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글목록: 오르가즘

부르르닷컴 가이드 : 자위?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1)

 

1436431379245

삽입이 없으면 섹스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동지 있으면 손들어 보자.

지금 손든 동지들에게는 진지한 통석의 념을 표하는 바이다. 그대들은 이제껏 했으나 한게 아니며 즐겼으나 즐긴게 아닌, 진정한 애로틱정토로 가는 길에서 표류하는 방랑자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인간 문명의 거대한 발전은 인류의 직립 보행과 함께 자유로워진 손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기꺼이 일어나서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었던 먼 조상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오늘은 인간임을 확인하는 명랑 마사지법을 배우러 가보자.

남성동지들은 오늘 시전될 방법을 자위에 응용해도 좋겠다. 물론 남이 해주는 것 만큼이야 절대 재미있을 수 없겠지만 나름의 참신한 맛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파트너의 자위를 도와주는 것은 분명히 흥미로운 성적인 활동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근데 사실 이게 생각만큼 간단한 일은 아니다. 남자들이야 빠른 놈은 7-8세 부터 꼬추를 꾸준히 벗삼아 왔지만 우리는 그게 없으니까 만져주면 어떤 기분인지 정확히 알 길도 없고 익숙하지도 않쟈너.

그게 우리 잘못은 절대 아니지만 남자들은 대부분의 여자들이 손으로 꼬추를 애무하는데는 정말 서투르다고 말한다. 여자들의 손길은 너무 느릿 느릿하고, 주춤거리고 확신이 없으며 압력을 가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리듬을 깨는 이상한 시점에 잡아당기다가 세게 쥐어 버리고 심지어 민감한 부분을 할퀴기까지 한다고 불평하기까지 한다.

사랑을 담은 손길이라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것이다. 뭐든지 잘할라면 적당한 정보와 기술을 익혀야 하며 연습도 해야 되는 거쟈너. 그리하여 마침내, 남로당 산하 명랑 마사지 연구회에서는 오랜 연구의 결과로 명랑 꼬추 마사지법을 발표하게 되었다. 여성 동지들은 아무쪼록 이를 다양한 명랑 노동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남성 동지들은 여성 동지들이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니들의 몸과 꼬추를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해주어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의 꼬추를 좋아해주며 존경해주며 애태우는 것을 좋아한다. 그에게 당신이 그것을 싫어하거나 부끄럽다고 느끼거나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자.

 

| 기억해야 할 점들

천천히. 천천히. 시작부터 쥐고 흔들어대거나 강한 왕복운동을 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물론 당신은 정확한 지점을 강하게 계속 문지르는 것으로 빠른 사정을 이끌어낼 수도 있지만 귀챠나서 빨리 떼 버리고 싶은 상황이 아니라면 그리 권장하지는 않는 바이다. 왜냐하면 아주 지나치지만 않다면 남자들은 흥분상태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더 괜찮은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고 하거등. 이 정도는 남로당의 여성 동지라면 다 알고 있는거 맞지?

처음에는 페니스 전체를 감싸쥔다는 기분으로 표면의 모든 부분을 서서히 움직여주자. 손가락을 고환으로부터 몸통 부분까지 천천히 움직여주면서 페니스가 커지는 것을 지켜보자.

전 상황에서 약간의 윤활제를 사용하는 것은 권장사항이다. 물론 침도 괜찮고, 여성동지들이 평소에 사용하는 로션이라면 더 좋겠다. 손을 부드럽게 움직이는데 도움을 주고 마찰감을 좋게 하거등. 그리고 로션을 쓸 생각이면 바로 페니스에 대고 바르지 말고 손으로 문질러서 체온으로 살짝 덥혀준 담에 페니스에 문질려 주면 센스있는 당신 되겠다. 안그러면 차가워서 깜짝 놀랄지도 모르거등.

 

| 일반적인 방법들을 알아보자.

일단 손가락으로 고환부터 귀두까지 서서히 미끄러지듯이 돌아다니게 하는 걸 로 시작하자. 그러다 보면 당연히, 발기가 될 것이다.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분들을 강한 손길과 부드러운 터치로 애무해 보자.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분들은 귀두 부분과 귀두 바로 아랫 부분, 그리고 고환 아래의 부드러운 살등이다.

