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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전문홍보요원 1기 모집 (요원이라 쓰고 알바라 부른다) : 무료 콘돔배포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우뚝 선) 최고의 성인 명랑완구 전문 기업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전문홍보요원 1기를 모집한다.

대한민국 성 문화의 발전에 이바지 하고싶은 자, 넘쳐나는 정력을 감당하지 못해 투잡이라도 뛰어야 겠다는 자, 취업난에 눈치밥이 서러워 소일거리라도 해야겠다는 자, 색정 깊은 홍익인간 정신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싶은 자 등등 사지육신 멀쩡하고 열정적인 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는 바 이다.

1기요원으로 선발되는 자에 한해 Sextoy 직원할인가 구매 및 부르르닷컴 정직원으로의 채용이 가능하니 많은 지원 바란다. (물론 정직원 채용은 개처럼 일하지는 아니할지라도 본인의 일 처럼 성심을 다하는 모습과 능력을 보여줘야 가능하겠다.)

상세모집 요강은 아래 정보를 참고하시라!

이상,오늘도 명랑~!

알바** 희망하는 지원자에 한해 고품격 맞춤형 가면 상시대기 

 

◇ 업무내용 : 콘돔 배포 아르바이트

◇ 근무장소 : 부르르 이태원 점 (서울 이태원) / 부르르 압구정 점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

◇ 근무조건- 근무기간 : 1개월~3개월

– 근무요일 : 주3일(목, 금, 토)

– 근무시간 : 17:00 ~ 20:00

– 급여 : 시급 8,000원

◇ 지원조건

– 성별 : 무관

– 연령 : 연령무관

– 학력 : 학력무관

– 우대조건 : 부르르닷컴 이용 고객

◇ 모집방법

– 모집인원 : 0명

– 모집종료일 : 2016-05-28

– 접수방법 : 온라인지원 (메일접수 notice01@msharmony.co.kr)

* 굳이 전화 문의를 해야겠거든 070-8796-9141 / 김효정 차장

◇ 합격 후 제출서류

– 계좌사본, 주민등록등본

 

Bururu Life Store

Bururu Life – 명동점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길 56-1 번지 4층,5층 / T. 02-6263-5892 / 영업시간 : 월~금 ( 11:00~21:00 ) / 토,일 ( 12:00~21:00 )

 

 

 

Bururu Life – 압구정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7길 27-5 / T. 02-512-7893 / 영업시간 : 월~일 ( 12:00~22:00 / 연중 무휴 )
무료주차가능(발렛주차) / 매장입구에 차 세우시고 직원에게 문의해주세요.

Bururu Life – 이태원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246 / T. 02-797-0409 / 영업시간 : 월~일 ( 12:00~24:00 / 연중 무휴 )
유료주차장 ( 명산빌딩 30분 2,000원 ) / 매장 방문시 전화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Bururu Life – 신논현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55길 10 / T.02-3448-3369 / 주차가능 / 영업시간:월~금( 17:00~23:00), 토(14:00~23:00), 일(14:00~22:00) / 카톡: SNH747

Bururu Life – 김포점 (외국인 전용 쇼핑몰)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161번지 SEOUL SHOPPING MALL / T. 031-992-8880 / 주차가능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역쉬 성진국 유럽입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28410&memberNo=4257873&vType=VERTICAL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이 하나 뉴스에 나왔군요!

바로 성병에 따라 변하는 발광 콘돔입니다. 이것을 만든 학생들은 바로 영국의 중학생들인데요. 참으로 획기적인 발명품 아닌가 싶군요.

자 여기서 중요한점은 실제로 개발된 제품이 아니라 아이디어 테크 ! 즉 이런 상품을 만들었으면 한다! 입니다. 그래도 중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하였다는 자체가 정말 대단합니다. 

기본원리는 콘돔착용시 성병이 감지되면, 칼라로 그것을 표현해 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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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헤르페스는 노랑, 사마귀는 보라, 매독은 파랑 등으로 구별하여 상대방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영국에서 매년 개최되어지는 Teen Tech Awards 는 11 ~ 18세 중고생을 대상으로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 아이디어로 상금을 받게된 3명의 중학생은 1,000파운드라고 하니 해볼만한 발명이 아닐까 생각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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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홈페이지 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보다 자세히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과학경진대회 정도 되겠지만, 창의적인 면에서는 좀더 논의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틴테크는 여러가지 분야에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응모할수 있네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바로 틴테크에서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이상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Teen tech 였습니다.

http://www.teentech.com/

TeenTech | Inspiring Tomorrow’s Innovators
www.teentech.com

본문으로 이동

* Teen Tech 링크

* 틴테크 소개 동영상 링크

부르르닷컴 섹스칼럼 : 왜곡된 동녀동침, ‘웃방아기’를 아시나요?

