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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통신 : 성인용품의 역사 – 바이브레이터의 재발견

지난 시간 성인용풍의 대표 제품중의 하나인 바이브레이터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오늘은 근대로 들어오면서 재발견된 바이브레이터에 대해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다.

부르르닷컴 통신 : 성인용품의 역사 – 바이브레이터로 히스테리 치료를?

 

| 바이브레이터의 재발견

성혁명과 여성혁명의 목소리가 높았던 1970년대, 미국의 페미니스트이자 화가인 베티 도슨(Betty Dodson)이 등장했다. 그녀는 여성의 성 해방을 목표로 바디섹스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모임은 성적 독립성을 쟁취하기 위한 여성의 자발적인 노력을 강조했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자위(自慰)를 통해 오르가즘을 느끼자는 것이었다. 모임에서는 베티 도슨은 여성 생식기에 대한 이해와 사랑, 다양한 호흡법과 체위의 연구, 여성의 성적 추구에 대한 심리적 억압기제의 완화를 시도하는 한편으로 히다치 마술봉(Hitachi Magic Wand)의 사용을 강력하게 권했다.

베티 도슨

▲ 잠들어 있는 클리토리스를 깨우는 마법의 바이브레이터를 들고 있는 베티 도슨

여성계 내부에서 일어난 이런 움직임으로 인해 바이브레이터는 남성과 남근의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래디컬 페미니스트의 상징인 것처럼 생각되기도 했다. 아직까지도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애인이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거나 자위를 하는 것에 불쾌한 감정을 느끼는데, 마치 19세기 정신과 의사들이 그랬던 것처럼 ‘남성 성기의 삽입 없이 이루어지는 오르가즘’을 부정하고 싶은 심리가 그 바탕에 있다고 본다. 한편 어떤 여성들은 바이브레이터에 ‘중독’되어 정상적인(?) 삽입섹스를 즐기지 못할까봐 두렵다고 호소한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에 따르면 바이브레이터에 대한 공포나 불안은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베티 도슨이 저술한 유명한 자위개론서 [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에는 그녀의 독자들이 보내온 체험수기가 부록으로 실려있는데, 자위를 통해 오르가즘을 깨닫고 더욱 왕성한 성생활을 누리고 있으며 충만한 자기사랑으로 긍정적인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내용의 편지는, ‘한달안에 12kg감량’ 문구보다는 믿을만하다.

- 저는 생전 처음으로 ‘죄의식’을 느끼지 않고 자위를 하면서 오르가슴을 경험했습니다.

- 당신의 책을 읽자마자 히다치사에서 나온 바이브레이터 ‘요술지팡이’를 샀는데 그때부터 제 인생은 완전히 변했지요.

- ’자기 성기 긍정하기’야말로 남녀관계에 있어서 하나의 축복입니다. 당신이 준 자위의 축복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제 몸이 열릴 뿐 아니라 저의 마음과 창의력도 활짝 열리는 경험이었습니다. (중략) 제가 남자들을 필요로 했던 이유는 ‘긴장 해소’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름다움, 공동체 의식, 친밀감 등을 공유하고 싶은 욕구 떄문이었습니다. 자위를 통해 저 역시 ‘자유’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새 애인이 생겼는데, 제가 너무 대담해져서 저 자신도 놀랄 지경입니다. 그 사람도 바이브레이터를 무척 좋아하게 됐어요.

- 이제 거짓으로 오르가슴 연기를 하지 않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그 동안 오르가슴 연기를 멋지게 해왔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

▲ 베티 도슨의 [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

현대의 바이브레이터는 안전하고 유용한 섹스 메이트의 위치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다. 디자인과 기능의 발전과 신소재의 개발로 다양한 바이브레이터가 출시되어 대중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 남성용 바이브레이터

앞에서는 여성용 바이브레이터에 대한 이야기만을 했지만 바이브레이터는 남성에게도 유용한 물건이다. 자연주의자로 유명한 존 뮈어(John Muir 1838-1914)는 1899년 남성용 바이브레이터로 특허를 받았다.

