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나마요 한국 팬미팅|ツナマヨ内韓2017.07.09

전설의 품번 EDD-202로 혜성처럼 등장해 백옥같은피부+색기+몸매+연기력으로 한국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AV에서는 은퇴하였지만 츠나마요로 활동을 다시 시작한 전설의 그녀(사쿠야 유아咲夜由愛)..가 한국에 옵니다. 부르르가 후원하였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티켓예약은 이곳–> http://www.masa5.com/index.php…1365561729718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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ツナマヨ❤︎大人の味

@T_utero

 

Bururu.com|부르르닷컴소개|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16359&year=2017

눈치 볼 것 없이 당당히 즐겨라-양지로 나온 19금 콘텐츠

 (제품구경)www.bururu.com

19금 콘텐츠가 음지에서, 일부 사람들에게만 주목 받는 시대는 지났다. 최근 19금 콘텐츠들은 ‘재미’와 ‘건강함’이란 옷을 입고 때론 발랄하게, 때론 흥미롭게 다가오는 소재로 각광 받고 있다. TV 예능뿐만 아니라 서점에 놓여진 책에서도, 혹은 쉽게 오가던 골목에 있는 가게나 전시장 등 그 시도에 한계란 없다. 양지로 나온 19금 콘텐츠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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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애 선생님의 성(性) 교육에 얼굴을 붉히며 ‘거침없다’고 말하는 반면, 학교에서 미처 알려주지 않았던 성에 대해 몰래 공감을 표하던 시절은 언제였던가. 과거 TV라는 미디어에서는 성(性)이나 술, 노출에 대한 얘기가 금기시 되던 시절이 있었다. 이때 흔한 가정의 모습은 어땠을까. 드라마에서 키스신이 나왔다. 이를 보시던 아버지는 헛기침을 하며 ‘어디 뉴스거리 없나’ 채널을 돌리고, 어머니는 멀쩡한 가스레인지를 확인하러 부엌으로 향한다. 그리고 함께 있던 자녀들은 그 상황을 이해하려고 나서며, 앞서 보던 키스신 장면이 ‘부끄러운 것이구나’ ‘피하는 것이구나’라고 인식하게 된다. 위의 이야기는 과거, 많은 가정의 모습일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는 어떨까? 미디어의 환경도, 이야기의 소스도 달라지고 있는 지금, 토크쇼에선 MC와 게스트들 간의 섹드립에 크게 웃어 넘기고, 시청자들은 19세 미만 시청 금지를 표시한 ‘애들은 가라’ 예능 프로그램을 당당히 보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다.▶SNL 코리아에서 화끈한 토요일을, <인생술집>의 속 시원한 술 한잔을 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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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최근 미디어는 ‘야한 얘기는 드러내서는 안 된다’는 구시대적 사고방식을 벗어나며, 다양한 방식으로 19금 콘텐츠 프로그램 제작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25일 새로운 시즌으로 컴백한 SNL 코리아는 이미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대표적인 19금 콘텐츠다. 시즌1부터 선보인 정치 풍자, 패널들의 캐릭터를 활용한 뉴스 보도, 그리고 매주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내는 게스트들의 등장은 SNL 코리아을 대표하는 요소다. 새롭게 시작한 이번 시즌의 경우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방송 전부터 에덴동산을 떠올리는 19금 포스터 등을 공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토크쇼 <인생술집>은 ‘취중진담’이란 콘셉트를 통해 평범한 저녁 시간, MC와 게스트간의 스타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나누는 허물없는 술자리 토크를 지향하고 있다. 방송에선 게스트의 취향에 맞춰 소맥부터 사케, 수제 맥주까지 매번 색다른 술이 등장한다. ‘자연스러운 음주 방송’을 콘셉트로 방송은 초반에 관람가 등급이 15세 이상이었다. 그리고 지난 2월부터는 관람가 등급이 19세 미만 관람불가로 조정되며 ‘토크의 깊이나 수위’가 더해진 본격 ‘19금 콘텐츠’를 표방하고 나섰다. MC와 게스트간의 농도 짙은 토크나, 화끈해진 입담은 편집의 손길을 피해가고 아직까지 ‘인생의 술맛을 모른다’는 게스트들마저도 마치 어른들에게 술을 배우는 것처럼 한잔을 기울인다. 프로그램은 모든 시청층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어른들을 위한 토크쇼’라는 한계가 있음에도, 19금 콘텐츠라는 금기시되던 소재에 적절한 유머와 공감 요소가 더해지자 보다 새롭고 자유로운 형식의 방송 제작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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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tvN <인생술집> <사진: tvN 페이스북>
한편으론 염려되는 부분도 있다. SNL 코리아의 경우 과도한 콩트 설정과, 생방송 중 돌발상황, 또는 일부 고정 패널들이 신체 부위를 접촉하는 행동에 있어서 논란은 시즌마다 있었다. <인생술집> 역시 적절한 ‘토크 수위’에 있어서는 항상 아슬아슬한 선을 걷고 있다. 유튜브나 아프리카TV 등 일부 개인방송 BJ들의 선정적인 방송 논란도 자주 언급된다. 사람들의 본능을 촉구하는, 한 꺼풀 드러낸 예능은 눈길을 끄는 요소다. 하지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대중에게 과도한 솔직함, 그리고 변질된 성적 판타지를 강요하는 것은 이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솔직함’을 무기로 내세운 19금 콘텐츠에 ‘경각심’의 부재는 앞으로 미디어가 고려해야 할 숙제가 아닐까.▶즐겁고 건강한 성(性) 생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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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유투브와 아프리카TV에서 섹시 콘셉트로 활동 중인 BJ 엣지, 치아 저/책들의 정원 펴냄
우리는 성(性)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국내의 성 문화는 아직까지 협소한 인식 속에 갇혀있다. 상당수의 사람들이 야한 동영상을 보고 잘못되거나 왜곡된 성 지식을 배우고, 적절한 성 생활의 기준에 대해 모호함을 갖고 있다. 해외에서 성교육과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성과 인간관계를 배워나가는 것과는 다른 환경이다. 국내의 경우 잡지에 소개되는 칼럼이나, 몇몇 TV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성 문화에 다가가는 문턱을 낮췄지만, 아직까지도 국내 정서상 자신의 경험을 남에게 알려지는 것이나, 대놓고 성 상담 콘텐츠를 보는 것을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도서 <관계 수업>(치아 저/ 책들의정원 펴냄)의 경우, 저자는 일상생활 속 성에 관련된 고민 해결을 위해서라도 올바른 성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책의 저자인 치아는 올바른 대인관계를 오랜 시간 연구해오며, 현재는 블로그를 통해 국내에선 생소한 성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면서 ‘불감증에 시달려요’ ‘상대와의 잠자리가 어색해요’ ‘성 생활 제로로 이혼 위기를 겪고 있어요’ 등 성에 관련된 제각각 다른 고민에 대해 다양한 해결법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불감증으로 고민 중인 이에게는 ‘스스로 자신의 몸을 살피고, 사랑하는 것이 먼저’라고 당부한다. 당당하게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부터 차근차근 살펴보고, 자신과 상대의 몸을 사랑하며 교감과 이해부터 가지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책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성을 말하고, 상대를 바라볼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한다.