60년대 초만 해도 웃방아기로 불리는 할머니들이 심심찮게 있었다. 얼굴에주름이 가득하고 머리가 새하얗게 세었는데도 아기라고 불렸던 할머니들은 이른바 ‘소녀동침’의 희생양들이었다.

전통 가옥에서 안방이 정실 부인의 처소라면, 웃방은 작은 방이며 소실의 처소이다. 본처를 정실이라 함은 안방을 차지하기 때문이며, 첩을 소실이라 함은 웃방에 거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웃방아기는 본처가 아닌 독특한 첩이다.

고대부터 전해 내린 장수 비결의 하나로 ‘동녀동침’이 있다.
<의심방>이라는 고대 문헌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무자도가 1백38세를 살고 있을 때의 일이다. 한무제가 사냥갔다가 무자도의 머리 위에 달무리 같은 원광을 보고 수행했던 동방삭에게 연유를 물었더니 ‘음량의비사로 장수의 경지를 터득한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한무제가 무자도를 불러 장수 비결을 캐묻자, ‘이팔동녀를 품고 잠으로써 그녀의 몸에 간직된 기를 흡기하되, 정을 누설하지 않기를 65세에 시작하여 73년간 실행해 오고 있습니다’ 고 털어놓았다.

슈나미티즘이라하여 성교가 배제된 이동녀동침은 구약성서에도 나온다. <열왕기>에 다윗 왕이 쇠약해지자, 팔레스타인의 수넴 마을에 사는 나이 어린 슈나미인을 왕에게 바치어 동침하게 한 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이러한 습속은 고대 로마시대에도 있었고 특히 18세기 말 파리에는 슈나미티즘 살롱까지 등장. 14~15세 된 동녀 40여명으로 하여금 노인들의 양쪽에 붙어 자도록 하였다고 한다. 똫나 9세기 중엽의영왕 요하나는 1주일에 2번찍 동남을 바꾸는 것으로 장수를 꼬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이 슈나미티즘의 전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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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때, 학자 이수광의 기록에 보면, 포넟네 사는 참봉 백인웅이 14~15세쯤 되는 종의 딸들을 바꿔가며 동침하길 평생 하더니, 나이 90이 넘도록 동안이라고 했다. 이렇게 섹스를 배제시킨 기의 보급원을 웃방아기라 했다.

<본초강목>에는 11세 이전의 동남동녀와 동침하면 양생에 좋다 하였으며, 이 의서의 영향을 받아 노부모에게 효도하는 방법으로 가난한 집의 14~15세의 소녀를 물색하여 동침시킨 관습이 광복 전까지 남아 있었다.

최근 청소년 성매구사 성행하면서 일부 호색한들이 회춘하기 위한 방도라고 합리화하는데, 동녀동침은 성관계를 갖는 것이 아니다. 더불어 슈나미티즘은 가장 잔인한 인권유리이며 성추행이다. 어린 소녀들은 강제로 또는 돈으로 매수하여 동침하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이다.

회춘을 하려면 적당한 운동이 가장 좋다. 나이와 체력에 맞추어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 누구나 회춘할 수 있다. 다만 신체적 장애로 발기부전과 같은 증세가 있다면 전문의를 찾아야 할 것이다. 현대 의학은 보형술을 통해 영구적인 발기를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또한 정력의 증진도 가능케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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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퍼스트비뇨기과 (www.drim2u.co.kr)와의 기사제휴를 통해 부르르닷컴 (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가이드 : 자위?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2)

손의 용도가 워낙 다양하고 별로 위험한 요소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느끼는 지점이나 사이즈등 개별적인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필살기를 전수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점은 있겠다.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기본편 보러가기

하여, 명랑 손 마사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파트너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 되겠다. 그의 표정이나 움직임, 프리 컴 등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도 있지만 그에게 어떤 기분이 드는지 말하게 하는 것일 것보다 정확한 방법은 없겠지?

아래에 나열한 테크닉들은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 되겠다. 차근 차근 시전해보면서 뭐가 잘 맞는지 알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 망치질 법

자위법

한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그것을 페니스 위부터 아래까지 힘차게 훑어준다. 아래까지 완전히 내려가면 손에 힘을 푼다. 그러는 동안에 당신의 또 다른 한 손을 아래에서 기둥의 윗쪽으로 밀어주면서 또 다른 동작을 만들어 준다.마치 대장장이가 철물을 만들때 두번씩의 망치질을 하는 것 처럼. 반대로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밀어 올려주기만 할 수도 있다.

 

| 책받침대 법

당신의 두 손을 그의 페니스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게 놓는다. 페니스 쪽으로 손을 밀어주고 강하게 위 아래로 밀어준다. 이 방식으로 고환과 치골을 지속적으로 자극할 수 있고 그를 흥분하게 만들 수 있다.

 

| 움켜잡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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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손가락과 두번째 손가락을 몸통의 바닥쪽으로 둘러 잡아서 고환쪽으로 눌러 준다. 이건은 일시적으로 피를 막아 고리처럼 작용하게 된다. 그 상태에서 다른 한 손으로 기둥부분을 마찰한다면 강한 자극을 느끼게 될 것이다.

