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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가이드 : 자위?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2)

손의 용도가 워낙 다양하고 별로 위험한 요소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느끼는 지점이나 사이즈등 개별적인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필살기를 전수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점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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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명랑 손 마사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파트너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 되겠다. 그의 표정이나 움직임, 프리 컴 등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도 있지만 그에게 어떤 기분이 드는지 말하게 하는 것일 것보다 정확한 방법은 없겠지?

아래에 나열한 테크닉들은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 되겠다. 차근 차근 시전해보면서 뭐가 잘 맞는지 알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 망치질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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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그것을 페니스 위부터 아래까지 힘차게 훑어준다. 아래까지 완전히 내려가면 손에 힘을 푼다. 그러는 동안에 당신의 또 다른 한 손을 아래에서 기둥의 윗쪽으로 밀어주면서 또 다른 동작을 만들어 준다.마치 대장장이가 철물을 만들때 두번씩의 망치질을 하는 것 처럼. 반대로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밀어 올려주기만 할 수도 있다.

 

| 책받침대 법

당신의 두 손을 그의 페니스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게 놓는다. 페니스 쪽으로 손을 밀어주고 강하게 위 아래로 밀어준다. 이 방식으로 고환과 치골을 지속적으로 자극할 수 있고 그를 흥분하게 만들 수 있다.

 

| 움켜잡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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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손가락과 두번째 손가락을 몸통의 바닥쪽으로 둘러 잡아서 고환쪽으로 눌러 준다. 이건은 일시적으로 피를 막아 고리처럼 작용하게 된다. 그 상태에서 다른 한 손으로 기둥부분을 마찰한다면 강한 자극을 느끼게 될 것이다.

 

| 끝없는 삽입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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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법과 비슷하지만 페니스를 움켜잡는다는 기분 보다는 주먹 사이에 빈 공간으로 페니스를 밀어넣는다는 기분을 가지면서 약간의 공간을 만들어낸 주먹 사이로 페니스를 밀어 넣는다. 그의 귀두 부분이 주먹 위로 나오기 전에 다른 한 손으로 공간을 만들어서 다시 이어서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게 된다면 그의 페니스는 마치 끝이 없는 구멍으로 삽입되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될 것이다. 이 경우에 약간의 윤활제는 필수적이다.

 

| 손 바닥을 사용한 방법

손 바닥을 펼쳐서 귀두 끝부분에서 혀로 아이스크림 콘을 핥는 것처럼 돌려가면서 살짝 살짝 움직여주자. 이것은 귀두부분을 예민하게 하며 그 부분을 더욱 붉게 물들일 것이다. 자극에 익숙해지면 방향을 바꾸어 진행하면 좀 더효과적이다.

 

| 문 고리 법

귀두부분을 미끄러운 손잡이를 잡는 것처럼 살짝 쥐어주고 다소 힘을 주어 돌려보자. 물론 돌아가지는 않을테지만 귀두 부분을 자극하는데는 효과적이다.

 

위의 방법들은 기초가 되는 초식으로써 오럴 섹스와 결합하여 진행해도 좋겠고 안쪽 허벅지나 회음부등 예민한 부분들까지 꼼꼼히 챙겨준다면 위의 기술들을 바탕으로 한층 발전된 기술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여성 동지들이여, 그의 몸을 즐기자. 그의 몸이 얼마나 흥미 진진한 놀이터인지 느껴지고 가까워지자. 여성 동지들이 주는 대로 받고 아쉬운 대로 참는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 진정한 명랑 사회는 오기 힘들 것이다.

이번 주말에는 가서, 움켜 잡아들 보시라.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가이드 : 자위? 손을 이용한 남자성기 마사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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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이 없으면 섹스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동지 있으면 손들어 보자.