남성이 바이브레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여성의 활용법 만큼이나 다양할 것이다.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거나 두통을 완화시키기 위한 마사지(^^)뿐 아니라, 유두와 음경, 고환 등의 성감대를 자극하거나 전립선과 애널과 같은 미개척지를 개발해보는 것은 어떨까? “바이브레이터 따위 쓰지 않아도 만족스럽게 섹스하고 있다.”고 말하는 남성에게 “바이브는 트렌드입니다.”라는 식의 대답을 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도전하지 않고는 얻을 수 없는 섬세한 쾌락이 당신의 몸 속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 포르노 무성영화의 한 장면.  1930년대에도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하여 성감을 개발하는 남성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자료

▲ 포르노 무성영화의 한 장면.
1930년대에도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하여 성감을 개발하는
남성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자료

 본문의 내용은 Washington Post. Newsweek (http://www.slate.com)에 수록된 Teresa Riordan의 [For Pleasure : A history of the vibrator] (2005. 7. 05.)와, 베티 도슨의 [네 방에 아마존을 키워라]를 참고하여 작성했으며, 마지막 무성영화 포르노의 한 장면은 ‘Lobster 콜렉션’의 필름, [Massages](1930년)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통신 : 성인용품의 역사 – 바이브레이터로 히스테리 치료를?

| 히스테리 치료를 위한 마사지 요법

성인용풍의 대표 제품중의 하나인 바이브레이터는 본래 히스테리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의료기구로 발명되었다. 고대 히포크라테스 학파에서 히스테리(hystera) 증상의 원인이 자궁에 있다고 진단한 이래로 서양에서는 수 세기 동안 여성의 히스테리 치료를 위해 클리토리스 마사지를 시술해왔다. 시술은 간단했다. 의사가 신선한 기름을 바른 손가락으로 히스테리 환자인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지속해서 자극하면 여성은 (질)근육의 수축을 일으키며 몸을 떨고 심하게는 의식을 잃기도 했다. 현대의 관점에서 보기에는 명백한 오르가즘 현상이지만 당시 의학계는 페니스의 삽입 없이 여성이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없다고 확신했기 때문에, 클리토리스 마사지로 인한 여성의 절정을 ‘히스테리성 발작(hysterical paroxysm)’이라고 불렀다. 발작에 도달하면 여성의 히스테리 증상이 해소된다는 것이 이 치료법의 원리였다.

하지만 히스테리는 완치가 불가능했기 때문에 환자들은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거듭 방문해야 했다. 한 시간 가량 (때로는 그 이상)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마사지하는 치료과정은 남성 의사에게는 여성 환자의 입장과는 달리 지루한 것이었으리라. 의사들은 이 소모적인 수작업을 기계로 대체하기 위해 노력했다. 때는 19세기 말, 산업화의 시대였다.

가장 먼저 개발된 방법은 물을 이용한 것이었다. 환자의 국부에 강하게 물을 쏘는 수치요법(水治療法, Hydrotherapy)이 개발되었고 널리 유행하게 되었다. 그러나 물을 이용한 클리토리스 자극법은 위생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었고 비용이 비쌌으며, 치료장치의 설비시설이 필요했다.

바이브레이터

▲ 수치요법(水治療法, Hydrotherapy)

 

| 바이브레이터의 발전

1880년대에 들어 영국의 의사가 전자식 바이브레이터를 개발했다. 진료대에 맞춰 설치한 전기 바이브레이터로 의사들은 소모적인 노동을 줄일 수 있었다. 전동모터가 일으키는 진동으로 마사지를 받은 히스테리 환자들은 10분 이내에 발작에 도달할 수 있었다.

전자식 바이브레이터

휴대용 바이브레이터는 20세기 초에 개발되었다. 약 20년 동안 휴대용 바이브레이터가 개발되지 않은 까닭은 여성들의 필요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공업기술의 발전에 있었다. 20세기에 들어 소형 전동모터가 보급되었고 이를 이용한 휴대용 바이브레이터가 생활가전용품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휴대용 바이브레이터

▲ 초기의 휴대용 바이브레이터.
살벌하게 생겼지만 신체와 접촉하는 부위는 고무로 처리되어 있다.

다양한 기능과 형태의 바이브레이터가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아닌척 바이브레이터’의 역사도 시작되었다.

아래의 광고지 그림을 보라. 유레카(Eureka) 바이브레이터는 두통을 완화시키기 위한 두피 마사지기로 위장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주 독자로 설정된 홈데코나 가구, 재봉 잡지 등에는 이런 광고가 무수하게 실렸다고 한다. 경직된 근육의 통증을 이완시키는 마사지기라는 식의 광고문구를 달고 말이다.

휴대용 바이브레이터

한편으로는 바이브레이터가 아닌 것 같은 디자인의 물건이 시판되었다. 가정용 진공청소기의 모양을 본뜬 커다란 전동 바이브레이터나, 손톱정리용구 모양의 휴대용 바이브레이터가 판매되었다. 발마사지기 등의 이름으로 팔려나간 바이브레이터가 발을 마사지 하는 데에만 쓰였을 거라 생각하기는 어렵다. 또한 바나나 등 과일 모양으로 위장한 바이브레이터도 판매되었다고 하니 오늘날 부르르닷컴에서 판매하는 남인척 명랑완구의 기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바이브레이터

▲진공청소기 형태의 바이브레이터 상자(左), 홈뷰티살롱(?) 바이브레이터(右)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자, 너 자위하니?

