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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쓰고있는 콘돔은 낡았다|70년간의 흐름을 깨는 콘돔의 혁명 LELO 의 H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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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 콘돔의 모든것을 바꾸다 

성인용품계의’애플’로 불리는 스웨덴의 LELO가 새로운 콘돔을 내놓았다.

LELO HEX™ 기존의 콘돔과는 구조적으로 차별화된  강하고, 얇은 콘돔을 2016년 선보였다. 이는 2011년부터 연구 개발된 결정체 이다. 지난 70년동안 콘돔들은 각종 성병들이 등장하였고 각종 성병STD (Sexually transmitted disease) 등이 생겨 났고 기존의 콘돔시장은 큰 변화를 추구하지 못하였고 콘돔의 두께나 향을 개션기키는 정도의 변화만 있었다. LELO HEX™은 이에 맞서 안전하고 짜릿한 섹스를 위하여 구조적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의 콘돔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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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mfort : 유니크한  HEX™의 구조는 당신이 즐거움에 초점을 맞출수 있게  신축성과 페니스에 맞게 편안하다. 

Slippage: HEX™의 그물망은 콘돔 안쪽면에 있어 미끌어지지 않도록 설계 되었다. 

Breakage: 구조적으로 얇지만 튼튼하다. 찢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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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스 콘돔의 모양은 일반적인 콘돔과 같다. 하지만 표면에는 모두 350개의 정육각형 무늬가 있다.

“벌집이 그렇게 생긴 이유, 그리고 뱀의 비늘이 그렇게 움직이는 이유에서 착안했다. 정육각형은 강하고, 대칭적이고, 완벽한 모자이크를 만들 수 있다.” LELO의 설립자인 필립 세딕은 이렇게 말했다. “그래핀(Graphene, 흑연의 한 층. 육각형 그물처럼 배열되어 있는 나노 물질)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얇고, 가장 강한 물질이죠. 그 이유도 정육각형에 있습니다.”

수많은 정육각형 무늬로 만든 덕분에 이 콘돔은 어느 쪽을 잡아당겨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위에서 보듯이, 바늘로 뚫어도 무늬 하나만 터질뿐 전체 콘돔이 터지지 않는다. 무늬는 콘돔 안쪽에 있는데, 이 무늬 덕분에 콘돔이 빠지지도 않고, 성기와 함께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두께는 0.045m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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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전문홍보요원 1기 모집 (요원이라 쓰고 알바라 부른다) : 무료 콘돔배포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우뚝 선) 최고의 성인 명랑완구 전문 기업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전문홍보요원 1기를 모집한다.

대한민국 성 문화의 발전에 이바지 하고싶은 자, 넘쳐나는 정력을 감당하지 못해 투잡이라도 뛰어야 겠다는 자, 취업난에 눈치밥이 서러워 소일거리라도 해야겠다는 자, 색정 깊은 홍익인간 정신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싶은 자 등등 사지육신 멀쩡하고 열정적인 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는 바 이다.

1기요원으로 선발되는 자에 한해 Sextoy 직원할인가 구매 및 부르르닷컴 정직원으로의 채용이 가능하니 많은 지원 바란다. (물론 정직원 채용은 개처럼 일하지는 아니할지라도 본인의 일 처럼 성심을 다하는 모습과 능력을 보여줘야 가능하겠다.)

상세모집 요강은 아래 정보를 참고하시라!

이상,오늘도 명랑~!

알바** 희망하는 지원자에 한해 고품격 맞춤형 가면 상시대기 

 

◇ 업무내용 : 콘돔 배포 아르바이트

◇ 근무장소 : 부르르 이태원 점 (서울 이태원) / 부르르 압구정 점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

◇ 근무조건- 근무기간 : 1개월~3개월

– 근무요일 : 주3일(목, 금, 토)

– 근무시간 : 17:00 ~ 20:00

– 급여 : 시급 8,000원

◇ 지원조건

– 성별 : 무관

– 연령 : 연령무관

– 학력 : 학력무관

– 우대조건 : 부르르닷컴 이용 고객

◇ 모집방법

– 모집인원 : 0명

– 모집종료일 : 2016-05-28

– 접수방법 : 온라인지원 (메일접수 notice01@msharmony.co.kr)

