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글목록: 부르르닷컴

Bururu.com|부르르닷컴소개|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16359&year=2017

눈치 볼 것 없이 당당히 즐겨라-양지로 나온 19금 콘텐츠

 (제품구경)www.bururu.com

19금 콘텐츠가 음지에서, 일부 사람들에게만 주목 받는 시대는 지났다. 최근 19금 콘텐츠들은 ‘재미’와 ‘건강함’이란 옷을 입고 때론 발랄하게, 때론 흥미롭게 다가오는 소재로 각광 받고 있다. TV 예능뿐만 아니라 서점에 놓여진 책에서도, 혹은 쉽게 오가던 골목에 있는 가게나 전시장 등 그 시도에 한계란 없다. 양지로 나온 19금 콘텐츠들을 만나본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구성애 선생님의 성(性) 교육에 얼굴을 붉히며 ‘거침없다’고 말하는 반면, 학교에서 미처 알려주지 않았던 성에 대해 몰래 공감을 표하던 시절은 언제였던가. 과거 TV라는 미디어에서는 성(性)이나 술, 노출에 대한 얘기가 금기시 되던 시절이 있었다. 이때 흔한 가정의 모습은 어땠을까. 드라마에서 키스신이 나왔다. 이를 보시던 아버지는 헛기침을 하며 ‘어디 뉴스거리 없나’ 채널을 돌리고, 어머니는 멀쩡한 가스레인지를 확인하러 부엌으로 향한다. 그리고 함께 있던 자녀들은 그 상황을 이해하려고 나서며, 앞서 보던 키스신 장면이 ‘부끄러운 것이구나’ ‘피하는 것이구나’라고 인식하게 된다. 위의 이야기는 과거, 많은 가정의 모습일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는 어떨까? 미디어의 환경도, 이야기의 소스도 달라지고 있는 지금, 토크쇼에선 MC와 게스트들 간의 섹드립에 크게 웃어 넘기고, 시청자들은 19세 미만 시청 금지를 표시한 ‘애들은 가라’ 예능 프로그램을 당당히 보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다.▶SNL 코리아에서 화끈한 토요일을, <인생술집>의 속 시원한 술 한잔을 허하라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
최근 미디어는 ‘야한 얘기는 드러내서는 안 된다’는 구시대적 사고방식을 벗어나며, 다양한 방식으로 19금 콘텐츠 프로그램 제작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25일 새로운 시즌으로 컴백한 SNL 코리아는 이미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대표적인 19금 콘텐츠다. 시즌1부터 선보인 정치 풍자, 패널들의 캐릭터를 활용한 뉴스 보도, 그리고 매주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내는 게스트들의 등장은 SNL 코리아을 대표하는 요소다. 새롭게 시작한 이번 시즌의 경우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방송 전부터 에덴동산을 떠올리는 19금 포스터 등을 공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토크쇼 <인생술집>은 ‘취중진담’이란 콘셉트를 통해 평범한 저녁 시간, MC와 게스트간의 스타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나누는 허물없는 술자리 토크를 지향하고 있다. 방송에선 게스트의 취향에 맞춰 소맥부터 사케, 수제 맥주까지 매번 색다른 술이 등장한다. ‘자연스러운 음주 방송’을 콘셉트로 방송은 초반에 관람가 등급이 15세 이상이었다. 그리고 지난 2월부터는 관람가 등급이 19세 미만 관람불가로 조정되며 ‘토크의 깊이나 수위’가 더해진 본격 ‘19금 콘텐츠’를 표방하고 나섰다. MC와 게스트간의 농도 짙은 토크나, 화끈해진 입담은 편집의 손길을 피해가고 아직까지 ‘인생의 술맛을 모른다’는 게스트들마저도 마치 어른들에게 술을 배우는 것처럼 한잔을 기울인다. 프로그램은 모든 시청층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어른들을 위한 토크쇼’라는 한계가 있음에도, 19금 콘텐츠라는 금기시되던 소재에 적절한 유머와 공감 요소가 더해지자 보다 새롭고 자유로운 형식의 방송 제작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사진설명tvN <인생술집> <사진: tvN 페이스북>
한편으론 염려되는 부분도 있다. SNL 코리아의 경우 과도한 콩트 설정과, 생방송 중 돌발상황, 또는 일부 고정 패널들이 신체 부위를 접촉하는 행동에 있어서 논란은 시즌마다 있었다. <인생술집> 역시 적절한 ‘토크 수위’에 있어서는 항상 아슬아슬한 선을 걷고 있다. 유튜브나 아프리카TV 등 일부 개인방송 BJ들의 선정적인 방송 논란도 자주 언급된다. 사람들의 본능을 촉구하는, 한 꺼풀 드러낸 예능은 눈길을 끄는 요소다. 하지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대중에게 과도한 솔직함, 그리고 변질된 성적 판타지를 강요하는 것은 이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솔직함’을 무기로 내세운 19금 콘텐츠에 ‘경각심’의 부재는 앞으로 미디어가 고려해야 할 숙제가 아닐까.▶즐겁고 건강한 성(性) 생활을 위하여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유투브와 아프리카TV에서 섹시 콘셉트로 활동 중인 BJ 엣지, 치아 저/책들의 정원 펴냄
우리는 성(性)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국내의 성 문화는 아직까지 협소한 인식 속에 갇혀있다. 상당수의 사람들이 야한 동영상을 보고 잘못되거나 왜곡된 성 지식을 배우고, 적절한 성 생활의 기준에 대해 모호함을 갖고 있다. 해외에서 성교육과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성과 인간관계를 배워나가는 것과는 다른 환경이다. 국내의 경우 잡지에 소개되는 칼럼이나, 몇몇 TV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성 문화에 다가가는 문턱을 낮췄지만, 아직까지도 국내 정서상 자신의 경험을 남에게 알려지는 것이나, 대놓고 성 상담 콘텐츠를 보는 것을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도서 <관계 수업>(치아 저/ 책들의정원 펴냄)의 경우, 저자는 일상생활 속 성에 관련된 고민 해결을 위해서라도 올바른 성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책의 저자인 치아는 올바른 대인관계를 오랜 시간 연구해오며, 현재는 블로그를 통해 국내에선 생소한 성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면서 ‘불감증에 시달려요’ ‘상대와의 잠자리가 어색해요’ ‘성 생활 제로로 이혼 위기를 겪고 있어요’ 등 성에 관련된 제각각 다른 고민에 대해 다양한 해결법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불감증으로 고민 중인 이에게는 ‘스스로 자신의 몸을 살피고, 사랑하는 것이 먼저’라고 당부한다. 당당하게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부터 차근차근 살펴보고, 자신과 상대의 몸을 사랑하며 교감과 이해부터 가지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책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성을 말하고, 상대를 바라볼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한다.