어느 정도 발기가 진행된 다음이면 다음의 방법을 시전해 보자. 손바닥을 쫙 펴고 몸통 부분의 꼭대기, 귀두 아래 쪽에 손을 갖다 댄 후 나머지 손가락은 똑바로 펴고 엄지손가락을 쭉 편 다음에 커다란 병을 여는 것처럼 손을 서서히 힘을주어 돌려보자. 귀두 아랫부분은 매우 민감한 부분이다. 대부분의 남성 동지들은 당신의 손 안에서 강한 자극과 짜릿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을 잠시 진행한 후에는 당신의 손을 음낭 부근까지 미끄러뜨려서 손에 만져지는 고환들을 손으로 매우 매우 매우 부드럽게 잡아주자. 크기가 충분하다면 손바닥 위에 그것들을 올려서 무게를 짐작해보는 척 하거나 손 바닥 위에서 살짝 튕겨줘보는 것도 좋겠다. 만약에 연기력이 된다면 ‘생각보다 무겁네.’ 라든지 ‘섹시하게 느껴진다.’ 든지 아무튼 당신이 그것들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벼운 칭찬을 해주면 좋을 것이다.

잊지 말아야 할 주의점 하나. 아껴주고 좋아한다는 걸 너무 분명히 보여주려다가 힘주어서 쥐어 버린다든지 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자. 그걸 힘주어서 꽉 쥐어버리면 그날의 명랑은 다 끝나는 거라고 생각해도 좋다. 남자의 고환은 슈퍼 울트라 센서티브한 곳이다. 아주 사소한 자극에도 느낄 준비가 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며 약간의 고통도 견뎌낼 수 없는 아주 연약한 곳이라는 것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부드러운 손길로 그 곳을 애무해주자. 거꾸로, 같이 하고 있는 넘이 미워 죽겠다는 동지는 실수를 가장해서 꽉 쥐어주는 식으로 응용을 해도 좋겠다.

고환을 이용한 테크닉 하나 더. 정상적인 경우에는 고환은 두 개로 이루어져 있고 두 개의 위치는 살짝 다르다. 조심스럽게 두 개를 손에 모아 쥐고 두 개가 맞부딪한다는 기분으로 부드럽게 몸통 아랫부분에서 굴려보자. 고환의 크기와 음낭의 사이즈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아마 그것들은 페니스의 아래쪽 절반 아래쪽에서 부드럽게 굴러다닐 것이다. 은근하며 자극적인 마사지의 방법 중에 하나이다.

이제는 고환에서 다시 귀두 부분으로 손을 옮겨가보자. 이후의 과정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하나의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에는 부드럽게, 갑작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도록 주의하자.

고환 쪽의 애무를 대충 끝내고 나면 손을 그림자로 강아지 만들 때처럼 모아서 엄지 손가락과 다른 손가락들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주고 모양을 유지한 채 고환에서 귀두 아래 부분까지 위로 훑어준 후에 귀두 어래 쪽에서 위 아래로 손을 빨리 움직여 보자. 강하고 빠르게.

그 부분의 살은 연하긴 하지만 또 오랫동안 주어진 자극에 익숙해져 있는 부분이기도 하므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빠르고 강하게 자극을 해주는 것이 좋겠다.

이 부분을 강하게 어느 정도의 시간동안 애무해 주고 손 모양을 유지한 채 다시 고환쪽으로 부드럽게 진행하는 애무를 반복하면 그는 상당히 흥분하기 시작할 것이다. 정액이 아닌 맑은 액체를 확인할 수도 있고, 물론 귀두 아래 부분을 강하고 빠르게 애무해 주는 것만으로도 사정까지 이끌어 낼 수도 있다. 당연히,삽입이나 오럴섹스등 다른 활동으로 넘어가도 무방하다.

자, 그럼 다음시간에는 본격적으로 손을 사용한 남자성기 자극 테크닉에 대해 상세히 디벼주도록 하겠다~!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명랑 작업백서 : 오르가즘을 위한 섹스 대화법 강좌 (1) 기초편

01

 

때로, 섹스는 전혀  섹시하지 않다.

지루한 물리적 반복운동과 어제나 오늘이나 그다지 다르지 않은 신음소리, 옷벗고 – 샤워하고 – 애무하고 – 삽입하고 – 사정하고 – 샤워하고 – 옷입는 6단계 변신 로봇 출동할 때처럼 뭔가 새로운 것을 기대하지만 사실 매일의 섹스가 그게 그거인거 – 동지들도 다 경험해 본거지?

이 지루함이 일부 일처제를 박살내고 ‘바람’을 맹근다는 거 – 동지들도 다 이해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내 침실이 지루하니까 남의 침실은 어떤지 기웃대게 되고, 어제나 오늘이나 다른 점이 별로 없으니 분위기 교체상 파트너라도 바꿔봐야겠다는 생각, 사실 너무 당연한거 아니냐. 난 원래 일부일처제를 지지하지 않아. 라고 쿨한 척 할 필요 없다. 뭐가 됐건 간에 내 남자 뺐기는 기분 엿 같은거야 두 번 말하면 뭐하겠냐. 내가 바람 피는 건 또 별개의 문제지만..