지금 손든 동지들에게는 진지한 통석의 념을 표하는 바이다. 그대들은 이제껏 했으나 한게 아니며 즐겼으나 즐긴게 아닌, 진정한 애로틱정토로 가는 길에서 표류하는 방랑자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인간 문명의 거대한 발전은 인류의 직립 보행과 함께 자유로워진 손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기꺼이 일어나서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었던 먼 조상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오늘은 인간임을 확인하는 명랑 마사지법을 배우러 가보자.

남성동지들은 오늘 시전될 방법을 자위에 응용해도 좋겠다. 물론 남이 해주는 것 만큼이야 절대 재미있을 수 없겠지만 나름의 참신한 맛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파트너의 자위를 도와주는 것은 분명히 흥미로운 성적인 활동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근데 사실 이게 생각만큼 간단한 일은 아니다. 남자들이야 빠른 놈은 7-8세 부터 꼬추를 꾸준히 벗삼아 왔지만 우리는 그게 없으니까 만져주면 어떤 기분인지 정확히 알 길도 없고 익숙하지도 않쟈너.

그게 우리 잘못은 절대 아니지만 남자들은 대부분의 여자들이 손으로 꼬추를 애무하는데는 정말 서투르다고 말한다. 여자들의 손길은 너무 느릿 느릿하고, 주춤거리고 확신이 없으며 압력을 가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리듬을 깨는 이상한 시점에 잡아당기다가 세게 쥐어 버리고 심지어 민감한 부분을 할퀴기까지 한다고 불평하기까지 한다.

사랑을 담은 손길이라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것이다. 뭐든지 잘할라면 적당한 정보와 기술을 익혀야 하며 연습도 해야 되는 거쟈너. 그리하여 마침내, 남로당 산하 명랑 마사지 연구회에서는 오랜 연구의 결과로 명랑 꼬추 마사지법을 발표하게 되었다. 여성 동지들은 아무쪼록 이를 다양한 명랑 노동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남성 동지들은 여성 동지들이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니들의 몸과 꼬추를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해주어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의 꼬추를 좋아해주며 존경해주며 애태우는 것을 좋아한다. 그에게 당신이 그것을 싫어하거나 부끄럽다고 느끼거나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자.

 

| 기억해야 할 점들

천천히. 천천히. 시작부터 쥐고 흔들어대거나 강한 왕복운동을 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물론 당신은 정확한 지점을 강하게 계속 문지르는 것으로 빠른 사정을 이끌어낼 수도 있지만 귀챠나서 빨리 떼 버리고 싶은 상황이 아니라면 그리 권장하지는 않는 바이다. 왜냐하면 아주 지나치지만 않다면 남자들은 흥분상태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더 괜찮은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고 하거등. 이 정도는 남로당의 여성 동지라면 다 알고 있는거 맞지?

처음에는 페니스 전체를 감싸쥔다는 기분으로 표면의 모든 부분을 서서히 움직여주자. 손가락을 고환으로부터 몸통 부분까지 천천히 움직여주면서 페니스가 커지는 것을 지켜보자.

전 상황에서 약간의 윤활제를 사용하는 것은 권장사항이다. 물론 침도 괜찮고, 여성동지들이 평소에 사용하는 로션이라면 더 좋겠다. 손을 부드럽게 움직이는데 도움을 주고 마찰감을 좋게 하거등. 그리고 로션을 쓸 생각이면 바로 페니스에 대고 바르지 말고 손으로 문질러서 체온으로 살짝 덥혀준 담에 페니스에 문질려 주면 센스있는 당신 되겠다. 안그러면 차가워서 깜짝 놀랄지도 모르거등.

 

| 일반적인 방법들을 알아보자.

일단 손가락으로 고환부터 귀두까지 서서히 미끄러지듯이 돌아다니게 하는 걸 로 시작하자. 그러다 보면 당연히, 발기가 될 것이다.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분들을 강한 손길과 부드러운 터치로 애무해 보자. 페니스의 가장 민감한 부분들은 귀두 부분과 귀두 바로 아랫 부분, 그리고 고환 아래의 부드러운 살등이다.