 

| 끝없는 삽입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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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법과 비슷하지만 페니스를 움켜잡는다는 기분 보다는 주먹 사이에 빈 공간으로 페니스를 밀어넣는다는 기분을 가지면서 약간의 공간을 만들어낸 주먹 사이로 페니스를 밀어 넣는다. 그의 귀두 부분이 주먹 위로 나오기 전에 다른 한 손으로 공간을 만들어서 다시 이어서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게 된다면 그의 페니스는 마치 끝이 없는 구멍으로 삽입되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될 것이다. 이 경우에 약간의 윤활제는 필수적이다.

 

| 손 바닥을 사용한 방법

손 바닥을 펼쳐서 귀두 끝부분에서 혀로 아이스크림 콘을 핥는 것처럼 돌려가면서 살짝 살짝 움직여주자. 이것은 귀두부분을 예민하게 하며 그 부분을 더욱 붉게 물들일 것이다. 자극에 익숙해지면 방향을 바꾸어 진행하면 좀 더효과적이다.

 

| 문 고리 법

귀두부분을 미끄러운 손잡이를 잡는 것처럼 살짝 쥐어주고 다소 힘을 주어 돌려보자. 물론 돌아가지는 않을테지만 귀두 부분을 자극하는데는 효과적이다.

 

위의 방법들은 기초가 되는 초식으로써 오럴 섹스와 결합하여 진행해도 좋겠고 안쪽 허벅지나 회음부등 예민한 부분들까지 꼼꼼히 챙겨준다면 위의 기술들을 바탕으로 한층 발전된 기술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여성 동지들이여, 그의 몸을 즐기자. 그의 몸이 얼마나 흥미 진진한 놀이터인지 느껴지고 가까워지자. 여성 동지들이 주는 대로 받고 아쉬운 대로 참는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 진정한 명랑 사회는 오기 힘들 것이다.

이번 주말에는 가서, 움켜 잡아들 보시라.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가이드 : 자위?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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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이 없으면 섹스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동지 있으면 손들어 보자.

지금 손든 동지들에게는 진지한 통석의 념을 표하는 바이다. 그대들은 이제껏 했으나 한게 아니며 즐겼으나 즐긴게 아닌, 진정한 애로틱정토로 가는 길에서 표류하는 방랑자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인간 문명의 거대한 발전은 인류의 직립 보행과 함께 자유로워진 손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기꺼이 일어나서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었던 먼 조상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오늘은 인간임을 확인하는 명랑 마사지법을 배우러 가보자.

남성동지들은 오늘 시전될 방법을 자위에 응용해도 좋겠다. 물론 남이 해주는 것 만큼이야 절대 재미있을 수 없겠지만 나름의 참신한 맛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파트너의 자위를 도와주는 것은 분명히 흥미로운 성적인 활동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근데 사실 이게 생각만큼 간단한 일은 아니다. 남자들이야 빠른 놈은 7-8세 부터 꼬추를 꾸준히 벗삼아 왔지만 우리는 그게 없으니까 만져주면 어떤 기분인지 정확히 알 길도 없고 익숙하지도 않쟈너.

그게 우리 잘못은 절대 아니지만 남자들은 대부분의 여자들이 손으로 꼬추를 애무하는데는 정말 서투르다고 말한다. 여자들의 손길은 너무 느릿 느릿하고, 주춤거리고 확신이 없으며 압력을 가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리듬을 깨는 이상한 시점에 잡아당기다가 세게 쥐어 버리고 심지어 민감한 부분을 할퀴기까지 한다고 불평하기까지 한다.

사랑을 담은 손길이라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것이다. 뭐든지 잘할라면 적당한 정보와 기술을 익혀야 하며 연습도 해야 되는 거쟈너. 그리하여 마침내, 남로당 산하 명랑 마사지 연구회에서는 오랜 연구의 결과로 명랑 꼬추 마사지법을 발표하게 되었다. 여성 동지들은 아무쪼록 이를 다양한 명랑 노동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남성 동지들은 여성 동지들이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니들의 몸과 꼬추를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해주어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의 꼬추를 좋아해주며 존경해주며 애태우는 것을 좋아한다. 그에게 당신이 그것을 싫어하거나 부끄럽다고 느끼거나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자.

 

| 기억해야 할 점들

천천히. 천천히. 시작부터 쥐고 흔들어대거나 강한 왕복운동을 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물론 당신은 정확한 지점을 강하게 계속 문지르는 것으로 빠른 사정을 이끌어낼 수도 있지만 귀챠나서 빨리 떼 버리고 싶은 상황이 아니라면 그리 권장하지는 않는 바이다. 왜냐하면 아주 지나치지만 않다면 남자들은 흥분상태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더 괜찮은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고 하거등. 이 정도는 남로당의 여성 동지라면 다 알고 있는거 맞지?