▶명동 한가운데 떠 있는 19금의 섬

 기사의 4번째 이미지
‘밝고 건강한 성적 즐거움과 에너지를 전파한다’는 목표를 가진 성인용품 숍이 있다. 그동안 우리가 봤던 성인용품숍은 주로 다음과 같았다. 지방에 많이 분포돼 있고, 접근하기 꺼려지는 매장 인테리어, 그리고 위생적으로 신뢰가 가지 않는 제품들…. 그렇게 음지 문화로 인식해오던 중, 명동에 있는 부르르닷컴의 문을 처음 열게 되면 사람들을 놀란 표정을 지을 수 밖에 없다.부르르닷컴엔 음지 속 성인용품숍을 연상시키는 ‘성인용품점’이란 문구 대신, 영업 중임을 알리는 ‘OPEN’이란 네온사인이 켜져 있다. 가게 안에는 사용법이나 출처가 의심되는 제품 대신, 브랜드별 형형색색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터베이션 도구들이 진열대에 가지런히 놓여져 있다(그것도 명동 한가운데에 말이다!). 부르르닷컴은 ‘명랑완구’란 이름으로 2003년에 첫 선을 보였다. 최근에는 단골 고객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섹스토이숍이라는 명칭을 사용, 현재는 명동에 위치한 오프라인숍을 중점으로 유동인구가 높은 번화가에 위치해 대중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곳에서 고객들이 주로 찾는 상품은 젤 상품이나, 남녀 바이브레이터, 그리고 연인들을 위한 소프트 SM 제품(제복, 도구)들이라고. 특히 자체적으로 제작한 브랜드 지니(ZINI)의 젤 제품과 바이브레이터 제품은 그동안 국산 성인용품 시장이 적었던 만큼 주목 받고 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찾는 제품을 묵묵히 사던가, 아니면 빵 터지거나. 구매 목적이 아니어도 구경만으로도 재미있어 할 요소가 많다.

해외에서 열리는 대규모의 성 박람회의 경우 다양한 산업군이 참여를 하는 추세다. 방문객 누구나 상품이 시연된 무대를 보고, 무궁무진한 성인용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제품들은 거부감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파트너와의 관계에서나 혼자 외로울 때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인식되길 바란다”는 부르르라이프 관계자의 말처럼, 성 문화는 ‘죄 의식’에 기반될 것이 아니다. 밝고 건강한 성 문화는 혼자나, 연인 관계에서도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기사의 5번째 이미지
Hip Place 부르르닷컴 매장의 1층엔 젤이나, 콘돔, 스타킹(과연 어디에 쓰는 용품일까), 유머러스한 섹스토이 등이 놓여져 있다.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라면 1층 상품을 눈여겨 보자. 2층엔 여성을 위한 국내외 마스터베이션 상품들, 3층에는 남성들과 커플들을 위한 상품들이 주로 진열돼있다. 매장 내 상품 중에서는 해외 수입상품이나, 캐릭터 모양을 띤 제품들, 디자인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도 눈에 띈다.위치 서울시 중구 명동6길 2-1

▶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부끄부끄한 순간들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덥네요 Digital artwork, 2015 all rights reserved by BOO.Q(좌) 연인들 Digital artwork, 2015 all rights reserved by BOO.Q(우)
연인들의 설레는 순간을 일러스트 작품으로 선보이는 작가가 있다. 보통의 존재들은 연인 관계를 통해서 인생의 가장 솔직하거나, 황홀하거나, 슬프거나, 혹은 낯선 순간을 경험한다. 일러스트레이터 이민혜 작가는 이 순간들은 개인의 삶에서 가장 인상 깊은 순간으로 본다. 그리고 연인과 함께 공유하는 내밀한 감정을 들여다보고자 했다. 위트 있는 아트웍 부쿠(BOO.Q) 시리즈로 컬러풀한 아트프레임과 메시지카드, 그래픽포스터 등을 선보인다. 은밀하고도 강렬한 사랑의 순간들과 감정들, 이를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이 바로 ‘Superman’ ‘Wash’ ‘너를 원해’ 등의 부쿠 연작이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현재 전시 중인 <부끄부끄한 순간의 그림들>은 사랑, 연인을 주제를 독특하게 해석하는 부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그림 속 남녀캐릭터 Frank와 Mimi의 이야기는 남과 여에 대하여 말한다. 세탁소에서, 마트에서, 방안에서…. 그림 속 장면만으로 야릇한 상상을 깨우지만, 캐릭터의 (능청스러우면서도) 순진한 표정의 부조화가 묘한 재미를 불러일으킨다. 선뜻 시도하지 못했던 컬러풀한 19금의 소재가 낯설지만 솔직한, 부끄럽지만 유쾌한 조우를 제공하는 전시다.▷Info <부끄부끄한 순간들>

-일정 2017년 2월2일~3월29일

-장소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살림터 1층 디자이너갤러리숍

-시간 월~금 10:00~21:00/ 토~일 10:00~22:00

▶Mini Interview | ‘BOO.Q 시리즈’ 이민혜 디자이너

Q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래픽 일러스트레이터 이민혜입니다. BOO.Q(부쿠)라는 작업 시리즈이자 아트웍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BOO.Q는 ‘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너와 나의 부끄부끄한 순간들. 귀엽거나. 낯설거나. 야릇한 그림들’ 이라는 주제를 가진 그림시리즈입니다. 포스터, 카드, 그래픽프레임 등의 아트웍 상품들도 만들고 있습니다.

Q 사람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 중에서도 연인과의 내밀한 감정, 사랑스러운 모습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인과의 관계 속에서 가장 기쁘고 황홀하거나, 슬프고 어두운 감정을 경험합니다. 연인과 주고 받는 감정만큼 진폭이 크고, 미묘하고 섬세한 것이 또 있을까요. 연애 감정은 보편적인 것이기도 하지만 당사자에게는 가장 특별한 것이기도 합니다. 어디에나 있는 사랑을 특별한 시각으로 포착해서 표현해보고자 했습니다. 솔직하지만 사랑스럽게요.

