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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 ROTTA |미소녀 포토그래퍼

c8f68e244a3de480efe38eead9daf133-로타(Rotta) 작가가 찍은 사진이 화제다. 남자라면 어렴풋이 학창시절의 소녀 그리고 바람에 낙엽이 떨어져도 꺄르르 웃는 고운피부의 소녀들을 보면 그냥 아빠미소가 지어진다. 이런 퓨어(Pure)한 소녀의 상은 일본의 애니메이션 등에서 자주 그려진다.-

이런 소녀 적인 Lolita 감성을 사진으로 잘 담아낸 로타(Rotta) 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물론 이글을 읽는 분들은 ‘로타’가 누구야? 라고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사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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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누구나 이런 미소녀와의 교제를 꿈꿔 봤을 것이다,  필자는 학장시절 Katsura Masakazu 의 아이즈 에서 나오는 미소녀들을 보며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피며 하루하루를 만화책 읽는 감성에 젖은 기억이 난다. 30대 아저씨가 된 지금도 그책을 기억하면 아직도 마음이 설레인다. 이런 만화책에서 본 그녀들이 현실로 환생한 듯이 착각하게 만드는게 로타의 사진들이다. 특히 파스텔 톤의 색채와 부드러운 느낌때문에 사진보다는, 만화사진집을 보는 느낌이다. 일본같은 경우는 10대  소녀들을 화보로 내세우는 [그라비아] 와 비교되지만 그보다는 덜 자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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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의 사진들은 미소녀 컨셉을 지향한다. 대부분의 사진들은 일본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입을 만한 ‘부르마'(체육복). 수영복, 세일러복 등에 기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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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소녀는 아름답다.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이 아름다운 자체를 예술로 승화시키려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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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 ‘성공한 덕후’라 불리는 프리랜서 사진가다. 서태지, 설리를 비롯 한 유명 뮤지션의 공연 사진과 광고 및 패션 화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학창시절 소년 만화를 보며 느꼈던 두근거림을 토대 로 <미소녀> 시리즈를 작업 중이다. 인스타그램(@_rotta_)

 

 

 

당신이 쓰고있는 콘돔은 낡았다|70년간의 흐름을 깨는 콘돔의 혁명 LELO 의 H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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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 콘돔의 모든것을 바꾸다 

성인용품계의’애플’로 불리는 스웨덴의 LELO가 새로운 콘돔을 내놓았다.

LELO HEX™ 기존의 콘돔과는 구조적으로 차별화된  강하고, 얇은 콘돔을 2016년 선보였다. 이는 2011년부터 연구 개발된 결정체 이다. 지난 70년동안 콘돔들은 각종 성병들이 등장하였고 각종 성병STD (Sexually transmitted disease) 등이 생겨 났고 기존의 콘돔시장은 큰 변화를 추구하지 못하였고 콘돔의 두께나 향을 개션기키는 정도의 변화만 있었다. LELO HEX™은 이에 맞서 안전하고 짜릿한 섹스를 위하여 구조적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의 콘돔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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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mfort : 유니크한  HEX™의 구조는 당신이 즐거움에 초점을 맞출수 있게  신축성과 페니스에 맞게 편안하다. 

Slippage: HEX™의 그물망은 콘돔 안쪽면에 있어 미끌어지지 않도록 설계 되었다. 

Breakage: 구조적으로 얇지만 튼튼하다. 찢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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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스 콘돔의 모양은 일반적인 콘돔과 같다. 하지만 표면에는 모두 350개의 정육각형 무늬가 있다.

“벌집이 그렇게 생긴 이유, 그리고 뱀의 비늘이 그렇게 움직이는 이유에서 착안했다. 정육각형은 강하고, 대칭적이고, 완벽한 모자이크를 만들 수 있다.” LELO의 설립자인 필립 세딕은 이렇게 말했다. “그래핀(Graphene, 흑연의 한 층. 육각형 그물처럼 배열되어 있는 나노 물질)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얇고, 가장 강한 물질이죠. 그 이유도 정육각형에 있습니다.”

수많은 정육각형 무늬로 만든 덕분에 이 콘돔은 어느 쪽을 잡아당겨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위에서 보듯이, 바늘로 뚫어도 무늬 하나만 터질뿐 전체 콘돔이 터지지 않는다. 무늬는 콘돔 안쪽에 있는데, 이 무늬 덕분에 콘돔이 빠지지도 않고, 성기와 함께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두께는 0.045m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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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기 본 뜬 석고 작품 두고 예술 vs 외설..’성진국’ 일본 법원의 판단은?

이웃나라 성진국 일본에서 성스러운(?) 판결이 있어 업어왔습니다. 

“일부 무죄 판결”에 대해서는 다소 아쉽군요, 아무리 성진국이라 하더라도 아직은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다면 법원은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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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기를 바탕으로 미술 작품을 만들었다면 이는 예술일까, 외설일까.