너 자위하니?

여자에게 “너 자위하니?” 라고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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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자위 안 하는데????????????????????????”

라고 하면

100% 자위하는 겁니다.

ㅎㅎ 농담이구요. 자위 안 하는 여자들도 분명히 있겠죠. 그래도 확실한 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여자들이 자위를 합니다. 다만 자위를 한다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여자들이 적은 것 뿐이랍니다.

아니.. 자위가 나쁜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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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의 자위가 왜 필요한지, 뭐가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야겠죠?
그럼 살펴봅시다!

 

여자가 자위를 해야 하는 이유는?

1. 잠이 오지 않는 깊은 밤 수면제로서의 역할
2. 성적인 욕구불만 해소 뿐 아니라 다른 스트레스도 완화
3. 당신에게 간단하면서 가장 짜릿한 오르가즘을 선사
4. 일부 여성들에게는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역할
5. 쾌락을 원할 때 언제나 쾌락을!

 

몇 번 정도 하는 게 적당할까요?

당신이 집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은 채 하루 온종일 자위만 하는 것이 아니라면 몇 번이든 상관없다. 애인이나 배우자가 있는데도 자위를 한다고 해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 함께 섹스를 나눌 상대가 있다면 자위는 오히려 도움이 된다. 서로가 보는 앞에서 자위를 하거나 상대방의 손으로 자위를 해보자. 상대방은 어디를 어떻게 자극해야 당신이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알아낼 수 있다.

 

성감대를 찾는 자위 법!

1. 감각을 깨워요!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자신의 손으로 온 몸을 닿을 듯 말듯 어루만집니다. 아무 느낌이 없더라도 눈을 지긋이 감고 천천히 어루만지다 보면 찌릿한 느낌이 듭니다.

2. 유두와 성기를 제외한, 예민한 곳
허벅지 안쪽 살이나 팔 안쪽 살, 무릎 뒤 그리고 목에서 어깨로 떨어지는 라인 등등. 손톱 등이나 손가락 끝으로 쓰다듬습니다. 다리 사이에 손을 넣고 꽉 오므려 압박하는 것도 좋아요. 골반 뼈나 쇄골, 무릎 등 뼈가 돌출되어 있는 부분 역시 예민하다.

3. 허리를 뒤로 젖히거나 둥글게
몸에 힘을 주면 근육이 긴장되어 손이 몸에 닿는 것이 더 잘 느껴진다는 사실!

4. 소리도 중요
일부러 호흡을 가쁘게 내거나 얕은 신음 소리를 내는 것도 쾌감에 도움이 됩니다. 청각도 예민한 감각 중 하나거든요.

5. 본격적인 자위
자신의 손으로 유방을 살며시 만져줍니다. 유방 전체와 유두를 자신의 취향에 맡게 애무를 하며 다른 손으로는 다리 사이에 넣어 유혹을 하듯이 쓰다듬어주며 질 입구로 움직입니다. 질 입구 위쪽에 약간 움푹한 곳을 손으로 살며시 애무를 하며 쾌감을 느껴봅니다. 그 움푹한 곳이 클리토리스(음핵)이기에 스스로 강약을 조절하면서 가장 자신에게 맡는 애무방법을 찾아요.

음핵에 대한 충분한 애무가 끝났다고 여겨진다면 이젠 조금 밑으로 내려서 요도와 질 입구 쪽의 소음순 부분을 애무합니다. 소음순을 애무 할 때 쯤이면 질 입구가 촉촉히 젖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거예요,.

촉촉해진 느낌이 오면 이젠 질 입구와 항문 중간(회음)을 만집니다. 쓰다듬어도 보고 또는 살짝 눌러도 보면서 자신의 성감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문에 손가락을 조금 눌러서 아주 약간만 넣어보는 것도 자신의 성감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약간 아플 수도 있고 아님 쾌감을 느낄 수도 있어요!

 

부르르 매장에 자위하는 마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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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릿빛을 너머 까만 살결이 섹시한 마네킹. LOVE ME TENGA 라고 프린팅된 모자에 티셔츠까지… 남성자위기구의 대표 브랜드인 TENGA를 사랑해마지 않나봐요.

그런데 그녀의 곧게 뻗은 다리사이로 보이는 저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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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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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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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자위 초보에게 제격인 미니로터네요~ 이렇게 속옷 안에 넣고 있으면 온몸이 짜릿짜릿짜릿짜릿!