어느 정도 발기가 진행된 다음이면 다음의 방법을 시전해 보자. 손바닥을 쫙 펴고 몸통 부분의 꼭대기, 귀두 아래 쪽에 손을 갖다 댄 후 나머지 손가락은 똑바로 펴고 엄지손가락을 쭉 편 다음에 커다란 병을 여는 것처럼 손을 서서히 힘을주어 돌려보자. 귀두 아랫부분은 매우 민감한 부분이다. 대부분의 남성 동지들은 당신의 손 안에서 강한 자극과 짜릿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을 잠시 진행한 후에는 당신의 손을 음낭 부근까지 미끄러뜨려서 손에 만져지는 고환들을 손으로 매우 매우 매우 부드럽게 잡아주자. 크기가 충분하다면 손바닥 위에 그것들을 올려서 무게를 짐작해보는 척 하거나 손 바닥 위에서 살짝 튕겨줘보는 것도 좋겠다. 만약에 연기력이 된다면 ‘생각보다 무겁네.’ 라든지 ‘섹시하게 느껴진다.’ 든지 아무튼 당신이 그것들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벼운 칭찬을 해주면 좋을 것이다.

잊지 말아야 할 주의점 하나. 아껴주고 좋아한다는 걸 너무 분명히 보여주려다가 힘주어서 쥐어 버린다든지 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자. 그걸 힘주어서 꽉 쥐어버리면 그날의 명랑은 다 끝나는 거라고 생각해도 좋다. 남자의 고환은 슈퍼 울트라 센서티브한 곳이다. 아주 사소한 자극에도 느낄 준비가 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며 약간의 고통도 견뎌낼 수 없는 아주 연약한 곳이라는 것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부드러운 손길로 그 곳을 애무해주자. 거꾸로, 같이 하고 있는 넘이 미워 죽겠다는 동지는 실수를 가장해서 꽉 쥐어주는 식으로 응용을 해도 좋겠다.

고환을 이용한 테크닉 하나 더. 정상적인 경우에는 고환은 두 개로 이루어져 있고 두 개의 위치는 살짝 다르다. 조심스럽게 두 개를 손에 모아 쥐고 두 개가 맞부딪한다는 기분으로 부드럽게 몸통 아랫부분에서 굴려보자. 고환의 크기와 음낭의 사이즈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아마 그것들은 페니스의 아래쪽 절반 아래쪽에서 부드럽게 굴러다닐 것이다. 은근하며 자극적인 마사지의 방법 중에 하나이다.

이제는 고환에서 다시 귀두 부분으로 손을 옮겨가보자. 이후의 과정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하나의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에는 부드럽게, 갑작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도록 주의하자.

고환 쪽의 애무를 대충 끝내고 나면 손을 그림자로 강아지 만들 때처럼 모아서 엄지 손가락과 다른 손가락들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주고 모양을 유지한 채 고환에서 귀두 아래 부분까지 위로 훑어준 후에 귀두 어래 쪽에서 위 아래로 손을 빨리 움직여 보자. 강하고 빠르게.

그 부분의 살은 연하긴 하지만 또 오랫동안 주어진 자극에 익숙해져 있는 부분이기도 하므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빠르고 강하게 자극을 해주는 것이 좋겠다.

이 부분을 강하게 어느 정도의 시간동안 애무해 주고 손 모양을 유지한 채 다시 고환쪽으로 부드럽게 진행하는 애무를 반복하면 그는 상당히 흥분하기 시작할 것이다. 정액이 아닌 맑은 액체를 확인할 수도 있고, 물론 귀두 아래 부분을 강하고 빠르게 애무해 주는 것만으로도 사정까지 이끌어 낼 수도 있다. 당연히,삽입이나 오럴섹스등 다른 활동으로 넘어가도 무방하다.

자, 그럼 다음시간에는 본격적으로 손을 사용한 남자성기 자극 테크닉에 대해 상세히 디벼주도록 하겠다~!