호모 로퀸스 – 위대한 언어적 인간의 섹스가 하루밤에 20번씩 오르가즘을 느낀다는 쥐새끼들보다 대단한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인간들은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물론 대화는 ‘술 한잔 사주실래요?’ 라는 첫 번째 뻐꾸기로부터 ‘ 전화해’ 라는 정리 멘트까지 두루두루 이용되고 있으나 본 기사에서는 침실로 그 이용 범위를 한정하고자 한다.

침실에서 벌어지는 에로틱 다이얼로그는 분위기를 새롭게 만들고 동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섹스를 이끌어 갈 수 있게 한다.

침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육체적 즐거움에 두뇌 작업의 즐거움까지 더해서 그야말로 ‘명랑’이라 부를 만한 섹스가 가능하게 한다.

남자보다 대체로 어휘력이 좋고 섬세한 여성 동지들이 해야 할 것은 이것이다 – 당신의 침실을 말의 힘으로 에로틱하게 만들라!

 

| 에로틱한 대화를 위해 기억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들

나쁜년이 될 것

잠시 우아함과 고상함을 접어두자.

고상하지 않은 단어를 사용하고, 막나가는 상상들을 상대방에게 말해주자. 여성동지들이 침실에서 교양없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동지들을 교양없는 여자로 찍어 버리는 사람은 없다. 이것은 남자들의 환상을 충족시켜 줄 뿐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편안한 해방감과 일탈의 짜릿함을 준다.

원래 섹스란게, 쩜 막나가고, 거침없고 교양없고 그래야 잼나쟈너..

사대부집 남자들이 우아하고 교양있는 마누라 버리고 왜 기방으로 몰려들어갔는지, 숙종이왜 인현왕후가 아니라 장희빈을 은애했는지 생각해보라.

당신이 무슨 말을 하든 ‘하아아아……’, ‘우후….’ 보다는 재미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편안하게 시작할 것.

대화가 많은 침실은 쉽게 식지 않는다. 신음소리만 내는 것보다는 – 물론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 당신이 하고 있는 생각, 느끼는 것들을 솔직히 말해주자. 물론 처음부터 아주 거친 말들로 분위기를 장악하라는 것은 아니다. 야설에서 본 것처럼 ‘당신의 우람한 자지를 내 질질싸는 보지에 박아줘’ 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는 거다. – 필요없을 뿐만 아니라 굉장히 어렵다. 소리내서 저 문장을 읽어보면 대화 상황에서 그게 얼마나 힘들지 대충 짐작할 것이다. – 대부분의 남자들을 위해서는 ‘당신 물건이 내 안에서 꽉차는 느낌이 너무 좋아.’로도 충분하다.

대화를 즐길 것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의 반응에 집중하면서 상대방과의 대화를 즐기자. 뒤에서 조금 더 설명하겠지만 상대방의 리액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인상적인질문을 많이 하는 것은 쑥스러움을 제거하며 집중을 돕고 사랑을 꽃피운다. 당연한 말이지만 명랑은 둘 이상이 하는 것이다. 오가는 질문과 대답 속에서 동지들의명랑 대화는 더욱 깊어지고, 은밀해지며, 섹시해질 것이리라 확신한다.

 

섹스 대화법

▲ 이러면 재미없자녀..

 

|  이제는 실전이다!

본 필자, 업무상 다양한 성인 영상물을 어쩔 수 없이 접하게 되고 배우의 질이 우수하건 저급하건, 영상이 뛰어나건 아니건 나름대로 장점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다고 자부하지만 소위 무슨 무슨 모텔 몰카 류을 보면서는 좀처럼 흥분지수가 올라가지 않드라.

왜 그런지 잠시 생각해 본 결과, 의외로 답은 간단하드라.

그렇다. 사운드, 섹스에서 사운드를 빼면 전위 퍼포먼스와 뭐가 글케 다르겠냐.

