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글목록: 부르르닷컴

부르르닷컴 자위입문 매뉴얼 : 사생활 보호를 위한 응용자세 (1)

아무리 자위가 죄는 아니라지만 걸리면 본 필자가 보증하건데 정말 쪽팔린 법이다.

누구에게 들킬세라 편안히 영상을 감상하며 마음 놓고 잡을 수 없었던 남성동지들을 위해 기도비닉을 유지하면서 영상물관람이 가능할 수 있는 몇 단계 전방위 기술을 선보이려 한다.

꼴림의 적은 초조함이요, 사정의 적은 불안함을 모를리 없는 이 땅의 피 끓는 청춘들이여~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는 이의 앞마당 개구리가 개굴개굴하고 울듯, 저 붉은 화면위에 상열지사 집을 짓고 사는 우리 동지들 마음 속에는 빠구리가 빠굴 빠굴 하고 울 듯 오늘 본 지면의 미션을 본받아 선진 에로토피아 건설에 한발 더 앞장서도록 하자.

 

| 전진무의탁 자세

본 자세는 말 그대로 전방의 어떤 은폐, 엄폐물에도 의탁할 길이 없는 상황을 뜻한다. 뽈로 시청시 안방문이 잠기지 않는다거나 잠기는건 언감생심인 미닫이 문이라거나 문 잠그는 것을 하나의 중죄로 인정하는 가풍의 집에서 시연하는 자세 되겠다.

자위 자세

▲ 이거시 바로 전진무의탁 자세

– 본 자세를 취함에 있어 가장 주의할 사항은 전체의 하중이 앞으로 나와 있는 왼발과 쭉 뻗은 오른 발에 모든 하중을 두어야 하는 점이다. 더불어 휴지 옆에 리모콘을 두면 금상첨화라 하겠다.

(1) 본 자세의 특징

– 척추의 올바른 자세 확립 및 발기된 물건의 은폐 엄폐

– 급작스런 외부요인의 난입 시 신속한 주의 산개 가능

– 시청중인 티비가 로타리 식이어서 리모콘 부재중일 경우도 신속한 전원차단 대응 가능

– 대퇴부를 비롯한 골반 이하의 근육단련 기능.

– 신속하고 다양한 대처 가능.

– 오른손의 대비태세로 인한 자연스러운 왼손딸딸이법 연마.

– 사정 후 복면 및 터럭에 단백질 분비물 제거 노력 감소.

(2) 시연

a. 전방에 적

– 오른손 손등위에 있던 휴지를 난입지로 날리며 시선 분산 유도.

– 오른손 바닥에 있는 리모콘으로 신속한 전원차단.

– 리모콘 부재시 오른발의 반동으로 재빠르게 앞으로 전진, 전원차단

b. 사정

– 사정시 손등 위의 휴지로 방바닥 정리.(단 얼굴에 맞는 경우 주의요망)

– 사정 후 발포길이 확인으로 객관적 정력 데이터 추출 가능.

– 옷에 묻지 않아 추후 2차처리 불필요.

(3) 주의사항

– 장시간 자세 시연시 PRI 분위기 고조.

– 고도의 자세유지 불안으로 인한 사정 시간 증대(장점이자 단점이라 하겠다.)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명랑 작업백서 : 오르가즘을 위한 섹스 대화법 강좌 (1) 기초편

01

 

때로, 섹스는 전혀  섹시하지 않다.

지루한 물리적 반복운동과 어제나 오늘이나 그다지 다르지 않은 신음소리, 옷벗고 – 샤워하고 – 애무하고 – 삽입하고 – 사정하고 – 샤워하고 – 옷입는 6단계 변신 로봇 출동할 때처럼 뭔가 새로운 것을 기대하지만 사실 매일의 섹스가 그게 그거인거 – 동지들도 다 경험해 본거지?

이 지루함이 일부 일처제를 박살내고 ‘바람’을 맹근다는 거 – 동지들도 다 이해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내 침실이 지루하니까 남의 침실은 어떤지 기웃대게 되고, 어제나 오늘이나 다른 점이 별로 없으니 분위기 교체상 파트너라도 바꿔봐야겠다는 생각, 사실 너무 당연한거 아니냐. 난 원래 일부일처제를 지지하지 않아. 라고 쿨한 척 할 필요 없다. 뭐가 됐건 간에 내 남자 뺐기는 기분 엿 같은거야 두 번 말하면 뭐하겠냐. 내가 바람 피는 건 또 별개의 문제지만..

호모 로퀸스 – 위대한 언어적 인간의 섹스가 하루밤에 20번씩 오르가즘을 느낀다는 쥐새끼들보다 대단한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인간들은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물론 대화는 ‘술 한잔 사주실래요?’ 라는 첫 번째 뻐꾸기로부터 ‘ 전화해’ 라는 정리 멘트까지 두루두루 이용되고 있으나 본 기사에서는 침실로 그 이용 범위를 한정하고자 한다.

침실에서 벌어지는 에로틱 다이얼로그는 분위기를 새롭게 만들고 동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섹스를 이끌어 갈 수 있게 한다.

침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육체적 즐거움에 두뇌 작업의 즐거움까지 더해서 그야말로 ‘명랑’이라 부를 만한 섹스가 가능하게 한다.

남자보다 대체로 어휘력이 좋고 섬세한 여성 동지들이 해야 할 것은 이것이다 – 당신의 침실을 말의 힘으로 에로틱하게 만들라!

 

| 에로틱한 대화를 위해 기억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들

나쁜년이 될 것

잠시 우아함과 고상함을 접어두자.

고상하지 않은 단어를 사용하고, 막나가는 상상들을 상대방에게 말해주자. 여성동지들이 침실에서 교양없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동지들을 교양없는 여자로 찍어 버리는 사람은 없다. 이것은 남자들의 환상을 충족시켜 줄 뿐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편안한 해방감과 일탈의 짜릿함을 준다.

원래 섹스란게, 쩜 막나가고, 거침없고 교양없고 그래야 잼나쟈너..

사대부집 남자들이 우아하고 교양있는 마누라 버리고 왜 기방으로 몰려들어갔는지, 숙종이왜 인현왕후가 아니라 장희빈을 은애했는지 생각해보라.

당신이 무슨 말을 하든 ‘하아아아……’, ‘우후….’ 보다는 재미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편안하게 시작할 것.