Q ‘부쿠 시리즈’ 속 Frank와 Mimi의 모습은 평범한 일상도 유쾌하고 동화 같이 느껴지는데, 19금 장면(?) 역시 귀여운 매력으로 선보이는 이유가 있다면요? 사랑에 빠진 연인들에겐 마치 자신들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순간이 있습니다. 타인에게는 별다른 게 아니지만 나에게는 빛나는 그런 순간들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19금 콘텐츠가 아닌, 연인들의 다양한 모습과 감정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작업이죠. Frank와 Mimi는 제가 생각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인들의 모습입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능청스러운 모습도 야하거나 민망하지 않고, 유머러스하게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Q 작품을 처음 마주하는 대중들의 반응 또한 궁금합니다. 마켓이나 페어에 나가면 대중들의 반응을 살피는 재미가 있어요. 혼자 온 분들은 조용히 미소를 띄우고, 친구들이나 연인끼리 온 경우는 서로를 바라보거나, 간혹 서로를 가볍게 때리며 웃기도 하죠. “어머, 너무 야해” 하다가도 “그런데 정말 귀엽다”라고 하시는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카드와 포스터를 사서 연인과 공유하죠. 연인에게 부끄러워하며 카드를 건네는 모습을 상상하면 작업자로서 즐겁습니다.

Q 캐릭터 Mimi의 경우 작가님의 자아가 투영되어 있다고 하셨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여성이다 보니 저 스스로가 투영되어 있어요. 사랑을 하며 느꼈던 저의 감정들이 담겨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잘 드러난 작업이 ‘I’m here’ 입니다. 사랑을 하다 보면 남성들만 연인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성들도 사랑하는 남자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드니까요.

Q 회사나 집에서 눈치 안보고 포스터를 당당히 걸어놓을 수 있는 팁이 있다면? 회사에서라면 ‘이것은 자연스러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외치세요. 경직된 사내분위기를 조금은 유연하게 풀어줄 수 있지 않을까요(웃음). 부모님과 함께 사는 분들이라면 간접적으로 ‘저도 이제 성인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줄 거예요(뒷일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하하).

Q 그동안 디자인마켓이나 페스티벌을 통해 그래픽 포스터 작품 등으로 만날 수 있었는데,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우선 6월6일에 ‘Palais de Seoul’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합니다. Frank와 Mimi의 또 다른 면을 선보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 연말에는 퍼블리싱 계획이 있습니다. 독립출판물의 형태로 사랑스러운 연인들의 모습이 가득 담긴 책으로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Frank와 Mimi의 새로운 모습들을 기대해주세요.

+이민혜 작가 PROFILE

2017.02 DDP 디자이너갤러리샵 THE전시 ‘부끄부끄한 순간의 그림들’

2016.10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디자이너프로모션 선정 및 전시

2016.07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참가

2016.04 ‘ART1’ 상반기 작가모집 TOP 9 선정

2015.12 세종문화회관 ‘소소예술시장’ 참가

2015.03 일러스트레이터 9인전 ‘그림.자들’ 전시 gallery Le’space

[글 이승연 기자 일러스트 포토파크 사진 이승연, tvN, 유튜브, 이민혜 작가]

텐가 에그 사용법|bururu.com|부르르닷컴

부르르닷컴에서 소개하는 텐가에그 사용법 입니다.

텐가에그의 좋은점

1.사용밎 세척이 매우간편하다.
사용후 뒤집어서 물로 헹구고 비누로 한번씻으면끝
냄새및 세균걱정이 없다.
2.강약조절이 매우 쉽다. (손딸이랑 같이 별다른테크닉이 필요없고 손으로 압력조절이 가능하다)
3.싸다. 1회용이지만 여러번 사용이 가능
4.괜찮은 성능

구매:www.bururu.com 

For the foreigners : www.bururu.me (only in english)

Tenga텐가컵 실제로 사용한 후기 |부르르닷컴|Bururu.com

_DSC0606

매장내에 전시된 텐가제품들 …

1484024397_29170_2088894505

텐가컵도 종류가 여러가지 인데 돌기나 사용법이 달라서 다른 느낌을 준다고 하네요
 
제가 산건 제일 무난한 오리지널 버큠 컵이랑 딥스로트 컵! 입으로 하는 느낌이라길래 테스트! 
1484024444_29170_1847972263
예전에 셜리가 인스타에 올리면서 이슈 되었던 빨간색이 오리지날인데 오리지날 딥쓰로트는 써봐서 텐가 US 로 테스트!
15978492_1269030029803072_387041434_n
맨위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떼보면 작은 구멍이 하나 있는데 
 
저걸 손가락으로 막았다 떼었다 하면서 압력을 조절 할 수 있네요 넣을때 저부분을 막으면 더 강하게 조임 ㄷㄷ

U.S 딥스로트 컵!

112896726
112896727112896735
내부
15942397_1269030036469738_1547958184_n
딱 봐도 줄줄 액이 흘러나오는 내부구조.. 나의 존슨이 어떤 여정을 거치게 될지 상상만해도 정말…
15970032_1269030049803070_428667494_n
15970503_1269030016469740_2045753376_n
 보이십니까 형님들!!!! 저 무수한 돌기들!!!!!!!
 
 진짜 비집고 들어가는 순간 헉!! 소리가 납니다 ㅋㅋㅋㅋ
 
 아마 써보신 분들은 어떤 느낌인지 아실듯 하네요
15978973_1269030073136401_30559519_n
실 사용 후기 장단점!
장점
 
먼저 가성비가 좋다. 예전에는 비쌌는데 요즘에는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해서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2만원대 정도로 신세계 경험이 가능 하다는 것
 
사실 텐가 컵은 대부분 일회용 이지만 저는 아까워서 여러번 사용합니다.
 
콘돔을 끼고 하거나 그냥 하고 세척한 다음에 텐가홀로션을 사용해 재사용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러번쓰면 좀 헐거워 지는 느낌이 나긴 하네요
 
가장 중요한 사용 느낌은 그냥 한마디만 하자면 
 
실제 ㅅㅅ의 감정 부분만 빼고 자극만 보면 여자랑 하는것 처럼 좋습니다 ㅋㅋㅋㅋ
단점
 
일단 원래는 일회용 이라는 점이죠. 그런데 보통 3~4회 이상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윤활제랑 저의 동생과 맞닿다 보니까 질컥질컥 소리가 생각보다 커요!
 
