면 간접적으로 ‘저도 이제 성인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줄 거예요(뒷일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하하).

Q 그동안 디자인마켓이나 페스티벌을 통해 그래픽 포스터 작품 등으로 만날 수 있었는데,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우선 6월6일에 ‘Palais de Seoul’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합니다. Frank와 Mimi의 또 다른 면을 선보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 연말에는 퍼블리싱 계획이 있습니다. 독립출판물의 형태로 사랑스러운 연인들의 모습이 가득 담긴 책으로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Frank와 Mimi의 새로운 모습들을 기대해주세요.

+이민혜 작가 PROFILE

2017.02 DDP 디자이너갤러리샵 THE전시 ‘부끄부끄한 순간의 그림들’

2016.10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디자이너프로모션 선정 및 전시

2016.07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참가

2016.04 ‘ART1’ 상반기 작가모집 TOP 9 선정

2015.12 세종문화회관 ‘소소예술시장’ 참가

2015.03 일러스트레이터 9인전 ‘그림.자들’ 전시 gallery Le’space

[글 이승연 기자 일러스트 포토파크 사진 이승연, tvN, 유튜브, 이민혜 작가]

성인용품이야기|부르르섹스샵에서 당당하게 물건을 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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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섹스샵에 가면 왠만한 낯 두껍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당황하고, 창피해서 얼굴을 붉히게 될것이다. 그래서 콘돔이나 러브젤이라도 하나빨리 사서 나오려고 한다. 허나 아무거나 대충 골라나오는게 쉽지만은 않다. 콘돔이나 러브젤 하나 사는데도 “저점성” “중간점성” “고점성” 등과 향이나 맛이 가미된 제품들이 있어서 요구사항이 따르게 된다. 당신과 같이 우유부단한 사람을 위해 준비했다. 부르르 섹스숍에서 당당하게 물건을 사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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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레이터를 구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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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처음 사용하여 본다면 창피해 하지말고 모든 것을 솔직하게 고백해야 한다. 어느 정도 경험자냐에 따라 바이브레이터와 함께 구입해야 하는 딜도의 크기와 종류, 그리고 바이브레이터의 강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손님을 위해 주인은 ‘선물용입니까?’라고 묻기도 한다. 이때 선물용이라고 말하지 마라. 그렇게 말해도 경험이 많은 주인은 다 당신이 자위용으로 쓸 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괜히 선물용이라고 말해서 본인 취향도 밝히지 못해 엉뚱하게 돈만 낭비하지 말고, 섹스 경험 몇 년 차인지, 혼자 사용할 목적인지 등을 말하는 것이 좋다. 당신이 브래지어를 살 때 가슴의 크기와 둘레, 그리고 디자인을 상세하게 고려해서 사는 것과 완전히 똑같은 일이란 사실을 잊지 마라.

러브젤을 구입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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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상표의 제품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난생 처음 성인숍에서 러브젤을 구입하는 거라면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해 둬라. 러브젤을 달라고 하면 “오럴용으로 드릴까요?” 하고 묻는다. 만약 이 젤을 바른 상태에서 서로의 성기를 애무할 거라면 오럴용으로 사라. 그런 용도가 아닌, 질액 용의 문제라면 그냥 일반용으로 구입하라. 만약 오럴용으로 구입한다고 했을 때도 향기가 나는 것, 딸기, 사과 등 다양한 과일 맛이 준비되어 있으니 본인의 취향을 충분히 밝혀야 한다. 그래야 딱 맞는 제품을 살 수 있다.

딜도를 구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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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당신이 입을 꾹 다물고 있으면 당신에게 맞는 딜도를 구입할 수가 없다. 원하는 색깔과 원하는 향기, 원하는 모양을 숨김없이 말해야 한다. 그렇게 말하는 게 쪽 팔리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선물용으로 살 거라서 그 사람의 취향을 잘 모른다고 둘러대는 게 더 쪽 팔린 짓이다. 보기에 마음에 든다고 당신에게 맞는 건 아니다. 남자친구의 사이즈에서 오차범위가 1~2㎝ 정도 내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남자친구와의 관계에도 문제가 없다! 가끔 남친의 사이즈를 너무나 평가절하해서 작은 사이즈에 눈을 돌리게 될 수도 있는데, 그럴 때면 반드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애널용으로 쓰시려구요?”