* 굳이 전화 문의를 해야겠거든 070-8796-9141 / 김효정 차장

◇ 합격 후 제출서류

– 계좌사본, 주민등록등본

 

Bururu Life Store

Bururu Life – 명동점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길 56-1 번지 4층,5층 / T. 02-6263-5892 / 영업시간 : 월~금 ( 11:00~21:00 ) / 토,일 ( 12:00~21:00 )

 

 

 

Bururu Life – 압구정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7길 27-5 / T. 02-512-7893 / 영업시간 : 월~일 ( 12:00~22:00 / 연중 무휴 )
무료주차가능(발렛주차) / 매장입구에 차 세우시고 직원에게 문의해주세요.

Bururu Life – 이태원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246 / T. 02-797-0409 / 영업시간 : 월~일 ( 12:00~24:00 / 연중 무휴 )
유료주차장 ( 명산빌딩 30분 2,000원 ) / 매장 방문시 전화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Bururu Life – 신논현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55길 10 / T.02-3448-3369 / 주차가능 / 영업시간:월~금( 17:00~23:00), 토(14:00~23:00), 일(14:00~22:00) / 카톡: SNH747

Bururu Life – 김포점 (외국인 전용 쇼핑몰)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161번지 SEOUL SHOPPING MALL / T. 031-992-8880 / 주차가능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역쉬 성진국 유럽입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28410&memberNo=4257873&vType=VERTICAL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이 하나 뉴스에 나왔군요!

바로 성병에 따라 변하는 발광 콘돔입니다. 이것을 만든 학생들은 바로 영국의 중학생들인데요. 참으로 획기적인 발명품 아닌가 싶군요.

자 여기서 중요한점은 실제로 개발된 제품이 아니라 아이디어 테크 ! 즉 이런 상품을 만들었으면 한다! 입니다. 그래도 중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하였다는 자체가 정말 대단합니다. 

기본원리는 콘돔착용시 성병이 감지되면, 칼라로 그것을 표현해 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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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헤르페스는 노랑, 사마귀는 보라, 매독은 파랑 등으로 구별하여 상대방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영국에서 매년 개최되어지는 Teen Tech Awards 는 11 ~ 18세 중고생을 대상으로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 아이디어로 상금을 받게된 3명의 중학생은 1,000파운드라고 하니 해볼만한 발명이 아닐까 생각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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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홈페이지 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보다 자세히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과학경진대회 정도 되겠지만, 창의적인 면에서는 좀더 논의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틴테크는 여러가지 분야에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응모할수 있네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바로 틴테크에서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이상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Teen tech 였습니다.

http://www.teentech.com/

TeenTech | Inspiring Tomorrow’s Innovators
www.teentech.com

본문으로 이동

* Teen Tech 링크

* 틴테크 소개 동영상 링크

부르르닷컴 가이드 : 오르가즘의 신천지 애널섹스 (3) 본격 과정 – 2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파트너를 예민하게 대할 것. 예고 없이 갑자기 들이밀지 말 것. 충분한 자극을 할 것. – 당신의 파트너가 남자이건 여자이건 기억해야 할 애널 섹스의 3원칙이다.

 

| 손가락을 이용한 자극

당신이 여친 혹은 남친 혹은, 마눌이나 남편 암튼 누군가와 함께 ‘오늘은 꼭 애널섹스에 성공하리라’ 굳은 결심을 했다고 치자. 옷을 벗고 난 다음에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바셀린을 항문에 바른다고? 노 웨이!

일단 평범한 자극들로 시작해라. 가슴이나 귓볼이나 암튼 당신의 파트너가 평소에 좋아하던 그곳에서 자연스럽게 당신의 파트너를 이끌어야 한다. 항문 섹스를 시작하기 전에 당신의 파트너가 성적으로 흥분한 상태여야 한다는 건 매우 필수적이다.