방음이 잘안되는 곳에서는 주의할 것! 뭐 조용조용 살살 쓰면 괜찮긴 합니다만..
 
 
오나홀 살까 말까 고민 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을까 싶네요 
 
뭘 그런것까지 사서 쓰냐 싶으신 분들, 막상 실제로 써보면 생각이 달라지실걸요ㅋ
다음에 다른제품 테스트하면 후기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부르르닷컴 전문홍보요원 1기 모집 (요원이라 쓰고 알바라 부른다) : 무료 콘돔배포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우뚝 선) 최고의 성인 명랑완구 전문 기업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전문홍보요원 1기를 모집한다.

대한민국 성 문화의 발전에 이바지 하고싶은 자, 넘쳐나는 정력을 감당하지 못해 투잡이라도 뛰어야 겠다는 자, 취업난에 눈치밥이 서러워 소일거리라도 해야겠다는 자, 색정 깊은 홍익인간 정신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싶은 자 등등 사지육신 멀쩡하고 열정적인 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는 바 이다.

1기요원으로 선발되는 자에 한해 Sextoy 직원할인가 구매 및 부르르닷컴 정직원으로의 채용이 가능하니 많은 지원 바란다. (물론 정직원 채용은 개처럼 일하지는 아니할지라도 본인의 일 처럼 성심을 다하는 모습과 능력을 보여줘야 가능하겠다.)

상세모집 요강은 아래 정보를 참고하시라!

이상,오늘도 명랑~!

알바** 희망하는 지원자에 한해 고품격 맞춤형 가면 상시대기 

 

◇ 업무내용 : 콘돔 배포 아르바이트

◇ 근무장소 : 부르르 이태원 점 (서울 이태원) / 부르르 압구정 점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

◇ 근무조건- 근무기간 : 1개월~3개월

– 근무요일 : 주3일(목, 금, 토)

– 근무시간 : 17:00 ~ 20:00

– 급여 : 시급 8,000원

◇ 지원조건

– 성별 : 무관

– 연령 : 연령무관

– 학력 : 학력무관

– 우대조건 : 부르르닷컴 이용 고객

◇ 모집방법

– 모집인원 : 0명

– 모집종료일 : 2016-05-28

– 접수방법 : 온라인지원 (메일접수 notice01@msharmony.co.kr)

* 굳이 전화 문의를 해야겠거든 070-8796-9141 / 김효정 차장

◇ 합격 후 제출서류

– 계좌사본, 주민등록등본

 

Bururu Life Store

Bururu Life – 명동점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길 56-1 번지 4층,5층 / T. 02-6263-5892 / 영업시간 : 월~금 ( 11:00~21:00 ) / 토,일 ( 12:00~21:00 )

 

 

 

Bururu Life – 압구정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7길 27-5 / T. 02-512-7893 / 영업시간 : 월~일 ( 12:00~22:00 / 연중 무휴 )
무료주차가능(발렛주차) / 매장입구에 차 세우시고 직원에게 문의해주세요.

Bururu Life – 이태원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246 / T. 02-797-0409 / 영업시간 : 월~일 ( 12:00~24:00 / 연중 무휴 )
유료주차장 ( 명산빌딩 30분 2,000원 ) / 매장 방문시 전화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Bururu Life – 신논현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55길 10 / T.02-3448-3369 / 주차가능 / 영업시간:월~금( 17:00~23:00), 토(14:00~23:00), 일(14:00~22:00) / 카톡: SNH747

Bururu Life – 김포점 (외국인 전용 쇼핑몰)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161번지 SEOUL SHOPPING MALL / T. 031-992-8880 / 주차가능

부르르 매장 방문시 바로 10% 할인 받는법

 

 부르르 매장 방문시 바로 10% 할인 받는법

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오늘은 매장 방문시 즉시 10% 할인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부르르 방문시 인증샷이나 매장사진을 찍어주세요.

그리고나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또는 카카오스토리에 남겨주시면

현장에서 바로 10% 할인해 드립니다.

얼굴이 노출되지 않아도 됩니다~

인스타그램 Instagram: @Bururu_official  팔로우 해주세요  :-)

페이스북 Facebook: https://www.facebook.com/bururu16/ Like 해주세요  :-P

트위터 Twitter: https://twitter.com/bururucom  Follow 부탁드립니다.  :lol:

다만

#성인용품, #부르르 두개의 단어를

샵(#)과 함께 내용에 남겨주셔야합니다.

부디 알딸(?)한 쇼핑 되시길 빌면서

이상 부르르의 레오였습니다.

소셜포스팅요청포스터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역쉬 성진국 유럽입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28410&memberNo=4257873&vType=VERTICAL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이 하나 뉴스에 나왔군요!

바로 성병에 따라 변하는 발광 콘돔입니다. 이것을 만든 학생들은 바로 영국의 중학생들인데요. 참으로 획기적인 발명품 아닌가 싶군요.

자 여기서 중요한점은 실제로 개발된 제품이 아니라 아이디어 테크 ! 즉 이런 상품을 만들었으면 한다! 입니다. 그래도 중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하였다는 자체가 정말 대단합니다. 

기본원리는 콘돔착용시 성병이 감지되면, 칼라로 그것을 표현해 주는 것 입니다.

33.jpg

예를들어 헤르페스는 노랑, 사마귀는 보라, 매독은 파랑 등으로 구별하여 상대방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영국에서 매년 개최되어지는 Teen Tech Awards 는 11 ~ 18세 중고생을 대상으로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 아이디어로 상금을 받게된 3명의 중학생은 1,000파운드라고 하니 해볼만한 발명이 아닐까 생각되어지네요.

20150820_015047.jpg

해당 홈페이지 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보다 자세히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과학경진대회 정도 되겠지만, 창의적인 면에서는 좀더 논의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틴테크는 여러가지 분야에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응모할수 있네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바로 틴테크에서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이상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Teen tech 였습니다.

http://www.teentech.com/

TeenTech | Inspiring Tomorrow’s Innovators
www.teentech.com

본문으로 이동

* Teen Tech 링크

* 틴테크 소개 동영상 링크

부르르닷컴 섹스칼럼 : 왜곡된 동녀동침, ‘웃방아기’를 아시나요?