섹스 중에 일부러 신음 소리 및 각종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것이 남자들을 위한거라고 생각하는 여성 동지들은 실험 삼아 섹스 할 때 일부러 소리를 내지 말아보시라. 뭔가 불편하고 막힌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가쁜 한숨을 내쉬고 신음소리를 뱉는 것은 여성들이 편안하게 오르가즘에 오르기 위해서도 매우 필수적이다. 그게 탄식 비슷한 한숨이건, 고함이건, 짧은 단어건, 긴 문장이건, 명랑 중에 소리를 내는 것은 육체에 가해지는 물리적 에너지를 청각신호로 파트너에게 전달할 뿐만이 아니라 당신의 몸을 지속적으로 섹스 상황에 집중하게 해주고 오르가즘 상태를 길게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섹스시 소리를 내는 것이 여성 동지들이 자신을 섹시하게 느끼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거다… 대부분의 동지들, 에쁜 속옷 입고 맘에 드는 향수 뿌리고 나간 날 섹스가 뭔가 잘풀리는 거, 다들 경험 해봤지?

경험상, 실전섹스 필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생각하는 내 이미지가 무엇인가이다. 야한 말을 서슴없이 내 뱉고, 남자를 흥분하게 할 수 있는 ‘나’ 에 대한 확신은 당신의 섹스 활동에 상당한 자신감을 얹어주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 뭔가 야하고 유혹적인 말을 하고 싶지만 막상 그 순간이 되면 수줍어서 입밖으로 말이 안나와요.’ 라는 동지들도 걱정하지 말자. 그 수줍음 무척 당연한 것이다. 처음으로 남자 앞에서 옷을 벗던 날 – 자켓 하나 벗기가 글케도 힘들었던 그 순간을 기억해보시라. 자연스러운 인간의 성을 윤리니 도덕이니 매너니 하는 것에 가둬온 교육 및 기타 사회적 매너들 때문에 성에 대해 이야기 하거나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특히 여성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 되었다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에로틱한 뻐꾸기가 암수 서로 정다운 침실을 만드는 것은 조금 힘들어도 해볼 만한 일이다. 야한 대화를 일단 시작하면 그것이 침실에 상당한 새로움과 독특한 즐거움을 준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동지와 동지의 파트너가 함께 만드는 후끈 무드 – 한 스텝씩 차근 차근 가보자.
부르르닷컴 명랑 작업백서 : 오르가즘을 위한 섹스 대화법 (2) 5단계 섹스 대화법 편“에서 계속 됩니다~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자위입문 매뉴얼 : 여성 자위 1편

 

여성 자위

거의 모든 여자들은 남자에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자에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 건 특별한 능력과 스킬을 가진 남자들만의 재능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경험과 주변 이야기를 통합해서 대충 통계를 내보자면 기껏해야 5번에 1번 정도의 확률밖에 안된다.

 

왜 그런 비극적이며 불공평한 상황이 발생하는 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분석이 가능할 것이나 본 우원이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여성의 오르가즘 시스템에 대한 이해부족이 아닐까 한다. 물론 이것은 비단 남성들만의 문제도 아니고, 상당히 많은 여성들도 자신의 오르가즘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떻게 오는 지에 대해 무지한 것이 현실인 바 이 무지의 고리를 끊어내는 것이 여성의 오르가즘에 대한 권리 찾기의 출발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자위행위를 한다.또 대부분의 남자들은 성기를 애무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자신을 흥분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다. 남성들이 친구들끼리의 정보교환, 생식기의 모양, 혹은 몽정이라는 계기등에 의해 자위행위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지에 대한 정보까지 구체적으로 공유하고 있는데 반해서 대부분의 여성들은 사적이고 우연한 계기로 성적 흥분을 얻은 후 그러한 사적인 흥분의 경험들을 나눌 기회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자위는 우리가 우리의 몸을 알고 좀 더 나은 성생활을 위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성적 경험이다. 뿐만 아니라 오르가즘 100%를 보장하는 거의 유일한 성적 활동이라는 점에서 자위는 진작에 더 활발하게 이야기되고 적극 권장되었어야 했던 것이다.

 

 

1. 왜 자위를 해야 하는가

많은 여성동지들은 삽입 상황에서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한다. 남자들의 서툰 실력을 불평할 수도 있겠지만 실은 1/3 정도의 여성들만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G-spot의 자극을 제외하고는 삽입으로 여성들을 오르가즘에 오르게 하는 방법은 별로 없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남자의 고환이나 다른 부분이 삽입 운동시에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수 있는 입사각을 찾는 것이다. – 개인에 따라 다 달라서 일반적인 조언을 하기는 어렵셌으나 정상위의 경우 남자가 평소에 취하던 위치보다 20센치 정도 더 위쪽에 자리잡는 게 효과가 있다 – 대부분의 여성들이 여성 상위에서만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는 것도 결국은 그 체위가 클리토리스의 자극을 가장 용이하게 하기 때문이다.

