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걸 클라라 성인용품 체험 폭로

‘워킹걸’ 클라라 성인용품 체험 폭로?!

영화 워킹걸 제작보고회에서의 정범식 감독의 발언 때문에 말이 많죠.ㅜㅡ

::::영화 ‘워킹걸’ 클라라, 성인용품 빌려가 연습?::::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성인용품을 빌려가 직접 체험했다는 감독의 돌발 발언에 당황한 클라라의 모습이 그대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날 감독은 성인용품숍 CEO 역을 맡은 클라라가 성인용품에 대해 공부하며 얼마나 노력했는지 이야길 했는데요. 영화에 등장하는 소품인 진동 팬티를 빌려가 직접 사용 후 신음소리까지 녹음해 들려줬다고 합니다. 클라라의 연기 열정이 얼마나 멋졌는지 이야기하려는 감독의 의도였겠지만 사전 협의없이 폭로된 것이라 그런지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눈물을 꾹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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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당황 울먹울먹
언니.. 울지마…
(당황한 표정도 너무 예쁜 건 함정ㅜㅡ)

하지만 꿋꿋히 제작보고회를 잘 마친 그녀에게 많은 사람들이 격려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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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부르르
그녀가 열연한 진동 T팬티 착용 장면

비록 본의아니게 밝혀진 이야기지만 그래도 그녀의 연기 열정은 아름답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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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부르르 매장 클라라 싸인!

클라라 언니 보러 가야겠다… ><
아! 워킹걸 영화 속 부르르 제품을 찾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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