처음에는 페니스 전체를 감싸쥔다는 기분으로 표면의 모든 부분을 서서히 움직여주자. 손가락을 고환으로부터 몸통 부분까지 천천히 움직여주면서 페니스가 커지는 것을 지켜보자.

전 상황에서 약간의 윤활제를 사용하는 것은 권장사항이다. 물론 침도 괜찮고, 여성동지들이 평소에 사용하는 로션이라면 더 좋겠다. 손을 부드럽게 움직이는데 도움을 주고 마찰감을 좋게 하거등. 그리고 로션을 쓸 생각이면 바로 페니스에 대고 바르지 말고 손으로 문질러서 체온으로 살짝 덥혀준 담에 페니스에 문질려 주면 센스있는 당신 되겠다. 안그러면 차가워서 깜짝 놀랄지도 모르거등.

 

| 일반적인 방법들을 알아보자.

일단 손가락으로 고환부터 귀두까지 서서히 미끄러지듯이 돌아다니게 하는 걸 로 시작하자. 그러다 보면 당연히, 발기가 될 것이다.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분들을 강한 손길과 부드러운 터치로 애무해 보자.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분들은 귀두 부분과 귀두 바로 아랫 부분, 그리고 고환 아래의 부드러운 살등이다.

어느 정도 발기가 진행된 다음이면 다음의 방법을 시전해 보자. 손바닥을 쫙 펴고 몸통 부분의 꼭대기, 귀두 아래 쪽에 손을 갖다 댄 후 나머지 손가락은 똑바로 펴고 엄지손가락을 쭉 편 다음에 커다란 병을 여는 것처럼 손을 서서히 힘을주어 돌려보자. 귀두 아랫부분은 매우 민감한 부분이다. 대부분의 남성 동지들은 당신의 손 안에서 강한 자극과 짜릿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을 잠시 진행한 후에는 당신의 손을 음낭 부근까지 미끄러뜨려서 손에 만져지는 고환들을 손으로 매우 매우 매우 부드럽게 잡아주자. 크기가 충분하다면 손바닥 위에 그것들을 올려서 무게를 짐작해보는 척 하거나 손 바닥 위에서 살짝 튕겨줘보는 것도 좋겠다. 만약에 연기력이 된다면 ‘생각보다 무겁네.’ 라든지 ‘섹시하게 느껴진다.’ 든지 아무튼 당신이 그것들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벼운 칭찬을 해주면 좋을 것이다.

잊지 말아야 할 주의점 하나. 아껴주고 좋아한다는 걸 너무 분명히 보여주려다가 힘주어서 쥐어 버린다든지 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자. 그걸 힘주어서 꽉 쥐어버리면 그날의 명랑은 다 끝나는 거라고 생각해도 좋다. 남자의 고환은 슈퍼 울트라 센서티브한 곳이다. 아주 사소한 자극에도 느낄 준비가 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며 약간의 고통도 견뎌낼 수 없는 아주 연약한 곳이라는 것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부드러운 손길로 그 곳을 애무해주자. 거꾸로, 같이 하고 있는 넘이 미워 죽겠다는 동지는 실수를 가장해서 꽉 쥐어주는 식으로 응용을 해도 좋겠다.

고환을 이용한 테크닉 하나 더. 정상적인 경우에는 고환은 두 개로 이루어져 있고 두 개의 위치는 살짝 다르다. 조심스럽게 두 개를 손에 모아 쥐고 두 개가 맞부딪한다는 기분으로 부드럽게 몸통 아랫부분에서 굴려보자. 고환의 크기와 음낭의 사이즈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아마 그것들은 페니스의 아래쪽 절반 아래쪽에서 부드럽게 굴러다닐 것이다. 은근하며 자극적인 마사지의 방법 중에 하나이다.

이제는 고환에서 다시 귀두 부분으로 손을 옮겨가보자. 이후의 과정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하나의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에는 부드럽게, 갑작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도록 주의하자.

고환 쪽의 애무를 대충 끝내고 나면 손을 그림자로 강아지 만들 때처럼 모아서 엄지 손가락과 다른 손가락들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주고 모양을 유지한 채 고환에서 귀두 아래 부분까지 위로 훑어준 후에 귀두 어래 쪽에서 위 아래로 손을 빨리 움직여 보자. 강하고 빠르게.

그 부분의 살은 연하긴 하지만 또 오랫동안 주어진 자극에 익숙해져 있는 부분이기도 하므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빠르고 강하게 자극을 해주는 것이 좋겠다.

이 부분을 강하게 어느 정도의 시간동안 애무해 주고 손 모양을 유지한 채 다시 고환쪽으로 부드럽게 진행하는 애무를 반복하면 그는 상당히 흥분하기 시작할 것이다. 정액이 아닌 맑은 액체를 확인할 수도 있고, 물론 귀두 아래 부분을 강하고 빠르게 애무해 주는 것만으로도 사정까지 이끌어 낼 수도 있다. 당연히,삽입이나 오럴섹스등 다른 활동으로 넘어가도 무방하다.