▶명동 한가운데 떠 있는 19금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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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건강한 성적 즐거움과 에너지를 전파한다’는 목표를 가진 성인용품 숍이 있다. 그동안 우리가 봤던 성인용품숍은 주로 다음과 같았다. 지방에 많이 분포돼 있고, 접근하기 꺼려지는 매장 인테리어, 그리고 위생적으로 신뢰가 가지 않는 제품들…. 그렇게 음지 문화로 인식해오던 중, 명동에 있는 부르르닷컴의 문을 처음 열게 되면 사람들을 놀란 표정을 지을 수 밖에 없다.부르르닷컴엔 음지 속 성인용품숍을 연상시키는 ‘성인용품점’이란 문구 대신, 영업 중임을 알리는 ‘OPEN’이란 네온사인이 켜져 있다. 가게 안에는 사용법이나 출처가 의심되는 제품 대신, 브랜드별 형형색색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터베이션 도구들이 진열대에 가지런히 놓여져 있다(그것도 명동 한가운데에 말이다!). 부르르닷컴은 ‘명랑완구’란 이름으로 2003년에 첫 선을 보였다. 최근에는 단골 고객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섹스토이숍이라는 명칭을 사용, 현재는 명동에 위치한 오프라인숍을 중점으로 유동인구가 높은 번화가에 위치해 대중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곳에서 고객들이 주로 찾는 상품은 젤 상품이나, 남녀 바이브레이터, 그리고 연인들을 위한 소프트 SM 제품(제복, 도구)들이라고. 특히 자체적으로 제작한 브랜드 지니(ZINI)의 젤 제품과 바이브레이터 제품은 그동안 국산 성인용품 시장이 적었던 만큼 주목 받고 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찾는 제품을 묵묵히 사던가, 아니면 빵 터지거나. 구매 목적이 아니어도 구경만으로도 재미있어 할 요소가 많다.

