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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가 에그 사용법|bururu.com|부르르닷컴

부르르닷컴에서 소개하는 텐가에그 사용법 입니다.

텐가에그의 좋은점

1.사용밎 세척이 매우간편하다.
사용후 뒤집어서 물로 헹구고 비누로 한번씻으면끝
냄새및 세균걱정이 없다.
2.강약조절이 매우 쉽다. (손딸이랑 같이 별다른테크닉이 필요없고 손으로 압력조절이 가능하다)
3.싸다. 1회용이지만 여러번 사용이 가능
4.괜찮은 성능

구매:www.bururu.com 

For the foreigners : www.bururu.me (only in english)

새티스파이어 작동영상|부르르닷컴

우머나이저가 사고싶은데 비싸서 망설여지는 분들은 위한 제품! 새티스파이어 프로Satisfyer Pro 2

10단계 조절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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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ga텐가컵 실제로 사용한 후기 |부르르닷컴|Burur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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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내에 전시된 텐가제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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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가컵도 종류가 여러가지 인데 돌기나 사용법이 달라서 다른 느낌을 준다고 하네요
 
제가 산건 제일 무난한 오리지널 버큠 컵이랑 딥스로트 컵! 입으로 하는 느낌이라길래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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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셜리가 인스타에 올리면서 이슈 되었던 빨간색이 오리지날인데 오리지날 딥쓰로트는 써봐서 텐가 US 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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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떼보면 작은 구멍이 하나 있는데 
 
저걸 손가락으로 막았다 떼었다 하면서 압력을 조절 할 수 있네요 넣을때 저부분을 막으면 더 강하게 조임 ㄷㄷ

U.S 딥스로트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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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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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줄줄 액이 흘러나오는 내부구조.. 나의 존슨이 어떤 여정을 거치게 될지 상상만해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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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십니까 형님들!!!! 저 무수한 돌기들!!!!!!!
 
 진짜 비집고 들어가는 순간 헉!! 소리가 납니다 ㅋㅋㅋㅋ
 
 아마 써보신 분들은 어떤 느낌인지 아실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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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사용 후기 장단점!
장점
 
먼저 가성비가 좋다. 예전에는 비쌌는데 요즘에는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해서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2만원대 정도로 신세계 경험이 가능 하다는 것
 
사실 텐가 컵은 대부분 일회용 이지만 저는 아까워서 여러번 사용합니다.
 
콘돔을 끼고 하거나 그냥 하고 세척한 다음에 텐가홀로션을 사용해 재사용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러번쓰면 좀 헐거워 지는 느낌이 나긴 하네요
 
가장 중요한 사용 느낌은 그냥 한마디만 하자면 
 
실제 ㅅㅅ의 감정 부분만 빼고 자극만 보면 여자랑 하는것 처럼 좋습니다 ㅋㅋㅋㅋ
단점
 
일단 원래는 일회용 이라는 점이죠. 그런데 보통 3~4회 이상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윤활제랑 저의 동생과 맞닿다 보니까 질컥질컥 소리가 생각보다 커요!
 
방음이 잘안되는 곳에서는 주의할 것! 뭐 조용조용 살살 쓰면 괜찮긴 합니다만..
 
 
오나홀 살까 말까 고민 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을까 싶네요 
 
뭘 그런것까지 사서 쓰냐 싶으신 분들, 막상 실제로 써보면 생각이 달라지실걸요ㅋ
다음에 다른제품 테스트하면 후기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섹스토이 써볼 때도 됐잖아?

섹스는 좋지만 섹스토이는 꺼려했던 당신

아마 이페이지를 읽고나면 당신의 ‘반려토이’를 찾아

성인숍을 기웃거리게 될지 모를것 같다.

‘주체적 섹스’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나?

오로지 내 만족을 위해 딜도를 컨트롤 한적이 있었나?

섹스토이를 찾아보고,선택하고, 그토이를 내가 가장 잘 느끼는 부위에 거리낌없이

가져다 대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섹스와 쾌락의 자기 스스로의 기준을 세우길바란다.