자위할 때 질 안에 손가락을 넣는 것이 부담스러워 그냥 클리토리스만 마찰시키는 여자들도 있는데요. 자위방법이 잘못된 건 아니지만 이럴 땐 미니로터를 이용하면 딱! 좋습니다. 청결과 안전은 물론, 미니로터들은 진동기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삽입도 부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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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작동법도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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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분리형 기초자위 로터 마이크로!
15,000원 상당

미니로터는… 그녀들에게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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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직접 전하는 섹스토이 사용기

여자가 직접 전하는 명랑완구 사용기

내 생애 첫 바이브레이터, 바이오 안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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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돌아와보니 못 보던 물건이 하나 있었다. 안마기였다.

우리 세대의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렇듯, 우리 엄마도 여기저기 안 쑤시는 데가 없었다. 늘 팔다리를 들이대는 통에 가만히 앉아 TV를 볼 수 없던 아빠가 어떻게든 면해볼 심산으로 장만한 듯 했다.

거실 한 켠에 충전기만 꼽혀 있고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부쩍 종아리가 굵어지는 것 같아 병 마사지라도 해야 하나 했는데 이거 잘 됐다. 얼른 마사지기를 집어 들고 스위치를 켰다. 위이이이잉~ 종아리 살을 털털털 털어내는 강력한 진동이 허벅지까지 알싸하게 전해진다. 마사지기가 점점 위로 올라간다. ‘허벅지와 엉덩이 살도 좀 털어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이 자연의 섭리였지 싶다. 쾌감을 향한 무의식 중의 끌림, 거부할 수 없는 진동에의 갈망, 뭐 그런 것.

허벅지를 타고 엉덩이를 울리는 초당 30회의 강렬한 진동은 나도 모르게 마사지기를 앞으로 향하게 만들었다. 간지러움과는 다른 이상한 느낌에 다리가 절로 모아졌다. 그리고 약 5초 후, 나는 귀가 안 들리고 머리가 멍해지며, 몸이 부웅~하고 떠올라 허공에 감싸 안아진 듯한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게 바로 오르가슴이구나! 라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었다.

그 후로 마사지는 거의 내 차지였다. 다행히 엄마는 기계가 손 맛을 따라갈 순 없는 법이라며 안마기보다 아빠의 손 마사지를 더 선호했다. 자위도 중독이라는 데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죄책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한번 오르가슴의 맛을 본 이상 그 어떤 것도 나를 멈출 순 없었다. 책상 모서리에 비비는 것을 멈출 수 없다던 그 소녀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그녀를 찾을 수만 있다면, 훨씬 덜 아프면서 강력한 효과를 보장하는 바이오 안마기를 권해줄 수 있을 텐데…. 라고 생각하며, 그 곳이 얼얼할 정도로 스위치를 돌려댔다.

시시때때로 딸 방에서 들려오는 진동 모터 소리를 들으며 엄마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건 단지 마사지기에 불과했기에 나는 한치의 거리낌도 없었다. 엄마가 나보다 훨씬 많은 세월을 살았으며, 오르가슴을 느껴도 한 참을 더 느껴봤고, 그래서 알만큼 안다는 사실을 그 때는 깨닫지 못 했다. 지나고 나니 참 민망한 일이다.
절대 들킬 수 없다! 위장 바이브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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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팔자에 역마살이라는 게 있는지, 대학을 졸업한 후론 계속 해외를 돌아다닐 일이 생겼다. 틈틈이 배낭여행을 다니기도 했지만, 정착해서 일을 좀 해 보려고 마음 먹어도 꼭 생각지도 않은 해외 출장이나 연수를 가게 됐다. 성인용품과의 만남은 그래서 더욱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무역회사에 다닐 때다. 사장님 및 임원진을 대동하고 박람회에 참석해 영업은 물론 유흥에 필요한 자료수집 및 안내를 하는 것이 내 주요 임무였다. 덕분에 미국, 유럽 등지의 잘 나가는 스트립 클럽이나 라이브 섹스 쇼 등을 섭렵할 수 있었으며, 나중에는 어르신들이 쇼를 관람하실 동안 그 앞에 붙은 성인용품 점에서 신기한 물건들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었다.

당시 스물 네 살 미혼여성이던 나에게는 현란한 기능보다 소지와 위장이 간편한 제품들이 더 눈에 들어왔다. 립스틱 모양, 작은 동물 인형 모양의 알록달록한 바이브레이터들… 공항에서 창피를 당할 일도 없을 테고 공공 장소나 다름없는 내 방에서 숨길 곳을 찾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을 듯 하다.

어차피 삽입용 기구가 필요한 건 아니었다. 삽입 자체만으로는 한번도 오르가슴을 느껴 본 적이 없으니 말이다. 해외출장을 다니면서 남들은 컵 받침이며 티스푼을 사 모을 때 나는 열심히 인형을 사 날랐다. 인형들은 내 방 화장대 위나 욕실 서랍 등에 떳떳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가, 유사시엔 확실한 진동으로 내게 기쁨을 선사했다.