 

까마득하게 멀게만 느껴지는, 도달이 불가능해보이는 고지였던 오르가즘도 결국은 성감대를 정확히 찾아내서 적절하게 자극하는 것을 기본으로 몇몇의 베리에이션이 더해지는 정도로 대부분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오르가즘

자위 행위는 자신의 성감대를 분명하게 한다. 클리토리스의 위치나 G-spot 의 유무,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자극점들, 자위를 통해 개발한 성감대에 대해 남자들과 충분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은 명랑 시츄에이션에서의 궁극적 오르가즘을 얻게 하는데에 무척 필수적이다. 여성 동지들이 말하지 않는다면, 남성동지들을 가르치는 것은 폭포수처럼 사정액을 쏟아내는 일본 포르노의 여배우들 뿐인 것이다.

 

음식물이나 안전하지 않은 무언가를 질에 삽입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여성의 자위는 대체로 건강에 무해하다. – 자위를 하면 키가 작아진다고 주장하는 구성애 아줌마조차 여성의 자위에 대해서는 특별한 위해를 주장하지 않는다! – 미국의 한 성의학 연구소에서는 여성의 자위가 생리전 증후군의 여러 증상을 줄이거나 없애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는 것을 밝혀내기도 했다.

 

 

2. 어떻게 할 것인가

 

많은 베테랑 여성 동지들은 가장 자신을 만족스럽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기사의 제목에서도 밝혔듯이 이 글은 초보 솔리스트들을 위한 입문서이므로 기초적인 테크닉을 위주로 차근히 설명할 예정이다.

 

>> 자위에 필요한 분위기 만들기 – 자위를 위한 무드는 명랑을 위한 무드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자위를 위한 집중력은 매우 깨지기 쉬운 것이어서 음악소리나 전화벨 소리에도 쉽게 망가지고 만다.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는 것은 명랑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자위에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다. 떠올리고자 하는 이미지에 자신을 집중 시키고 조용히 시작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며 초보자를 위해서 바람직한 방법이다.

 

>> 먼저 자신의 몸에 대해 알아보자 – 자위에는 매우 다양한 방법들이 있고 몸의 다양한 부분들과 손길의 강약, 보조 완구의 사용 여부에 따라서 각각 상이한 결과를 낳게 된다. 가슴이나 허벅지등 성기가 아닌 각종 부분을 애무해보자. 물이나 마사지 오일, 로션등 사용할 수 있는 윤활제를 이용해보는 것도 당신의 몸에 새로운 경험을 주는 괜찮은 방법이 될 것이다.

 

>> 두 개의 다리를 한 데 모아서 – 허벅지를 한데 모으로 두 개의 허벅지 않쪽을 서로 문지르면서 클리토리스에 간접적인 자극을 주는 방법도 있다. 책상에 앉아서도 가능한 방법으로 손이 자유롭지 않은 모든 상황에서 사용가능한 방법이다.

 

>> 이불이나 천등을 사용하는 방법 – 침대에 엎드려서 담요나 이불등을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이불에 클리토리스를 문지른다.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는다면 꽤 오래가는 은밀한 즐거움이 될 것이다.

 

>> 서있는 상태로 할 수 있는 방법 – 세면기나 화장대 모서리등을 정면으로 마주서서 골반을 붙이고 음부를 붙이고 위아래로 혹은 원을 그리면서 문질러준다.

 

>> 물놀이 법 – 많은 여성동지들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샤워할 때 물의 온도를 적당히 해서 따뜻한 물이 나오는 샤워꼭지를 클리토리스를 비롯한 성기 주변에 갖다대는 방법이다. 말할 필요도 없이 반드시 손으로 물의 온도를 확인한 후 시작하도록 하자.

 

>>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 자극하기 – 누워서 손을 아래로 뻗어서 손 바닥 전체로 음부를 감싸는 기분으로 전체적으로 애무하다가 가운데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베게등으로 엉덩이 부분을 받쳐주면 편하게 원하는 위치까지 손을 내릴 수 있다. 약간 응용하여 손바닥으로 음부 전체를 감싸고 가운데 손가락을 질안으로 넣는 방법도 사용해볼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사전에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필요하다.