 

* 본 기사는 부르르닷컴(www.bururu.com)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르르닷컴 자위입문 매뉴얼 : 사생활 보호를 위한 응용자세 (3)

1탄  전진무의탁 자세와 2탄 집좆각개 16개 동작에 이어 기도비닉을 유지하면서 영상물관람이 가능할 수 있는 전방위 기술 3번째 자세를 알려주겄다.
1탄 전진무의탁 자세 복습하기 : http://bururublog.com/?p=1940
2탄 집좆각개 16개 동작 복습하기 : http://bururublog.com/?p=1946

 

| 각종 포복 자세

본 자세는 비교적 자세의 제약이 없는 노트북 유저를 위한 자세가 되겠다. 더불어 기존의 양손 메쏘드에서 탈피한 이불(수건)을 메쏘드로 활용 보다 적극적이고 전방위적인 메쏘드문화 확립에 기여하는 자세라고 할 수 있다.자위 자세

 

(1) 본 자세의 특징

– 기존의 양손 메쏘드를 탈피한 새로운 자극법 개발

– 원천적인 은엄폐로 각종 난입에 적극적인 대처 가능

– 각종 윤활 보조제 사용으로 인한 만족도 극대화

– 자유로운 양손 활용으로 인한 상황대처 탁월

(2) 시연

a. 포복의 응용

– 포복 자세 전 메쏘드의 활용에 따라 물건의 대척점에 수건, 비닐, 장판등을 깐다.

– 취향에 따른 오일, 윤활제, 맨소래담 로션등을 도포할 수 있다. (비닐, 장판을 매설할 경우)

– 낮은 포복 자세에서 흥분 고조후 높은 포복에서 왼손, 혹은 오른손을 사용하여 마무리 하거나 응용포복에서 양손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b. 사정

– 비닐 수건등의 매설지역 이외로 발포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한다.

– 마찰로 인한 비닐의 매설지역 이동에 주의한다.

– 사후처리 곤란으로 목욕탕까지 이동시 응용포복을 강력히 권장한다.

(3) 주의사항

– 윤활제, 오일, 맨소래담 로션의 과다사용으로 인한 시트 오염

– 목욕탕 이동시 기도비닉 실패로 인한 당혹스러움.

– 새벽 시연 금지! 엄마가 밥먹으라고 이불 들출 우려가 있음.
사실 본 필자 15년의 연구결과를 이렇듯 쉽게 내놓기까지는 참 많은 갈등이 있었다. 돈받고 팔아도 아까운 이러한 내용들을 이렇게 발표해도 되나하고 고민 무지하게 때렸다. 그러나 선진 명랑에로토피아 건설을 외면할 수는 없는 일. 본 내용에 감동받은 동지들의 감사메일은 수기형식으로 밑의 리플만 받겠다. 어서가서 시연하고 칭송하라.

어서하라….. 저기 뛰어가는 부르르닷컴 아랍사장의 오른손에는 벌써 맨소래담이 들려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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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자위입문 매뉴얼 : 사생활 보호를 위한 응용자세 (2)

1탄  전진무의탁 자세에 이어 기도비닉을 유지하면서 영상물관람이 가능할 수 있는 전방위 기술 2번째 자세를 알려주겄다. (1탄 전진무의탁 자세 복습하기 : http://bururublog.com/?p=1940)

 

| 집좆각개 16개 동작

본 자세는 양손으로 물건의 기도비닉을 유지하면서 컴터 앞에서 화상특위 시청시 유용한 자세라 하겠다. 역시 잠금장치 고장난 문이나 미닫이문 등 보안부실한 상태의 가옥에서 시연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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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비법

▲ 집좆각개 16개 동작 (현란하지 아니한가~)

1) 본 자세의 특징

– 다양한 자극과 변화유도가 용이

– 외부요인의 난입시 자연스러운 엄폐 가능

– 시청중인 모니터의 Alt+Enter 기능 활용으로 신속한 대처 가능

– 기능적 마사지 가능

2) 시연

a. 집좆각개 16개 동작의 구분 실행

– 각 동작의 무리없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운용

– 각 동작의 맘에 드는 동작에 응용동작 재고.