 

나를 채워주던 그 것. 캔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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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토리스를 마찰 해 오선생을 만나는 일쯤은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했다. 바이브레이터를 많이 사용하면 실제 섹스 시 오르가슴을 느끼기가 어려워진다는 것은 기구사용을 이유 없이 혐오하는 자들의 음모다. 내 경험에 따르면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는 속담이 훨씬 진실에 가깝다. 어떤 식으로든 오르가슴도 느껴 본 사람이 잘 느낄 수 있고 빨리 느낄 수 있는 법이다.

하지만 나에게도 한 가지 딜레마가 있었다. 다리를 벌린 자세로는 오선생을 만나기가 몇 배는 더 힘들다는 것. 그 때문에 삽입섹스 시의 체위에도 한계가 있었다. 딜도를 사용하기 시작한 건 순전히 그 한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연습이 필요했다. 다리를 벌리고 무언가 삽입되었을 때도 오선생을 만나는 연습!

모터가 달리지 않은 남자 성기 모양의 자위기구는 ‘수동 딜도’라고 불린다. 실제 성기 모형을 본 딴 것도 있고, 크리스탈이나 나무로 깎아 만든 것도 있다. 야채나 돼지고기 등을 사용해 자신의 사이즈에 맞게 제작도 가능하다.

경기도 파주에 가면 의료용 실리콘을 사용해 남자 성기와 똑 같은 사이즈와 모양의 딜도를 만드는 분이 계신다. 미술을 전공한 분이라 그런지, 이 분이 제작한 딜도를 보고 있으면 그 사랑스러움에 반해 입에 확 넣어버리고 싶을 정도다. 그래서 난 그 딜도를 캔디바라 불렀다. 색상도 캔디바답게 알록달록 파스텔 톤으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 주변 친구들에게 판매하기도 했다. 물론,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세계 여성의 필수품, 잭 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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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트콤, 섹스앤더시티에 등장해 화제가 되었던 잭 래빗은 클리토리스 마사지와 질 삽입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해 여성 자위기구의 대명사 격이 되었다. 음식으로 따지면 기름진 맛과 매콤하고 시원한 맛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짬짜면에 비유할 수 있겠다.

처음 미국의 성인용품가게에서 이 잭래빗들을 보았을 때 그 웅장한 크기에 압도되어 감히 구입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이런 종류의 딜도는 여자들이 무조건 큰 걸 좋아할 것이라 믿는 남자들을 위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성인용품의 추세도 달라지고 있다. 보통 17~20센티에 육박하던 삽입부 사이즈가 12~13센티 정도로 현실화 돼가고 있는 것이다. 자위기구가 일부 변태들의 환상 충족용이 아닌… 그야말로 ‘성생활용품’이 되어가고 있다는 반증이다. 필요한 걸 당당하게 요구하는 여성 수요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진 탓도 있을 것이다.

나는 약 12 여종의 잭래빗을 사용해봤다. 얼핏 보면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사용 하다 보면 역시 외관이 미끈한 게 성능도 좋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성인용품에도 정품이 있고 짝퉁이 있다. 딜도의 소재로 쓰이는 PE의 퀄리티나 버튼의 조잡한 정도, 진동 소음의 강도 등을 보면 좋은 제품과 나쁜 제품을 육안으로도 구별할 수 있다. 구입시 가장 참고해야 할 점! 17단계 진동이나 방수기능 따위는 사실 잭래빗으로 인한 오선생의 질을 결정짓는데 그닥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배터리 교체 부위가 견고한 가 (가장 고장이 잘 나는 부위다), 소음이 너무 크지 않은가, 사이즈가 나와 맞는 가 등이다.

쓸만한 잭 래빗의 평균 가격은 10만원이 넘는다. 인터넷을 통해서는 확인이 힘드니 아주 믿을만한 곳을 이용하든지, 직접 오프라인 매장에서 보고 결정하시길 권한다.

 

함께하는 즐거움, 바이브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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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하는 도중에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다 보면, 종종 바이브레이터에 대한 상대방의 묘한 견제심리가 느껴진다. 심한 경우, “나 하나로는 도저히 만족하지 못 하겠다 이거지…” 라며 남자가 돌아눕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페니스를 대체할 딜도를 꺼내든 것도 아니고, 장시간 애무의 노고를 좀 덜어주고 싶었을 뿐인데… 왜 언짢아 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 남자와 사용하기엔 이 바이브링이 제 격이다. 4~5년 전, 스위스 디자인 대전에 입상한 제품이라는 홍보 문구를 달고 등장한 이 제품은 5,000원대의 저렴한 가격과 가격대비 만족스런 성능으로 꽤 인기를 모았었다. 남성의 페니스에 장착한 후 여성 상위 자세로 치골을 밀착시키면 바이브레이터가 작동해 즐거움이 배가된다. 성인용품 사용을 그닥 반기지 않는 내 남편도 이 제품에 대해서는 호의적이다. 자신의 페니스에 부가적인 기능을 더해주는 컨셉이라 그런지 사용 후 심지어는 의기양양해지기까지 하는 듯 하다.