자, 그럼 다음시간에는 본격적으로 손을 사용한 남자성기 자극 테크닉에 대해 상세히 디벼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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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가이드 : 오르가즘의 신천지 애널섹스 (1) 편견을 버리자!

애널섹스

애널? 듣기 싫옷~!! 말도 꺼내지 마~!!

애너벨 청이라는 분이 계셨다. 자그마한 체구의 동양 여자로 사상 최대의(물론 기록은 곧 깨졌지만) 떼빠굴 이벤트로 세인의 관심을 끌어 떼빠굴의 여왕(gang bang queen) 의 자리에 오르기 전까지, 그녀는 항문의 여왕(anal-queen)으로 불려 졌었다.

쭉쭉빵빵한 서양모델들을 제끼고 치열한 포르노 산업에서 한 자리 차지해, 그만한 이벤트를 벌이고 론 제레미(미국 포르노 10개 보면 7개에는 나오던 전설의 배우) 데려다가 중계하게 할 만한 위치에 오르게 한 것이 바로 항문의 힘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남자들은 괄약근이 조여주는 강한 힘을 좋아할 것이고 어떤 남자들은 항문이라는 곳이 가지는 금기를 넘는 듯한 은밀한 쾌감을 좋아할 것이다. 얼마나 아픈지도 모르고 거기 한번 넣어보자고 사정하는 철딱서니 없는 남친이나 남편이 졸라 혐오스러운 당신이라도 인정할 건 인정하자.

밀란 쿤데라가 그의 소설 <느림>에서도 이미 드러낸 것처럼 지적인 놈이건 상스러운 놈이건 상당수의 남성들이 애널에 대한 판타지 – 신비로운, 미지의, 성스러운, 어쩌구, 저쩌구 – 를 가지고 있으며 게이건 스트레이트건, 남자건 여자건 꽤 많은 수의 성인들이 애널 섹스를 즐기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새로운 열락을 구하는 당신에게 어찌 이것이 우습게 취급될 수 있는 것이란 말인가.

애널 섹스는 위험하고, 더럽고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과 함께 애널 섹스에 대한 또 하나의 허무맹랑한 미신은 그것이 100% 넣는 놈만 좋다는 생각이다.

여성 상담란을 심심찮게 장식하는 ‘내 남친은 애널을 자꾸 하자고 해요. 이 변태 놈과 헤어져야 할까요?’ 에서부터 ‘그딴 변태 짓 요구하는 남친이랑은 헤어지세요’ 라는 사려깊은 충고에 이르기까지 우리 여성동지들은 대주는 역할로 스스로를 가둬버리고 이 새로운 오르가즘의 신천지를 탐방하려는 노력에 다소 게을렀던 것도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여성동지 여러분. 만약에 결코 고통스럽지 않을 수 있다면? 생각만큼 더럽지도 위험하지도 않다면, 항문에서 오는 오르가즘이 성기에서 오는 것과는 다른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면, 어떠시겠는가?

친애하는 남성동지 여러분, 이제껏 당신이 해왔던 항문 섹스가 잘 안되었던 것이 인내심 없는 당신의 파트너 때문이 아니라 당신의 문제 때문이었다면, 당신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편안하게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항문 섹스라면, 어떠시겠는가?

애널 섹스란 항문이 감당하지 못할 무지막지하게 큰 무언가를 쑤셔 넣는 행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매우 명백한 성감대인 항문을 자극하고 그로 인해 성적인 만족감을 얻는 모든 행위를 포함한다. 당신이 항문 삽입에 대해 끔찍할 정도의 거부감이 있다면 일단은 항문을 자극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겠다.

땡기시는가? 따라오시라.

 

| 항문으로 뭘 느끼겠는가.

성기만이 유일한 흥분의 지점이라고 생각한다면 마스터베이션을 할 때 시험삼아 손가락 끝으로 애널을 자극해보라. 간지럽다는 느낌에서 시작해서 지속적인 자극이 계속 되면 성적인 흥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항문은 신경이 밀집되어 있는 예민한 지점이기 때문에 잘 못 다루어졌을 경우에 굉장히 불편한 기분을 갖게 한다.

하지만 이러한 항문의 지정학적 특징은 제대로 다루어지기만 한다면 상당히 파워풀한 열락을 제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의미하고 있기도 하다. 이것은 비단 여성의 경우뿐만 아니라 남성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손가락이나 딜도 등을 항문에 사용하는 것은 남성들의 경우에도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전에는 항문섹스를 미치도록 싫어했지만 지금은 좋아한다.’ 고 고백하는 많은 사람들은 처음 그것을 받아들이게 된 계기는 삽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파트너와의 분명한 약속 속에서 그 부분을 자극하는 것으로 가능했다고 말한다. 모든 것의 시작은 항문이 에로틱한 자극을 받아들이기에 좋은 자극의 포인트라는 것을 느껴보는 것으로 시작할 것이다.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 그 더러운 데를 어떻게 자극하냐고? 그럼 다음으로!