당신의 섹스토이 입문을 두팔벌려 확인하며 아래의 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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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머나이져 W 500 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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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29만원 비주얼호감도 ★★★★ 쾌감도★★★★☆ 전체만족도 ★★★★☆

이런사람에게 추천!1.클리토리스 자극에 민감한사람 2. 극강의 오르가즘을 경험하고 싶은사람 

지니 바이브 퍼펙트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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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29만원 비주얼호감도 ★★★ 쾌감도★★★★★ 전체만족도 ★★★★☆

이런사람에게 추천!1.삽입으로 느끼는 쾌감이 큰 사람 2. 질 오르가즘과 클리토리스 오르가즘을 동시에 느끼고 싶은사람

 

 지니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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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13만2000원 비주얼호감도 ★★★ 쾌감도★★★★☆ 전체만족도 ★★★☆

이런사람에게 추천!1.삽입으로 느끼는 쾌감이 큰 사람 2. 크기와 강직도가 중요한 사람 

텐가이로하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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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24만8000원 비주얼호감도 ★★★★★ 쾌감도★★★☆ 전체만족도 ★★★★☆

이런사람에게 추천!1.섹스토이의 전형적인 이미지에 거부감이 있는사람 2. 섹스토이에 관심이 있지만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두려운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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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에 대해 알려주지

오나홀에 대해 알려주지

오나홀에 대해 알려주지!  8-) 

남성자위기구의 대표주자 오나홀. 손양을 대신하여 페니스에 끼우고 피스톤하는 방식인데요.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은데 뭐가 뭔지 몰라 망설이는 분들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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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지차이. 같은 오나홀이라고 해도 모양부터 크기가 정말 다양하죠.

그래서! 오나홀의 구조와 입구 형태에 따라 분류해 보겠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명랑완구를 찾아봅시다!

 

오나홀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비관통형, 관통형, 컵형.

1. 비관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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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반대쪽은 막혀있는 구조

한쪽이 막혀있기 때문에 페니스를 삽입했을 때 진공흡입을 연출할 수 있어요. 마치 쭉~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꽉 조여주는 맛이 강해 내부의 돌기나 주름 등의 구조를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단, 세척이 조금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다른 오나홀에 비해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2. 관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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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와 그 반대쪽까지 뚫려있는 구조

진공흡입이 되지 않아 비관통형보다 쾌감은 조-금 덜하지만 세척과 건조가 매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3. 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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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오나홀들과는 꽤 다른 모습인 컵형 구조

겉은 단단한 플라스틱이지만 페니스가 삽입되는 입구와 내부는 촉촉한 실리콘으로 구성되어 있죠. 무엇보다도 은폐/엄폐가 용이하다는 사실… 그냥 놔두면 전~혀 명랑완구 같지 않아요! 관리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1회용 혹은 2~3번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 쾌감은 관통형<컵형<비관통형 순이라고들 하는데요.
* 대신 세척이나 건조 등의 관리 편이성에서는 비관통형<컵형<관통형 순입니다.

 

페니스가 삽입되는 입구의 모양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여성기 모양, 입모양, 엉덩이 모양.

1. 여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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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형태

여성의 성기에 페니스를 삽입하는 느낌을 한~껏 살린 모양입니다. 내부구조 역시 질과 자궁입구를 본 떠 실제 조여주는 쾌감이 있어요.

2.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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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치오 느낌을 살리기 위해 입모양으로 만든 형태

목구멍 깊숙이 삽입하는 “딥스로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실제 입 안 모양을 재현한 제품이 많습니다. 여성기 모양의 오나홀과는 또 다른 쾌감을 주죠. 펠라치오는… 사랑입니다요.

3.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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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명랑의 느낌을 위해 여성의 엉덩이를 재현한 형태

한손 사용이 가능한 다른 오나홀과는 달리 바닥에 놓거나 두손으로 잡아야 하는 제품이 많습니다. 후배위 삽입 느낌을 내는 엎드린 엉덩이 모양이 가장 인기!