      -성인용품 1위 쇼핑몰, 부르르닷컴www.bururu.com-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부르르 매장 찾아가기 

침실에서 그녀를 기쁘게 하기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하는 제품

바람둥이인 당신, 침실에서 그녀를 기쁘게 하기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하는 제품

pleasure

 

침실에서건 일상에서건 적절한 도구를 갖는것은 항상 일을 쉽고 효율적으로 만들기 마련입니다.

목공일에서와 같이, 섹스에서도 적용되는 일이지요.

도구나 제품에 의지하지 않고, 당신의 몸만으로만 그녀를 기쁘게 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인간의 욕망은 그이상의 것을 원합니다. 실전에서 유용하고 섹스를 더욱더 즐길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

Lubricant  윤활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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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활 로션을 사용할때 부드럽고, 미끈거리는 여신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Lube(수용성 러브로션)은 삽입을 부드럽게 하기위해 필수품 입니다. 특히, 콘돔사용시에는 더욱

필요하죠.  오일이 들어간 로브로션이나 핫젤등은 남자와 여성 성기에 데미지를 입힐수 있기때문에

수용성인 핑크로션을 추천합니다. 당신의 철저한 준비에 그녀는 감동할지도…

사용빈도: 섹스할떄 아무떄나 사용하여 주세요-매일, 매일저녁, 오후 가릴것 없이 말입니다.

수용성 루브의 장점은 아무런 트러블 없이 아무때나 쓸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중한 그곳을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세요.

*제품링크: 사라사라[S-SOLUTION]

마사지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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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미끌거리고 빛나게 하는 어느것이나 성적인 텐션을 올리기에 도움이 됩니다.

마사지는 전희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녀의 근육을 이완시키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에

적합하죠.  그리고 “순결한”? 이유로 그녀의 옷을 벗기기에 적절한 구실을 만들기도 합니다.  :-)

좋은 오일은 후레쉬하고 너무 진하지 않은 가벼운 향기인게 좋습니다. *알러지 여부를 꼭! 확인하여 주세요 .

사용빈도: 주의하실 점은, 일상적인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마사지 해주는 쪽이 너무 피곤해 지기 떄문이죠…) 가끔 그녀가 스트레스가 쌓여 보일때 천천히 그녀의 몸 곳곳을  느끼듯이 만져 주세요.그녀의 몸이 법정이고, 당신은 판사가 되는 겁니다. 당신의 테크닉에 따라 성적이 호의로 돌아 올입니다.

콘돔 (cond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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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을 말할것 없이 필수 입니다. 색상, 기능향상,냄새, 심지어 맛의 선택까지 가능할 정도로 폭이 다양합니다. 콘돔은 성감을 향상시킬수 있을뿐 아니라, STD (sexual transmitted disease) 성병 과 인심도 예방할수 있죠.  콘돔을 끼면,”둔해져서 싫다” 하시는 분들은 일본 고품질 라텍 스 콘돔을 사용해 보세요.                                                                                                                                                                       사용빈도: 항상, 어느떄나. 그녀가 보호 되었다고 느낀다면 그녀는 더욱더 자주 원하는 경향이 있을것 입니다. 당신이 자주 콘돔을 사용할 수록 , 여성의 입장에서는 안심하고 집중할수 있게 됩니다. 콘돔을 쓰는게 당연하다고 여기시고 루브(수용성 러브젤)을 준비하여 주세요 . *라텍스는 질분비물(애액)이 금방 마르게 작용하기 하기떄문에 고통스러울수 있으니 한두방울 정도 콘돔을 낀 음경과 질외부에 뿌려주세요.