대화가 많은 침실은 쉽게 식지 않는다. 신음소리만 내는 것보다는 – 물론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 당신이 하고 있는 생각, 느끼는 것들을 솔직히 말해주자. 물론 처음부터 아주 거친 말들로 분위기를 장악하라는 것은 아니다. 야설에서 본 것처럼 ‘당신의 우람한 자지를 내 질질싸는 보지에 박아줘’ 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는 거다. – 필요없을 뿐만 아니라 굉장히 어렵다. 소리내서 저 문장을 읽어보면 대화 상황에서 그게 얼마나 힘들지 대충 짐작할 것이다. – 대부분의 남자들을 위해서는 ‘당신 물건이 내 안에서 꽉차는 느낌이 너무 좋아.’로도 충분하다.

대화를 즐길 것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의 반응에 집중하면서 상대방과의 대화를 즐기자. 뒤에서 조금 더 설명하겠지만 상대방의 리액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인상적인질문을 많이 하는 것은 쑥스러움을 제거하며 집중을 돕고 사랑을 꽃피운다. 당연한 말이지만 명랑은 둘 이상이 하는 것이다. 오가는 질문과 대답 속에서 동지들의명랑 대화는 더욱 깊어지고, 은밀해지며, 섹시해질 것이리라 확신한다.

 

섹스 대화법

▲ 이러면 재미없자녀..

 

|  이제는 실전이다!

본 필자, 업무상 다양한 성인 영상물을 어쩔 수 없이 접하게 되고 배우의 질이 우수하건 저급하건, 영상이 뛰어나건 아니건 나름대로 장점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다고 자부하지만 소위 무슨 무슨 모텔 몰카 류을 보면서는 좀처럼 흥분지수가 올라가지 않드라.

왜 그런지 잠시 생각해 본 결과, 의외로 답은 간단하드라.

그렇다. 사운드, 섹스에서 사운드를 빼면 전위 퍼포먼스와 뭐가 글케 다르겠냐.

섹스 중에 일부러 신음 소리 및 각종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것이 남자들을 위한거라고 생각하는 여성 동지들은 실험 삼아 섹스 할 때 일부러 소리를 내지 말아보시라. 뭔가 불편하고 막힌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가쁜 한숨을 내쉬고 신음소리를 뱉는 것은 여성들이 편안하게 오르가즘에 오르기 위해서도 매우 필수적이다. 그게 탄식 비슷한 한숨이건, 고함이건, 짧은 단어건, 긴 문장이건, 명랑 중에 소리를 내는 것은 육체에 가해지는 물리적 에너지를 청각신호로 파트너에게 전달할 뿐만이 아니라 당신의 몸을 지속적으로 섹스 상황에 집중하게 해주고 오르가즘 상태를 길게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섹스시 소리를 내는 것이 여성 동지들이 자신을 섹시하게 느끼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거다… 대부분의 동지들, 에쁜 속옷 입고 맘에 드는 향수 뿌리고 나간 날 섹스가 뭔가 잘풀리는 거, 다들 경험 해봤지?

경험상, 실전섹스 필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생각하는 내 이미지가 무엇인가이다. 야한 말을 서슴없이 내 뱉고, 남자를 흥분하게 할 수 있는 ‘나’ 에 대한 확신은 당신의 섹스 활동에 상당한 자신감을 얹어주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 뭔가 야하고 유혹적인 말을 하고 싶지만 막상 그 순간이 되면 수줍어서 입밖으로 말이 안나와요.’ 라는 동지들도 걱정하지 말자. 그 수줍음 무척 당연한 것이다. 처음으로 남자 앞에서 옷을 벗던 날 – 자켓 하나 벗기가 글케도 힘들었던 그 순간을 기억해보시라. 자연스러운 인간의 성을 윤리니 도덕이니 매너니 하는 것에 가둬온 교육 및 기타 사회적 매너들 때문에 성에 대해 이야기 하거나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특히 여성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 되었다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에로틱한 뻐꾸기가 암수 서로 정다운 침실을 만드는 것은 조금 힘들어도 해볼 만한 일이다. 야한 대화를 일단 시작하면 그것이 침실에 상당한 새로움과 독특한 즐거움을 준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동지와 동지의 파트너가 함께 만드는 후끈 무드 – 한 스텝씩 차근 차근 가보자.
부르르닷컴 명랑 작업백서 : 오르가즘을 위한 섹스 대화법 (2) 5단계 섹스 대화법 편“에서 계속 됩니다~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명랑 작업백서 : 작업질에 도움이 되는 와인 고르기

부르르닷컴 명랑 작업백서 : 작업질에 도움이 되는 와인 고르기

본 글은 돔 페리뇽이 어쩌고 샤토 무통 로쉴드가 어쩌고… 와 같은 전문적인 와인 정보 컨텐츠가 아님을 미리 밝혀드림니다…

 

와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 남자…가 아니고 술-_-인 A양. 오랜만에 친구 모 양이랑 분위기 겁나 우아-_-한 와인바에 가서 생맥주-_-;를 시켜놓고 와인바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개즈질 대화를 나누던 도중, 문득 궁금해져서 와인리스트를 구경하는데 웬 외계어들이 잔뜩 써 있었다. 대부분 와인의 라벨에 있는 이름과 산지였지만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겁나겠더라. -_-;;;

그래서 이 중엔 어떤 와인을 먹어야 파트너 꼬드기기에(…) 적합한지, 폼나게 와인을 고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가 ‘이런 유익한 건 너만 알지 말고 글을 써!!’ 라는 말에 한번 끄적끄적 글을 써 본다. (그런데 와인에 대해 잘 알면 폼나는 거여?=_=;; 이 부분에 있어서 A양은 솔직히 회의적이지만;;;)

일단 A양은 와인의 전문가는 절대 아니다. 맛을 보면 대충 좋아하는 스타일의 와인인지 싫어하는 와인인지 정도는 알 수 있지만 만화에 나오는 소믈리에처럼 ‘이것은 샤또 딸보 97년산 빈티지~’ 이런 건 당연 빠따-_-모른다.

그러나 와인을 무지 좋아하는 애주가로서 (하긴 뭔 술이든 안 좋아하겠냐-_-;;) 와인 하면 왠지 어려운 술, 작업질을 위한 우아한 술이지만 시키기엔 좀 어려운 술, 그렇지만 맛은 없는 술(더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얘기를 좀 하고 넘어가려 한다. (서두가 길다, 헥헥;)

 

» 와인을 고르는 테크닉

물론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우아하게 ‘돔 페리뇽 한병이용~’ ‘로마네 콩티 한병이용~’ ‘샤토 무통 로쉴드 가져오셈~’ 하면 겁나 폼날지는 모르겠지만…

갑부냐.-_-;;; 담달 카드값 보고 OTL자세로 쓰러져서 울 일 있나.