 

어때요.. 끌리지 않나요? 무조건 비싸다고 좋은 제품인 것도 아니지만 싸다고 질이 낮은 제품인 것도 아니다. 이것저것 많이 써보면 명랑완구 고르는 노하우가 저절로 생겨난답니다.

단, 한번 써보면 쉽게 헤어나올 수 없으니 주의 :m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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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와서 구경하세욧!

여자가 직접 전하는 섹스토이 사용기

여자가 직접 전하는 명랑완구 사용기

내 생애 첫 바이브레이터, 바이오 안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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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돌아와보니 못 보던 물건이 하나 있었다. 안마기였다.

우리 세대의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렇듯, 우리 엄마도 여기저기 안 쑤시는 데가 없었다. 늘 팔다리를 들이대는 통에 가만히 앉아 TV를 볼 수 없던 아빠가 어떻게든 면해볼 심산으로 장만한 듯 했다.

거실 한 켠에 충전기만 꼽혀 있고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부쩍 종아리가 굵어지는 것 같아 병 마사지라도 해야 하나 했는데 이거 잘 됐다. 얼른 마사지기를 집어 들고 스위치를 켰다. 위이이이잉~ 종아리 살을 털털털 털어내는 강력한 진동이 허벅지까지 알싸하게 전해진다. 마사지기가 점점 위로 올라간다. ‘허벅지와 엉덩이 살도 좀 털어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이 자연의 섭리였지 싶다. 쾌감을 향한 무의식 중의 끌림, 거부할 수 없는 진동에의 갈망, 뭐 그런 것.

허벅지를 타고 엉덩이를 울리는 초당 30회의 강렬한 진동은 나도 모르게 마사지기를 앞으로 향하게 만들었다. 간지러움과는 다른 이상한 느낌에 다리가 절로 모아졌다. 그리고 약 5초 후, 나는 귀가 안 들리고 머리가 멍해지며, 몸이 부웅~하고 떠올라 허공에 감싸 안아진 듯한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게 바로 오르가슴이구나! 라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었다.

그 후로 마사지는 거의 내 차지였다. 다행히 엄마는 기계가 손 맛을 따라갈 순 없는 법이라며 안마기보다 아빠의 손 마사지를 더 선호했다. 자위도 중독이라는 데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죄책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한번 오르가슴의 맛을 본 이상 그 어떤 것도 나를 멈출 순 없었다. 책상 모서리에 비비는 것을 멈출 수 없다던 그 소녀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그녀를 찾을 수만 있다면, 훨씬 덜 아프면서 강력한 효과를 보장하는 바이오 안마기를 권해줄 수 있을 텐데…. 라고 생각하며, 그 곳이 얼얼할 정도로 스위치를 돌려댔다.

시시때때로 딸 방에서 들려오는 진동 모터 소리를 들으며 엄마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건 단지 마사지기에 불과했기에 나는 한치의 거리낌도 없었다. 엄마가 나보다 훨씬 많은 세월을 살았으며, 오르가슴을 느껴도 한 참을 더 느껴봤고, 그래서 알만큼 안다는 사실을 그 때는 깨닫지 못 했다. 지나고 나니 참 민망한 일이다.
절대 들킬 수 없다! 위장 바이브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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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팔자에 역마살이라는 게 있는지, 대학을 졸업한 후론 계속 해외를 돌아다닐 일이 생겼다. 틈틈이 배낭여행을 다니기도 했지만, 정착해서 일을 좀 해 보려고 마음 먹어도 꼭 생각지도 않은 해외 출장이나 연수를 가게 됐다. 성인용품과의 만남은 그래서 더욱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무역회사에 다닐 때다. 사장님 및 임원진을 대동하고 박람회에 참석해 영업은 물론 유흥에 필요한 자료수집 및 안내를 하는 것이 내 주요 임무였다. 덕분에 미국, 유럽 등지의 잘 나가는 스트립 클럽이나 라이브 섹스 쇼 등을 섭렵할 수 있었으며, 나중에는 어르신들이 쇼를 관람하실 동안 그 앞에 붙은 성인용품 점에서 신기한 물건들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었다.