일본 법원의 판단은 ‘일단은 예술’이었다. 9일 로이터통신과 아사히신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일본 도쿄지방법원은 지난 2014년 여성 성기 모양의 예술작품인 ‘데코만’을 만들어 배포했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에 체포된 예술가 이가라시 메구미(五十嵐恵·44)에 대해 일부 무죄 판결을 내렸다.

이가라시 메구미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이가라시 메구미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이가라시는 2013년 10월과 2014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성기 모형을 재현한 3D 데이터를 지인들에게 이메일로 보냈다. 또 2014년 7월 여성의 성기를 석고 모형으로 뜬 뒤 색을 칠하고 ‘로쿠데 나시코(‘쓸모없는 아이’란 뜻)’란 예명으로 함께 활동했던 작가 와타나베 미노리의 성인용품점에 전시했다.

이가라시는 이와 관련해 경찰 조사에서 “내 성기를 3D로 모델링해서 카약(아프리카 민물에서 타는 배)을 만들었을 뿐”이라며 “이게 과연 외설인가”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과거 언론 인터뷰에서도 “여성은 자신의 성기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른다. 또한 여성의 성기를 얘기하는 것이 지나치게 음지에서 이뤄진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가라시 등 일본의 페미니스트들은 가와사키 등에서 남근 축제가 공공연히 열리는 데 반해 여성에 관해서는 터부시하는 일본 사회 분위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왔다.

재판에서는 3D 데이터와 3D 프린터로 생산해 낸 예술작품이 ‘음란물’에 해당하는지가 쟁점이었다. 검찰 측은 “성기를 공개적으로 노출한 것과 마찬가지”라며 외설이라고 주장했고, 이에 대해 변호인단은 “정당한 예술 활동의 일환”이라고 항변했다.

재판부는 이가라시의 작품에 대해 “팝 아트의 일종으로 볼 수 있으며, 예술성과 사상성에 의해 성적인 자극이 완충되는 면이 있다”며 “음란물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했다. 다만 3D 데이터에 대해서는 “여성기의 모양을 입체적으로 충실하게 재현했다”며 유죄를 판결했다.

판결 후 기자 회견에 참여한 변호인단의 야마구치 타카시 변호사는 “외설성이 제기된 형사재판에서 일부 무죄가 나온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며 “오시마 나기사의 영화 ‘감각의 제국’ 외설 사건 이후 30년 만의 획기적인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오시마 감독은 1976년 ‘감각의 제국’으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일본에서는 외설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 판결을 받는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당사자인 이가라시는 “나는 완전히 무죄”라며 일부 유죄 판결에 대해 “20퍼센트만 행복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종선 기자 remember@kmib.co.kr

 

원문출처 : http://m.media.daum.net/m/media/world/newsview/20160509233319175?mf_z=0510143235&forme=true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역쉬 성진국 유럽입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28410&memberNo=4257873&vType=VERTICAL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이 하나 뉴스에 나왔군요!

바로 성병에 따라 변하는 발광 콘돔입니다. 이것을 만든 학생들은 바로 영국의 중학생들인데요. 참으로 획기적인 발명품 아닌가 싶군요.

자 여기서 중요한점은 실제로 개발된 제품이 아니라 아이디어 테크 ! 즉 이런 상품을 만들었으면 한다! 입니다. 그래도 중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하였다는 자체가 정말 대단합니다. 

기본원리는 콘돔착용시 성병이 감지되면, 칼라로 그것을 표현해 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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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헤르페스는 노랑, 사마귀는 보라, 매독은 파랑 등으로 구별하여 상대방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영국에서 매년 개최되어지는 Teen Tech Awards 는 11 ~ 18세 중고생을 대상으로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 아이디어로 상금을 받게된 3명의 중학생은 1,000파운드라고 하니 해볼만한 발명이 아닐까 생각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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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홈페이지 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보다 자세히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과학경진대회 정도 되겠지만, 창의적인 면에서는 좀더 논의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틴테크는 여러가지 분야에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응모할수 있네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바로 틴테크에서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이상 중학생이 만든 성병 변색 발광 콘돔 Teen tech 였습니다.

http://www.teentech.com/

TeenTech | Inspiring Tomorrow’s Innovators
www.teentech.com

본문으로 이동

* Teen Tech 링크

* 틴테크 소개 동영상 링크

양지로 나온 섹스토이, 글로벌 성인용품 시장 성장 예상

오늘 자 뉴스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흥행에 다소 실패….. 한걸로 알고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는 흥행에 성공했나봅니다~ (역시 원작빨을 무시할수가 없네요 >.<)

마켓워치의 예상이 제발 적중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홈쇼핑에서도 성인용품이 진출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면 너무 큰 바램일까요….ㅠㅜ)

 

양지로 나온 섹스토이…글로벌 성인용품 시장, 2020년까지 27조 달할 듯

영화‘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흥행에 호황세

[이투데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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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영화 포스터. (사진=AP/뉴시스)

글로벌 섹스토이 시장이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덕분에 급성장하고 있다고 마케워치가 최근 보도했다.