제품링크: 오카모토

타올 Tow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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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서 매우 실용적으로 사용될수 있습니다. 부르럽고 푹신 푹신한 느낌은 관계후의 정리에 매우 유용합니다. 땀이나도록 불타오르는 사랑을 하셨다면, 자상하게 땀구슬을 닦아주세요. 이는 그녀에게 당신이 얼마나 배려심이 있는지 어필할수 있는 기회가 되게도 합니다.

눈가리개 Blind fold

LF6012넥타이를 비롯해 눈가리개는 침대위에서 좋은 아이템이 될수 있습니다.                                                      약간 장난꾸러기 혹은 조금 변태사이를 넘나들며 쓸수 있는 이 아이템은 숨어있는 Bondage 속박에       열리는 계기를 만듭니다.

사용빈도: 그녀가 바인딩과 눈가리개에 빠져있지 않는한, 눈가리개는 매번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이유는 너무자주 사용하면 새로움과 재미 요소가 점점 옅어지기 떄문이지요 :P                                        적절하게 사용하여 주세요 ^^

제품링크: 아이마스크 Peek-a-boo Love Mask

마지막으로, 대부분의 여성은 당신이 여러여자를 위한것이 아닌, 한여자만을 위한 ‘배려’를 알수있도록 노력한다면 사랑의 진가를 알아볼 것 입니다. 그녀에게 “너만을 위해 준비했어”.라고 확인시켜 주세요. 만약 여러여성을 상대로 만날 여유가 된다면,  쓰다남은 제품이 아닌, 한명당 ‘새제품’을 준비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lol:

이상,

부르르 Ryan

부르르닷컴 전문홍보요원 1기 모집 (요원이라 쓰고 알바라 부른다) : 무료 콘돔배포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우뚝 선) 최고의 성인 명랑완구 전문 기업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전문홍보요원 1기를 모집한다.

대한민국 성 문화의 발전에 이바지 하고싶은 자, 넘쳐나는 정력을 감당하지 못해 투잡이라도 뛰어야 겠다는 자, 취업난에 눈치밥이 서러워 소일거리라도 해야겠다는 자, 색정 깊은 홍익인간 정신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싶은 자 등등 사지육신 멀쩡하고 열정적인 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는 바 이다.

1기요원으로 선발되는 자에 한해 Sextoy 직원할인가 구매 및 부르르닷컴 정직원으로의 채용이 가능하니 많은 지원 바란다. (물론 정직원 채용은 개처럼 일하지는 아니할지라도 본인의 일 처럼 성심을 다하는 모습과 능력을 보여줘야 가능하겠다.)

상세모집 요강은 아래 정보를 참고하시라!

이상,오늘도 명랑~!

알바** 희망하는 지원자에 한해 고품격 맞춤형 가면 상시대기 

 

◇ 업무내용 : 콘돔 배포 아르바이트

◇ 근무장소 : 부르르 이태원 점 (서울 이태원) / 부르르 압구정 점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

◇ 근무조건- 근무기간 : 1개월~3개월

– 근무요일 : 주3일(목, 금, 토)

– 근무시간 : 17:00 ~ 20:00

– 급여 : 시급 8,000원

◇ 지원조건

– 성별 : 무관

– 연령 : 연령무관

– 학력 : 학력무관

– 우대조건 : 부르르닷컴 이용 고객

◇ 모집방법

– 모집인원 : 0명

– 모집종료일 : 2016-05-28

– 접수방법 : 온라인지원 (메일접수 notice01@msharmony.co.kr)

* 굳이 전화 문의를 해야겠거든 070-8796-9141 / 김효정 차장

◇ 합격 후 제출서류

– 계좌사본, 주민등록등본

 

Bururu Life Store

Bururu Life – 명동점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길 56-1 번지 4층,5층 / T. 02-6263-5892 / 영업시간 : 월~금 ( 11:00~21:00 ) / 토,일 ( 12:00~21:00 )

 

 

 

Bururu Life – 압구정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7길 27-5 / T. 02-512-7893 / 영업시간 : 월~일 ( 12:00~22:00 / 연중 무휴 )
무료주차가능(발렛주차) / 매장입구에 차 세우시고 직원에게 문의해주세요.