해외에서 열리는 대규모의 성 박람회의 경우 다양한 산업군이 참여를 하는 추세다. 방문객 누구나 상품이 시연된 무대를 보고, 무궁무진한 성인용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제품들은 거부감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파트너와의 관계에서나 혼자 외로울 때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인식되길 바란다”는 부르르라이프 관계자의 말처럼, 성 문화는 ‘죄 의식’에 기반될 것이 아니다. 밝고 건강한 성 문화는 혼자나, 연인 관계에서도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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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 Place 부르르닷컴 매장의 1층엔 젤이나, 콘돔, 스타킹(과연 어디에 쓰는 용품일까), 유머러스한 섹스토이 등이 놓여져 있다.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라면 1층 상품을 눈여겨 보자. 2층엔 여성을 위한 국내외 마스터베이션 상품들, 3층에는 남성들과 커플들을 위한 상품들이 주로 진열돼있다. 매장 내 상품 중에서는 해외 수입상품이나, 캐릭터 모양을 띤 제품들, 디자인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도 눈에 띈다.위치 서울시 중구 명동6길 2-1

▶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부끄부끄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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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덥네요 Digital artwork, 2015 all rights reserved by BOO.Q(좌) 연인들 Digital artwork, 2015 all rights reserved by BOO.Q(우)
연인들의 설레는 순간을 일러스트 작품으로 선보이는 작가가 있다. 보통의 존재들은 연인 관계를 통해서 인생의 가장 솔직하거나, 황홀하거나, 슬프거나, 혹은 낯선 순간을 경험한다. 일러스트레이터 이민혜 작가는 이 순간들은 개인의 삶에서 가장 인상 깊은 순간으로 본다. 그리고 연인과 함께 공유하는 내밀한 감정을 들여다보고자 했다. 위트 있는 아트웍 부쿠(BOO.Q) 시리즈로 컬러풀한 아트프레임과 메시지카드, 그래픽포스터 등을 선보인다. 은밀하고도 강렬한 사랑의 순간들과 감정들, 이를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이 바로 ‘Superman’ ‘Wash’ ‘너를 원해’ 등의 부쿠 연작이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현재 전시 중인 <부끄부끄한 순간의 그림들>은 사랑, 연인을 주제를 독특하게 해석하는 부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그림 속 남녀캐릭터 Frank와 Mimi의 이야기는 남과 여에 대하여 말한다. 세탁소에서, 마트에서, 방안에서…. 그림 속 장면만으로 야릇한 상상을 깨우지만, 캐릭터의 (능청스러우면서도) 순진한 표정의 부조화가 묘한 재미를 불러일으킨다. 선뜻 시도하지 못했던 컬러풀한 19금의 소재가 낯설지만 솔직한, 부끄럽지만 유쾌한 조우를 제공하는 전시다.▷Info <부끄부끄한 순간들>

-일정 2017년 2월2일~3월29일

-장소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살림터 1층 디자이너갤러리숍

-시간 월~금 10:00~21:00/ 토~일 10:00~22:00

▶Mini Interview | ‘BOO.Q 시리즈’ 이민혜 디자이너

Q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래픽 일러스트레이터 이민혜입니다. BOO.Q(부쿠)라는 작업 시리즈이자 아트웍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BOO.Q는 ‘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너와 나의 부끄부끄한 순간들. 귀엽거나. 낯설거나. 야릇한 그림들’ 이라는 주제를 가진 그림시리즈입니다. 포스터, 카드, 그래픽프레임 등의 아트웍 상품들도 만들고 있습니다.