 

| 항문 섹스는 더럽다.

분명히, 항문은 – 누구나 알고 있는 것처럼 – 배설물이 몸 밖으로 나오는 마지막 입구이다. 하지만 우리의 위대한 조물주는 인간을 정교하게도 만드셨다. 항문에 에로틱한 흥분을 느낄 수 있는 신경들을 잔뜩 모아두신 분께서 그 정도도 생각 안하셨겠는가.

대장

직장과 항문 사이에 항상 똥이 차있는 것은 아니라네~!!

배설물이 모여있는 대장과 항문 사이에는 직장이라는 공간이 있다. 직장은 변의를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기도 한데 S 상 결장에 고여있는 배설물이 장의 연동 운동에 의해 서서히 유입되면 직장은 부풀어 오르게 된다. 그러면 직장벽은 그 압력을 신호로 바꿔서 척수를 통해 뇌로 보낸다. 그러면 우리는 변의를 느끼게 되고 변의가 생기면 배설물은 직장으로 순식간에 말려들어 배설을 단시간에 이루어지게 한다.

다시 말하면 특별히 건강에 문제가 없는 사람의 경우에는 평소에는 직장에 배설물이 차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직장의 길이는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대체로 15센치 정도인데 다시 말하면 항문의 길이 3cm 와 직장의 길이 15cm 를 합친 18cm 를 간 후에야 본격적인 배설물을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당신이 그곳에 집어 넣으려는 것이 18cm 미만이라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특별히 변의를 느끼지 않는다면 항문 섹스 전에 샤워를 하는 것만으로도 깨끗해질 수 있다. 물줄기를 약간 안쪽까지 흘려보낸다는 기분으로 샤워한다면 큰 도움이 될것이다. 물론 한 시간 정도 전에 개운하게 배변을 한다면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겠지. 항문을 생각할 때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배설물의 이미지를 지울 수 있다면 그 곳은 신경의 집중 지역일 뿐이다.

그 정도는 당근 알고, 해봤지만 졸라 아파서 못하시겠다고? 그럼 다음으로!

 

| 항문 섹스는 참을 수 없이 고통스럽다.

다 좋자고 하는 일인데 왜 그렇게 고통스러운 걸 참아야 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당연히 참을 필요 없다고 말할 것이다. 아무리 사랑해도 졸라 아프기만 한 짓을 왜 하나. 빠굴을 뛰건 작업대에 앉아서 미싱을 박던 당신이 하는 행위가 당신의 신체에 고통을 준다면 그건 그 행위가 심각하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애널섹스

흐미! 골병 들것네~!!

항문 섹스를 힘들게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지속적인 항문의 긴장이다. 손가락이나 파트너의 성기가 들어오면 외부로부터의 침입에 저항하려는 것처럼 항문은 강한 수축을 일으키게 된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인데 이 긴장하고 있는 상태의 경련 중에 삽입이 이루어지면 즉각적이고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느끼게 되고 그 고통은 뇌에 ‘저 개자식에게 욕을 하고 그만한다고 말해’ 라는 사인을 보내게 된다.

그러면? 삽입 중이던 당신은 욕먹고 머리를 긁적이며 몸을 뗄 것이고 신천지에 대한 의지로 빳빳하게 고개를 들고 있던 당신의 페니스도 풀이 죽게 될 것이다. 아~ 이 얼마나 큰 비극인가!

항문 섹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긴장 풀기이다. 이것은 사실 간단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주어지는 항문의 수축과 정신적인 터부를 모두 극복해야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고통이 절대 해결 불가능한 어떤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 자! 실습 시간이다.

손가락을 항문에 집어 넣어서 벽쪽으로 손가락을 붙여보면 2개의 괄약근을 분명하게 만질 수 있을 것이다. 이 두개의 괄약근은 1cm 가 안되는 간격으로 나란히 있다. 두개의 괄약근 중 바깥쪽에 있는 것은 중추신경계의 지시를 받는다. 다시 말하면 팔이나 다리의 근육처럼 뇌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근육이라는 것이다. 당신은 이 근육을 의지대로 수축시키거나 이완시킬 수 있다. 편안한 마음으로 이 근육을 이완시키고자 노력하는 것은 삽입에 큰 도움이 된다.

안쪽에 있는 근육은 약간 사정이 다르다. 이것은 심근처럼 당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이는 근육이다. 설령 완전히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을 하는 중이라고 하더라도 이 근육은 뜻대로 완전히 이완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이 근육에게 필요한 것은 지속적이고 격렬하지 않은 익숙함이다. 항문 섹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샤워중에 따뜻한 물줄기와 손가락으로 근육을 진정시키고 익숙하게 하는 지속적인 자극이 필요하다. 조만간에, 이 근육은 그 지속적인 자극에 좀 더 익숙해져서 항문 섹스를 편안한 것으로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여기까지 잘 따라 오셨는가?