Bururu Life – 이태원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246 / T. 02-797-0409 / 영업시간 : 월~일 ( 12:00~24:00 / 연중 무휴 )
유료주차장 ( 명산빌딩 30분 2,000원 ) / 매장 방문시 전화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Bururu Life – 신논현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55길 10 / T.02-3448-3369 / 주차가능 / 영업시간:월~금( 17:00~23:00), 토(14:00~23:00), 일(14:00~22:00) / 카톡: SNH747

Bururu Life – 김포점 (외국인 전용 쇼핑몰)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161번지 SEOUL SHOPPING MALL / T. 031-992-8880 / 주차가능

부르르 차량 랩핑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_^
부르르닷컴의 레오입니다.
자사홍보와 대한민국 성인용품의 발전을 위해
부르르닷컴 휘하 전 차량을 랩핑했습니다.
디자인과 기획은 저 레오가 1379초만에 번개처럼 했습니다.

컨셉은..
여성부의 견제!! 네이버의 압박!!
그리고 타사의 시기질투에 굴하지 않는..
부르르인의 강인함 입니다.

감상하시고 혹시 오다 가나 명동 일대에서 보시면…
카톡으로 인증해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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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차를 준비! (순식간에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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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들의 손이 분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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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차이 없지만 분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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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의 불심검문이 있을까봐 꼭 19금은 붙입니다. 에이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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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부르르닷컴 막고 계신거 아시죠?

보수적인 네이버입니다. T.T 성공하도록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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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카니발에도 발라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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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아깝게 탈락된 표어 입니다.

학교 다닐때 표어 해보셨죠? 그게 생각나네요.

맘에는 드는것을 알려주세요. 알려주시면 추첨을 통해 ㅎㅎ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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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작아도 그녀를 흥분시키는법 1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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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가 작은 남자는  침대에서 퍼포먼스가 떨어질까요? 큰게 무조건 장땡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고있는 이러한 스테레오타입은  거짓말!

들으셨나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큰편이면 물론 좋겠지만,너무커도 여성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최소 불편하게 느껴질것이고, 최악이라면 불가능하겠죠..56721363nelson_evora

아무튼,물건이 작은사람들도 세상을 놀라게 할수있습니다!
(해안가에 철퍽거리는 바다의 움직임처럼 말이죠)

커플들이라면 (남녀) 모두 어떤 체위가 가장 잘맞는지 알아둬야 좋습니다만,
작은 무기로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부르르가 도와드리겠습니다 :)

1.완화된 후배위(뒷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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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세는 이 자세는 그녀의 그곳에 깊게 삽입할수있고,동시에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를수 있도록
합니다. :lol:

2.돌리고 비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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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고빼고만 하는 모션은 잊어 버리세요! 대신 비비는 모션을 해보세요. 그녀가
미치도록 만들수 있습니다.특히 그녀의 클리토리스는요.. :twisted:

3.여성상위(카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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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상위(카우걸) 자세는 페니스가 작은 사람들에게 좋습니다.이유는 여성이
위에서 깊이를 컨트롤 할수있기 때문이죠  :oops:

4.리버스 카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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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카우걸’은 특히 재미있는 포즈입니다! 이자세는
여성이 깊이를 조절하는 동시에 남성쪽에서 보이는 뷰가 좋지요ㅋㅋ :)

 

5.열반(너바나)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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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 포즈는 남성상위랑 비슷하지만, 여성이 다리를 나란히 모은다는것이 차이가 납니다.
혹시 눈치채셨다면,여기에 소개되는 체위들은 깊게넣을수 있게 만드는 체위들 입니다 :)
특히 이포즈는 많이 깊게 들어갈수 있어요. 아니면 괜히 ‘Nirvana'(열반)라고 이름이 지어졌을까요? ;-)

6.슬라이드

1392493_1437671544윗글 5번의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강렬한 자극을 느낄수 있어요….

7. 다리피고 가위치기 (The splitting Bamboo)6090_22

여성쪽의 유연성을 필요로 하지만,최대치로 깊게넣을수 있어요.