사실 A양의 경우에는 밖에서 와인 절대 안 시키는 편이다. -_- 소매가의 세배를 받는 게 보통 가게들의 기준인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좋은 와인은 특히나 밖에서 안 사 마신다. -_- 차라리 간단한 안주를 만들거나 귀찮으면 집 앞 빵집에 가서 베이글 등을 사와 치즈랑 함께 집에서 마시는 게 낫지.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A양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이 글은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의 와인의 초보자이며 아직 지갑이 얇은 연령대의 떡데이트를 위해 ‘가격 대비 성능’ 을 최우선으로 해서 쓰는 글이니 이걸 전제로 생각하시고 읽어 주시길.

무엇이든 마찬가지지만 와인의 세계는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무척 깊다. 포도의 품종, 만드는 국가 등 비교적 알기 쉬운 차이도 있지만, 같은 땅에서 개울 하나 사이로 완전히 다른 와인이 제조되는가 하면 바로 왼쪽 밭의 와인과 오른쪽 밭의 와인인데도 엄청난 차이가 나기도 한다. 그런 차이들을 전문가도 아닌 가끔 와인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알고 주문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물론 라벨을 볼 줄 알면 어느 정도 해결되겠지만 이 라벨 보는 법이 또 꽤나 복잡하다. 국가마다 다르고, 같은 국가래고 해도 등급별로 나뉘고 또 품종별로 나뉜다. 거기에 샤토냐 도멘이냐, 강 왼쪽이냐 오른쪽이냐. 이런 거 따지고 있으면… 와인이고 뭐고 시파 참이슬 가져왓! 소리가 절로 나올지도 모른다.-_-;;그러니 그런 복잡한 얘기는 제쳐두고, 정말 간단하게 실제 상황에서 써먹을 만한 얘기를 해 보겠다.

작업용 와인

 

[1] 와인 이름을 외워서 주문하는 건 권하지 않는다.

와인 이름은 겁나 길거나 발음이 어려워서 읽다가 혀 꼬이는 경우가 많다.-_;; 한두개 외우기도 힘들 텐데 어렵게 그거 외워서 주문했다가 ‘저희 가게에선 그 와인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쩔 거냐. 와인의 종류는 새털처럼 많고, 가게에 따라서는 취급하지 않는 와인도 많은데.

물론 그럼 ‘그 와인이랑 비슷한 맛의 다른 와인 없나요?’ 스킬-_-;을 발동하면 되겠지만 소믈리에가 친절하게 이 와인은~ 이와인은~ 블라블라블라~ 하면 애써 와인 이름 외운 보람은 개뿔 없다. 그래서야 상대편을 감동-_-;;; 시키겠는가.(쿨럭)

그래서 권하는 테크닉. 자신이 좋아하는 맛의 포도 품종과 만든 나라를 몇 가지만 외워라.

예를 들어 달달하고 상큼한 맛을 좋아하면 리슬링이나 쇼비뇽 블랑, 독일이나 이탈리아의 화이트 와인 정도를 외워 두었다가 이 포도로 이 지역에서 만든 와인을 고르면 된다. 무겁고 복잡한 맛을 선호하면(이라고 쓰긴 했지만 사실 와인 초보들은 이런 와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_-;) 레드 와인 계열로 메를로 같은 걸 고른다든지. 보통 각 포도의 품종에 의해 와인 특유의 맛이 결정되므로 이 방법은 꽤 쓸만하다.

그리고 이 방법이 좋은 이유는, 같은 품종이래도 가격대가 꽤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와인 리스트를 보고 자기 호주머니에 맞는 걸 고르기가 용이하다는 점이다. 기껏 와인 이름 외워갔는데 그 가게에서 겁나 비싸게 받고 있으면 어쩌나? 이름이 유명한 와인은 대부분 가격이 비싸다. -_- 그러니 적당한 가격대에서 알고 있는 맛을 고르는 것이 무난하게 와인을 고르는 테크닉 되겠다.

 

[2] 모르면 물어 봐라.

물론 주인이 와인에 조예가 없어 보이는 곳이면 물어봐도 소용이 없겠지만-_-;; 보통 와인 리스트가 튼실하고 요리를 제대로 하는 곳이면 주인도 와인에 대해서 잘 아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엔 외웠던 것 리스트에서 찾기 싫은 사람을 위해 모르면 물어 보는 걸 강력히 추천한다.-_-;;

물론 그냥 물어보면 뽀대가 좀 안 나니 멋지게(라고는 쓰지만 이게 과연 멋진 건지에 대해서는 회의가;;) 물어보는 방법이 있다.

‘오늘 요리에 어울리는 와인좀 추천해 주시겠어요? (호호호) 저는 원래 쇼비뇽 블랑 같이 가볍고 달짝한 맛을 선호하는데 (아는 체를 조금 한다-_-;;) 이 요리에 어울릴지 잘 모르겠네요. 가격대가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와인 중 (비싼 거 추천했다간 좆된다. 아예 처음 들어갔을 때 대충 와인 리스트를 보고 3~5만원대 정도요 이런 식으로 가격대를 정해서 제시하는 것이 현명하다. -_-;) 추천해 주실 만한 와인이 있나요?’

뭐 이런 식이면 무난하겠다.

 

[3] 레드와인보다는 화이트와인을 골라라.

이 부분에서 반발하실 분들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_= ‘난 레드 와인이 더 좋은데~!! 레드 와인이 더 맛있어~!!!’ 물론 나도 레드 와인 미친듯이 좋아한다. 고기랑 치즈랑 같이 먹는 레드 와인을 생각하면 지금 낮 11시 반이지만 당장에 술병 따고 싶을 지경이다. (사실 어젯밤 자기 전에도 샤토 무똥 한 병 비웠다.-_-;)

하지만 이 글 제목은 작업질-_-에 도움되는 와인 고르기 아닌가. 그럼 왜 레드 와인은 화이트 와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업질에 도움이 덜 될까?