 

쓰리섬의 아찔함, 남성용 핸드플레이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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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왠 남성용 자위기구냐 하시겠지만,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이런 물건들이 커플들의 무료해진 성생활에 활력을 주기도 한다. 남자들이야 워낙 어렸을 때부터 자위에 도가 터온 터라 굳이 기구가 필요 없을 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색다른 즐거움에 대한 호기심과 열망은 세대와 성별을 초월하는 법이다.

싱글들이야 약간의 시간과 돈만 투자하면 얼마든지 누릴 수 있는 것이지만, 기혼자들은 부인 눈치 보느라 감히 이런 물건을 들일 엄두가 안 난다. 그럴 땐, 우리 여자들이 먼저 과감하게 들이밀어보자. “자기를 위해 하나 장만했어” 하면서 말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미쳤어. 이런 걸 어디서 났어?’ 하면서도 은근히 설레어 할 것이다.

내 남편도 그랬다. 당장 테스트 해보겠다며 바지를 내리는 모습은 마치 바람 피울 상대를 찾은 것 마냥 들떠 보였다. 다행히 남편은 금새 그녀에게 싫증을 느꼈다. 그리고 남편을 위해 쿨한 이벤트를 준비한 대가로 전에 없던 열정적인 섹스를 나눌 수 있었다.

 

생활 필수품, 수용성 러브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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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이나 자위기구 등의 성인 용품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 수용성 러브젤을 반드시 상비하는 것이 좋다. 난 액이 많은 편인데다 결혼 후엔 콘돔을 쓰지 않기 때문에 러브젤의 필요성을 그닥 느끼지 못 했었다.

젤을 구매하게 된 건 순전히 팍시러브 한 여성 회원의 경험담 때문이다. 그녀의 평생 소원 중 하나가 손으로 남편이 사정하게 하는 것이었단다. 어떤 손놀림을 써 봐도, 아무리 오래 해 봐도… 발기된 상태가 유지되기만 할 뿐 사정까진 성공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에 올라온 업소 여인의 경험담을 보고 그녀는 해답을 알아냈다.

바로 러브젤이었다. 점도가 좋은 러브젤을 사용해 마찰을 지속하면 대부분의 남자가 사정을 한다는 것. 그녀의 글을 읽고 그날 부로 젤을 구입했다. 러브젤을 구입하는데 중요한 점은 반드시 수용성이어야 한다는 것. 간혹 수입품 중에 nonoxynol-9 이라는 살정제 성분이 들어있는 것이 있는데 이런 것은 지용성이므로 구입을 삼가는 것이 좋다.

시중에 나와있는 것 중 개인적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러브젤은 ‘페페로션’ 이다. 크리넥스가 곽티슈의 대명사이듯, 일본에서 페페로션은 러브젤의 대명사로 통한다. 일반 젤들과 비교해 점도와 감촉이 월등하게 좋고 물에 섞어 쓸 수도 있어서 경제적이다.

러브젤을 사용한 핸드잡을 시도하는 데는 무려 한 달이 걸렸다. 손으로 사정시키기는 나 역시 언젠가 꼭 도전 해보고 싶은 과제이긴 했지만, 결혼생활 7년 차에 이르다 보니 한번 한번이 아쉬운 상황인지라(?) 좀처럼 기회를 만들기가 어려웠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하기 싫고 남편은 하고 싶은 (매우 흔치 않은) 상황을 맞이했다. 손으로 좀 만져달라는 남편님의 아양에 때는 이때다 하고 페페로션을 꺼내 들었다. 이게 뭐냐며 신기해 하는 남편에게 눈을 내리깔고 “내가 알아서 해 줄 테니 가만히 있어” 라며, 살짝 SM 적인 분위기도 풍겨가면서….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약 5분만에 남편은 괴성을 지르며 활화산같이 폭발해버렸다. 100% 내 손으로 그를 요리했다는 만족감! 스스로가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가전제품이나 컴퓨터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듯 성인용품의 기능과 디자인, 성능 또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성인용품을 사들이고 사용한다는 것이 추잡스럽고 창피한 일로 여겨져 만약 누구라도 알게 되면 혀를 깨물고 죽어버리리라 생각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고, 남편과의 심각한 성적 권태기도 두어 차례 극복하다 보니 아무려면 어떤가 싶다. 오히려 내가 스스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만끽하며 살아온 것 같아 자랑스럽기까지 하다. 그래서 나는 신상 주방기구를 탐내는 마음으로 신상 성인용품에도 꾸준히 생활비의 일정액을 투자할 계획이다. 먹는 것만큼 섹스 또한 중요한 일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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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협찬, 노모쇼 크리스마스 특집!