8.독수리 자세(The ea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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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재미있는 자세입니까!–여성분은 편하게 릴렉스 하시면 됩니다.나머진 남성분이 열심히!

9.선풍기 (The 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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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위 (doggystyle)처럼 그가 뒤에서 들어오지만, 손으로 클리토리스나 가슴자극이 가능한 포즈:)

10.스핑크스 (the 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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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누르는 압력은 만족감과 동시에 클리토리스 표면의 자극을 가능케 합니다. :-P

11.버터플라이 (The Butt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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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 포지션의 장점은, 깊이조정이 가능합니다. 사이즈가 작아도, 꽉찰수 있어요 !

 

12.꼬아진 열쇠 (the crossed 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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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버터플라이 자세보다 조금서 강도가 강합니다.여성의 다리가 꼬아지며 조금더 조이고, 깊게!

13.돌고래(The Dolp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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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재미있을뿐 아니라, Super 자극적입니다. 여자가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남자가 피스톤운동 할수있습니다  :oops:

14. 갑판의자 (The Deck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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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세는 분명히 서로 비빌수있는 자세입니다.-스릴감! 깊이 들어가있고, 편히 앉아서 비비면 되는데 안해볼 이유가 있을까요?

 

글쓴이:

Bururu 라이언

부르르 매장 방문시 바로 10% 할인 받는법

 

 부르르 매장 방문시 바로 10% 할인 받는법

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오늘은 매장 방문시 즉시 10% 할인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부르르 방문시 인증샷이나 매장사진을 찍어주세요.

그리고나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또는 카카오스토리에 남겨주시면

현장에서 바로 10% 할인해 드립니다.

얼굴이 노출되지 않아도 됩니다~

인스타그램 Instagram: @Bururu_official  팔로우 해주세요  :-)

페이스북 Facebook: https://www.facebook.com/bururu16/ Like 해주세요  :-P

트위터 Twitter: https://twitter.com/bururucom  Follow 부탁드립니다.  :lol:

다만

#성인용품, #부르르 두개의 단어를

샵(#)과 함께 내용에 남겨주셔야합니다.

부디 알딸(?)한 쇼핑 되시길 빌면서

이상 부르르의 레오였습니다.

소셜포스팅요청포스터

GQ 2016년 4월 호에 부르르닷컴이 소개 되었습니다.

섹스 토이 숍 탐방기 – 부르르

퇴근길 마트에 들르듯 가게에서 섹스 토이를 사는 일. 잘 알면 간편할 테고 모르면 물어보면 된다. 바나나몰과 부르르와 플레져랩. 서울의 번화가에 꼭 알맞게 흩어져 있는 세 가게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물었다. 거기는 어떤가요?

김태열 (< 부르르 > 매장 직원 교육 담당) 부르르는 이미 온라인에서는 유명한 이름이다. 그런 한편 지난해 11월과 12월 각각 이태원과 압구정동에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가두점 ‘부르르라이프’를 내기도 했다. 자체 섹스 토이 브랜드 지니ZINI를 개발하기도 한다.

이곳은 아웃렛이죠? 네. 온라인보다 좀 싸게, 하지만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게 꾸며놓았어요.

부르르는 온라인 시장의 강자예요.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도 대부분 온라인에서 넘어오나요? 그렇다기보단 저희가 미디어 관련 일을 많이 했어요. 10년 넘게. 그래서 여기저기 저희 흔적이 많아요. 협찬이나 행사 지원. 그리고 또 여기가 명동이잖아요. 데이트 코스로 찾는 분도 많아요.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의 비중을 따져본다면요? 지금은 반반 정도 돼요.