일단 맛이 강한 녀석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하고 드라이하고 향이 짙은 와인보다는 상큼 달콤한 와인에 쉽게 친근감을 느낀다. 물론 화이트 와인 중에서도 떫고 드라이한 와인이 많지만 그래도 비교적 마시기 쉬운 건 레드 와인보다는 화이트 와인이다. 그래서 와인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원래 가볍고 달콤한 화이트 와인부터 시작해서 점점 짙은 맛으로 넘어가는 순서를 거치는 게 좋다. 그러니 작업질 분위기를 위해서는 달달한 화이트 와인을 고르는 게 도움이 된다. 기껏 멋지게 와인을 시켰는데 따서 마시니 떫고 시고 써서 못 마시면 낭패 아닌가. 일단은 취하게 먹여야 자빠뜨리고 다음 단계를 밟지.-_-;;;;

그리고 레드와인은 숙취가 심하다.-_- 와인의 탄닌 성분은 다음날 숙취의 주범이 되는데 이 탄닌 성분은 레드와인에 많다. 와인의 떫은 맛은 이 탄닌 때문이며 주로 포도의 씨 부분에서 나오는데 포도 압착 후 씨와 껍질을 빨리 제거하는 화이트와인이 씨와 껍질 채로 발효를 어느 정도 시키는 레드와인보다 탄닌이 적은 건 당연한 결과. 그러니 우아하게 마시고 나서 숙취로 아침에 변기와 대화를 나누는 결과를 맞고 싶지 않으면 -_- 화이트 와인으로 취하는 편이 그나마 낫다.

참, 다른 술과 섞어 마시면 더 쥐약이다. 취해서 모텔에 들어갔다가 언니 보지도 보지 못하고(…) 밤새도록 변기와 대화를 나눠야 하는 일이 생길 수있으니 조심할 것.-_-;;

마지막으로… 레드와인은 입가나 이빨에 거무칙칙하게 물이 들 수가 있다. 그래서 파티나 데이트 등 남한테 좀 잘 보여야 하는 경우에는 화이트가 레드보다 낫다. 마시던 중에 실수해서 조금 흘리게 되더라도, 레드는 옷에 직격탄을 날리지만 화이트는 데미지가 적다는 것도 유리한 점. (연한색 원피스에 레드와인 뿌렸다고 생각하면 우울하다. 덜덜덜-_;;)

작업용 ㅗ아인

 

[4] 술이 센 사람에게는 포트 와인을 먹인다.

와인은 알콜도수가 약해서(보통 12~13도) 잘 안 취하겠다 싶으면 달콤하면서도 20도의 도수를 자랑하는 포트 와인도 괜찮은 선택이다. 사실 A양의 경우 다른 술보다 와인에 꽤 잘 취하는 편인데 왜 그런지를 생각해 보니 아무래도 천천히 많이 마셔서 그런 것도 같다.-_-; 어쨌든 술이 좀 세다 하면 그냥 와인보다는 포트와인 쪽이 어떨까? 가격대가 저렴한 것도 있고 먹기도 쉬우며 좀 더 잘 취한다.-_-;;;

다른 팁이 더 있겠지만 일단 이 정도가 생각난다.-_-;;

혹시나 이 글이 자빠링좋은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된다면 와인 한 병 사주셈.(님하 매너 점;;)

여러분들께 즐 작업이 있기를 바라며 길고 재미없는 글은 이만 줄입니다.(_ _)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 )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자위입문 매뉴얼 : 여성 자위 1편

 

여성 자위

거의 모든 여자들은 남자에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자에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 건 특별한 능력과 스킬을 가진 남자들만의 재능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경험과 주변 이야기를 통합해서 대충 통계를 내보자면 기껏해야 5번에 1번 정도의 확률밖에 안된다.

 

왜 그런 비극적이며 불공평한 상황이 발생하는 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분석이 가능할 것이나 본 우원이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여성의 오르가즘 시스템에 대한 이해부족이 아닐까 한다. 물론 이것은 비단 남성들만의 문제도 아니고, 상당히 많은 여성들도 자신의 오르가즘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떻게 오는 지에 대해 무지한 것이 현실인 바 이 무지의 고리를 끊어내는 것이 여성의 오르가즘에 대한 권리 찾기의 출발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자위행위를 한다.또 대부분의 남자들은 성기를 애무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자신을 흥분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다. 남성들이 친구들끼리의 정보교환, 생식기의 모양, 혹은 몽정이라는 계기등에 의해 자위행위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지에 대한 정보까지 구체적으로 공유하고 있는데 반해서 대부분의 여성들은 사적이고 우연한 계기로 성적 흥분을 얻은 후 그러한 사적인 흥분의 경험들을 나눌 기회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자위는 우리가 우리의 몸을 알고 좀 더 나은 성생활을 위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성적 경험이다. 뿐만 아니라 오르가즘 100%를 보장하는 거의 유일한 성적 활동이라는 점에서 자위는 진작에 더 활발하게 이야기되고 적극 권장되었어야 했던 것이다.

 

 

1. 왜 자위를 해야 하는가

많은 여성동지들은 삽입 상황에서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한다. 남자들의 서툰 실력을 불평할 수도 있겠지만 실은 1/3 정도의 여성들만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G-spot의 자극을 제외하고는 삽입으로 여성들을 오르가즘에 오르게 하는 방법은 별로 없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남자의 고환이나 다른 부분이 삽입 운동시에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수 있는 입사각을 찾는 것이다. – 개인에 따라 다 달라서 일반적인 조언을 하기는 어렵셌으나 정상위의 경우 남자가 평소에 취하던 위치보다 20센치 정도 더 위쪽에 자리잡는 게 효과가 있다 – 대부분의 여성들이 여성 상위에서만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는 것도 결국은 그 체위가 클리토리스의 자극을 가장 용이하게 하기 때문이다.

 

까마득하게 멀게만 느껴지는, 도달이 불가능해보이는 고지였던 오르가즘도 결국은 성감대를 정확히 찾아내서 적절하게 자극하는 것을 기본으로 몇몇의 베리에이션이 더해지는 정도로 대부분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오르가즘

자위 행위는 자신의 성감대를 분명하게 한다. 클리토리스의 위치나 G-spot 의 유무,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자극점들, 자위를 통해 개발한 성감대에 대해 남자들과 충분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은 명랑 시츄에이션에서의 궁극적 오르가즘을 얻게 하는데에 무척 필수적이다. 여성 동지들이 말하지 않는다면, 남성동지들을 가르치는 것은 폭포수처럼 사정액을 쏟아내는 일본 포르노의 여배우들 뿐인 것이다.

 

음식물이나 안전하지 않은 무언가를 질에 삽입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여성의 자위는 대체로 건강에 무해하다. – 자위를 하면 키가 작아진다고 주장하는 구성애 아줌마조차 여성의 자위에 대해서는 특별한 위해를 주장하지 않는다! – 미국의 한 성의학 연구소에서는 여성의 자위가 생리전 증후군의 여러 증상을 줄이거나 없애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는 것을 밝혀내기도 했다.