신문은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흥행으로 지난해 1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글로벌 섹스토이 시장 규모가 오는 2020년까지 520억 달러(약 27조6160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개봉 첫 주말에 북미에서만 약 907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현재까지 5억69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영화는 일명 ‘엄마들의 포르노’로 불리는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수위가 높은 성적인 행위를 반복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영화는 개봉 전부터 영화에 등장하는 가학적인 성행위가 여성 폭력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보이콧 운동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러나 영화가 대성공을 거두며 섹스용품 업계도 수혜를 입게 됐다. 대형 쇼핑몰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채찍, 수갑, 족쇄, 가면 등을 한 자리에 모은 기획코너가 마련되기도 했다.

성인용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2013년에는 국가 성 과학 및 예술 발전을 위한 협회(NASAAS)가 설립, 현재까지 700명이 회원으로 가입됐다.

성인용품의 유통 경로도 확대됐다. 온라인으로만 성인용품을 판매했던 미국의 한 판매업체는 최근 매출 증가에 따라 홈쇼핑에도 진출했다.

한편, 영화 흥행에 따른 관련 산업의 급성장에도 업계 관계자들은 여전히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판매업체는 “포르노와 관계없이 성인용품만 파는 우리를 아직까지도 (포르노 제작) 산업과 연관성으로 보고 있다”며 불만을 호소했다.

정혜인 기자 haein2558@etoday.co.kr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자위행위를 하다 체포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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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보던 30대 여성이 극장에서 자위를 하다 체포됐다.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여성 A씨(33)는 시날로아 지역에 있는 영화관에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보던 중 자위 행위를 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영화의 베드신이 절정으로 치닫자 자위를 하기 시작했고, 주변의 눈길에도 아랑곳 하지 않을 정도로 자위에 빠져 있었다.

결국 보다 못한 관객들이 극장에 항의를 했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 A씨는 손에 수갑을 차고 영화관에서 쫓겨났다. (안…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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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매력적인 CEO 크리스찬 그레이와 여대생 아나스타샤의 치정을 그렸다. 특히 러닝타임의 다수가 강도 높은 성행위로 유명하다. 해외에서는 ‘엄마들의 포르노’라고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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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흥분을 해도, 공공장소에서 피해를 주는 행위를 하면 안됩니다!  :oops:

(멕시코 극장에서는 흥분한 여성을 달래줄? 매너있는 신사가 없었단 말인가! 버럭)

타이페이 게임쇼2015 , 용과같이 제로 = 인기AV배우 4명 등장!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2015 타이페이 게임쇼 2015] 에서 일본의 인기 AV 배우 

사쿠라 마나, 우에하라 아이, 아리무라 치카, 하츠미 사키 가 스테이지에 등장하여

게임쇼 회장이 대성황을 이루웠습니다.

 

PS4 / PS3 신작 게임 ‘용과 같이 0 제로 맹세의 장소” 부스에 유저 투표로 선정되어

게임에 출연하는 인기 AV 여배우 4인이 캬바걸 복장으로 등장하였습니다.

<회장 내부에 몰린 남성부대 = 이것이 대만 스타일이다!>

 

 

<인기투표 1위~4위의 위엄 , 막판 1위를 달성한 아리무라 치카!>

선 4위 부터 보실까요?

<4위 하츠미 사키 = 로리계열&큰 가슴의 인기 AV 여배우>

 

<3위 우에하라 아이 = (현) AV 공장장을 맡고 있는 아이>

 

<2위 사쿠라 마나 = SOD전속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 TENGA 캠페인 걸로도 유명>

<1위 아리무라 치카 = 슬렌더 타입의 인기 AV배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인 월트디즈니 만화에 성적인 암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인 월트디즈니 만화에 성적인 암시?!

월트디즈니의 만화에 성적코드가 삽입되어있다는 논란은 예전부터 있었는데요. 논란이 일 때마다 디즈니는 해명을 하고 오해임을 밝혔는데요. 논란이 되는 부분을 수정하기도 하고요.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만화 장면들을 살펴봅시다. 얼마나 섹시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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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3 – 그림자를 주목하세요.

라이언킹

에디터가 사랑해 마지않는 라이온킹… 포스터…

미키미니

미키… 너어~~

라푼젤

라푼젤의 머리카락은~

 

이번엔 영상으로 확인해봅시다. 8-O 
<‘인어공주’의 주교! 그의 아랫도리가… 이상하다>

 

<‘생쥐구조대’에 등장한 나체 여인>

 

<‘라이온킹’에 SEX라는 단어가?>

알고보니 더 좋은 만화였네요.. :oops:
ㅎㅎㅎㅎㅎ

선사시대 선조들의 명랑완구?!