– 동작과 동작 연결시 자연스러운 기도비닉 유지 노력

b. 사정

– 사정시 귀두부분을 감싸고 분비물의 무단이탈방지

– 모니터, 키보드로의 발사방지

– 자연스러운 은폐, 엄폐 유지

3) 주의사항

– 짧은 길이로 인한 시연 불가능자 좌절 금지. (방법은 또 있다.)

– 암만 길어도 어깨좆은 안된다고 투덜거리는자. 따짐 금지.

– 말도 안된다고 나불거리는 자. 그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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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닷컴 자위입문 매뉴얼 : 사생활 보호를 위한 응용자세 (1)

아무리 자위가 죄는 아니라지만 걸리면 본 필자가 보증하건데 정말 쪽팔린 법이다.

누구에게 들킬세라 편안히 영상을 감상하며 마음 놓고 잡을 수 없었던 남성동지들을 위해 기도비닉을 유지하면서 영상물관람이 가능할 수 있는 몇 단계 전방위 기술을 선보이려 한다.

꼴림의 적은 초조함이요, 사정의 적은 불안함을 모를리 없는 이 땅의 피 끓는 청춘들이여~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는 이의 앞마당 개구리가 개굴개굴하고 울듯, 저 붉은 화면위에 상열지사 집을 짓고 사는 우리 동지들 마음 속에는 빠구리가 빠굴 빠굴 하고 울 듯 오늘 본 지면의 미션을 본받아 선진 에로토피아 건설에 한발 더 앞장서도록 하자.

 

| 전진무의탁 자세

본 자세는 말 그대로 전방의 어떤 은폐, 엄폐물에도 의탁할 길이 없는 상황을 뜻한다. 뽈로 시청시 안방문이 잠기지 않는다거나 잠기는건 언감생심인 미닫이 문이라거나 문 잠그는 것을 하나의 중죄로 인정하는 가풍의 집에서 시연하는 자세 되겠다.

자위 자세

▲ 이거시 바로 전진무의탁 자세

– 본 자세를 취함에 있어 가장 주의할 사항은 전체의 하중이 앞으로 나와 있는 왼발과 쭉 뻗은 오른 발에 모든 하중을 두어야 하는 점이다. 더불어 휴지 옆에 리모콘을 두면 금상첨화라 하겠다.

(1) 본 자세의 특징

– 척추의 올바른 자세 확립 및 발기된 물건의 은폐 엄폐

– 급작스런 외부요인의 난입 시 신속한 주의 산개 가능

– 시청중인 티비가 로타리 식이어서 리모콘 부재중일 경우도 신속한 전원차단 대응 가능

– 대퇴부를 비롯한 골반 이하의 근육단련 기능.

– 신속하고 다양한 대처 가능.

– 오른손의 대비태세로 인한 자연스러운 왼손딸딸이법 연마.

– 사정 후 복면 및 터럭에 단백질 분비물 제거 노력 감소.

(2) 시연

a. 전방에 적

– 오른손 손등위에 있던 휴지를 난입지로 날리며 시선 분산 유도.

– 오른손 바닥에 있는 리모콘으로 신속한 전원차단.

– 리모콘 부재시 오른발의 반동으로 재빠르게 앞으로 전진, 전원차단

b. 사정

– 사정시 손등 위의 휴지로 방바닥 정리.(단 얼굴에 맞는 경우 주의요망)

– 사정 후 발포길이 확인으로 객관적 정력 데이터 추출 가능.

– 옷에 묻지 않아 추후 2차처리 불필요.

(3) 주의사항

– 장시간 자세 시연시 PRI 분위기 고조.

– 고도의 자세유지 불안으로 인한 사정 시간 증대(장점이자 단점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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