다음 이 시간에는 심화편으로 애널섹스의 과정에 대해 상세하게 디벼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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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15] 부르르닷컴 아랍사장의 선진명랑사회를 향하여~

섹스의 페러다임을 바꾸는 레드홀릭스(redholics.com)에서 개최된 RED15 행사에 부르르닷컴도 함께 하였습니다.

부르르닷컴의 선진명랑사회를 향한 발자취 >>


‘선진명랑사회를 위하여~!’ 부르르닷컴 대표 이준

 

ㅣRED15란?

섹스 관련 활동가들의 아이디어와 활동을 널리 퍼뜨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TED 컨셉의 섹스 주제 강연회

RED15 소개▶ http://goo.gl/F0aOB7
RED15 후기▶ http://goo.gl/Jpuu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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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통신 : 성인용품의 역사 – 바이브레이터로 히스테리 치료를?

| 히스테리 치료를 위한 마사지 요법

성인용풍의 대표 제품중의 하나인 바이브레이터는 본래 히스테리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의료기구로 발명되었다. 고대 히포크라테스 학파에서 히스테리(hystera) 증상의 원인이 자궁에 있다고 진단한 이래로 서양에서는 수 세기 동안 여성의 히스테리 치료를 위해 클리토리스 마사지를 시술해왔다. 시술은 간단했다. 의사가 신선한 기름을 바른 손가락으로 히스테리 환자인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지속해서 자극하면 여성은 (질)근육의 수축을 일으키며 몸을 떨고 심하게는 의식을 잃기도 했다. 현대의 관점에서 보기에는 명백한 오르가즘 현상이지만 당시 의학계는 페니스의 삽입 없이 여성이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없다고 확신했기 때문에, 클리토리스 마사지로 인한 여성의 절정을 ‘히스테리성 발작(hysterical paroxysm)’이라고 불렀다. 발작에 도달하면 여성의 히스테리 증상이 해소된다는 것이 이 치료법의 원리였다.

하지만 히스테리는 완치가 불가능했기 때문에 환자들은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거듭 방문해야 했다. 한 시간 가량 (때로는 그 이상)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마사지하는 치료과정은 남성 의사에게는 여성 환자의 입장과는 달리 지루한 것이었으리라. 의사들은 이 소모적인 수작업을 기계로 대체하기 위해 노력했다. 때는 19세기 말, 산업화의 시대였다.

가장 먼저 개발된 방법은 물을 이용한 것이었다. 환자의 국부에 강하게 물을 쏘는 수치요법(水治療法, Hydrotherapy)이 개발되었고 널리 유행하게 되었다. 그러나 물을 이용한 클리토리스 자극법은 위생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었고 비용이 비쌌으며, 치료장치의 설비시설이 필요했다.

바이브레이터

▲ 수치요법(水治療法, Hydrotherapy)

 

| 바이브레이터의 발전

1880년대에 들어 영국의 의사가 전자식 바이브레이터를 개발했다. 진료대에 맞춰 설치한 전기 바이브레이터로 의사들은 소모적인 노동을 줄일 수 있었다. 전동모터가 일으키는 진동으로 마사지를 받은 히스테리 환자들은 10분 이내에 발작에 도달할 수 있었다.

전자식 바이브레이터

휴대용 바이브레이터는 20세기 초에 개발되었다. 약 20년 동안 휴대용 바이브레이터가 개발되지 않은 까닭은 여성들의 필요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공업기술의 발전에 있었다. 20세기에 들어 소형 전동모터가 보급되었고 이를 이용한 휴대용 바이브레이터가 생활가전용품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휴대용 바이브레이터

▲ 초기의 휴대용 바이브레이터.
살벌하게 생겼지만 신체와 접촉하는 부위는 고무로 처리되어 있다.

다양한 기능과 형태의 바이브레이터가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아닌척 바이브레이터’의 역사도 시작되었다.

아래의 광고지 그림을 보라. 유레카(Eureka) 바이브레이터는 두통을 완화시키기 위한 두피 마사지기로 위장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주 독자로 설정된 홈데코나 가구, 재봉 잡지 등에는 이런 광고가 무수하게 실렸다고 한다. 경직된 근육의 통증을 이완시키는 마사지기라는 식의 광고문구를 달고 말이다.