선사시대 선조들의 명랑완구?!

딜도는 도대체 언제부터 사용했을까요? 그 기원은 모르지만 아주 오래 전부터 쓰였던 것만은 확실합니다! 최근 빙하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발견되었는데요. 그 모습이…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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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도 아닌가요…?
이거 하나만 어쩌다 딜도랑 비슷하게 만들어진 것 아닌가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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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O 부르르 아울렛 매장 딜도 진열장과 맞먹는 화려한 라인업이네요. ㅎㅎ
사실 정확히 어떤 도구인지 밝혀지지는 않았는데요. 어떤 의식을 위한 기념품인지 혹은 무언가를 떼려 잡는(?) 방망이인지 정말 딜도인지!

명랑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나 있었을 테고 그렇다면 긴긴 밤 외로움을 달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이들도 있었겠죠? 그럼 자연스럽게 명랑완구도… ///_///

딜도를 쏙 빼닮은 선사시대 유물…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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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의 성인용품 숍, 기자가 직접 가 봤습니다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이건 얼마죠? 이거 정말 좋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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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워킹걸’에 등장하는 성인용품샵 ‘까사아모르’를 찾은 손님들이 깔깔 거리며 나누는 수다 중 일부다. 영화 속 등장인물 중 ‘까사아모르’를 찾은 이들은 20대, 50대 너나 할 것 없이 성(性)에 관해 자유롭다.

주인공 보희(조여정 분)와 난희(클라라 분)가 운영하는 성인용품샵 ‘까사아모르’는 어른들의 사랑방이자 성인놀이터다. 적어도 ‘워킹걸’에선 그렇다. 그렇다면 현실 속에서도 성인들의 놀이기구, 그러니까 ‘러브토이’에 대해 거리낌 없이 이야기하는게 가능할까? 그게 안된다면 콘돔은 당당히 구매할 수 있을까?

<더팩트>가 직접 나섰다. 기자가 서울 곳곳에 있는 성인용품 가게를 직접 찾았다. 영화 속 ‘까사아모르’와 직접 비교해 보고 피임용품도 구매해 봤다. 영화와 현실은 다르다고들 한다. 그렇다면 얼마나 다른 온도 차를 보일까.

14일 오후 첫 번째로 찾은 성인용품샵은 서울 명동에 있는 명랑완구 부르르닷컴이다. 부르르닷컴은 ‘워킹걸’ 속 성인용품을 협찬한 국내 최대의 성인용품 회사로 영화 ‘색즉시공’ 시리즈에도 협찬을 도맡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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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규모라지만, 외관은 초라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우중충한 기운이 명랑과는 거리가 멀다.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테이핑 된 창문이 햇빛 한줄기도 허락하지 않을 태세다. 영화와 현실, 확실히 다르다.
하지만 문을 열고보니 생각이 달라진다. 70평 남짓한 전시실엔 전 세계에서 모인 ‘어른들의 장난감’이 빼곡히 진열돼 있다. 도넛, 바나나, 노란 오리 등 목적을 알 수 없는 앙증맞은 인형부터 ‘워킹걸’에서 봤던 익숙한 성인용품도 눈에 띈다. 알록달록한 디자인의 성인용품은 음란하긴커녕 상큼하고 발랄한 기운을 가득 내뿜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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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벌어진 신세계에 감탄하고 있자 부르르닷컴의 직원 이모 씨가 저 멀리서 활기찬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영화 속 클라라와 조여정이 있다면 현실엔 ‘남자 클라라’ 이 씨가 존재한다.

밝고 건강한 어른들의 사랑을 응원한다는 이 씨는 기자에게 적합한 ‘러브토이’를 추천하느라 바쁘다. 쇼룸을 찾은 손님을 위한 ‘특급 서비스’, 성인용품 체험도 가능했다.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이죠?”라고 묻는 기자의 등을 찰싹 때리며 “모르는 척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이 씨.
당황하는 기자를 뒤로하고 40대 직장인 남성이 문을 열고 가게로 들어온다. 주문해놓은 ‘러브xx’을 찾아가기 위해서다. 밝게 인사를 건네고 다음에 또 오겠다고 굳은 약속도 잊지 않는다. ‘영화와 현실, 싱크로율 100%도 가능하겠구나’싶다.
기사 원문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475669.htm

 

맞아요. 부르르 매장에는 “남자 클라라”가 있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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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친절해서 물건 하나 사지 않으면 미안해질 정도이지만 안 산다고 해도 시종일관 친절한 그런 “이 씨”가 항시대기중이랍니다.ㅎㅎㅎ

모두 어려워 말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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