 

 

2. 어떻게 할 것인가

 

많은 베테랑 여성 동지들은 가장 자신을 만족스럽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기사의 제목에서도 밝혔듯이 이 글은 초보 솔리스트들을 위한 입문서이므로 기초적인 테크닉을 위주로 차근히 설명할 예정이다.

 

>> 자위에 필요한 분위기 만들기 – 자위를 위한 무드는 명랑을 위한 무드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자위를 위한 집중력은 매우 깨지기 쉬운 것이어서 음악소리나 전화벨 소리에도 쉽게 망가지고 만다.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는 것은 명랑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자위에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다. 떠올리고자 하는 이미지에 자신을 집중 시키고 조용히 시작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며 초보자를 위해서 바람직한 방법이다.

 

>> 먼저 자신의 몸에 대해 알아보자 – 자위에는 매우 다양한 방법들이 있고 몸의 다양한 부분들과 손길의 강약, 보조 완구의 사용 여부에 따라서 각각 상이한 결과를 낳게 된다. 가슴이나 허벅지등 성기가 아닌 각종 부분을 애무해보자. 물이나 마사지 오일, 로션등 사용할 수 있는 윤활제를 이용해보는 것도 당신의 몸에 새로운 경험을 주는 괜찮은 방법이 될 것이다.

 

>> 두 개의 다리를 한 데 모아서 – 허벅지를 한데 모으로 두 개의 허벅지 않쪽을 서로 문지르면서 클리토리스에 간접적인 자극을 주는 방법도 있다. 책상에 앉아서도 가능한 방법으로 손이 자유롭지 않은 모든 상황에서 사용가능한 방법이다.

 

>> 이불이나 천등을 사용하는 방법 – 침대에 엎드려서 담요나 이불등을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이불에 클리토리스를 문지른다.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는다면 꽤 오래가는 은밀한 즐거움이 될 것이다.

 

>> 서있는 상태로 할 수 있는 방법 – 세면기나 화장대 모서리등을 정면으로 마주서서 골반을 붙이고 음부를 붙이고 위아래로 혹은 원을 그리면서 문질러준다.

 

>> 물놀이 법 – 많은 여성동지들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샤워할 때 물의 온도를 적당히 해서 따뜻한 물이 나오는 샤워꼭지를 클리토리스를 비롯한 성기 주변에 갖다대는 방법이다. 말할 필요도 없이 반드시 손으로 물의 온도를 확인한 후 시작하도록 하자.

 

>>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 자극하기 – 누워서 손을 아래로 뻗어서 손 바닥 전체로 음부를 감싸는 기분으로 전체적으로 애무하다가 가운데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베게등으로 엉덩이 부분을 받쳐주면 편하게 원하는 위치까지 손을 내릴 수 있다. 약간 응용하여 손바닥으로 음부 전체를 감싸고 가운데 손가락을 질안으로 넣는 방법도 사용해볼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사전에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필요하다.

지스팟

중지 손가락으로 짚은 부분이 G-spot

>> G-spot 자극하기 – 대부분의 경우에는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것으로 충분한 오르가즘을 느끼기는 하지만 만약 동지가 G-spot의 자극이 오르가즘을 얻는데 매우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면 다음의 방법을 사용해볼 수 있겠다. 일반적인 자위방법으로 상당히 오르가즘이 가까워졌다고 느껴지면 중단하고 똑 바로 누워서 한 개나 두 개의 손가락을 질 안으로 넣어준다. (엄지 손가락의 위치는 음모 부근에 위치시킨다.) 몸 바깥에 있는 엄지 손가락과 질 안에 넣은 손가락을 서로 닿게 한다는 기분으로 눌러주면서 그 부근을 관찰하다보면 다른 곳보다 좀더 예민하며 다른 기분을 주는 부근을 발견할 것이다.

처음 그 부근을 직접 자극하는 동지들은 소변을 보고 싶다는 기분이 드는 등 약간의 불쾌감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일단 그 부근을 찾아내면 손가락으로 그 부분을 눌러주고 문지른다. 오르기즘을 느끼는데 까지는 시간이 약간 걸릴 수 있으나 클리토리스 오르가즘과는 전혀 다른 강력하고 깊은 종류의 오르가즘이 될 것이다.

 

>> 오르가즘을 늦추는 방법 –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여성들의 경우에도 오르가즘(사정)의 지연은 보다 강력한 오르가즘을 보장한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자위로 오르가즘에 오르기 직전에 모든 자극을 몇 분동안이라도 잠시 멈췄다가 다시 시작해보자. 그런 과정을 거친 후 당신이 맞게 되는 오르가즘은 분명히 이전에 느꼈던 것 보다는 크고 깊은 것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자위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음에는 명랑 완구나 기타 지형지물들과 생활용품들을 이용한 자위법 – 심화편이 준비되어 있다.

 

명랑 행위를 두 개의 서로 다른 악기가 만들어내는 이중주에 비한다면 자위는 솔리스트의 연주에 비할 수 있다. 훌륭한 이중주를 연주하기 위해 각 연주자 간의 조화나 커뮤니케이션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각각의 연주자가 훌륭한 솔리스트여야 한다는 것 , 자신이 가진 악기가 어떤 소리를 내며, 어디를 연주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라는 사실 – 동지들 모두 알고 있으리라 믿으며,

 

오늘은 여기까지다. 명랑 ~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간통죄 폐지 이후 성인용품 판매 급증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간통죄 폐지 이후 성인용품 판매 급증했다? 

 

비정상회담, 최근에 매우 핫한 프로그램이죠.

그중, 훈훈한 마스크와 아나운서 경력으로 지성미까지 겸비한 대륙의 미남 장위안씨(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oops: ) 가 간통죄가 폐지된 이후 성인용품의 판매량이 급증(?)했다는 주장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말 간통죄 폐지 이후 성인용품 판매량이 급증했는 지, 부르르닷컴과 함께 자세히 파헤쳐 볼까요? (뭐 다른 흑심이 있어서 그런것은 절대 아닙니다)

장위안씨, 부르르닷컴 김예쁜 MD에게 연락주세요~

 

여담입니다만, 성인용품 사용이 부부관계 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조사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

 

성인용품 자우이안

비정상회담 장위안, 간통죄 폐지 이후 성인용품 판매 급증했다? –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 세계일보 –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간통죄 폐지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인 가운데 로버트 할리가 이에 동조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방송인 하일(로버트 할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62년 만에 한국에서 사라진 ‘간통죄’를 언급하자 중국의 장위안과 게스트 로버트 할리가 반대 입장을 밝혔다.