당시 스물 네 살 미혼여성이던 나에게는 현란한 기능보다 소지와 위장이 간편한 제품들이 더 눈에 들어왔다. 립스틱 모양, 작은 동물 인형 모양의 알록달록한 바이브레이터들… 공항에서 창피를 당할 일도 없을 테고 공공 장소나 다름없는 내 방에서 숨길 곳을 찾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을 듯 하다.

어차피 삽입용 기구가 필요한 건 아니었다. 삽입 자체만으로는 한번도 오르가슴을 느껴 본 적이 없으니 말이다. 해외출장을 다니면서 남들은 컵 받침이며 티스푼을 사 모을 때 나는 열심히 인형을 사 날랐다. 인형들은 내 방 화장대 위나 욕실 서랍 등에 떳떳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가, 유사시엔 확실한 진동으로 내게 기쁨을 선사했다.

 

나를 채워주던 그 것. 캔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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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토리스를 마찰 해 오선생을 만나는 일쯤은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했다. 바이브레이터를 많이 사용하면 실제 섹스 시 오르가슴을 느끼기가 어려워진다는 것은 기구사용을 이유 없이 혐오하는 자들의 음모다. 내 경험에 따르면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는 속담이 훨씬 진실에 가깝다. 어떤 식으로든 오르가슴도 느껴 본 사람이 잘 느낄 수 있고 빨리 느낄 수 있는 법이다.

하지만 나에게도 한 가지 딜레마가 있었다. 다리를 벌린 자세로는 오선생을 만나기가 몇 배는 더 힘들다는 것. 그 때문에 삽입섹스 시의 체위에도 한계가 있었다. 딜도를 사용하기 시작한 건 순전히 그 한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연습이 필요했다. 다리를 벌리고 무언가 삽입되었을 때도 오선생을 만나는 연습!

모터가 달리지 않은 남자 성기 모양의 자위기구는 ‘수동 딜도’라고 불린다. 실제 성기 모형을 본 딴 것도 있고, 크리스탈이나 나무로 깎아 만든 것도 있다. 야채나 돼지고기 등을 사용해 자신의 사이즈에 맞게 제작도 가능하다.

경기도 파주에 가면 의료용 실리콘을 사용해 남자 성기와 똑 같은 사이즈와 모양의 딜도를 만드는 분이 계신다. 미술을 전공한 분이라 그런지, 이 분이 제작한 딜도를 보고 있으면 그 사랑스러움에 반해 입에 확 넣어버리고 싶을 정도다. 그래서 난 그 딜도를 캔디바라 불렀다. 색상도 캔디바답게 알록달록 파스텔 톤으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 주변 친구들에게 판매하기도 했다. 물론,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세계 여성의 필수품, 잭 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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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트콤, 섹스앤더시티에 등장해 화제가 되었던 잭 래빗은 클리토리스 마사지와 질 삽입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해 여성 자위기구의 대명사 격이 되었다. 음식으로 따지면 기름진 맛과 매콤하고 시원한 맛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짬짜면에 비유할 수 있겠다.

처음 미국의 성인용품가게에서 이 잭래빗들을 보았을 때 그 웅장한 크기에 압도되어 감히 구입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이런 종류의 딜도는 여자들이 무조건 큰 걸 좋아할 것이라 믿는 남자들을 위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성인용품의 추세도 달라지고 있다. 보통 17~20센티에 육박하던 삽입부 사이즈가 12~13센티 정도로 현실화 돼가고 있는 것이다. 자위기구가 일부 변태들의 환상 충족용이 아닌… 그야말로 ‘성생활용품’이 되어가고 있다는 반증이다. 필요한 걸 당당하게 요구하는 여성 수요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진 탓도 있을 것이다.