지스팟

중지 손가락으로 짚은 부분이 G-spot

>> G-spot 자극하기 – 대부분의 경우에는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것으로 충분한 오르가즘을 느끼기는 하지만 만약 동지가 G-spot의 자극이 오르가즘을 얻는데 매우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면 다음의 방법을 사용해볼 수 있겠다. 일반적인 자위방법으로 상당히 오르가즘이 가까워졌다고 느껴지면 중단하고 똑 바로 누워서 한 개나 두 개의 손가락을 질 안으로 넣어준다. (엄지 손가락의 위치는 음모 부근에 위치시킨다.) 몸 바깥에 있는 엄지 손가락과 질 안에 넣은 손가락을 서로 닿게 한다는 기분으로 눌러주면서 그 부근을 관찰하다보면 다른 곳보다 좀더 예민하며 다른 기분을 주는 부근을 발견할 것이다.

처음 그 부근을 직접 자극하는 동지들은 소변을 보고 싶다는 기분이 드는 등 약간의 불쾌감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일단 그 부근을 찾아내면 손가락으로 그 부분을 눌러주고 문지른다. 오르기즘을 느끼는데 까지는 시간이 약간 걸릴 수 있으나 클리토리스 오르가즘과는 전혀 다른 강력하고 깊은 종류의 오르가즘이 될 것이다.

 

>> 오르가즘을 늦추는 방법 –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여성들의 경우에도 오르가즘(사정)의 지연은 보다 강력한 오르가즘을 보장한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자위로 오르가즘에 오르기 직전에 모든 자극을 몇 분동안이라도 잠시 멈췄다가 다시 시작해보자. 그런 과정을 거친 후 당신이 맞게 되는 오르가즘은 분명히 이전에 느꼈던 것 보다는 크고 깊은 것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자위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음에는 명랑 완구나 기타 지형지물들과 생활용품들을 이용한 자위법 – 심화편이 준비되어 있다.

 

명랑 행위를 두 개의 서로 다른 악기가 만들어내는 이중주에 비한다면 자위는 솔리스트의 연주에 비할 수 있다. 훌륭한 이중주를 연주하기 위해 각 연주자 간의 조화나 커뮤니케이션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각각의 연주자가 훌륭한 솔리스트여야 한다는 것 , 자신이 가진 악기가 어떤 소리를 내며, 어디를 연주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라는 사실 – 동지들 모두 알고 있으리라 믿으며,

 

오늘은 여기까지다. 명랑 ~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자, 너 자위하니?

너 자위하니?

여자에게 “너 자위하니?” 라고 했을 때

6464-taylor-swift-omg-face

“아니?????????????????????????????????????
나 자위 안 하는데????????????????????????”

라고 하면

100% 자위하는 겁니다.

ㅎㅎ 농담이구요. 자위 안 하는 여자들도 분명히 있겠죠. 그래도 확실한 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여자들이 자위를 합니다. 다만 자위를 한다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여자들이 적은 것 뿐이랍니다.

아니.. 자위가 나쁜 것도 아니고…

onani_redholics2

당당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의 자위가 왜 필요한지, 뭐가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야겠죠?
그럼 살펴봅시다!

 

여자가 자위를 해야 하는 이유는?

1. 잠이 오지 않는 깊은 밤 수면제로서의 역할
2. 성적인 욕구불만 해소 뿐 아니라 다른 스트레스도 완화
3. 당신에게 간단하면서 가장 짜릿한 오르가즘을 선사
4. 일부 여성들에게는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역할
5. 쾌락을 원할 때 언제나 쾌락을!

 

몇 번 정도 하는 게 적당할까요?

당신이 집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은 채 하루 온종일 자위만 하는 것이 아니라면 몇 번이든 상관없다. 애인이나 배우자가 있는데도 자위를 한다고 해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 함께 섹스를 나눌 상대가 있다면 자위는 오히려 도움이 된다. 서로가 보는 앞에서 자위를 하거나 상대방의 손으로 자위를 해보자. 상대방은 어디를 어떻게 자극해야 당신이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알아낼 수 있다.

 

성감대를 찾는 자위 법!

1. 감각을 깨워요!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자신의 손으로 온 몸을 닿을 듯 말듯 어루만집니다. 아무 느낌이 없더라도 눈을 지긋이 감고 천천히 어루만지다 보면 찌릿한 느낌이 듭니다.

2. 유두와 성기를 제외한, 예민한 곳
허벅지 안쪽 살이나 팔 안쪽 살, 무릎 뒤 그리고 목에서 어깨로 떨어지는 라인 등등. 손톱 등이나 손가락 끝으로 쓰다듬습니다. 다리 사이에 손을 넣고 꽉 오므려 압박하는 것도 좋아요. 골반 뼈나 쇄골, 무릎 등 뼈가 돌출되어 있는 부분 역시 예민하다.

3. 허리를 뒤로 젖히거나 둥글게
몸에 힘을 주면 근육이 긴장되어 손이 몸에 닿는 것이 더 잘 느껴진다는 사실!