장위안은 “간통죄가 폐지된 이후 성인용품 판매가 급증했다”라며 “이건(간통죄 폐지) 간통하는 사람들의 축제다”라며 간통죄가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였다. 또 “간통으로 인해 자식들과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고, 손해를 끼칠 수 있다”라며 간통죄는 유지되는 것이 타당했다는 뜻을 밝혔다.

로버트 할리 역시 장위안의 의견에 동의하며 “간통법 폐지는 반대한다. 이유는 내 배우자가 간통을 저지르면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의견을 개진했다.그는 또 “위자료보다는 강력한 처벌을 받는 것을 바란다. 미국서 살았더라면 그런 생각 안 했을 것 같다. 미국에서도 간통법이 남아 있는 주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알베르토는 “결혼은 개인의 자유이고 약속이다. 간통은 사람 간의 문제지 국가가 나설 문제가 아니다”라고 반대의견을 내놓았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장위안 고지식하네”, “비정상회담 장위안, 폐지 좋아할 사람 많지”, “비정상회담 장위안, 간통죄 있는게 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부르르닷컴 본격 성인AV 강좌! 오직 성인 만을 위한 일본어,

야메떼 일본어

이 코너에서는 와따시와 아나따 같은 일반적인 일본어를 다루지 않는다.

오직 성인만을 위한 본격 성인 AV용 실전 일본어 만을 다룰 것이다.

- 1편 여성의 명기에 대하여 -

본격적인 성인AV 일본어 강좌에 앞서, 성인용품에 많이 사용되는 용어에 대해 설명해주도록 하겠다.

명기의 증명, 명기의 품격으로 대변되는 일본의 명기사랑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또한 명기라고 일컬어지는 여러가지 용어 또한 일본이 원류인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일컬어지는 명기에 대해서 오늘은 공부해보도록 하자.

오늘의 예제는 2012년 토이즈하트에서 제작하여 대히트를 친 SI-X 의 TYPE R 이다.

모든 쾌감요소를 집약 시켰다고 하는 문구. 쾌감요소를 이루는 것이 하나하나의 장치가

바로 일본 명기의 대표적인 사례 되시겠다.

성인AV

ミミズ千匹

발음 : 미미즈 센비키

직역 : 지렁이 천마리

성인AV

지렁이 한마리 드실라우?

[미미즈 센비키] 란 질내의 위쪽 벽면 (G-SPOT) 에 옆에 지렁이와 같은 큰 주름이 많이 있는 명기를

가르킨다.

의학상으로 여성기의 구조를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2밀리미터의 높이의 오돌토돌한 주름이

50개 정도만 있지만 [미미즈 센비키] 라고 불리는 명기는, 3~4미리 정도의 높이의 주름이

70~100개 정도 있다.

의학박사 말에 따르면 약 1000명 중 한명 꼴의 비율로 나타나며, 만약에 만날 수 있다면 당신은 럭키 보이!

数の子天丼

발음 : 카즈노코텐죠

직역 : 말린 청어알 천장

성인AV

쓰레빠 밑창의 무수한 돌기를 보쟈. 이것이 카즈노코 텐죠 급이다!!!

[미미즈 센비키] 상태의 주름이 돌기와 같은 형태가 된 명기를 가르킨다. 즉 지렁이 천마리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만져보면 확연히 올록볼록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수천명에 한명 꼴의 비율로 나타난다고하며, 만약에 만날 수 있으면, 복권을 사라!

タコつぼ

발음 : 타코츠보

직역 : 문어 항아리

きんちゃく

발음 : 킨챠쿠

직역 : 일본 고대 주머니

성인AV

킨챠쿠 – 오뎅에서 많이 봤지?

[타코츠보]는 질입구로 페니스를 꽉 쪼여 줄수 있는 여성의 명기를 가르킨다.

질 입구 뿐만이 아니라, 질내 부분도 전체적으로 쪼여 줄 수 있을 경우에는

환상의 명기 [킨챠쿠]라고 한다.

[타코츠보]는 훈련한다면, 누구라도 가능하지만 [킨챠쿠]는 타고 나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俵締め

발음 : 효시메

직역 : 가마니 쪼이기

[효시메]는 [타코츠보] 상태 + 질내부분에서 조이는 부분이 있는 경우를 가르킨다.

질입구와 질내부의 1군데 조여 줄수 있을 경우 2단쪼임 이단 효시메 二段締め

집입구와 질내부의 2군데가 조여 줄수 있을 경우 3단쪼임 삼단 효시메 三段締め 이라고 한다.

2단 쪼임까지는 훈련으로 가능하다고 하지만, 역시 3단쪼임은 타고 나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일본 만화 [요시와라의 미라이] 에서 주인공 미라이가 쓰는 필살기가 바로 삼단 효시메 三段締め 이다.

성인AV

요시와라의 미라이 상

내용은 소프랜드의 원조 일본의 대표적 환락가 요시와라의 지명 넘버원인 미라이라는 소프 아가씨가

에도시대로 타임 슬립해서 현대사회의 섹스 테크닉으로 최고의 기녀가 되는 스토리

- 아.. 설정이 역시 기막히지만, 일본 만화니깐 하고 넘어가쟈.

성인AV

요시와라 란?

일본 에도시대의 지명으로 대략 사진과 같은 느낌으로 유녀들을 초이스 할 수 있었다.

현재는 일본 도쿄의 대표적인 유흥가 [소프랜드] 를 대표하는 곳 중 한곳이다.

소프랜드는 다음에 다루기로 하쟈.

カリフィニッシャー

발음 : 카리 피니샤

직역 : 카리를 피니셔 한다. (먼소리야.)

[카리피니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カリ首 - 카리쿠비] 라는 말을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

당췌 백과사전에도 인터넷 검색에도 안나오는 [카리피니셔]가 무엇인지

일본 어덜트 산업의 전설 토이즈하트 TOYSHEART 에 직접 국제 전화로 물어본 결과…

부르르닷컴 : SI-X 카리피니셔 라는 말 뜻이 무엇인가요?

토이즈하트 : 카리쿠비라는 말 아시나요? 그 카리라는 부분을 피니셔 하는 뜻입니다.