Q 사람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 중에서도 연인과의 내밀한 감정, 사랑스러운 모습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인과의 관계 속에서 가장 기쁘고 황홀하거나, 슬프고 어두운 감정을 경험합니다. 연인과 주고 받는 감정만큼 진폭이 크고, 미묘하고 섬세한 것이 또 있을까요. 연애 감정은 보편적인 것이기도 하지만 당사자에게는 가장 특별한 것이기도 합니다. 어디에나 있는 사랑을 특별한 시각으로 포착해서 표현해보고자 했습니다. 솔직하지만 사랑스럽게요.

Q ‘부쿠 시리즈’ 속 Frank와 Mimi의 모습은 평범한 일상도 유쾌하고 동화 같이 느껴지는데, 19금 장면(?) 역시 귀여운 매력으로 선보이는 이유가 있다면요? 사랑에 빠진 연인들에겐 마치 자신들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순간이 있습니다. 타인에게는 별다른 게 아니지만 나에게는 빛나는 그런 순간들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19금 콘텐츠가 아닌, 연인들의 다양한 모습과 감정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작업이죠. Frank와 Mimi는 제가 생각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인들의 모습입니다. 때로는 과감하고 능청스러운 모습도 야하거나 민망하지 않고, 유머러스하게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Q 작품을 처음 마주하는 대중들의 반응 또한 궁금합니다. 마켓이나 페어에 나가면 대중들의 반응을 살피는 재미가 있어요. 혼자 온 분들은 조용히 미소를 띄우고, 친구들이나 연인끼리 온 경우는 서로를 바라보거나, 간혹 서로를 가볍게 때리며 웃기도 하죠. “어머, 너무 야해” 하다가도 “그런데 정말 귀엽다”라고 하시는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카드와 포스터를 사서 연인과 공유하죠. 연인에게 부끄러워하며 카드를 건네는 모습을 상상하면 작업자로서 즐겁습니다.

Q 캐릭터 Mimi의 경우 작가님의 자아가 투영되어 있다고 하셨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여성이다 보니 저 스스로가 투영되어 있어요. 사랑을 하며 느꼈던 저의 감정들이 담겨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잘 드러난 작업이 ‘I’m here’ 입니다. 사랑을 하다 보면 남성들만 연인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성들도 사랑하는 남자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드니까요.

Q 회사나 집에서 눈치 안보고 포스터를 당당히 걸어놓을 수 있는 팁이 있다면? 회사에서라면 ‘이것은 자연스러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외치세요. 경직된 사내분위기를 조금은 유연하게 풀어줄 수 있지 않을까요(웃음). 부모님과 함께 사는 분들이라면 간접적으로 ‘저도 이제 성인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줄 거예요(뒷일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하하).

Q 그동안 디자인마켓이나 페스티벌을 통해 그래픽 포스터 작품 등으로 만날 수 있었는데,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우선 6월6일에 ‘Palais de Seoul’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합니다. Frank와 Mimi의 또 다른 면을 선보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 연말에는 퍼블리싱 계획이 있습니다. 독립출판물의 형태로 사랑스러운 연인들의 모습이 가득 담긴 책으로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Frank와 Mimi의 새로운 모습들을 기대해주세요.

+이민혜 작가 PROFILE

2017.02 DDP 디자이너갤러리샵 THE전시 ‘부끄부끄한 순간의 그림들’

2016.10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디자이너프로모션 선정 및 전시

2016.07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참가

2016.04 ‘ART1’ 상반기 작가모집 TOP 9 선정

2015.12 세종문화회관 ‘소소예술시장’ 참가

2015.03 일러스트레이터 9인전 ‘그림.자들’ 전시 gallery Le’space

[글 이승연 기자 일러스트 포토파크 사진 이승연, tvN, 유튜브, 이민혜 작가]

텐가코리아 런칭

텐가코리아가 정식 런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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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가코리아를 독점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주소 www.tenga.co.kr/ 에서