60년대 초만 해도 웃방아기로 불리는 할머니들이 심심찮게 있었다. 얼굴에주름이 가득하고 머리가 새하얗게 세었는데도 아기라고 불렸던 할머니들은 이른바 ‘소녀동침’의 희생양들이었다.

전통 가옥에서 안방이 정실 부인의 처소라면, 웃방은 작은 방이며 소실의 처소이다. 본처를 정실이라 함은 안방을 차지하기 때문이며, 첩을 소실이라 함은 웃방에 거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웃방아기는 본처가 아닌 독특한 첩이다.

고대부터 전해 내린 장수 비결의 하나로 ‘동녀동침’이 있다.
<의심방>이라는 고대 문헌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무자도가 1백38세를 살고 있을 때의 일이다. 한무제가 사냥갔다가 무자도의 머리 위에 달무리 같은 원광을 보고 수행했던 동방삭에게 연유를 물었더니 ‘음량의비사로 장수의 경지를 터득한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한무제가 무자도를 불러 장수 비결을 캐묻자, ‘이팔동녀를 품고 잠으로써 그녀의 몸에 간직된 기를 흡기하되, 정을 누설하지 않기를 65세에 시작하여 73년간 실행해 오고 있습니다’ 고 털어놓았다.

슈나미티즘이라하여 성교가 배제된 이동녀동침은 구약성서에도 나온다. <열왕기>에 다윗 왕이 쇠약해지자, 팔레스타인의 수넴 마을에 사는 나이 어린 슈나미인을 왕에게 바치어 동침하게 한 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이러한 습속은 고대 로마시대에도 있었고 특히 18세기 말 파리에는 슈나미티즘 살롱까지 등장. 14~15세 된 동녀 40여명으로 하여금 노인들의 양쪽에 붙어 자도록 하였다고 한다. 똫나 9세기 중엽의영왕 요하나는 1주일에 2번찍 동남을 바꾸는 것으로 장수를 꼬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이 슈나미티즘의 전통이 있었다.

1229323065

선조 때, 학자 이수광의 기록에 보면, 포넟네 사는 참봉 백인웅이 14~15세쯤 되는 종의 딸들을 바꿔가며 동침하길 평생 하더니, 나이 90이 넘도록 동안이라고 했다. 이렇게 섹스를 배제시킨 기의 보급원을 웃방아기라 했다.

<본초강목>에는 11세 이전의 동남동녀와 동침하면 양생에 좋다 하였으며, 이 의서의 영향을 받아 노부모에게 효도하는 방법으로 가난한 집의 14~15세의 소녀를 물색하여 동침시킨 관습이 광복 전까지 남아 있었다.

최근 청소년 성매구사 성행하면서 일부 호색한들이 회춘하기 위한 방도라고 합리화하는데, 동녀동침은 성관계를 갖는 것이 아니다. 더불어 슈나미티즘은 가장 잔인한 인권유리이며 성추행이다. 어린 소녀들은 강제로 또는 돈으로 매수하여 동침하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이다.

회춘을 하려면 적당한 운동이 가장 좋다. 나이와 체력에 맞추어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 누구나 회춘할 수 있다. 다만 신체적 장애로 발기부전과 같은 증세가 있다면 전문의를 찾아야 할 것이다. 현대 의학은 보형술을 통해 영구적인 발기를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또한 정력의 증진도 가능케 해 준다.

5656

 

* 본 기사는 퍼스트비뇨기과 (www.drim2u.co.kr)와의 기사제휴를 통해 부르르닷컴 (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가이드 : 자위?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2)

손의 용도가 워낙 다양하고 별로 위험한 요소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느끼는 지점이나 사이즈등 개별적인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필살기를 전수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점은 있겠다.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기본편 보러가기

하여, 명랑 손 마사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파트너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 되겠다. 그의 표정이나 움직임, 프리 컴 등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도 있지만 그에게 어떤 기분이 드는지 말하게 하는 것일 것보다 정확한 방법은 없겠지?

아래에 나열한 테크닉들은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 되겠다. 차근 차근 시전해보면서 뭐가 잘 맞는지 알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 망치질 법

자위법

한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그것을 페니스 위부터 아래까지 힘차게 훑어준다. 아래까지 완전히 내려가면 손에 힘을 푼다. 그러는 동안에 당신의 또 다른 한 손을 아래에서 기둥의 윗쪽으로 밀어주면서 또 다른 동작을 만들어 준다.마치 대장장이가 철물을 만들때 두번씩의 망치질을 하는 것 처럼. 반대로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밀어 올려주기만 할 수도 있다.

 

| 책받침대 법

당신의 두 손을 그의 페니스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게 놓는다. 페니스 쪽으로 손을 밀어주고 강하게 위 아래로 밀어준다. 이 방식으로 고환과 치골을 지속적으로 자극할 수 있고 그를 흥분하게 만들 수 있다.

 

| 움켜잡기 법

hand_6

엄지 손가락과 두번째 손가락을 몸통의 바닥쪽으로 둘러 잡아서 고환쪽으로 눌러 준다. 이건은 일시적으로 피를 막아 고리처럼 작용하게 된다. 그 상태에서 다른 한 손으로 기둥부분을 마찰한다면 강한 자극을 느끼게 될 것이다.

 

| 끝없는 삽입 법

hand_7

망치법과 비슷하지만 페니스를 움켜잡는다는 기분 보다는 주먹 사이에 빈 공간으로 페니스를 밀어넣는다는 기분을 가지면서 약간의 공간을 만들어낸 주먹 사이로 페니스를 밀어 넣는다. 그의 귀두 부분이 주먹 위로 나오기 전에 다른 한 손으로 공간을 만들어서 다시 이어서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게 된다면 그의 페니스는 마치 끝이 없는 구멍으로 삽입되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될 것이다. 이 경우에 약간의 윤활제는 필수적이다.

 

| 손 바닥을 사용한 방법

손 바닥을 펼쳐서 귀두 끝부분에서 혀로 아이스크림 콘을 핥는 것처럼 돌려가면서 살짝 살짝 움직여주자. 이것은 귀두부분을 예민하게 하며 그 부분을 더욱 붉게 물들일 것이다. 자극에 익숙해지면 방향을 바꾸어 진행하면 좀 더효과적이다.