나는 약 12 여종의 잭래빗을 사용해봤다. 얼핏 보면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사용 하다 보면 역시 외관이 미끈한 게 성능도 좋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성인용품에도 정품이 있고 짝퉁이 있다. 딜도의 소재로 쓰이는 PE의 퀄리티나 버튼의 조잡한 정도, 진동 소음의 강도 등을 보면 좋은 제품과 나쁜 제품을 육안으로도 구별할 수 있다. 구입시 가장 참고해야 할 점! 17단계 진동이나 방수기능 따위는 사실 잭래빗으로 인한 오선생의 질을 결정짓는데 그닥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배터리 교체 부위가 견고한 가 (가장 고장이 잘 나는 부위다), 소음이 너무 크지 않은가, 사이즈가 나와 맞는 가 등이다.

쓸만한 잭 래빗의 평균 가격은 10만원이 넘는다. 인터넷을 통해서는 확인이 힘드니 아주 믿을만한 곳을 이용하든지, 직접 오프라인 매장에서 보고 결정하시길 권한다.

 

함께하는 즐거움, 바이브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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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하는 도중에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다 보면, 종종 바이브레이터에 대한 상대방의 묘한 견제심리가 느껴진다. 심한 경우, “나 하나로는 도저히 만족하지 못 하겠다 이거지…” 라며 남자가 돌아눕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페니스를 대체할 딜도를 꺼내든 것도 아니고, 장시간 애무의 노고를 좀 덜어주고 싶었을 뿐인데… 왜 언짢아 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 남자와 사용하기엔 이 바이브링이 제 격이다. 4~5년 전, 스위스 디자인 대전에 입상한 제품이라는 홍보 문구를 달고 등장한 이 제품은 5,000원대의 저렴한 가격과 가격대비 만족스런 성능으로 꽤 인기를 모았었다. 남성의 페니스에 장착한 후 여성 상위 자세로 치골을 밀착시키면 바이브레이터가 작동해 즐거움이 배가된다. 성인용품 사용을 그닥 반기지 않는 내 남편도 이 제품에 대해서는 호의적이다. 자신의 페니스에 부가적인 기능을 더해주는 컨셉이라 그런지 사용 후 심지어는 의기양양해지기까지 하는 듯 하다.

 

쓰리섬의 아찔함, 남성용 핸드플레이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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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왠 남성용 자위기구냐 하시겠지만,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이런 물건들이 커플들의 무료해진 성생활에 활력을 주기도 한다. 남자들이야 워낙 어렸을 때부터 자위에 도가 터온 터라 굳이 기구가 필요 없을 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색다른 즐거움에 대한 호기심과 열망은 세대와 성별을 초월하는 법이다.

싱글들이야 약간의 시간과 돈만 투자하면 얼마든지 누릴 수 있는 것이지만, 기혼자들은 부인 눈치 보느라 감히 이런 물건을 들일 엄두가 안 난다. 그럴 땐, 우리 여자들이 먼저 과감하게 들이밀어보자. “자기를 위해 하나 장만했어” 하면서 말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미쳤어. 이런 걸 어디서 났어?’ 하면서도 은근히 설레어 할 것이다.

내 남편도 그랬다. 당장 테스트 해보겠다며 바지를 내리는 모습은 마치 바람 피울 상대를 찾은 것 마냥 들떠 보였다. 다행히 남편은 금새 그녀에게 싫증을 느꼈다. 그리고 남편을 위해 쿨한 이벤트를 준비한 대가로 전에 없던 열정적인 섹스를 나눌 수 있었다.

 

생활 필수품, 수용성 러브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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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이나 자위기구 등의 성인 용품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 수용성 러브젤을 반드시 상비하는 것이 좋다. 난 액이 많은 편인데다 결혼 후엔 콘돔을 쓰지 않기 때문에 러브젤의 필요성을 그닥 느끼지 못 했었다.

젤을 구매하게 된 건 순전히 팍시러브 한 여성 회원의 경험담 때문이다. 그녀의 평생 소원 중 하나가 손으로 남편이 사정하게 하는 것이었단다. 어떤 손놀림을 써 봐도, 아무리 오래 해 봐도… 발기된 상태가 유지되기만 할 뿐 사정까진 성공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 올라온 업소 여인의 경험담을 보고 그녀는 해답을 알아냈다.