휴대용 바이브레이터

한편으로는 바이브레이터가 아닌 것 같은 디자인의 물건이 시판되었다. 가정용 진공청소기의 모양을 본뜬 커다란 전동 바이브레이터나, 손톱정리용구 모양의 휴대용 바이브레이터가 판매되었다. 발마사지기 등의 이름으로 팔려나간 바이브레이터가 발을 마사지 하는 데에만 쓰였을 거라 생각하기는 어렵다. 또한 바나나 등 과일 모양으로 위장한 바이브레이터도 판매되었다고 하니 오늘날 부르르닷컴에서 판매하는 남인척 명랑완구의 기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바이브레이터

▲진공청소기 형태의 바이브레이터 상자(左), 홈뷰티살롱(?) 바이브레이터(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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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자위입문 매뉴얼 : 사생활 보호를 위한 응용자세 (3)

1탄  전진무의탁 자세와 2탄 집좆각개 16개 동작에 이어 기도비닉을 유지하면서 영상물관람이 가능할 수 있는 전방위 기술 3번째 자세를 알려주겄다.
1탄 전진무의탁 자세 복습하기 : http://bururublog.com/?p=1940
2탄 집좆각개 16개 동작 복습하기 : http://bururublog.com/?p=1946

 

| 각종 포복 자세

본 자세는 비교적 자세의 제약이 없는 노트북 유저를 위한 자세가 되겠다. 더불어 기존의 양손 메쏘드에서 탈피한 이불(수건)을 메쏘드로 활용 보다 적극적이고 전방위적인 메쏘드문화 확립에 기여하는 자세라고 할 수 있다.자위 자세

 

(1) 본 자세의 특징

– 기존의 양손 메쏘드를 탈피한 새로운 자극법 개발

– 원천적인 은엄폐로 각종 난입에 적극적인 대처 가능

– 각종 윤활 보조제 사용으로 인한 만족도 극대화

– 자유로운 양손 활용으로 인한 상황대처 탁월

(2) 시연

a. 포복의 응용

– 포복 자세 전 메쏘드의 활용에 따라 물건의 대척점에 수건, 비닐, 장판등을 깐다.

– 취향에 따른 오일, 윤활제, 맨소래담 로션등을 도포할 수 있다. (비닐, 장판을 매설할 경우)

– 낮은 포복 자세에서 흥분 고조후 높은 포복에서 왼손, 혹은 오른손을 사용하여 마무리 하거나 응용포복에서 양손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b. 사정

– 비닐 수건등의 매설지역 이외로 발포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한다.

– 마찰로 인한 비닐의 매설지역 이동에 주의한다.

– 사후처리 곤란으로 목욕탕까지 이동시 응용포복을 강력히 권장한다.

(3) 주의사항

– 윤활제, 오일, 맨소래담 로션의 과다사용으로 인한 시트 오염

– 목욕탕 이동시 기도비닉 실패로 인한 당혹스러움.

– 새벽 시연 금지! 엄마가 밥먹으라고 이불 들출 우려가 있음.
사실 본 필자 15년의 연구결과를 이렇듯 쉽게 내놓기까지는 참 많은 갈등이 있었다. 돈받고 팔아도 아까운 이러한 내용들을 이렇게 발표해도 되나하고 고민 무지하게 때렸다. 그러나 선진 명랑에로토피아 건설을 외면할 수는 없는 일. 본 내용에 감동받은 동지들의 감사메일은 수기형식으로 밑의 리플만 받겠다. 어서가서 시연하고 칭송하라.

어서하라….. 저기 뛰어가는 부르르닷컴 아랍사장의 오른손에는 벌써 맨소래담이 들려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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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자위입문 매뉴얼 : 사생활 보호를 위한 응용자세 (2)

1탄  전진무의탁 자세에 이어 기도비닉을 유지하면서 영상물관람이 가능할 수 있는 전방위 기술 2번째 자세를 알려주겄다. (1탄 전진무의탁 자세 복습하기 : http://bururublog.com/?p=1940)

 

| 집좆각개 16개 동작

본 자세는 양손으로 물건의 기도비닉을 유지하면서 컴터 앞에서 화상특위 시청시 유용한 자세라 하겠다. 역시 잠금장치 고장난 문이나 미닫이문 등 보안부실한 상태의 가옥에서 시연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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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비법

▲ 집좆각개 16개 동작 (현란하지 아니한가~)

1) 본 자세의 특징

– 다양한 자극과 변화유도가 용이

– 외부요인의 난입시 자연스러운 엄폐 가능

– 시청중인 모니터의 Alt+Enter 기능 활용으로 신속한 대처 가능

– 기능적 마사지 가능

2) 시연

a. 집좆각개 16개 동작의 구분 실행

– 각 동작의 무리없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운용

– 각 동작의 맘에 드는 동작에 응용동작 재고.

– 동작과 동작 연결시 자연스러운 기도비닉 유지 노력

b. 사정

– 사정시 귀두부분을 감싸고 분비물의 무단이탈방지

– 모니터, 키보드로의 발사방지

– 자연스러운 은폐, 엄폐 유지

3) 주의사항

– 짧은 길이로 인한 시연 불가능자 좌절 금지. (방법은 또 있다.)

– 암만 길어도 어깨좆은 안된다고 투덜거리는자. 따짐 금지.

– 말도 안된다고 나불거리는 자. 그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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