 

| 문 고리 법

귀두부분을 미끄러운 손잡이를 잡는 것처럼 살짝 쥐어주고 다소 힘을 주어 돌려보자. 물론 돌아가지는 않을테지만 귀두 부분을 자극하는데는 효과적이다.

 

위의 방법들은 기초가 되는 초식으로써 오럴 섹스와 결합하여 진행해도 좋겠고 안쪽 허벅지나 회음부등 예민한 부분들까지 꼼꼼히 챙겨준다면 위의 기술들을 바탕으로 한층 발전된 기술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여성 동지들이여, 그의 몸을 즐기자. 그의 몸이 얼마나 흥미 진진한 놀이터인지 느껴지고 가까워지자. 여성 동지들이 주는 대로 받고 아쉬운 대로 참는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 진정한 명랑 사회는 오기 힘들 것이다.

이번 주말에는 가서, 움켜 잡아들 보시라.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가이드 : 자위?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1)

 

1436431379245

삽입이 없으면 섹스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동지 있으면 손들어 보자.

지금 손든 동지들에게는 진지한 통석의 념을 표하는 바이다. 그대들은 이제껏 했으나 한게 아니며 즐겼으나 즐긴게 아닌, 진정한 애로틱정토로 가는 길에서 표류하는 방랑자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인간 문명의 거대한 발전은 인류의 직립 보행과 함께 자유로워진 손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기꺼이 일어나서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었던 먼 조상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오늘은 인간임을 확인하는 명랑 마사지법을 배우러 가보자.

남성동지들은 오늘 시전될 방법을 자위에 응용해도 좋겠다. 물론 남이 해주는 것 만큼이야 절대 재미있을 수 없겠지만 나름의 참신한 맛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파트너의 자위를 도와주는 것은 분명히 흥미로운 성적인 활동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근데 사실 이게 생각만큼 간단한 일은 아니다. 남자들이야 빠른 놈은 7-8세 부터 꼬추를 꾸준히 벗삼아 왔지만 우리는 그게 없으니까 만져주면 어떤 기분인지 정확히 알 길도 없고 익숙하지도 않쟈너.

그게 우리 잘못은 절대 아니지만 남자들은 대부분의 여자들이 손으로 꼬추를 애무하는데는 정말 서투르다고 말한다. 여자들의 손길은 너무 느릿 느릿하고, 주춤거리고 확신이 없으며 압력을 가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리듬을 깨는 이상한 시점에 잡아당기다가 세게 쥐어 버리고 심지어 민감한 부분을 할퀴기까지 한다고 불평하기까지 한다.

사랑을 담은 손길이라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것이다. 뭐든지 잘할라면 적당한 정보와 기술을 익혀야 하며 연습도 해야 되는 거쟈너. 그리하여 마침내, 남로당 산하 명랑 마사지 연구회에서는 오랜 연구의 결과로 명랑 꼬추 마사지법을 발표하게 되었다. 여성 동지들은 아무쪼록 이를 다양한 명랑 노동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남성 동지들은 여성 동지들이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니들의 몸과 꼬추를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해주어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의 꼬추를 좋아해주며 존경해주며 애태우는 것을 좋아한다. 그에게 당신이 그것을 싫어하거나 부끄럽다고 느끼거나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자.

 

| 기억해야 할 점들

천천히. 천천히. 시작부터 쥐고 흔들어대거나 강한 왕복운동을 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물론 당신은 정확한 지점을 강하게 계속 문지르는 것으로 빠른 사정을 이끌어낼 수도 있지만 귀챠나서 빨리 떼 버리고 싶은 상황이 아니라면 그리 권장하지는 않는 바이다. 왜냐하면 아주 지나치지만 않다면 남자들은 흥분상태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더 괜찮은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고 하거등. 이 정도는 남로당의 여성 동지라면 다 알고 있는거 맞지?

처음에는 페니스 전체를 감싸쥔다는 기분으로 표면의 모든 부분을 서서히 움직여주자. 손가락을 고환으로부터 몸통 부분까지 천천히 움직여주면서 페니스가 커지는 것을 지켜보자.

전 상황에서 약간의 윤활제를 사용하는 것은 권장사항이다. 물론 침도 괜찮고, 여성동지들이 평소에 사용하는 로션이라면 더 좋겠다. 손을 부드럽게 움직이는데 도움을 주고 마찰감을 좋게 하거등. 그리고 로션을 쓸 생각이면 바로 페니스에 대고 바르지 말고 손으로 문질러서 체온으로 살짝 덥혀준 담에 페니스에 문질려 주면 센스있는 당신 되겠다. 안그러면 차가워서 깜짝 놀랄지도 모르거등.

 

| 일반적인 방법들을 알아보자.

일단 손가락으로 고환부터 귀두까지 서서히 미끄러지듯이 돌아다니게 하는 걸 로 시작하자. 그러다 보면 당연히, 발기가 될 것이다.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분들을 강한 손길과 부드러운 터치로 애무해 보자.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분들은 귀두 부분과 귀두 바로 아랫 부분, 그리고 고환 아래의 부드러운 살등이다.

어느 정도 발기가 진행된 다음이면 다음의 방법을 시전해 보자. 손바닥을 쫙 펴고 몸통 부분의 꼭대기, 귀두 아래 쪽에 손을 갖다 댄 후 나머지 손가락은 똑바로 펴고 엄지손가락을 쭉 편 다음에 커다란 병을 여는 것처럼 손을 서서히 힘을주어 돌려보자. 귀두 아랫부분은 매우 민감한 부분이다. 대부분의 남성 동지들은 당신의 손 안에서 강한 자극과 짜릿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을 잠시 진행한 후에는 당신의 손을 음낭 부근까지 미끄러뜨려서 손에 만져지는 고환들을 손으로 매우 매우 매우 부드럽게 잡아주자. 크기가 충분하다면 손바닥 위에 그것들을 올려서 무게를 짐작해보는 척 하거나 손 바닥 위에서 살짝 튕겨줘보는 것도 좋겠다. 만약에 연기력이 된다면 ‘생각보다 무겁네.’ 라든지 ‘섹시하게 느껴진다.’ 든지 아무튼 당신이 그것들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벼운 칭찬을 해주면 좋을 것이다.