이미 작년이 되어버린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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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 말아요…

부르르 협찬, 레드홀릭스 섹시고니 두번째 출연~ 이번 노모쇼는 크리스마스 특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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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초록 메리

이 날은 레이싱모델 겸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뉴페이스 노모걸 홍예진씨가 첫 출연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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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진씨가 스물한살이라는 말에 지상렬 MC가 벌떡! 일어났죠.
그랬더니 성은씨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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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스물한살이 설 일인가요? 아하하하하하 방송을 통해서 보면 더한 얘기들이 수두룩~ 이번 노모쇼 크리스마스 특집은 크리스마스 계획, 이벤트 등 관련 토크와 코너들이 진행되었죠. 노모걸들의 입담이 장난 아니랍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노모걸들에게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문제를 맞추면 트리에서 원하는 선물을 가져갈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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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리 안에는 부르르 협찬 명랑완구들이 있다는 사실 :D 문제를 맞춰 선물을 고르는 노모걸 뉴페이스 홍예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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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이거 가져갈래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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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속았지? 바이브레이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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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폐엄폐 바이브레이터! 팬시바이브 Kokesi D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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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방문 샷! 손에서 놓을 수 엄써

사무라이와 게이샤 버전이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게이샤가 마음에 들어요… (응? 사달라는 거 아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겠죠?

 

노모걸 아이샤 역시 문제를 맞춰 선물을 골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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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시당가? 지상렬 MC 曰 “만년필 하나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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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이 아니라, 지스팟 공략 전용바이브 “지니 죽(ZINI ZOOK)” 으로로 영화 <워킹걸>에도 협찬되었던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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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 촬영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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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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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디자인에, 다양한 색깔까지. 이제 지스팟 찾을 일만 남았습니다.><

크리스마스 특집은 이렇게 훈훈하게 마무리…  노모쇼 시즌4는 유료채널 VIKI 에서 금요일 오후4시에 방송된답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3^

 

노모쇼 제품 구경가기~

부르르X레드홀릭스 조루키트

[부르르X레드홀릭스] 조루극복방법을 알려주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금방 사정해버리고 마는 조루! 성인 남성의 30% 이상이 조루라는 조사결과가 있을 만큼 흔한 현상이다. 조루는 당신의 잘못도 아니고 병도 아니다. 빨리 싼다는 이유만으로 마음 졸이고 죄책감에 사로잡혔던 지난 날은 잊자.

당신의 조루 증상을 위해 부르르X레드홀릭스에서 착한가격으로 준비했다.
이름하야 조루키트!

조루키트 안에 구성된 상품을 이용해 가이드에 따라 훈련한다면 3개월 안에 조루 극복이 가능하다. 꼭 조루 증상을 가지고 있는 남성이 아니더라도 사정을 컨트롤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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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상세 설명

1. ZINI 러브젤 10p (12,800원 상당)
(상품명 : ZINI SARASARA TRAVEL PACK_지니 에스솔루션 사라사라 트래블팩 100ml[S-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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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남성에게 중요한 것은 그녀와 ‘흥분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다. 사랑에 즐거움을 더해주며 휴대까지 간편한 지니 사라사라 트러블팩!

2. 롱러브 콘돔 12p (21,000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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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지연 및 조루방지 효과가 뛰어난 유니더스의 롱러브 콘돔. 마취성분(벤조카인 500mg)이 콘돔에 도포되어 페니스의 예민함을 최대한 낮추는 제품.

3. 미니 로터 + 케이스 (55,000원 상당)
(B3 ONYE KENYA PETITE – Zebra White 케냐 쁘띠뜨 지브라 화이트 / 조루키스 구매 선착순 10명에게만 건전지 무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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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팬시형 명랑완구 전문브랜드 Bigteazetoys 사의 럭셔리 라인 미니 로터로 완전 방수는 물론 고급 스틸 소재, 휴대용 케이스(검정)까지 제공.

4. 손가락 콘돔 (4,000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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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탄력 고급 실리콘으로 인체에 전혀 해가 없으며 잘 늘어난다. 손가락 뿐만 아니라 미니 로터를 넣어도 훌륭한 무기로 변신!