바로 러브젤이었다. 점도가 좋은 러브젤을 사용해 마찰을 지속하면 대부분의 남자가 사정을 한다는 것. 그녀의 글을 읽고 그날 부로 젤을 구입했다. 러브젤을 구입하는데 중요한 점은 반드시 수용성이어야 한다는 것. 간혹 수입품 중에 nonoxynol-9 이라는 살정제 성분이 들어있는 것이 있는데 이런 것은 지용성이므로 구입을 삼가는 것이 좋다.

시중에 나와있는 것 중 개인적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러브젤은 ‘페페로션’ 이다. 크리넥스가 곽티슈의 대명사이듯, 일본에서 페페로션은 러브젤의 대명사로 통한다. 일반 젤들과 비교해 점도와 감촉이 월등하게 좋고 물에 섞어 쓸 수도 있어서 경제적이다.

러브젤을 사용한 핸드잡을 시도하는 데는 무려 한 달이 걸렸다. 손으로 사정시키기는 나 역시 언젠가 꼭 도전 해보고 싶은 과제이긴 했지만, 결혼생활 7년 차에 이르다 보니 한번 한번이 아쉬운 상황인지라(?) 좀처럼 기회를 만들기가 어려웠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하기 싫고 남편은 하고 싶은 (매우 흔치 않은) 상황을 맞이했다. 손으로 좀 만져달라는 남편님의 아양에 때는 이때다 하고 페페로션을 꺼내 들었다. 이게 뭐냐며 신기해 하는 남편에게 눈을 내리깔고 “내가 알아서 해 줄 테니 가만히 있어” 라며, 살짝 SM 적인 분위기도 풍겨가면서….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약 5분만에 남편은 괴성을 지르며 활화산같이 폭발해버렸다. 100% 내 손으로 그를 요리했다는 만족감! 스스로가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가전제품이나 컴퓨터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듯 성인용품의 기능과 디자인, 성능 또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성인용품을 사들이고 사용한다는 것이 추잡스럽고 창피한 일로 여겨져 만약 누구라도 알게 되면 혀를 깨물고 죽어버리리라 생각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고, 남편과의 심각한 성적 권태기도 두어 차례 극복하다 보니 아무려면 어떤가 싶다. 오히려 내가 스스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만끽하며 살아온 것 같아 자랑스럽기까지 하다. 그래서 나는 신상 주방기구를 탐내는 마음으로 신상 성인용품에도 꾸준히 생활비의 일정액을 투자할 계획이다. 먹는 것만큼 섹스 또한 중요한 일상이니까.

간편하게 위~아래 위위 아래! 포켓 사이즈의 초박형 텐가

간편하게 위~아래 위위 아래! 포켓 사이즈의 초박형 텐가

여러분 이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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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은 아닐 테고…
먹는 것 같기도 하고

한번 뒤집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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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이 네모 돌기들!
오돌토돌 부들부들 야들야들

그래요. 이건 바로 당신의 고추, 당신 파트너의 고추에 씌우는 물건이에요. 왜 씌우냐고요?

노

추울까봐…

농담이구요. 남자자위를 위한 “포켓 텐가” 랍니다. 매번 맨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피스톤 운동만을 하는 일반적인 자위는 금방 권태로워질 수 있어요. 그래서 자꾸 더 쎈 영상을 찾아 플레이 시켜놓고 자위하기 바쁘죠. 하지만 자위는 되도록 페니스에 감각을 집중해 쾌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해요.

팔뚝만한 크기를 자랑하는 다른 오나홀 제품들은 다소 가격도 비싸고, 모습도 부담스럽죠. 그러나, 포켓 텐가는 말 그대로 ‘포켓 사이즈’로 아주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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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보다 작아요!