국내최저가 텐가제품을 만나보세요

성인용품이야기|부르르섹스샵에서 당당하게 물건을 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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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섹스샵에 가면 왠만한 낯 두껍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당황하고, 창피해서 얼굴을 붉히게 될것이다. 그래서 콘돔이나 러브젤이라도 하나빨리 사서 나오려고 한다. 허나 아무거나 대충 골라나오는게 쉽지만은 않다. 콘돔이나 러브젤 하나 사는데도 “저점성” “중간점성” “고점성” 등과 향이나 맛이 가미된 제품들이 있어서 요구사항이 따르게 된다. 당신과 같이 우유부단한 사람을 위해 준비했다. 부르르 섹스숍에서 당당하게 물건을 사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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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레이터를 구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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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처음 사용하여 본다면 창피해 하지말고 모든 것을 솔직하게 고백해야 한다. 어느 정도 경험자냐에 따라 바이브레이터와 함께 구입해야 하는 딜도의 크기와 종류, 그리고 바이브레이터의 강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손님을 위해 주인은 ‘선물용입니까?’라고 묻기도 한다. 이때 선물용이라고 말하지 마라. 그렇게 말해도 경험이 많은 주인은 다 당신이 자위용으로 쓸 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괜히 선물용이라고 말해서 본인 취향도 밝히지 못해 엉뚱하게 돈만 낭비하지 말고, 섹스 경험 몇 년 차인지, 혼자 사용할 목적인지 등을 말하는 것이 좋다. 당신이 브래지어를 살 때 가슴의 크기와 둘레, 그리고 디자인을 상세하게 고려해서 사는 것과 완전히 똑같은 일이란 사실을 잊지 마라.

러브젤을 구입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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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상표의 제품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난생 처음 성인숍에서 러브젤을 구입하는 거라면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해 둬라. 러브젤을 달라고 하면 “오럴용으로 드릴까요?” 하고 묻는다. 만약 이 젤을 바른 상태에서 서로의 성기를 애무할 거라면 오럴용으로 사라. 그런 용도가 아닌, 질액 용의 문제라면 그냥 일반용으로 구입하라. 만약 오럴용으로 구입한다고 했을 때도 향기가 나는 것, 딸기, 사과 등 다양한 과일 맛이 준비되어 있으니 본인의 취향을 충분히 밝혀야 한다. 그래야 딱 맞는 제품을 살 수 있다.

딜도를 구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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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당신이 입을 꾹 다물고 있으면 당신에게 맞는 딜도를 구입할 수가 없다. 원하는 색깔과 원하는 향기, 원하는 모양을 숨김없이 말해야 한다. 그렇게 말하는 게 쪽 팔리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선물용으로 살 거라서 그 사람의 취향을 잘 모른다고 둘러대는 게 더 쪽 팔린 짓이다. 보기에 마음에 든다고 당신에게 맞는 건 아니다. 남자친구의 사이즈에서 오차범위가 1~2㎝ 정도 내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남자친구와의 관계에도 문제가 없다! 가끔 남친의 사이즈를 너무나 평가절하해서 작은 사이즈에 눈을 돌리게 될 수도 있는데, 그럴 때면 반드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애널용으로 쓰시려구요?”

      -성인용품 1위 쇼핑몰, 부르르닷컴www.bururu.com-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부르르 매장 찾아가기 

텐가 에그 사용법|bururu.com|부르르닷컴

부르르닷컴에서 소개하는 텐가에그 사용법 입니다.

텐가에그의 좋은점

1.사용밎 세척이 매우간편하다.
사용후 뒤집어서 물로 헹구고 비누로 한번씻으면끝
냄새및 세균걱정이 없다.
2.강약조절이 매우 쉽다. (손딸이랑 같이 별다른테크닉이 필요없고 손으로 압력조절이 가능하다)
3.싸다. 1회용이지만 여러번 사용이 가능
4.괜찮은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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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티스파이어 작동영상|부르르닷컴

우머나이저가 사고싶은데 비싸서 망설여지는 분들은 위한 제품! 새티스파이어 프로Satisfyer Pro 2

10단계 조절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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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ga텐가컵 실제로 사용한 후기 |부르르닷컴|Burur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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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내에 전시된 텐가제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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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가컵도 종류가 여러가지 인데 돌기나 사용법이 달라서 다른 느낌을 준다고 하네요
 