온라인에서 잘 팔리는 제품과 오프라인에서 잘 팔리는 제품의 차이가 있나요? 온라인은 유명한 제품이 잘 팔려요. AV에 나왔다거나. 그리고 남성 제품의 재구매율이 높아요. 마니아들이 있는 거죠. 자기가 뭘 쓰면 기분이 좋은지 이미 아는.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제품을 설명하는 편인가요? 일반적으로 직원이 옆에 붙는 걸 썩 반기진 않아요. 그래서 실례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이드를 하려고 해요. 사실 제가 주로 하는 업무는 직원 교육이에요. 섹스 토이를 쓰는 방법 같은. 저희가 오프라인 매장을 늘리고 있는 추세거든요. 신논현점도 곧 열고 사후 면세점에도 입점 예정이에요. 유커, 즉 중국인 관광객들의 구매 수요에 대한 기대가 있어요. 이 매장도 곧 명동의 중심부로 이사할 예정인데, 2개 층 공간을 활용해서 더 밝고 깨끗하게 꾸밀 예정이에요. 바이브레이터 존, SM 존, 오나홀 존 같은 식으로 섹션을 나눠서.

매출 달성을 위해서라면, 온라인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섹스 토이는 낯선 만큼, 오프라인에서 확인해보고 사는 게 좋아요. 온라인에도 치수가 쓰여 있지만, 진동의 강도나 소음은 온라인에선 확인할 길이 없잖아요. 저희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섹스 노하우를 판매한다고 생각해요.

고객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은 뭔가요? 한국 남자들은 섹스를 대부분 AV를 통해 배웠어요. 그렇다 보니 일단 거기 나온 것들과 비슷한 물건부터 찾아요. 예를 들면 페어리 바이브레이터. 그 종류만 딱 찍은 다음 가격이나 크기 정도만 물어봐요. 사실 진짜 중요한 것은 그걸 어떻게 제대로 쓰는지에 관한 질문일 텐데.

페어리는 브랜드 이름이 고유명사가 된 경우죠? 그렇죠. 봉고차 같은 거죠.

콘돔은 브랜드의 힘이 꽤 막강해요. 오카모토, 사가미, 듀렉스 등 고객들이 브랜드를 가려 사는 단계에 이르렀죠. 각각의 차이를 발견하는 재미도 생겼고요. 하지만 섹스 토이는 아직 그렇지 않아요. 몇몇 브랜드가 유명해진다면, “섹스 노하우를 판매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그렇겠지만 광고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법적으론 아무 문제가 없는데, 포털 사이트가 법보다 위에 있으니까요.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콘돔과 젤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막혀 있어요. 그래서 저희도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고 있지만, 홍보가 쉽지 않아요.

일주일에 몇 개 정도의 제품을 써보나요? 자주 바꿔가며 쓰지는 못해요. 고가 제품이 많기도 하고. 한 달에 한 개 정도. 직원들끼리 리뷰를 공유해요.

최근 사용한 것 중 눈에 띄는 제품이 있다면요? 소프트한 SM 제품에 관심이 많아요. 기본적으로 SM의 원리는 사람의 오감 중 몇 가지 감각을 막아버리는 거예요. 구속하는 거죠. 눈을 가린다거나 귀를 막는다거나. 일반 귀마개도 SM 용품으로 사용하면 꽤 효과적이에요. 다른 감각의 집중력이 깨어난달까요. 약간의 공포감도 생기고요. 상대가 어디를 만질지 모르니까.

그렇다면 변함없이 꾸준히 쓰는 섹스 토이라면요? 기본은 바이브레이터죠. 하지만 AV에 나오는 것 같이 여성의 성기에 삽입하는 제품은 처음부터 추천하지 않아요. 그보다는 줄이 달린, 알 모양의 로터라 부르는 분리형 컨트롤러를 많이 권해요. 삽입 전에 로터로 전희를 충분히 하면, 섹스 타임이 길어지겠죠. 그리고 남자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남은 채로 상대를 더 만족시킬 수 있고. 운동에 비유하자면 맨손체조로도 몸을 건강히 만들 수 있지만, 피트니스 용품을 잘 쓰면 폭발적인 효과를 보잖아요. 어차피 사람의 살 느낌은 섹스 토이가 100퍼센트 구현할 수 없어요. 특히 살의 온기.