일반적인 애무들로 상당히 핑크 무드가 되어 있는 상태라면 관심을 항문쪽으로 옮겨라. 일단은 손가락으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나중에 다시 설명하겠지만 손가락은 짧게 정돈되어 있어야 하고 손에는 핸드 크림등을 발라서 부드럽게 해두는 것이 좋겠다.

항문의 입구를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면 그곳의 자극에 대해 조금씩 편안하게 느끼기 시작할 것이다. 이때는 지난시간에 배운대로 약간의 윤활제를 사용해도 좋겠다.

부르르닷컴 가이드 : 오르가즘의 신천지 애널섹스 (3) 본격 과정 – 1 보러가기

▲ 손가락이 중요하다니깐~! 손가락!

▲ 손가락이 중요하다니깐~! 손가락!

그 부분을 부드럽게 애무하다가 가끔씩 항문의 가운데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보라. 주변을 작은 원을 그리는 기분으로 애무하다가 가운데 부분을 지긋이 한번씩 눌러 주는 것은 괄약근의 긴장을 풀게 하는 것에 확실하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당신의 연인이 여자라면 커닐링거스와 함께 진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혀로 질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서 손가락을 살짝 살짝 항문에 갖다 대는 것은 그녀에게 항문을 자극하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를 별다른 거부감 없이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조금 더 나아간다면 한 손으로는 G-spot을 자극하고 다른 한 손을 항문에 조심스럽게 삽입해도 좋겠다. G-spot 에서 손을 정확히 180도 돌리면 그곳이 바로 질벽과 대장이 만나는 곳이다. 그 쪽을 건드린다는 느낌으로 자극하면서 항문에 다른 손가락을 넣어서 자극해주면 항문을 통한 오르가즘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손가락을 삽입하는 것은 초보자에게나 숙련자에게 모두 필요하다. 그것이 항문의 긴장을 풀게 하고 자극을 체험하고 기대감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는 점은 의심할 바 없다.

 

| 남자를 위한 항문 애무 가이드항문 애무

받고만 있자니 미안해 죽겠다는 여성 동지들, 여기 당신의 남자를 기쁘게 해줄 약간의 팁이 있다. 역시 위에서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친구를 일상적으로 흥분 시킨 후 그가 상당히 열린 상태라는 판단이 들면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보자.

 

자의 항문을 자극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전립선의 위치를 찾는 것이다. 그건 어디에 있는 거냐 하면, 남자가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있고 그 상태에서 항문에 손가락을 넣는다고 생각해보자.

그런 상태에서 전립선의 위치는 안쪽으로 5-6 센치 -역시 개인차가 있으니 각각 알아서들 찾아봐야겠지만 대략 그 정도- 정도 들어간 곳에서 위쪽으로 손가락을 올렸을 때 당신의 손이 닿는 부분이다. 더 분명한 방법은 페니스를 관찰하면서 손을 넣어보는 건데 그 부분을 정확히 자극하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전립선의 자극으로 페니스에 맑은 물방울이 맺히게 된다.

그럼 응용편, 펠라치오와 손가락을 이용한 두 가지 정도의 스킬을 결합하는 경우에는? 물론 그를 흥분시키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법이 될 뿐만 아니라, 다소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론적으로 고환은 정자를 생산하고 전립선은 윤활액을 만드는 곳이거든. 그래서 전립선을 자극해서 오는 오르가즘에 따르는 사정은 평소보다 다소 묽어지게 된다. 이건 뭘 뜻하는 거냐 하면, 정액의 맛을 싫어하는 사람이나 삼키는 방법을 마스터하지 못한 사람도 비교적 수월하게 -모 글타고 해서 그게 맛있어진다는 건 아니지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거지.. 음.. 암튼.

손가락 뿐만이 아니라 딜도나 페니스를 사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전립선의 위치를 기억해두고 딜도나 페니스의 방향을 그 쪽으로 잡은 후 자극하는 게 좋다는 것만 알아둬라. 하지만 한번의 섹스에서 여러 번의 ‘전립선 사정’ (이런 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을 하면 다음 사정을 하기 상당히 어렵게 되므로 남용은 나쁠 것이다.

 

| 페니스의 삽입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페니스 삽입’ 부분만 읽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당원을 위해 다시 한번 강조한다. 당신의 페니스가 손가락보다 굵다면, 궁극적인 목표가 페니스의 삽입이라고 할 지라도 손가락으로 시작해라.

가락을 살짝 집어넣었을 때 아주 약간 밀어내는 반응만 보이고 꽉 조여있던 괄약근이 느슨해져서 구멍이 눈으로 보인다면 천천히 페니스를 삽입해봐도 될 때이다. 물론 상대방은 심리적으로나 괄약근에 있어서 아주 편안한 상태여야 할 것이다. 리일레엑스~ 리일레엑스~

▲ 잊지 마시라! 릴랙스! 리일랙~~스!!

▲ 잊지 마시라! 릴랙스! 리일랙~~스!!

준비가 되었더라도 한번에 페니스 전체를 밀어넣지 말라. 일단 콘돔을 착용한 후 충분한 윤활제를 바르고 아주 조심스럽게 아주 아주 조금씩 페니스의 앞부분으로 항문에 살짝 들어갔다가 나오는 행동을 반복하면서 항문을 열어야 한다. 과장 없이 이것은 몇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삽입할 때 가장 이상적인 괄약근의 상태는 배설을 할 때의 상태이다. 편안한 배설을 할 때처럼 괄약근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배설 할 때 항문에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꽤 충분한 공간이 생기게 된다.

삽입의 고비는 귀두부분이 괄약근을 지나는 순간인데 이 순간을 부드럽게 진행하려면 충분한 양의 윤활제 -바셀린 아껴서 재벌 된 넘 못봤다. 충분히 사용하시라- 와 적당한 각도가 요구된다.

앞부분에 설명한 자세대로 진행한다면 별다른 무리 없이 적당한 각도를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사람 몸이 다 똑 같은 게 아니니 들어가는 각도는 개인이 느껴가면서 찾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일단 안전하고 별다른 심각한 고통 없이 페니스가 들어갔다면 일반적인 펌프질도 가능하다. 하지만 시작은 천천히. 다 와서 힘 자랑하다가 산통 꺠고 싶은 동지들은 알아서 하시고.

의사들에 의하면 대개의 경우 항문 섹스를 할 때 약간의 괄약근 조직들이 미세하게 떨어져 나가는 것을 피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건 그 자체로 주의해야 할 만큼 커다란 일은 아닌데 하루에 세 번씩 이빨 닦을 때 입천장의 연한 세포들이 조금씩 떨어져 나가도 아무 문제 없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점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무 문제 없는데 왜 굳이 말을 꺼내냐고? 그건 항문이라는 부분의 특수성 때문이다. 궁금하면 따라오시라. 궁금하지 않아도 언젠가 애널 섹스를 하고 말겠다는 동지들은 꼭 따라와야 한다.

 

해 볼만 하신가? 애널 섹스는 매우 특별하고 강한 쾌락을 보장한다는 것이 어느 정도 공인 된 사실이다. 하지만 당원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것을 제대로 누리기 위해 반드시 지켜줘야 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이다. 금기의 벽을 넘어 새로운 쾌락으로 한 발자국 딛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그 열매는 달다.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가이드 : 오르가즘의 신천지 애널섹스 (3) 본격 과정 – 1

파트너를 예민하게 대할 것. 예고 없이 갑자기 들이밀지 말 것. 충분한 자극을 할 것. – 당신의 파트너가 남자이건 여자이건 기억해야 할 애널 섹스의 3원칙이다.

더불어 안전한 애널섹스를 위한 사전 준비물도 잊지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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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 지 션

세가지 정도의 방법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꼭 이것만 정답이라는 건 아니지만 아무렇게나 이것 저것 해보면서 자신만의 체위를 만들 수 있는 질 섹스에 비해 포지션이 상당히 제한되어 있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만약에 새로운 포지션을 연구하고 싶다면 들어가는 각도가 맞을 것인가와 항문 근육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를 충분히 염두에 두기 바란다. 물론 초보는,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 게 젤 좋다.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페니스를 받아들일 사람이 등을 대고 눕고 엉덩이에 베개를 한 두개 정도 올려놓은 후 다리를 벌리거나 무릎을 당겨 굽히는 자세이다. 이것은 항문근육이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불필요한 긴장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대체로 유용하지만 누워있는 사람을 다소 심리적으로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다른 자세는 팔꿈치의 앞부분과 무릎으로 엎드리는 자세 되겠다. 보통 도기(doggy) 스타일이라고 하는 자세와 같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이 자세, 삽입물의 접근에는 매우 유리하지만 항문과 골반에 약간의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는 자세다. 배나 가슴 쪽에 베개를 한 두 개 받쳐서 전반적으로 몸이 약간 앞쪽으로 쏠리게 한다면 훨씬 편안하고 긴장을 풀기에 유리할 것이다.

또 다른 자세는 옆을 보고 눕는 자세이다. 위쪽의 다리는 가슴쪽으로 올려 붙이거나 앞쪽으로 펴주고 아래쪽의 다리는 편안하게 놓으면 좋은 자세 되겠다.

 

| 청 결

청결 항문

▲ 청결은 옵션이 아니라 기본이랑께~!!

깨끗해야 한다는 건 어떤 경우든지 섹스의 기본이다. 이 기본 안 지켜주면 같이 홍콩 갔다와서 정떨어져서 갈라설 일 생긴다.

특히 항문 섹스는 더더군다나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왜 인지는 설명 안 해도 아실테고. 만약에 당신이 마지막으로 샤워를 한 후에 배변을 했다면 섹스 전에 반드시 항문 주변을 씻어줘야 한다. 역시 왜 그런지 설명 안 해도 돼지?

깨끗하게 즐기기 위해 관장등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것이 거부감이 든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도, 가능하다면 한 시간쯤 전에 배변을 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배변을 해두는 건 항문 섹스를 받을 사람들의 심리적 긴장감을 없애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음… 아무리 사랑해도 이상한 거 묻어나오면 찜찜하쟈너.

그리고 안전과 청결을 위해 반드시 콘돔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건 뒤에서 자세히 다시 설명할 것이다. 암튼 꼭, 반드시, 절대로, 예외없이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만 기억하도록.

 

| 윤활제의 사용

항문이 기본적으로 나오는 곳이지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는 건 삼척동자도 안다. 그렇다고 해서 집어넣으면 안된다는 건 당빠 아니고,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각종 윤활제이다.

윤활제는 크게 수용성 성분으로 된 것과 오일 성분으로 된 것으로 나눌 수 있는데 질 섹스에는 주로 수용성 윤활제를 사용한다.

왜냐하면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질에서는 애액이 지속적으로 분비되고 윤활제는 그 애액을 보조해주는 역할 정도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기름 성분을 가지고 있는 윤활제들은 일반적인 라텍스 콘돔을 미세하게 상하게 할 수도 있으므로 피임의 목적도 가지게 되는 질 섹스에는 적합하지 못하다.

하지만 섹스에 필요한 분비물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 항문의 경우에는 수용성 윤활제가 말라버렸을 때 오히려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왕복 운동이 어려운 건 둘째 치고 삽입물이 뻑뻑하게 말라버리면 직장 세포에 상처를 입힐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애널섹스에는 오일성분인 지용성 윤활제를 추천하고 있다. 오일성분의 윤활제의 경우, 수용성 제품보다 씻기에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배변 활동을 통해 씻겨져 나가므로 안전한 애널섹스를 위해서는 오일성분의 윤활제가 적합하다 하겠다.

 

본격과정 2탄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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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가이드 : 오르가즘의 신천지 애널섹스 (2) 사전 준비물

애널섹스 기본편에 이어 안전한 애널섹스를 위해 반드시 준비되어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애널섹스 기본편 (1) 편견을 버리자! 보러가기

직장 세포는 연하고 파손되기 쉽다. 직장은 배설물이 오가는 곳이고 배설물에는 기생충이나 병균등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도 크며 또한 에이즈나 다른 성병의 감염 통로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몇 가지 팁만 지켜준다면 우리는 위협적인 가능성들을 제거하고 애널 섹스를 즐길 수 있다.

 

| 콘돔

콘돔 condom

▲ 이거 아껴서 부자되는 넘 못봐따!!

직장에 남아있는 배설물들은 남성 요도염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은 콘돔을 사용함으로서 쉽게 제거될 수 있는 종류의 것들이다. 항문에서 빠져나온 페니스의 표면에는 배설물에서 나온 대장균이나 기생충의 알등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게 질에 들어가면 클나겠지? 당연하다. 애널섹스에서 다른 활동들 -펠라치오나 질 섹스- 등으로 넘어가려 할 때는 콘돔을 바꿔야 한다. 물론 페니스를 비누로 잘 씻으면 더 좋겠지만 귀찮아서 못하겠다는 동지들은 암튼 콘돔은 반드시 교체하시라. 밥은 굶어도 콘돔은 아끼지 말아라. 여벌의 콘돔을 몇 개 더 준비하는 센스있는 연인이 되길 바란다.

 

| 윤활제

애널섹스의 필수품이며 안전 용품이기도 하다. 일단 윤활제 없이는 삽입 자체가 불가능하기도 하거니와 윤활제를 충분히 사용하지 않으면 마찰로 인해 항문 점막이 파열될 가능성도 있다. 윤활제를 충분히 사용할 것.

 

| 손톱깎기와 핸드크림, 손가락 콘돔

실제로 애널섹스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은 페니스의 삽입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손가락이나 기타 물질의 부주의한 삽입 때문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항문에 집어넣는 손은 반드시 아주 짧게 깎여져 있어야 한다.

둥그렇게 깎여진 손톱이라고 해도 연약한 직장 세포를 상하게 하기에는 충분하다고 한다. 기타리스트의 왼손처럼 손톱이 손톱밑의 살보다 더 길지 않도록 정리하자. 핸드크림이나 에센스도 발라주는 것이 좋다. 그것들은 남성 손가락의 거칠한 마디가 상처를 입힐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여자들이 남친의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을 때도 마찬가지, 매니큐어한 긴 손톱은 그의 연약한 직장에서는 치명적인 무기가 될 수도 있다.

아주 실용적인 관점에서는 손가락에 사용 가능한 손가락 콘돔을 추천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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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쓰고 싶을땐? 위생용 손가락 콘돔 핑거가드

 

| 오이 등 과도한 조형물을 사용하는 것을 피하자.

무리하게 큰 오이나 소시지 등등 성기 대용물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직장은 S 자 결장과 연결되어 있고 삽입물이 지나치게 길 경우의 결장의 시작부분을 자극하거나 상처를 입혀서 복막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적당한 크기의 딜도나 오이등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이유로 항문에 사용한 것을 질에 곧바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성인용품은 가급적이면 애널용을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여의치 않다면 콘돔을 씌워서 사용해야 한다. 성인용품 아닌 식품등을 삽입할 때, 그것이 항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반드시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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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그냥 내버려두란 말야~!!

 

자, 이제 준비가 되었는가?

다음시간에는 본격 애널섹스 과정에 대해 시원하게 디벼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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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얇은 콘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얇은 콘돔은?

:: 국내에서 판매되는 초박형 콘돔의 두께 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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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0살까지 못 해본 남자]

콘돔이 삽입감을 떨어뜨리고 섹스의 흐름을 끊어놓기 일쑤지만 그래도 안전한 피임을 위해 “마지못해”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남녀불문하고 콘돔을 착용했다는 느낌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제품을 선호하죠. 콘돔의 착용감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두께” 인데요. 콘돔업체에서도 극! 초초초초박형 두께의 콘돔을 만들어내기 위해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럼 국내에 판매되는 콘돔 중 가장 얇은 콘돔을 무엇일까요?

콘돔인 듯 콘돔 아닌 콘돔 같은 너~~~
만나봅시다!

 

4위  <듀렉스 페더라이트 울트라 / DUREX Fetherlite Ul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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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차범위 : 0.045 – 0.053 mm
– 듀렉스 콘돔 대비 20% 얇은 두께
– 센서핏 기술로 부드러운 감촉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듀렉스 역시 빼놓을 수 없겠죠. 이중에 가격이 가장 착한 제품이기도 합니다.콘돔이 얇을 수록 찢어지는 건 아닌지 하는 불안감을 주는데 듀렉스 울트라 페더라이트는 그에 비해 두껍지만 대신 피임이 제대로 되는 듯한 안정감을 줍니다!

3위 <오카모토 003 & 003 RF / OKAMOTO 003 & 003 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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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차범위 : 0.042 ± 0.007 mm
– 오카모토 최대 역작 “제로제로쓰리”
– 대중적인 콘돔, 그만큼 사용성이 좋음
– 초박형 콘돔의 시초

최초로 콘돔 두께를 제품 이름으로 사용하면서 “얇다!”라는 인상을 깊이 심어주었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품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무난하다는 평가도 많습니다. 사가미 오리지널이나 오카모토 하이드로 0.02를 사용해 본 이들은 이 제품이 너무 두껍다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널리 쓰이는 데에는 이유가 있겠지요?

2위 <오카모토 하이드로 002 / OKAMOTO Hydro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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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차범위 : 0.028 ± 0.003 mm
– 폴리우레탄 신소재
– 평균 0.02mm 두께
– 높은 열 전도성, 풍부한 윤활젤로 부드러움 보장
– 완전 투명

사가미 오리지널의 등장으로 위협을 느꼈는지 오카모토 역시 폴리우레탄 소재의 극 초박형 콘돔을 만들어내는데요. 실제 오차범위가 0.028 ± 0.003 mm으로 사가미보다 오차범위가 조금 큽니다. 그래도 오카모토의 명성이 있기 때문에 믿고 쓰는 이들이 많고 사가미 오리지널과 크게 차이가 없다는 말도 많습니다!

확실한 건 라텍스 콘돔보다 폴리우레탄 콘돔이 훨~씬 이질감이 덜하고 부드럽다는 사실 . :D

1위 <사가미 오리지널 002 / Sagami Original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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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차범위 : 0.028 ± 0.01 mm
– 폴리우레탄 신소재
– 0.02mm 대의 얇기 (표준 제품의 약 1/3의 얇기)
– 높은 열 전도성으로 콘돔 특유의 이질감(페니스 삽입시) 적음
– 완전 투명!
– 브리스터 팩 포장

다른 콘돔들이 “초박형” 콘돔이라면 사가미 오리지널은 극! 초박형이라고 할 수 있어요. 대부분의 콘돔들은 라텍스로 만들어지지만 사가미는 폴리우레탄이라는 신소재로 만들어진다는 사실! 0.02이라고는 하나 오차범위는 0.028 ± 0.01mm인데요. 그래도 0.03이 한계였던 기술을 뛰어넘어 0.02mm 대에 도달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제품입니다. 품질 역시 그만한 가치가 있어요.

비록 개당 3000원에 가까워 소위 말하는 가격 깡패지만… 그래도 초박형! 했을 때 가장 많이 거론되고 사용되며 후기 역시 긍정적인 평가가 많아 초박형 콘돔계의 혁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mrgreen: 피임도 중요하지만 더 질 높은 섹스를 즐기는 것도 중요하죠! 아무 콘돔이나 쓰지 말고 이것저것 써보고 자신에게 맞는 콘돔을 찾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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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여 콘돔을 선물하자

여성이여 콘돔을 선물하자!!

대부분의 여성은 콘돔 가격조차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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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쓰는 건데 왜 내가 사야 해?” 라고 생각하는 여성분이 있다면 다시 생각해보자. 남성의 신체에 씌워지는 것이라고 해서 그게 정말 남자만 쓰는 것인가?

대부분의 여성들은 ‘당연히 남자친구가 콘돔을 사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 연인이 나를 사랑하고 있음을 방증한다고, 내가 사는 것은 부끄러우니 연인이 해주어야 하는 것이라고, 혹은 ‘남자가 쓰는 것’이니 응당 남자가 사오는 게 당연하다고 믿는 것이다. 사본 적이 없으니 가격을 알 턱이 있나. 슬픈 일이다.

….

물론 남성이 ‘노콘’을 시도하려들면 앙칼지게 “싫어!”하고 거부하는 수는 있을 테지만, 피임을 준비하는 과정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여성이 피임의 주체성을 기꺼이 자처하여 포기하는 것이기도 하다.

콘돔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엄청 대대적인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다. 그냥 가끔씩 여성이 먼저 콘돔을 사는 능동성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이 달라진다. 기념일이라거나 특별한 날만이라도, 혹은 문뜩 편의점에서 무언가를 사다가 콘돔이 눈에 띄는 날만이라도 구매해보는 것이다. 무언가를 받기만 하는 객체에서 무언가를 주는 주체로 발돋움해보자.

* 이 글은 성문화 개선 소셜벤처 ‘부끄럽지 않아요’ 블로그에 게재된 글입니다.


 

공감에 공감에 공감이 되는 기사가 아닐 수 있다. 필자(여자) 역시 콘돔 가격이야 알고 있었지만, 직접 구매해본 경험이 없다.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 그동안 남자들이 알아서 준비(?)해 왔기 때문에 내가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201B113C4FC736E42D1466부끄럽도다..

여성이
피임의 주체가 된다는 것,
그러니까 내가 사용할 콘돔을 직접 구매한다는 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부끄러울 수 있어요.

약국, 편의점 등에 주욱 깔려있는 은박, 금박, 혹은 과일이 잔뜩 그려진 콘돔케이스들…
이건 누가봐도 너, 콘돔이구나! 싶은 디자인이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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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당신들을 위해 부르르에 선물하기도 좋고, 하나씩 사서 모아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콘돔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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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해서 안전한 콘돔 <탄탄대로>
3P 3,800원
10P 9,000원

콘돔2

정액받이가 없는! 페니스라인을 한껏 살린 콘돔 <생긴대로>
3P 3,800원
10P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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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맞아? 캐릭터 콘돔 시리즈 <ZINI CONDOMS>
8P 12,000~15,000원

디자인뿐 아니라 품질 역시 뛰어난 ZINI 콘돔을 남자친구에게 선물해보는 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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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아울렛에 더 많은 종류, 더 저렴한 콘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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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플러스 지니콘돔

“사랑한다면 아프지 않게 해줘” 지니콘돔 젤플러스

피임과 성병예방을 위한 필수 명랑 아이템 콘돔! 그런데 콘돔 착용을 꺼리는 남자분들이 많습니다. 삽입감이 덜하고 이물감이 들어 명랑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ㅜㅡ

여기서 잠깐!
콘돔을 기피하는 여자들도 있다는 거 아시나요?

콘돔 사용으로 질이 건조해져 통증을 느끼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되면 명랑 자체가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수많은 콘돔 타입 중에서도 더 얇고, 더 부드러운 콘돔을 선호하게 되죠. 하지만 현실은… 모텔에 비치되어있는 콘돔을 제일 많이 사용한다는… 악! 아무 콘돔이나 사용해 그녀의 소중한 그곳에 통증을 주지 말고 ‘제대로 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요?

ZINI의 젤플러스 콘돔은 여성들을 위한 촉!촉! 솔루션이 포인트인데요. 제품을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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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도 귀엽지 않나요? //_//
(껌 먹으라고 친구한테 줬는데 진짜 믿었다는… 하하핫)

또한 젤플러스 지니 콘돔은, 콘돔인듯 콘돔아닌 콘돔같은… 맨살에 느껴지는 놀라운 밀착력이 일품!

 

지니 젤플러스로 마르지 않는 명랑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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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콘돔의날

세계 콘돔의 날 기념, 콘돔을 드립니다!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인데요. 세계 각국에서 에이즈를 예방,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한 각종 캠페인이 열려요. 그리하여 부르르도 출동!

12월 한달동안 부르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님께 콘돔을 무료로 드립니다. 콘돔은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성병을 막는 가장 손쉬운 예방법이죠! 우리 모두 콘돔을 애용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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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에 대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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