잊지 말아야 할 주의점 하나. 아껴주고 좋아한다는 걸 너무 분명히 보여주려다가 힘주어서 쥐어 버린다든지 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자. 그걸 힘주어서 꽉 쥐어버리면 그날의 명랑은 다 끝나는 거라고 생각해도 좋다. 남자의 고환은 슈퍼 울트라 센서티브한 곳이다. 아주 사소한 자극에도 느낄 준비가 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며 약간의 고통도 견뎌낼 수 없는 아주 연약한 곳이라는 것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부드러운 손길로 그 곳을 애무해주자. 거꾸로, 같이 하고 있는 넘이 미워 죽겠다는 동지는 실수를 가장해서 꽉 쥐어주는 식으로 응용을 해도 좋겠다.

고환을 이용한 테크닉 하나 더. 정상적인 경우에는 고환은 두 개로 이루어져 있고 두 개의 위치는 살짝 다르다. 조심스럽게 두 개를 손에 모아 쥐고 두 개가 맞부딪한다는 기분으로 부드럽게 몸통 아랫부분에서 굴려보자. 고환의 크기와 음낭의 사이즈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아마 그것들은 페니스의 아래쪽 절반 아래쪽에서 부드럽게 굴러다닐 것이다. 은근하며 자극적인 마사지의 방법 중에 하나이다.

이제는 고환에서 다시 귀두 부분으로 손을 옮겨가보자. 이후의 과정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하나의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에는 부드럽게, 갑작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도록 주의하자.

고환 쪽의 애무를 대충 끝내고 나면 손을 그림자로 강아지 만들 때처럼 모아서 엄지 손가락과 다른 손가락들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주고 모양을 유지한 채 고환에서 귀두 아래 부분까지 위로 훑어준 후에 귀두 어래 쪽에서 위 아래로 손을 빨리 움직여 보자. 강하고 빠르게.

그 부분의 살은 연하긴 하지만 또 오랫동안 주어진 자극에 익숙해져 있는 부분이기도 하므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빠르고 강하게 자극을 해주는 것이 좋겠다.

이 부분을 강하게 어느 정도의 시간동안 애무해 주고 손 모양을 유지한 채 다시 고환쪽으로 부드럽게 진행하는 애무를 반복하면 그는 상당히 흥분하기 시작할 것이다. 정액이 아닌 맑은 액체를 확인할 수도 있고, 물론 귀두 아래 부분을 강하고 빠르게 애무해 주는 것만으로도 사정까지 이끌어 낼 수도 있다. 당연히,삽입이나 오럴섹스등 다른 활동으로 넘어가도 무방하다.

자, 그럼 다음시간에는 본격적으로 손을 사용한 남자성기 자극 테크닉에 대해 상세히 디벼주도록 하겠다~!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가이드 : 오르가즘의 신천지 애널섹스 (1) 편견을 버리자!

애널섹스

애널? 듣기 싫옷~!! 말도 꺼내지 마~!!

애너벨 청이라는 분이 계셨다. 자그마한 체구의 동양 여자로 사상 최대의(물론 기록은 곧 깨졌지만) 떼빠굴 이벤트로 세인의 관심을 끌어 떼빠굴의 여왕(gang bang queen) 의 자리에 오르기 전까지, 그녀는 항문의 여왕(anal-queen)으로 불려 졌었다.

쭉쭉빵빵한 서양모델들을 제끼고 치열한 포르노 산업에서 한 자리 차지해, 그만한 이벤트를 벌이고 론 제레미(미국 포르노 10개 보면 7개에는 나오던 전설의 배우) 데려다가 중계하게 할 만한 위치에 오르게 한 것이 바로 항문의 힘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남자들은 괄약근이 조여주는 강한 힘을 좋아할 것이고 어떤 남자들은 항문이라는 곳이 가지는 금기를 넘는 듯한 은밀한 쾌감을 좋아할 것이다. 얼마나 아픈지도 모르고 거기 한번 넣어보자고 사정하는 철딱서니 없는 남친이나 남편이 졸라 혐오스러운 당신이라도 인정할 건 인정하자.

밀란 쿤데라가 그의 소설 <느림>에서도 이미 드러낸 것처럼 지적인 놈이건 상스러운 놈이건 상당수의 남성들이 애널에 대한 판타지 – 신비로운, 미지의, 성스러운, 어쩌구, 저쩌구 – 를 가지고 있으며 게이건 스트레이트건, 남자건 여자건 꽤 많은 수의 성인들이 애널 섹스를 즐기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새로운 열락을 구하는 당신에게 어찌 이것이 우습게 취급될 수 있는 것이란 말인가.

애널 섹스는 위험하고, 더럽고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과 함께 애널 섹스에 대한 또 하나의 허무맹랑한 미신은 그것이 100% 넣는 놈만 좋다는 생각이다.

여성 상담란을 심심찮게 장식하는 ‘내 남친은 애널을 자꾸 하자고 해요. 이 변태 놈과 헤어져야 할까요?’ 에서부터 ‘그딴 변태 짓 요구하는 남친이랑은 헤어지세요’ 라는 사려깊은 충고에 이르기까지 우리 여성동지들은 대주는 역할로 스스로를 가둬버리고 이 새로운 오르가즘의 신천지를 탐방하려는 노력에 다소 게을렀던 것도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여성동지 여러분. 만약에 결코 고통스럽지 않을 수 있다면? 생각만큼 더럽지도 위험하지도 않다면, 항문에서 오는 오르가즘이 성기에서 오는 것과는 다른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면, 어떠시겠는가?

친애하는 남성동지 여러분, 이제껏 당신이 해왔던 항문 섹스가 잘 안되었던 것이 인내심 없는 당신의 파트너 때문이 아니라 당신의 문제 때문이었다면, 당신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편안하게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항문 섹스라면, 어떠시겠는가?

애널 섹스란 항문이 감당하지 못할 무지막지하게 큰 무언가를 쑤셔 넣는 행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매우 명백한 성감대인 항문을 자극하고 그로 인해 성적인 만족감을 얻는 모든 행위를 포함한다. 당신이 항문 삽입에 대해 끔찍할 정도의 거부감이 있다면 일단은 항문을 자극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겠다.

땡기시는가? 따라오시라.