자위 기구라면 어떤가요? 명기의 증명이란 일본 제품이 유명해요. 비슷한 이름의 제품도 많고요. AV 배우의 성기나 구강을 본뜬 오나홀이에요. 그 일을 하는 전문 조각가들이 있어요. 일본은 AV 산업과 섹스 산업이 연결돼 있거든요. 아예 한 회사가 두 가지 일을 다 하는 경우도 많고요.

가게에 AV 배우 사인이 많이 걸려 있네요. 요즘 중국에 AV나 섹스 토이 관련 행사가 많아요. 거기 초빙된 배우들에게 받아온 것들이에요. 이번 주에도 중국으로 출장을 가요.

그렇다면 요즘 가장 각광받는 제품은 뭔가요? 결국은 디테일이에요. 그 디테일이란 건, 자위 기구 내부의 굴곡을 어떻게 디자인하느냐에 달렸고요. 똑같은 실리콘으로 만들어도 브랜드별로 완전히 달라요. 밖은 부드럽고 안은 딱딱한 제품, 안은 부드럽고 밖은 딱딱한 제품 등등. 그리고 최근엔 리얼리티보다는 리얼리티를 넘어서는 쾌감을 주는 기구가 인기예요. 몬스터 시리즈라는 제품도 있는데, 격렬한 자위를 할 수 있죠. 생긴 건 좀 징그럽기도 해요. 쭈글쭈글하고, 탄성도 엄청 뛰어나고.

최근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 ‘Guy Fi’란 이름의 자위 부스가 생겼어요. 부스 안에서 AV를 볼 수 있죠. “뉴욕에 사는 남자 중 39퍼센트가 근무 중 자위를 한 적이 있다”는 통계도 나와 있고요. 이런 식으로의 진화라면요? 휴대 가능한 제품이 실제로 많이 나와요. 립스틱 모양의 바이브레이터라든지. 저는 요즘 차량용 제품에 관심이 많아요. 한국에선 성인 남녀가 독립하는 시기가 꽤 늦고, 차만 한 개인적 공간이 없잖아요. 특별히 섹스 토이라기보단 위생 관련 제품도 요긴하게 쓸 수 있겠죠.

• 부르르 (명동 아웃렛) 중구 명동2길 56-1 4층

ZINI 딥뱅뱅 전동식 귀두 집중 자극 마스터베이터. 내부에서 회전하는 컵의 모양을 교체할 수 있다. 10종류의 회전 방식, 5단계의 속도를 조합해 총 50가지 모드로 사용 가능. 자위 중 두 손이 자유로워 다른 성감대를 자극할 수 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퍼스트타임 본지디 키트 네 종류의 기본적인 구속 장비(몸의 일부를 묶는다거나)와 눈가리개, 스팽킹 패들이 들어 있다. 패들은 실제로 때리면 대포 같은 소리가 나지만, 맞는 사람이 많이 아프진 않게 만들었다.

 

명기의 증명 008 오츠키 히비키 오츠키 히비키의 ‘몸’을 본떠 만든 오나홀. 수많은 종류의 오나홀 중에서도 명기의 증명은 꾸준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응원하는 팀의 유니폼을 입고 야구를 보듯, 주로 (현지에서는) AV와 세트로 이용한다.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역쉬 성진국 유럽입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28410&memberNo=4257873&vType=VERTICAL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이 하나 뉴스에 나왔군요!

바로 성병에 따라 변하는 발광 콘돔입니다. 이것을 만든 학생들은 바로 영국의 중학생들인데요. 참으로 획기적인 발명품 아닌가 싶군요.

자 여기서 중요한점은 실제로 개발된 제품이 아니라 아이디어 테크 ! 즉 이런 상품을 만들었으면 한다! 입니다. 그래도 중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하였다는 자체가 정말 대단합니다. 