성인AV

<화살표 방면이 카리쿠비 – 카리의 목>

부르르닷컴 : 아… 그렇군요. 그 말이 검색해도 안나오더라고요. ㅎㅎ

토이즈하트 : 물론 입니다. 카리피니셔는 저희업계에서 만든 신조어 이니까요. ㅎㅎ

성인AV

[카리쿠비]란 죤슨의 [귀두]와 [기둥] 사이 부분의 남성기의 일부분을 가르키며,

즉 성감대가 집중되어 있는 곳을 말한다.

성인AV

(수퍼로봇대전 버젼으로) 카릭~피니슈야~~~~~

[카리피니셔] 란 [카리쿠비]를 집중 자극하는 (피니쉬하는) 신조어로 해석하면 무리가 없겠다.

오늘의 공부의 요약

미미즈센비키 : 주름이 많다.

카즈노코텐죠 : 돌기가 많다. 미미즈센비키의 강화판

타코츠보 : 질 입구가 조인다.

킨쟈쿠 : 전체가 조인다.

효시메 : 조인다.

이단 효시메 = 타코츠보 + 질 한부분이 조인다.

삼단 효시메 = 타코츠보 + 질 두부분이 조인다.

카리피니셔 : 카리쿠비 부분을 집중 자극한다.

어떤가들. 유익하셨는가.

이제 일본 오나홀에서 나오는 장치를 설명할 때 쉽사리 이해할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실생활에서는 거의 만나기 어려운 명기들을

오나홀에서는 현대의 기술로 그대로 재현해 두어서, 쉽사리 즐길수 있으니,

이 또한 문명의 이기가 주는 이로움이 아닐까 한다.

성인AV

암튼 각설하고 야동의 말을 100% 알아들을 때 까지, 야메떼 일본어는 계속 된다. 쭉~

부르르와 함께한 나의 순결한 19 토크쇼

부르르가 함께한 19금 토크쇼 <나의 순결한 19>

레드홀릭스 인터뷰 ▷ 토크쇼 나의 순결한 19> 팀 ‘척’을 만나다.

레드홀릭스에서 <나의 순결한 19> 토크쇼를 기획한 팀 ‘척’을 만나 인터뷰 진행과 함께 토크쇼 참여 이벤트도 했었는데요. 그 토크쇼가 지난 12월 19일 낙성대역 오렌지연필 지하1층에서 열렸습니다! 부르르 역시 이 토크쇼에 함께 했습니다.

10636825_400081630168680_5008339538017206710_o (1)

대학생 6명으로 구성된 전시 프로젝트 팀 <척>

대학생들로만 구성된 ‘척’팀은 20대의 성과 사랑은 직접 이야기하는 컨셉으로 클럽 문화를 벗어난 참신한 소재의 파티로 ‘토크쇼’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해요. 이번이 벌써 세번째 프로젝트라고 하니, 어린 친구들 거참 대단하네! ㅎㅎ

자, 그럼 부르르도 함께 한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빠져봅시다~

chuck_camera (5)

맥주와 안주가 무한 제공!

chuck_camera (7)

섹슈얼하고도 색감이 예쁜 작품들이 벽에 뙇

chuck_camera (4)

‘척’ 팀의 진행석~

chuck_camera (14)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인원이 참석해 단란하게 진행된 쇼
관객들의 토크쇼 참여도도 아주 높았습니다.

1912449_400081626835347_7892398416413095883_o

순결한 토크쇼는 총 3부로 진행되었는데요. 1,2부는 사연 소개를 중심으로 섹스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고 3부는 레드홀릭스의 대장 섹시고니님이 전하는 섹스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부르르x레드홀릭스 테이블>

chuck_kakao3

부르르의 명랑완구들!
러브젤, 콤돔, 텐가 오나홀, 지니 퍼팩트 래빗… 많다 많아!

chuck_camera (3)

레드홀릭스 역시 티셔츠, 쿠폰, 스티커, 뱃지, 토크온섹스 책 등등을 준비했어요!

판매가 목적이라기 보다는 섹스에 관련해 레드홀릭스가 이러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부르르닷컴 역시 명랑완구(섹스토이)에 물음표를 갖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된 테이블이었어요.

chuck_camera (8)

다양한 명랑완구들을 바리바리 싸서 토크쇼에 오신 부르르 과장님과 레드홀릭스의 섹시고니님.

chuck_camera (9)

원래는 친해요.

chuck_camera (12)

 

chuck_camera (13)

행사장 한쪽에서 이렇게 테이블을 펴놓고 사람에 목말라 있던 부르르와 레드홀릭스. 한명 한명 성실히 설명하다보니

chuck_kakao2

 :mrgreen: 인기폭발 :mrgreen:

chuck_kakao1

명랑완구를 직접 만져보고 작동시켜보면서 다들 놀라는 중.
쉬는시간마다 이렇게 테이블 앞으로 왁자지껄 진풍경이ㅎㅎ 다시 쇼가 진행되면

chuck_camera (15)

맥주와 과자를 야금야금 먹으면서 구경.
토크쇼 3부에는 섹시고니 출동!

chuck_camera (16)

자위에서 사정이 전부가 아니고, 명랑에서 삽입이 전부가 아니라는 이야기와 함께 20대들이 미처 알지 못한 명랑 관념에 대해 열변을 토하시는 섹시고니님. 부르르에서 준비한 지니 러브젤이나 바이브레이터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셨죠. 다들 경청하고 또 웃으면서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사람들이 명랑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이런 소통의 장이 더더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bururumap

명랑완구, 직접 만져보세요!

당신의 과감한 명랑을 위한 체위그네

당신의 과감한 명랑을 위한 체위그네

 

명동 부르르 매장 한가운데 떡~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저 수상한 물체…

Swing Stand_bururu1

 

성인들의 놀이터라고 하더니. 그래서 그네가 있는 건가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Swing Stand_bururu3

응? 언니 오빠 거기서 뭐해?

그렇다! 이 수상한 물체는 다름 아닌 성인들의 그네. 바로 ‘체위보조그네(Fantasy Swing)’ 입니다. 체위보조? 체위를 보조한다는 말이 좀 생소한데요. 사실 명랑은 체력소모가 굉장히 높죠. 키스도 해야하고 삽입도 해야하고 애무도 해야하고 피스톤 운동도 해야하고 눈도 마주쳐야 하고 귓가에 사랑도 속삭여야 하고… 아… 바쁘다 바빠.

같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기도 힘든데 거기다 회전이나 피스톤 등의 움직임까지 줘야 하니 힘이 드는 건 사실이죠. 역시 명랑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였어…

체위보조 그네는 어려운 체위를 좀 더 쉽고, 좀 더 야하게(///_///) 만들어 주는데요.