 

| 항문으로 뭘 느끼겠는가.

성기만이 유일한 흥분의 지점이라고 생각한다면 마스터베이션을 할 때 시험삼아 손가락 끝으로 애널을 자극해보라. 간지럽다는 느낌에서 시작해서 지속적인 자극이 계속 되면 성적인 흥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항문은 신경이 밀집되어 있는 예민한 지점이기 때문에 잘 못 다루어졌을 경우에 굉장히 불편한 기분을 갖게 한다.

하지만 이러한 항문의 지정학적 특징은 제대로 다루어지기만 한다면 상당히 파워풀한 열락을 제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의미하고 있기도 하다. 이것은 비단 여성의 경우뿐만 아니라 남성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손가락이나 딜도 등을 항문에 사용하는 것은 남성들의 경우에도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전에는 항문섹스를 미치도록 싫어했지만 지금은 좋아한다.’ 고 고백하는 많은 사람들은 처음 그것을 받아들이게 된 계기는 삽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파트너와의 분명한 약속 속에서 그 부분을 자극하는 것으로 가능했다고 말한다. 모든 것의 시작은 항문이 에로틱한 자극을 받아들이기에 좋은 자극의 포인트라는 것을 느껴보는 것으로 시작할 것이다.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 그 더러운 데를 어떻게 자극하냐고? 그럼 다음으로!

 

| 항문 섹스는 더럽다.

분명히, 항문은 – 누구나 알고 있는 것처럼 – 배설물이 몸 밖으로 나오는 마지막 입구이다. 하지만 우리의 위대한 조물주는 인간을 정교하게도 만드셨다. 항문에 에로틱한 흥분을 느낄 수 있는 신경들을 잔뜩 모아두신 분께서 그 정도도 생각 안하셨겠는가.

대장

직장과 항문 사이에 항상 똥이 차있는 것은 아니라네~!!

배설물이 모여있는 대장과 항문 사이에는 직장이라는 공간이 있다. 직장은 변의를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기도 한데 S 상 결장에 고여있는 배설물이 장의 연동 운동에 의해 서서히 유입되면 직장은 부풀어 오르게 된다. 그러면 직장벽은 그 압력을 신호로 바꿔서 척수를 통해 뇌로 보낸다. 그러면 우리는 변의를 느끼게 되고 변의가 생기면 배설물은 직장으로 순식간에 말려들어 배설을 단시간에 이루어지게 한다.

다시 말하면 특별히 건강에 문제가 없는 사람의 경우에는 평소에는 직장에 배설물이 차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직장의 길이는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대체로 15센치 정도인데 다시 말하면 항문의 길이 3cm 와 직장의 길이 15cm 를 합친 18cm 를 간 후에야 본격적인 배설물을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당신이 그곳에 집어 넣으려는 것이 18cm 미만이라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특별히 변의를 느끼지 않는다면 항문 섹스 전에 샤워를 하는 것만으로도 깨끗해질 수 있다. 물줄기를 약간 안쪽까지 흘려보낸다는 기분으로 샤워한다면 큰 도움이 될것이다. 물론 한 시간 정도 전에 개운하게 배변을 한다면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겠지. 항문을 생각할 때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배설물의 이미지를 지울 수 있다면 그 곳은 신경의 집중 지역일 뿐이다.

그 정도는 당근 알고, 해봤지만 졸라 아파서 못하시겠다고? 그럼 다음으로!

 

| 항문 섹스는 참을 수 없이 고통스럽다.

다 좋자고 하는 일인데 왜 그렇게 고통스러운 걸 참아야 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당연히 참을 필요 없다고 말할 것이다. 아무리 사랑해도 졸라 아프기만 한 짓을 왜 하나. 빠굴을 뛰건 작업대에 앉아서 미싱을 박던 당신이 하는 행위가 당신의 신체에 고통을 준다면 그건 그 행위가 심각하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애널섹스

흐미! 골병 들것네~!!

항문 섹스를 힘들게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지속적인 항문의 긴장이다. 손가락이나 파트너의 성기가 들어오면 외부로부터의 침입에 저항하려는 것처럼 항문은 강한 수축을 일으키게 된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인데 이 긴장하고 있는 상태의 경련 중에 삽입이 이루어지면 즉각적이고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느끼게 되고 그 고통은 뇌에 ‘저 개자식에게 욕을 하고 그만한다고 말해’ 라는 사인을 보내게 된다.

그러면? 삽입 중이던 당신은 욕먹고 머리를 긁적이며 몸을 뗄 것이고 신천지에 대한 의지로 빳빳하게 고개를 들고 있던 당신의 페니스도 풀이 죽게 될 것이다. 아~ 이 얼마나 큰 비극인가!

항문 섹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긴장 풀기이다. 이것은 사실 간단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주어지는 항문의 수축과 정신적인 터부를 모두 극복해야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고통이 절대 해결 불가능한 어떤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 자! 실습 시간이다.

손가락을 항문에 집어 넣어서 벽쪽으로 손가락을 붙여보면 2개의 괄약근을 분명하게 만질 수 있을 것이다. 이 두개의 괄약근은 1cm 가 안되는 간격으로 나란히 있다. 두개의 괄약근 중 바깥쪽에 있는 것은 중추신경계의 지시를 받는다. 다시 말하면 팔이나 다리의 근육처럼 뇌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근육이라는 것이다. 당신은 이 근육을 의지대로 수축시키거나 이완시킬 수 있다. 편안한 마음으로 이 근육을 이완시키고자 노력하는 것은 삽입에 큰 도움이 된다.

안쪽에 있는 근육은 약간 사정이 다르다. 이것은 심근처럼 당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이는 근육이다. 설령 완전히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을 하는 중이라고 하더라도 이 근육은 뜻대로 완전히 이완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이 근육에게 필요한 것은 지속적이고 격렬하지 않은 익숙함이다. 항문 섹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샤워중에 따뜻한 물줄기와 손가락으로 근육을 진정시키고 익숙하게 하는 지속적인 자극이 필요하다. 조만간에, 이 근육은 그 지속적인 자극에 좀 더 익숙해져서 항문 섹스를 편안한 것으로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여기까지 잘 따라 오셨는가?

다음 이 시간에는 심화편으로 애널섹스의 과정에 대해 상세하게 디벼주도록 하겠다.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