기본원리는 콘돔착용시 성병이 감지되면, 칼라로 그것을 표현해 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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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헤르페스는 노랑, 사마귀는 보라, 매독은 파랑 등으로 구별하여 상대방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영국에서 매년 개최되어지는 Teen Tech Awards 는 11 ~ 18세 중고생을 대상으로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 아이디어로 상금을 받게된 3명의 중학생은 1,000파운드라고 하니 해볼만한 발명이 아닐까 생각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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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홈페이지 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보다 자세히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과학경진대회 정도 되겠지만, 창의적인 면에서는 좀더 논의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틴테크는 여러가지 분야에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응모할수 있네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바로 틴테크에서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이상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Teen tech 였습니다.

http://www.teentech.com/

TeenTech | Inspiring Tomorrow’s Innovators
www.teentech.com

본문으로 이동

* Teen Tech 링크

* 틴테크 소개 동영상 링크

부르르닷컴 섹스칼럼 : 왜곡된 동녀동침, ‘웃방아기’를 아시나요?

60년대 초만 해도 웃방아기로 불리는 할머니들이 심심찮게 있었다. 얼굴에주름이 가득하고 머리가 새하얗게 세었는데도 아기라고 불렸던 할머니들은 이른바 ‘소녀동침’의 희생양들이었다.

전통 가옥에서 안방이 정실 부인의 처소라면, 웃방은 작은 방이며 소실의 처소이다. 본처를 정실이라 함은 안방을 차지하기 때문이며, 첩을 소실이라 함은 웃방에 거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웃방아기는 본처가 아닌 독특한 첩이다.

고대부터 전해 내린 장수 비결의 하나로 ‘동녀동침’이 있다.
<의심방>이라는 고대 문헌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무자도가 1백38세를 살고 있을 때의 일이다. 한무제가 사냥갔다가 무자도의 머리 위에 달무리 같은 원광을 보고 수행했던 동방삭에게 연유를 물었더니 ‘음량의비사로 장수의 경지를 터득한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한무제가 무자도를 불러 장수 비결을 캐묻자, ‘이팔동녀를 품고 잠으로써 그녀의 몸에 간직된 기를 흡기하되, 정을 누설하지 않기를 65세에 시작하여 73년간 실행해 오고 있습니다’ 고 털어놓았다.

슈나미티즘이라하여 성교가 배제된 이동녀동침은 구약성서에도 나온다. <열왕기>에 다윗 왕이 쇠약해지자, 팔레스타인의 수넴 마을에 사는 나이 어린 슈나미인을 왕에게 바치어 동침하게 한 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이러한 습속은 고대 로마시대에도 있었고 특히 18세기 말 파리에는 슈나미티즘 살롱까지 등장. 14~15세 된 동녀 40여명으로 하여금 노인들의 양쪽에 붙어 자도록 하였다고 한다. 똫나 9세기 중엽의영왕 요하나는 1주일에 2번찍 동남을 바꾸는 것으로 장수를 꼬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이 슈나미티즘의 전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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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때, 학자 이수광의 기록에 보면, 포넟네 사는 참봉 백인웅이 14~15세쯤 되는 종의 딸들을 바꿔가며 동침하길 평생 하더니, 나이 90이 넘도록 동안이라고 했다. 이렇게 섹스를 배제시킨 기의 보급원을 웃방아기라 했다.

<본초강목>에는 11세 이전의 동남동녀와 동침하면 양생에 좋다 하였으며, 이 의서의 영향을 받아 노부모에게 효도하는 방법으로 가난한 집의 14~15세의 소녀를 물색하여 동침시킨 관습이 광복 전까지 남아 있었다.

최근 청소년 성매구사 성행하면서 일부 호색한들이 회춘하기 위한 방도라고 합리화하는데, 동녀동침은 성관계를 갖는 것이 아니다. 더불어 슈나미티즘은 가장 잔인한 인권유리이며 성추행이다. 어린 소녀들은 강제로 또는 돈으로 매수하여 동침하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이다.

회춘을 하려면 적당한 운동이 가장 좋다. 나이와 체력에 맞추어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 누구나 회춘할 수 있다. 다만 신체적 장애로 발기부전과 같은 증세가 있다면 전문의를 찾아야 할 것이다. 현대 의학은 보형술을 통해 영구적인 발기를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또한 정력의 증진도 가능케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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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퍼스트비뇨기과 (www.drim2u.co.kr)와의 기사제휴를 통해 부르르닷컴 (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