4. 소리도 중요
일부러 호흡을 가쁘게 내거나 얕은 신음 소리를 내는 것도 쾌감에 도움이 됩니다. 청각도 예민한 감각 중 하나거든요.

5. 본격적인 자위
자신의 손으로 유방을 살며시 만져줍니다. 유방 전체와 유두를 자신의 취향에 맡게 애무를 하며 다른 손으로는 다리 사이에 넣어 유혹을 하듯이 쓰다듬어주며 질 입구로 움직입니다. 질 입구 위쪽에 약간 움푹한 곳을 손으로 살며시 애무를 하며 쾌감을 느껴봅니다. 그 움푹한 곳이 클리토리스(음핵)이기에 스스로 강약을 조절하면서 가장 자신에게 맡는 애무방법을 찾아요.

음핵에 대한 충분한 애무가 끝났다고 여겨진다면 이젠 조금 밑으로 내려서 요도와 질 입구 쪽의 소음순 부분을 애무합니다. 소음순을 애무 할 때 쯤이면 질 입구가 촉촉히 젖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거예요,.

촉촉해진 느낌이 오면 이젠 질 입구와 항문 중간(회음)을 만집니다. 쓰다듬어도 보고 또는 살짝 눌러도 보면서 자신의 성감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문에 손가락을 조금 눌러서 아주 약간만 넣어보는 것도 자신의 성감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약간 아플 수도 있고 아님 쾌감을 느낄 수도 있어요!

 

부르르 매장에 자위하는 마네킹?!

KakaoTalk_20150113_102048479

구릿빛을 너머 까만 살결이 섹시한 마네킹. LOVE ME TENGA 라고 프린팅된 모자에 티셔츠까지… 남성자위기구의 대표 브랜드인 TENGA를 사랑해마지 않나봐요.

그런데 그녀의 곧게 뻗은 다리사이로 보이는 저것은 무엇일까요…

KakaoTalk_20150113_102048801

다가가봅니다.

KakaoTalk_20150113_102048968

더…

KakaoTalk_20150113_102049227

앗! 자위 초보에게 제격인 미니로터네요~ 이렇게 속옷 안에 넣고 있으면 온몸이 짜릿짜릿짜릿짜릿!

자위할 때 질 안에 손가락을 넣는 것이 부담스러워 그냥 클리토리스만 마찰시키는 여자들도 있는데요. 자위방법이 잘못된 건 아니지만 이럴 땐 미니로터를 이용하면 딱! 좋습니다. 청결과 안전은 물론, 미니로터들은 진동기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삽입도 부담 없어요.

KakaoTalk_20150113_102113103

컨트롤러! 작동법도 쉬워요.

128000000040

초보를 위한 분리형 기초자위 로터 마이크로!
15,000원 상당

미니로터는… 그녀들에게 사랑입니다

bururumap

놀이기구 타다가 오르가즘

놀이기구 타러왔는데… 웬 오르가즘?!

놀이기구 타다 오르가즘 느낀 여성들

놀이기구를 타던 여성들이 잇달아 오르가즘을 느끼는 일이 벌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놀이기구 슬링 샷(Sling Shot)을 타던 여성들 중 일부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나 누리꾼들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런 내용은 영국 미디어 메트로 등에 소개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 등장하는 놀이기구는 일명 ‘슬링 샷’으로 두 명이 탈 수 있는 캡슐을 고무줄 총처럼 지상 약 70m 높이 공중으로 쏘아 올리는 놀이기구.

번지점프가 아래로 뛰어내리는 것이라면 이 놀이기구는 반대로 하늘 위로 쏘아 올리는 원리다.

유튜브 영상에서는 놀이기구에 탄 여성들이 괴성을 지르면서 시작된다. 평범한 놀이기구와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한 여성이 ‘이상한’ 반응을 보인다.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을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다.

▷기사 원문 보기 http://insight.co.kr/view.php?ArtNo=6412


 

그렇게 명랑을 나누면서도 “오르가즘은 어떤 느낌이야?” 라고 묻는 여자들이 많은데요.그 미지의 세계 오르가즘을 놀이기구로 느낀다니… ? 오르가즘을 느끼면 호흡이 힘들고 온몸이 경직되며 입이 벌어지는 등 신체의 변화가 있다는데. (이론만 빠삭) 그 문제의 놀이기구를 탄 여성들의 동영상 2편을 봐볼까요?