이걸 어떻게 고추에 씌우고 위 아래 위위 아래 움직이냐고 의심하는 분들!!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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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늘어납니다. 탄력탄력

딱! 찢어지지 않을 정도의 한계까지 얇게 만들 신축 소재랍니다. 어떤 사이즈에도 정확하게 핏! 완벽한 밀착감으로 손양이 주지 못했던 자극을 즐길 수 있답니다.

크기가 작아 휴대가 편리할 뿐 아니라 사용방법 또한 아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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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스에 씌운 채 쭉쭉 잡아 늘리면서 자극을 작아도 있을 건 다 있습니다! 내부 디테일과 경도에 따라서 3종류 (화이트/블랙/레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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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기자극! 하드한 [블랙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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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자극@ 부드러운 [웨이브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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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자극! 스탠다드 [클릭 볼]

만원도 안되는 착한 가격! 선물용으로도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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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여 콘돔을 선물하자

여성이여 콘돔을 선물하자!!

대부분의 여성은 콘돔 가격조차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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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쓰는 건데 왜 내가 사야 해?” 라고 생각하는 여성분이 있다면 다시 생각해보자. 남성의 신체에 씌워지는 것이라고 해서 그게 정말 남자만 쓰는 것인가?

대부분의 여성들은 ‘당연히 남자친구가 콘돔을 사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 연인이 나를 사랑하고 있음을 방증한다고, 내가 사는 것은 부끄러우니 연인이 해주어야 하는 것이라고, 혹은 ‘남자가 쓰는 것’이니 응당 남자가 사오는 게 당연하다고 믿는 것이다. 사본 적이 없으니 가격을 알 턱이 있나. 슬픈 일이다.

….

물론 남성이 ‘노콘’을 시도하려들면 앙칼지게 “싫어!”하고 거부하는 수는 있을 테지만, 피임을 준비하는 과정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여성이 피임의 주체성을 기꺼이 자처하여 포기하는 것이기도 하다.

콘돔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엄청 대대적인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다. 그냥 가끔씩 여성이 먼저 콘돔을 사는 능동성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이 달라진다. 기념일이라거나 특별한 날만이라도, 혹은 문뜩 편의점에서 무언가를 사다가 콘돔이 눈에 띄는 날만이라도 구매해보는 것이다. 무언가를 받기만 하는 객체에서 무언가를 주는 주체로 발돋움해보자.

* 이 글은 성문화 개선 소셜벤처 ‘부끄럽지 않아요’ 블로그에 게재된 글입니다.


 

공감에 공감에 공감이 되는 기사가 아닐 수 있다. 필자(여자) 역시 콘돔 가격이야 알고 있었지만, 직접 구매해본 경험이 없다.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 그동안 남자들이 알아서 준비(?)해 왔기 때문에 내가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201B113C4FC736E42D1466부끄럽도다..

여성이
피임의 주체가 된다는 것,
그러니까 내가 사용할 콘돔을 직접 구매한다는 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부끄러울 수 있어요.

약국, 편의점 등에 주욱 깔려있는 은박, 금박, 혹은 과일이 잔뜩 그려진 콘돔케이스들…
이건 누가봐도 너, 콘돔이구나! 싶은 디자인이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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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당신들을 위해 부르르에 선물하기도 좋고, 하나씩 사서 모아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콘돔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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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해서 안전한 콘돔 <탄탄대로>
3P 3,800원
10P 9,000원

콘돔2

정액받이가 없는! 페니스라인을 한껏 살린 콘돔 <생긴대로>
3P 3,800원
10P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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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맞아? 캐릭터 콘돔 시리즈 <ZINI CONDOMS>
8P 12,000~15,000원

디자인뿐 아니라 품질 역시 뛰어난 ZINI 콘돔을 남자친구에게 선물해보는 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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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아울렛에 더 많은 종류, 더 저렴한 콘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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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협찬, 노모쇼 시즌4

부르르 협찬, 지상렬의 노모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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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오락채널 VIKI (비키) 채널에서 방영 중인 노모쇼를 아시나요?!