LF1473 Back View

왜.. 더 힘들어보이지??ㅎㅎㅎ

LF1473 Circle View

아.. 나도 탈래..

체위보조그네는 SM 플레이나 쓰리섬에도 많이 쓰이는 도구에요. 시각적인 효과가 굉장하고 파트너를 ‘묶어버린다’라는 생각 자체만으로도 짜릿하죠! 그네는 두사람의 무게를 거뜬히 버틸 뿐 아니라 격렬한 움직임에도 끄떡없답니다.

아,

q

이 큰 걸 어디다 둬…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걱정 마세요.

LF1323 Right View

Deluxe Plush position pal

체위보조 스트랩도 있어요. 스트랩 겸 구속이 가능한 본디지 제품으로 과감한 명랑을 보장합니다!

 

그러지 말고 일단 부르르 매장와서

Swing Stand_bururu4

그네 한번 타봐~~ 타봐~~

bururumap

☞ 부르르닷컴 구경가기

부르르협찬 워킹걸

부르르가 함께 한 영화

festival_redholics

영화 <페스티발>

부르르가 전 제품을 협찬한 영화 <페스티발>! 2010년도에 개봉한 영화 페스티발은 풍기문란 단속을 피해 각자의 섹시 판타지를 사수하며 살아가는 한 동네 이웃들의 야릇한 밤사정을 다룬 코미디 영화입니다. ‘천하장나 마돈나’의 이해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엄지원, 신하균, 류승범, 심혜진, 성동일, 오달수, 백진희가 출연한 작품이랍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성적취향이 있지요. 그러나 그것을 드러내는 순간 ‘변태’라느니 밝힌다느니 하는 비난을 듣게 되는 경우가 많죠. 영화는 시종일관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우리 안에 있는 변태성을 깨워주려고 노력합니다. 사실 영화 속 어디에도 변태는 없고 관객 누구도 변태는 아닙니다. 섹스에 있어 자기 자신에게 있어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만이 영화 후 남아 있게 되죠.

부르르가 다양한 섹스토이 등을 협찬하여 영화 곳곳에 부르르 상품 찾는 것이 포인트인 영화 <페스티발>! 영화 내용을 살~짝 살펴볼까요?  :lol:

1. 오래된 연인 엄지원♥신하균

festival_bururu1

오래되어 서로에 대한 설렘이나 기대가 적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커플인데요. 자신의 섹스 스킬과 페니스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장배(신하균)은 우연히 지수(엄지원)의 자위기구를 발견하고는 충격에 빠집니다.

festival_bururu2

급기야 대형 바이브레이터를 타는 그녀의 꿈까지 꿉니다. 장배는 그녀의 만족을 위해 페니스 확장 수술까지 강행하고 그녀는 그녀 나름대로 장배의 섹스판타지를 채워주기 위해 자신의 제자에게 교복을 빌려 이벤트까지 준비합니다. 상대방의 섹스 만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커플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2. SM커플 심혜진♥성동일

순심(심혜진)이 세디스트, 기봉(성동일)이 마조히스트로 SM커플입니다. 우연히 발견한 채찍으로 기봉을 M성향을 눈치 채게 되는데요. 잠시 어색했지만 순심은 기봉의 주인, 기봉은 순심의 애완견이 됩니다!

festival_bururu4-1

영화 속 SM은 리얼하기 보다는 다소 ‘웃픈’ 상황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SM을 관객들이 낯설어 할 수 있으니 최대한 코믹적인 요소를 가미해 수위를 조절해 갑니다. 순심의 딸이 엄마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는 장면에서 순심은 이렇게 말해요.

“살다보면 세상에 변태 엄마도 있는 거야.”

3. 백진희♥류승범

“한 번 자는 것도 안 되요? 닳는 것도 아니고.”
상두(류승범)을 사랑하고 그와의 첫 섹스를 원하는 당돌한 자혜(백진희)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festival_bururu3

상두는 그녀에게 꿈쩍도 안하는 철벽남입니다ㅜㅡ 사실 상두는… 인형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festival_bururu4

진짜 사람 크기의 사람처럼 만들어진 인형으로 상두가 끔직이 사랑하는 인형 아니 그 이상은 존재입니다. 변태 중에 상변태, 정신병자라고 여겨도 말입니다.

4. 오달수

festival_bururu5

고등학교 선생님에게다가 택견 동아리 선생님인 광록(오달수)은 여자 속옷을 좋아합니다. 아무도 없을 때 여자 속옷을 입지요. 영화 안에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준답니다!

 
+ 부르르와 함께한 영화2  <워킹걸>

workinggirl_bururu1

영화 <워킹걸>

장난감 회사의 유망주 ‘보희'(조여정)가 승진을 앞둔 발표에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해고를 당해 ‘난희'(클라라)와 함께 석인용품 사업에 뛰어들며 일과 가족 사이에서 겪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코미디영화입니다.

workinggirl_bururu3

아직 개봉은 하지 않고 크랭크업만 마친 상황인데요.

workinggirl_bururu5

명동 부르르 매장에 조여정, 클라, 김태우의 싸인이 있답니다!

빨리 개봉했으면!
앞으로 성인용품 관련 영화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mrgreen: 

쫄지마택배시스템

부르르닷컴의 쫄지마 택배시스템

인터넷으로 성인용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공통적인 고민!

“이게 성인용품이라는 걸 알아채면 어떡하지?”

아니… 성인용품이라는 게… 나쁜 것도 아니고….
내가 성인이니까… 용품 좀 쓴다는데… 그게 뭐 어때서!!

악 그래도 부끄러운 걸 어떡해 :oops:

bururu

그렇습니다. 가족은 물론이거니와 택배아저씨에게도 감추고 싶은 나만의 비밀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부르르닷컴은 “쫄지마 택배 시스템”으로 당신의 성인용품을 은밀하게 위대하게 배송해준답니다.

 

::: 부르르닷컴의 쫄지마 택배 시스템 :::

 

1

상품명을 내맘대로!!! 원하는 형태로 직접 쓸 수 있어요. 인기 상품명 1위는 ‘사무용품’ 혹은 ‘ PC용품’ 이랍니다. 8-)

 

2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까지 철저하게 숨깁니다. 꽁꽁!

3

제일 중요한 포장. 성.인.용.품 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적혀있지 않아요. 그 누구도 당신의 택배에 함부로 손 댈 수 없습니다! (단, 엄마는 예외..)

 

성인용품 주문, 두려워하지 말자구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