5. 조루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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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위의 앙증맞은 토끼, 조루남들을 위한 조루극복 실전 가이드! 레드홀릭스에서 직접 제작한 가이드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루체위 – 여성상위 공략
조루애무 – 여성 애무 비법, 페니스를 대신하는 핑거테크닉
조루훈련 – 조루극복을 위한 호흡/훈련/실전법, 자위로 사정컨트롤하기, 조루마스터 음성파일 훈련

6. 조루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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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루라고 왜 말을 못해! 조루는 당신 혼자만의 일이 아니다. 우리는 당신의 파트너와 함께 조루를 극복하기를 적극 권장한다. 그러나 조루에 관해, 섹스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레드홀릭스가 대신 S.O.S를 보내겠다. 당신은 그녀에게 이 카드만 슥- 내밀면 된다!

7. 보너스! 레드홀릭스 쿠폰, 뱃지,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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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조루키트를 구매하는 당신을 위한 선물. 레드홀릭스 캐쉬 쿠폰과 뱃지 그리고 스티커를 함께 동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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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이 4만원도 안되는 39,800원이라는 사실. 각 상품 시세를 알아봐도 이 가격에 못 만난다. 부르르와 레드홀릭스가 함께 기획한 조루키트로 당신의 걱정을 덜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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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키트 구매 ▷ http://redholics.com/m/archive_product_view.php?div=1&page=1&product_idx=1

둘이서 부르르 즐겨봅시다. "링볼"

둘이서 부르르 즐겨봅시다. “링볼”

 

 

 

 

??무엇에 쓰는 물거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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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디서 많이 봤는데… 분명.. 낮이 익는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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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 이거 이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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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누구나 짧은 시간에 전신운동을 가능하게 한다는 그.. 그.. 케틀벨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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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이상한 드립 죄송하잖수. :lol: 

네. 명랑완구 부르르에서 무슨 뜬금없이 케틀벨이겠어요. 케틀벨 모양을 닮았고, 또 남녀 누구나 전신운동 (//_//)을 가능하게 하는 건 맞지만 이건 귀두에 장착하는 바이브레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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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네 그곳이 얼마나 큰지는 모르지만…
자신의 똘똘이를 과소평가(혹은 과대평가)하지 말게나. 충분히 들어갈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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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감 아니예요. 작지만 강력한 귀두장착 바이브레이터 링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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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는 두말하면 잔소리죠잉 :)

∇ 링볼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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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궁금하면 부르르!

▶ 부르르닷컴 놀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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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레이터를 선택할 때 주의할 점

바이브레이터를 선택할 때 주의할 점

The Slums of Beverly Hills

영화 [The Slums of Beverly Hills]

1. 구매 전, 테스트를 해보자
옷도 직접 입어보고, 신발도 직접 신어보고 사야 후회가 더 적듯이 바이브레이터 역시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는 것이 좋죠. 온라인으로 보고 또 보고, 후기를 읽고 또 읽어도 직접 만져보는 것만 못한 게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바이브레이터를 처음 사용한다면 진동의 강도를 다양하게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손으로만 만져보는 것보다 허벅지나 엉덩이 쪽에 대보세요! (사기도 전에 클리토리스에 대볼 순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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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부르르 매장으로 오세요. 허벅지 맘껏 대보세요!

2. 러브젤 필수
러브젤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Wet Original과 같은 수분이 함유된 윤활제는 바이브레이터를 삽입을 하든 단순히 클리토리스를 자극을 하든 마찰을 줄이고 흥분을 업시킨답니다.

3. 방수처리
욕실에서 사용하거나 세척을 편하게 하고 싶다면 방수 처리된 것으로 구입하세요. 전기 바이브레이터는 물기가 있는 곳에서는 사용하는 것은 금물! 바이브레이터에 놀랄 수도 있습니다.

4. 꼼꼼한 세척과 충분한 건조
바이브레이터 뿐 아니라 모든 섹스토이는 청결이 중요하죠. 섹스토이 전용 클리너로 세척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 클리너가 없더라도 사용 후 꼼꼼하게 씻고 충분히 건조시킨다면 청결을 유지할 수 있어요. 단, 세척하는 동안 배터리를 분리시키고 배터리가 닿는 부분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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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not another teen movie]

5. 휴식도 필요
바이브레이터를 너무 오래 사용하면 과열될 수 있고 고장의 우려가 있어요. 당신이나 기계의 열을 식히기 위해 가끔 휴식을 취하세요.

6. 바이브레이터로 알찬 시간을
바이브레이터는 쉽고 즉각적인 만족을 가져다 주죠. 하지만 스스로 자극에서 너무 빨리 벗어나려고 하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환상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이 오래 오래 즐기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