노모쇼(No More Show)는 ‘노 모자이크’ 즉 가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다양한 분야의 싱글 여성들이 모여 성에 관해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유쾌하고 밝게 풀어나가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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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이 MC를 맡아 더 유명해졌죠~ 19금 토크? 쎄봐야 얼마나 쎄겠어? 라고 생각했던 분들도 한번보면 빠져든다는 마력이 있다고 하네요ㅎㅎ 벌써 시즌4라니, 그 인기가 참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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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4에는 다양한 섹스토이를 소개하는 ‘섹화점’ 코너가 생겼는데요. 부르르의 명랑완구가 전격투입! 그리고 레드홀릭스의 섹시고니님이 개그맨 김경진씨와 함께 진행을 맡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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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의 형제 레드홀릭스!
섹시고니님 첫 방송인데도 잘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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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섹스토이(명랑완구)를 부르르에서!

이번 노모쇼 시즌4 3회(12/19 방송)에서는 두가지 제품을 소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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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상품은, 머리띠 아니냐며 노모걸들의 의심을 샀던 착용형 바이브레이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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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KU] Intimate Secret 착용형 비밀의 바이브

소리가 너무 크다는 여론이 있었지만… 강약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괜찮다우!

두번째 제품은 전설의 AV배우 ‘카토 타카’의 손을 본 떠 만든 G-spot 자극 명랑완구! 카토 타카의 ‘골드 핑거’라고 불릴 만큼 그의 손길은 유명한대요. 교육 영상까지 있다는 사실! 아쉽게도 2013년에 은퇴했다는… 또! 아쉽게도 이 손가락 명랑완구는 아직 국내엔 없어요~ 일본에서만 판매중이랍니다.

부르르에 딱 하나 보유하고 있던 샘플을 소개했어요.ㅎㅎ 노모걸들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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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얼굴을 가리는 거죠?!

ㅎㅎㅎ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세요!

지상렬의 노모쇼는 비키 채널(유료)에서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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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와 레드홀릭스 로고!

노모쇼 시즌4 기대해주세요.

부르르는 더 재미있고 성능 좋은 명랑완구 소개를 위해 고군분투하겠습니다 ! 명.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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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희(클라라)의 성인용품점에 가다!

영화 <워킹걸> 보희(클라라)의 성인용품점에 가다!

 

 영화 워킹걸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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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냐 넌?

부르르입니다..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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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있길래 입이 쩍!? 벌어졌나…

::: 워킹걸 속 성인용품점:::

영화 속 두 주인공인 조여정과 클라라는 함께 성인용품 사업에 뛰어드는데요. 그녀들의 성인용품점을 한번 살펴볼까요?!

※주의 : 철저히 부르르가 협찬한 제품 위주. 난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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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카페라고 해도 될만큼 예쁘고 아기자기한 외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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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조명 뒤로… 으아니.. 콘돔이 뙇! 예…  예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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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차한잔 마시면 좋을 카페같네요. 가만보자.. 저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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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남성자위기구의 대표 브랜드, 텐가 제품들이 모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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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진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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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하나로 짜잔! 부르르 ZINI의 바이브레이터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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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가 3D 스파이럴!
세척 후 건조가 문제인 오나홀의 단점을 보완하여 내부를 외부로 드러내도록 설계되었죠ㅎㅎ(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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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떡 아니고요. 마우스 아니고요. 화과자 아닙니다잉

바이브레이터인데요. 세련된 디작인과 손에서 미끄러져버릴 것 같은 촉감이 끝내줍니다. (저도 만져봤는데.. 놓고 싶지가 않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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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흰 그릇에 담긴 텐가 에그!
가운데 검은색 딜도는… 토이즈하트의 소피아입니다. 앙증맞은 돌고래가 달려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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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아이러브 듀키! 완전방수 바이브레이터입니다. (나 진동왔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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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의 ‘순옥’ 라미란씨가 극중에서 사용한 바이브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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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썼쪙
막 썼쪙
(ㅎㅎ오해마세요. 설정이랍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다른 사진은 다음에 공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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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매장에 놀러오시면 제품마다 친절하게 설명해드릴께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