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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가 다녀온 영화 워킹걸 시사회!

부르르가 다녀온 영화 워킹걸 시사회!

워킹걸 시사회에 초대되어 영화를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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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부르르의 명랑완구가 어떻게 나오는지 영화는 얼마나 재밌을지 기대하면서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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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라서 부르르 떨면서 찍은 사진  8-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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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고 있는 거죠?
무브무브!!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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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1월 7일 개봉!

영화 워킹걸 1월 7일 개봉!

영화 워킹걸이 하루 일찍 개봉했습니다!

::: 그녀들의 은밀한 동업이 시작된다! [워킹걸] VIP 시사회 영상 :::

VIP 시사회 현장을 찾은 연예인들의 호평이 이어지네요!
워킹걸 화이팅~~~

:::솔직하고 대범한 성인들의 이야기 ‘워킹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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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 소재와 현실적 스토리의 만남
-“섹스는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소재”
-배우 조여정과 클라라의 조합은 신선하고 화끈하다

여자와 섹스를 솔직하고 재미있게 다룬 영화가 바로 ‘워킹걸’이다. 주인공은 청순한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숨긴 배우 조여정과 섹시 아이콘 클라라다. 둘은 성인용품점을 운영하는 동업자 보희(조여정)와 난희(클라라)로 변신해 남다른 섹스 노하우를 관객에게 전파한다.

영화의 장점은 섹스를 다루지만 가볍지 않다는 것이다. 부부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일상 속 에피소드는 관객과 충분한 공감대를 이룰 만큼 사실적이고 은밀하다. 여주인공 보희는 성공한 커리어 우먼으로 주위의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지만 딱 하나 섹스가 없다. 반면 난희는 겉으로는 완벽한 외모의 여자지만 지나간 옛사랑을 잊지 못해 다른 남자의 손길을 거부하고 자위기구를 찾는다.

서로 다른 둘의 사연은 오늘날 말 못하는 성(性)적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을 대변한다. 반면 이를 풀어가는 두 주인공의 실험적인 도전은 화끈하면서도 진지하다. 뒤늦게 섹스의 재미에 눈 뜬 보희는 다양한 체위를 시도하고 난희 역시 새로 사귄 애인의 손길을 조심스레 받아들이며 불감증을 극복한다. 자극적 소재와 만난 부부 사이 보편적 이야기의 성공적 조화는 ‘워킹걸’을 단순한 섹스 영화에서 고품격 성인 코미디물로 탈바꿈 시켰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41230010004184

 

::: 워킹걸은 부르르와 함께! :::

워킹걸2

영화 초반부의 섹시 유머코드가 인상적이고 결말에 달할수록 워킹걸 여성들의 공감을 자아낸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진부한 스토리다, 야하지 않다라는 비난 또한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클라라와 조여정, 김태우 주연배우들의 코믹하면서도 심금을 울리는 연기와 씬 스틸러 라미란씨의 감초연기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르르의 명랑완구를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재미까지!

얼른 영화보러 가야지~~~♬

부르르협찬 워킹걸

부르르가 함께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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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페스티발>

부르르가 전 제품을 협찬한 영화 <페스티발>! 2010년도에 개봉한 영화 페스티발은 풍기문란 단속을 피해 각자의 섹시 판타지를 사수하며 살아가는 한 동네 이웃들의 야릇한 밤사정을 다룬 코미디 영화입니다. ‘천하장나 마돈나’의 이해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엄지원, 신하균, 류승범, 심혜진, 성동일, 오달수, 백진희가 출연한 작품이랍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성적취향이 있지요. 그러나 그것을 드러내는 순간 ‘변태’라느니 밝힌다느니 하는 비난을 듣게 되는 경우가 많죠. 영화는 시종일관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우리 안에 있는 변태성을 깨워주려고 노력합니다. 사실 영화 속 어디에도 변태는 없고 관객 누구도 변태는 아닙니다. 섹스에 있어 자기 자신에게 있어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만이 영화 후 남아 있게 되죠.

부르르가 다양한 섹스토이 등을 협찬하여 영화 곳곳에 부르르 상품 찾는 것이 포인트인 영화 <페스티발>! 영화 내용을 살~짝 살펴볼까요?  :lol:

1. 오래된 연인 엄지원♥신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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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어 서로에 대한 설렘이나 기대가 적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커플인데요. 자신의 섹스 스킬과 페니스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장배(신하균)은 우연히 지수(엄지원)의 자위기구를 발견하고는 충격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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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대형 바이브레이터를 타는 그녀의 꿈까지 꿉니다. 장배는 그녀의 만족을 위해 페니스 확장 수술까지 강행하고 그녀는 그녀 나름대로 장배의 섹스판타지를 채워주기 위해 자신의 제자에게 교복을 빌려 이벤트까지 준비합니다. 상대방의 섹스 만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커플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2. SM커플 심혜진♥성동일

순심(심혜진)이 세디스트, 기봉(성동일)이 마조히스트로 SM커플입니다. 우연히 발견한 채찍으로 기봉을 M성향을 눈치 채게 되는데요. 잠시 어색했지만 순심은 기봉의 주인, 기봉은 순심의 애완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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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SM은 리얼하기 보다는 다소 ‘웃픈’ 상황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SM을 관객들이 낯설어 할 수 있으니 최대한 코믹적인 요소를 가미해 수위를 조절해 갑니다. 순심의 딸이 엄마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는 장면에서 순심은 이렇게 말해요.

“살다보면 세상에 변태 엄마도 있는 거야.”

3. 백진희♥류승범

“한 번 자는 것도 안 되요? 닳는 것도 아니고.”
상두(류승범)을 사랑하고 그와의 첫 섹스를 원하는 당돌한 자혜(백진희)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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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두는 그녀에게 꿈쩍도 안하는 철벽남입니다ㅜㅡ 사실 상두는… 인형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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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 크기의 사람처럼 만들어진 인형으로 상두가 끔직이 사랑하는 인형 아니 그 이상은 존재입니다. 변태 중에 상변태, 정신병자라고 여겨도 말입니다.

4. 오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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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생님에게다가 택견 동아리 선생님인 광록(오달수)은 여자 속옷을 좋아합니다. 아무도 없을 때 여자 속옷을 입지요. 영화 안에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준답니다!

 
+ 부르르와 함께한 영화2  <워킹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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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워킹걸>

장난감 회사의 유망주 ‘보희'(조여정)가 승진을 앞둔 발표에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해고를 당해 ‘난희'(클라라)와 함께 석인용품 사업에 뛰어들며 일과 가족 사이에서 겪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코미디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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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개봉은 하지 않고 크랭크업만 마친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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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부르르 매장에 조여정, 클라, 김태우의 싸인이 있답니다!

빨리 개봉했으면!
앞으로 성인용품 관련 영화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mrgreen: