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글목록: 페스티발

부르르협찬 워킹걸

부르르가 함께 한 영화

festival_redholics

영화 <페스티발>

부르르가 전 제품을 협찬한 영화 <페스티발>! 2010년도에 개봉한 영화 페스티발은 풍기문란 단속을 피해 각자의 섹시 판타지를 사수하며 살아가는 한 동네 이웃들의 야릇한 밤사정을 다룬 코미디 영화입니다. ‘천하장나 마돈나’의 이해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엄지원, 신하균, 류승범, 심혜진, 성동일, 오달수, 백진희가 출연한 작품이랍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성적취향이 있지요. 그러나 그것을 드러내는 순간 ‘변태’라느니 밝힌다느니 하는 비난을 듣게 되는 경우가 많죠. 영화는 시종일관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우리 안에 있는 변태성을 깨워주려고 노력합니다. 사실 영화 속 어디에도 변태는 없고 관객 누구도 변태는 아닙니다. 섹스에 있어 자기 자신에게 있어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만이 영화 후 남아 있게 되죠.

부르르가 다양한 섹스토이 등을 협찬하여 영화 곳곳에 부르르 상품 찾는 것이 포인트인 영화 <페스티발>! 영화 내용을 살~짝 살펴볼까요?  :lol:

1. 오래된 연인 엄지원♥신하균

festival_bururu1

오래되어 서로에 대한 설렘이나 기대가 적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커플인데요. 자신의 섹스 스킬과 페니스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장배(신하균)은 우연히 지수(엄지원)의 자위기구를 발견하고는 충격에 빠집니다.

festival_bururu2

급기야 대형 바이브레이터를 타는 그녀의 꿈까지 꿉니다. 장배는 그녀의 만족을 위해 페니스 확장 수술까지 강행하고 그녀는 그녀 나름대로 장배의 섹스판타지를 채워주기 위해 자신의 제자에게 교복을 빌려 이벤트까지 준비합니다. 상대방의 섹스 만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커플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2. SM커플 심혜진♥성동일

순심(심혜진)이 세디스트, 기봉(성동일)이 마조히스트로 SM커플입니다. 우연히 발견한 채찍으로 기봉을 M성향을 눈치 채게 되는데요. 잠시 어색했지만 순심은 기봉의 주인, 기봉은 순심의 애완견이 됩니다!

festival_bururu4-1

영화 속 SM은 리얼하기 보다는 다소 ‘웃픈’ 상황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SM을 관객들이 낯설어 할 수 있으니 최대한 코믹적인 요소를 가미해 수위를 조절해 갑니다. 순심의 딸이 엄마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는 장면에서 순심은 이렇게 말해요.

“살다보면 세상에 변태 엄마도 있는 거야.”

3. 백진희♥류승범

“한 번 자는 것도 안 되요? 닳는 것도 아니고.”
상두(류승범)을 사랑하고 그와의 첫 섹스를 원하는 당돌한 자혜(백진희)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festival_bururu3

상두는 그녀에게 꿈쩍도 안하는 철벽남입니다ㅜㅡ 사실 상두는… 인형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festival_bururu4

진짜 사람 크기의 사람처럼 만들어진 인형으로 상두가 끔직이 사랑하는 인형 아니 그 이상은 존재입니다. 변태 중에 상변태, 정신병자라고 여겨도 말입니다.

4. 오달수

festival_bururu5

고등학교 선생님에게다가 택견 동아리 선생님인 광록(오달수)은 여자 속옷을 좋아합니다. 아무도 없을 때 여자 속옷을 입지요. 영화 안에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준답니다!

 
+ 부르르와 함께한 영화2  <워킹걸>

workinggirl_bururu1

영화 <워킹걸>

장난감 회사의 유망주 ‘보희'(조여정)가 승진을 앞둔 발표에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해고를 당해 ‘난희'(클라라)와 함께 석인용품 사업에 뛰어들며 일과 가족 사이에서 겪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코미디영화입니다.

workinggirl_bururu3

아직 개봉은 하지 않고 크랭크업만 마친 상황인데요.

workinggirl_bururu5

명동 부르르 매장에 조여정, 클라, 김태우의 싸인이 있답니다!

빨리 개봉했으면!
앞으로 성인용품 관련 영화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mrgreen: 

부르르 전격협찬!! 영화 페스티발~

 

샤방샤방 섹시 코미디 ‘페스티발’, 충무로 최고의 캐스팅 앙상블
신하균-엄지원, 심혜진-성동일, 류승범-백진희, 오달수
   
    <사진: (왼쪽부터) 심혜진, 엄지원, 오달수>
     
 

[투데이코리아=정효정 기자]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로 신인감독상을 휩쓸며 재능 있는 차세대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이해영 감독의 신작 ‘페스티발’ (감독 이해영 | 제공/배급 시너지 | 제작 ㈜영화사 아침 / 공동제작 ㈜타이거픽쳐스)에 신하균, 엄지원, 심혜진, 성동일,류승범, 백진희, 오달수 등 충무로 내로라 하는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페스티발’은 건전한 동네, 수상한 네 커플의 엉큼한 사생활을 그린 명랑 섹시 코미디. 연출작 ‘천하장사 마돈나’를 비롯, ‘품행제로’, ‘아라한 장풍 대작전’ 등의 각본을 집필하면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로 인정받아 온 이해영 감독은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봤을 법한 성적 판타지를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이제껏 보지 못한 색다른 섹시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신하균-엄지원, 심혜진-성동일, 류승범-백진희, 오달수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신하균은 자신의 큰 거시기에 대한 자부심 하나로 살아오다 동거 중인 여자친구의 바이브레이터를 발견하고 좌절하는 경찰 ‘장배’ 역을 맡았다. 

풍기문란 단속반인 ‘장배’는 진급에 번번히 떨어지고 여자친구에게는 거칠고 매너 없이 구는 전형적인 마초남으로, 그들 사이에 등장한 바이브레이터로 인해 이별의 위기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웰컴 투 동막골’의 투박하고 순수한 군인에서부터 ‘박수칠 때 떠나라’의 속을 알 수 없는 용의자, ‘박쥐’의 광기 어린 남편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변신을 추구해온 ‘천의 얼굴’ 신하균이 만들어낼 새로운 마초남 캐릭터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엄지원은 어느 날 갑자기 바이브레이터를 주문해 남자친구 장배를 혼란에 빠뜨리는 영어 강사 ‘지수’를 연기한다. 당돌하고 엉뚱한 여자 ‘지수’는 아무리 해도 고쳐지지 않는 남자친구의 행동 때문에 연인 관계가 삐걱대기 시작하자 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이상야릇한 방법까지 동원하는 섹시하고 독특한 캐릭터.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림자 살인’, ‘스카우트’,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을 통해 고전미와 코믹함, 섹시미까지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겸비한 배우 엄지원 은, ‘지수’를 통해 리얼한 생활 연기와 색다른 매력을 선 보일 예정이다.

심혜진은 우연히 보게 된 채찍과 수갑에 묘한 흥분을 느낀 후 은밀한 사생활을 즐기게 되는 단아한 자태의 한복집 주인 ‘순심’ 역을 맡았다. ‘안녕, 프란체스카’를 통해서 뱀파이어라는 낯선 캐릭터마저 사랑스럽게 만들었던 심혜진은 ‘페스티발’을 통해 단아한 아름다움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색다른 모습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성동일 은 순심의 남다른 취향을 알아보고 그녀를 신세계로 인도하는 철물점 주인 ‘기봉’ 역할을 연기한다. ‘기봉’은 건실하고 점잖기로 소문난 훈남 미중년이지만, 철물점 한 켠에 채찍과 수갑을 숨겨놓고 색다른 취향을 즐기는 의뭉스러운 인물.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국가대표’, ‘홍길동 의 후예’ 등을 통해 큰 웃음을 선사해 온 성동일은, 우직한 외모와 상반되는 엉큼한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류승범 이 연기하는 ‘상두’는 예쁘고 어린 고딩 자혜가 매일같이 들이대는데도 한사코 거부하는 미스터리한 오뎅 장수로, 류승범이 오랜만에 특유의 유쾌하고 활기 넘치는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충무로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백진희 는 무단침입까지 감행하며 상두에게 온몸으로 대쉬하는 여고생 자혜를 연기한다. 영화 ‘반두비’, ‘호야’, ‘사람을 찾습니다’ 등 여러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왔으며 김연아 의 뒤를 이어 ‘아이시스’ 광고 모델에 발탁되었고 최근 소지섭 과 함께 ‘코원’ PMP 광고를 찍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백진희는, 도발적인 자혜 역할을 특유의 당돌한 매력으로 소화해내 2010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어 갈 것이다.

오달수는 란제리의 감촉에 반한 고등학교 교사 ‘광록’ 역을 맡았다. ‘올드보이’를 통해 대중적인 주목을 받은 후 ‘친절한 금자씨’, ‘음란서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온 오달수 는 은밀한 즐거움에 빠져드는 소심남 광록 역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본 영화의 성인용품 전제품을 협찬한 (주)엠에스하모니 부르르(bururu.co.kr) 는 올 상반기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플바이브사상 세계 최초로 디자인상을 수상한 업체이다. 

2010년 하반기 최고의 코미디 기대작 ‘페스티발’은 충무로의 차세대 대표 감독 이해영 감독과 신하균, 엄지원, 심혜진, 성동일, 류승범, 백진희, 오달수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한 데 모여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 오는 3월에 크랭크인 해 2010년 하반기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명랑완구 주식회사 “부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