제가 산건 제일 무난한 오리지널 버큠 컵이랑 딥스로트 컵! 입으로 하는 느낌이라길래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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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셜리가 인스타에 올리면서 이슈 되었던 빨간색이 오리지날인데 오리지날 딥쓰로트는 써봐서 텐가 US 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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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떼보면 작은 구멍이 하나 있는데 
 
저걸 손가락으로 막았다 떼었다 하면서 압력을 조절 할 수 있네요 넣을때 저부분을 막으면 더 강하게 조임 ㄷㄷ

U.S 딥스로트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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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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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줄줄 액이 흘러나오는 내부구조.. 나의 존슨이 어떤 여정을 거치게 될지 상상만해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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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십니까 형님들!!!! 저 무수한 돌기들!!!!!!!
 
 진짜 비집고 들어가는 순간 헉!! 소리가 납니다 ㅋㅋㅋㅋ
 
 아마 써보신 분들은 어떤 느낌인지 아실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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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사용 후기 장단점!
장점
 
먼저 가성비가 좋다. 예전에는 비쌌는데 요즘에는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해서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2만원대 정도로 신세계 경험이 가능 하다는 것
 
사실 텐가 컵은 대부분 일회용 이지만 저는 아까워서 여러번 사용합니다.
 
콘돔을 끼고 하거나 그냥 하고 세척한 다음에 텐가홀로션을 사용해 재사용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러번쓰면 좀 헐거워 지는 느낌이 나긴 하네요
 
가장 중요한 사용 느낌은 그냥 한마디만 하자면 
 
실제 ㅅㅅ의 감정 부분만 빼고 자극만 보면 여자랑 하는것 처럼 좋습니다 ㅋㅋㅋㅋ
단점
 
일단 원래는 일회용 이라는 점이죠. 그런데 보통 3~4회 이상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윤활제랑 저의 동생과 맞닿다 보니까 질컥질컥 소리가 생각보다 커요!
 
방음이 잘안되는 곳에서는 주의할 것! 뭐 조용조용 살살 쓰면 괜찮긴 합니다만..
 
 
오나홀 살까 말까 고민 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을까 싶네요 
 
뭘 그런것까지 사서 쓰냐 싶으신 분들, 막상 실제로 써보면 생각이 달라지실걸요ㅋ
다음에 다른제품 테스트하면 후기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섹스토이 써볼 때도 됐잖아?

섹스는 좋지만 섹스토이는 꺼려했던 당신

아마 이페이지를 읽고나면 당신의 ‘반려토이’를 찾아

성인숍을 기웃거리게 될지 모를것 같다.

‘주체적 섹스’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나?

오로지 내 만족을 위해 딜도를 컨트롤 한적이 있었나?

섹스토이를 찾아보고,선택하고, 그토이를 내가 가장 잘 느끼는 부위에 거리낌없이

가져다 대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섹스와 쾌락의 자기 스스로의 기준을 세우길바란다.

당신의 섹스토이 입문을 두팔벌려 확인하며 아래의 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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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머나이져 W 500 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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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29만원 비주얼호감도 ★★★★ 쾌감도★★★★☆ 전체만족도 ★★★★☆

이런사람에게 추천!1.클리토리스 자극에 민감한사람 2. 극강의 오르가즘을 경험하고 싶은사람 

지니 바이브 퍼펙트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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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29만원 비주얼호감도 ★★★ 쾌감도★★★★★ 전체만족도 ★★★★☆

이런사람에게 추천!1.삽입으로 느끼는 쾌감이 큰 사람 2. 질 오르가즘과 클리토리스 오르가즘을 동시에 느끼고 싶은사람

 

 지니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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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13만2000원 비주얼호감도 ★★★ 쾌감도★★★★☆ 전체만족도 ★★★☆

이런사람에게 추천!1.삽입으로 느끼는 쾌감이 큰 사람 2. 크기와 강직도가 중요한 사람 

텐가이로하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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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24만8000원 비주얼호감도 ★★★★★ 쾌감도★★★☆ 전체만족도 ★★★★☆

이런사람에게 추천!1.섹스토이의 전형적인 이미지에 거부감이 있는사람 2. 섹스토이에 관심이 있지만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두려운 커플  

 

섹스는 좋지만 섹스토이는 꺼려했던 당신

아마 이페이지를 읽고나면 당신의 ‘반려토이’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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