슬링샷 동영상 1 – 여성 2명

Oh my God!!!!!!!!!!! :oops:

왼쪽 여성분이 다리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네요… //_// 궁금하다…. 타보고 싶다…. (나도 여자랍니다♬)

 

슬링샷 동영상 2  – 남녀커플 (남친에게서 씁쓸한 미소가 보인다)

I love It!!!!!!!!!!!!!!  :lol: 

오르가즘을 느꼈다는 그녀의 말을 듣고 정말이냐고 묻는 남자친구의 모습에서 뭔가 씁쓸함이 보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놀이기구를 타면 뇌하수체 후엽에서 분비되는 자궁 수축 호르몬 ‘옥시토신’ 분비가 촉진되어 오르가즘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놀이기구도 놀이기구 나름이겠지요? 그럼 전 이만 슬링 샷 타러..

하루에 오르가즘 50번

하루에 50번씩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자

영상의 주인공 아만다 그레이스는 현재 22살의 예쁜 나이인데요. 그녀는 하루에 50번씩 언제, 어디서든 예고없이 갑자기 찾아오는 ‘오르가즘’ 때문에 괴로워합니다.

 

20140411001073_0

여성이라면 누구든, 물론 남성에게도 ‘오르가즘’은 언제나 미지의 영역이고 기대하게 되는 아름다운 순간이죠. 그러나 8살 때부터 이 증상을 겪은 그녀에겐 오르가즘이란 건 죽고 싶을 만큼 괴로운 것일 뿐입니다.

대체 이 병은 무엇일까요?

:::지속성 생식기 흥분장애 증후군 (PSAS):::

2001년에 처음 발표되어 학계에 알려진 증상으로 계속적으로 신체가 성적 흥분(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이때 느껴지는 성적 흥분이 너무 강하고 오래도록 지속되기 때문에 일상 생활이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일반적으로 오르가즘은 늘 아쉽게 끝나 더 강하고 오랜 오르가즘을 원하게 되지만 이들에게는 수치심과 아픔을 동반하는 ‘병’이랍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과 치료 방법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요.  :-(

SSI_20140429191507

그레첸 모라넨 (데일리메일 캡처)

16년간 매일 오르가즘은 느낀 미국 플로리다주의 그레첸 모라넨 (39)은 이 증상 때문에 자살을 했습니다. 자살 일주일 전만 해도 여러 매체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공개하기도 했었는데,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말았죠. 그녀는

“지속성 생식기 흥분장애가 발병하기 전까지는 인생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증상이 내 인생을 파괴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살아 있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항상 자살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녀는 많은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PSAS 증상 때문에 임시적인 일자리나 단기 알바만으로 생활을 이어나갈 수 밖에 없었죠.

 

SSI_20141117151900_V

카라 아나야 칼리스

미국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칼리스는 3년 전부터 이 질병을 앓기 시작했는데요.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갑자기 극한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자극도 없었는데 인생에서 가장 격한 오르가즘을 느꼈다. 몹시 놀라고 당황해 가게에서 뛰쳐나왔고, 집으로 운전해 돌아오는 내내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렇게 6시간 동안 계속해서 오르가즘을 느껴 무서웠다고 합니다. 2012년에 2시간 동안 160번 가량을 오르가즘을 겪던 그녀는 참다못해 병원을 찾았지만 정확한 원인과 치료방법을 알지 못하는 실정이라 하루하루 괴로워하며 지내고 있어요.

이 증상을 겪는 환자들은 모두

“제발 그만…” 이라고 애원하며 하루하루 오르가즘을 버텨 내고 있답니다.

 

아름다운 오르가즘이
그녀들에겐 죽고싶을만큼 괴로운 감정이라는 게 너무 슬프네요..

_DSC4069.jpg

-제2회- 부르르가 쏘는 명랑과학연구소 특강!! (공짜래요~)

매주 금요일 밤 당신만을 위한 명랑과학연구소 특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식 쏙쏙!! 선물 팍팍!! 꽁짜꽁짜!!

그 동안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섹스의 모든 비법을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며 배워서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소중한 시간!!

일시 : 2010.4.16(금) PM 8:00~10:00(2시간) 매주진행~

장소 : 서울 중구 명동 24-13 부르르빌딩  1층 커피쉬 (숭의여대 정문 앞)

정원 : 선착순 20명 (예약제)

참가비 : 무료 + 원두 커피 무한 제공 + 선물

참가신청 : 참가를 원하시는분은 반드시 연락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주세요

                 (신청시 성명, 나이, 직업, 핸폰번호는 필수!!)

문의처 : 부르르 교육센터   02) 771-7725  ,  010-9834-6577     msism15@msharmon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